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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하나님 과 함께 가라 ...
"(서평 ) 하나님 과 함께 가라 ..." 내용보기
올해들어 하나님의 말씀을 통독 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40대 후반 남 입니다 하나님과 함께가라 의 책을  접하면서 하나님께서  미약한 인생들에게 어떠한 지헤의 말씀을 주사 하루하루 주님 과 함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시고 육신이 살고있는 이세상에서 조금이나마 틈을 보일때 사악한 마귀들은 무너뜨리기 위해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주님께 가까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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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하나님의 말씀을 통독 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40대 후반 남 입니다

하나님과 함께가라 의 책을  접하면서 하나님께서  미약한 인생들에게 어떠한 지헤의 말씀을

주사 하루하루 주님 과 함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시고

육신이 살고있는 이세상에서 조금이나마 틈을 보일때 사악한 마귀들은 무너뜨리기 위해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주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얼마나 가증한지요

날마다 영적으로 무장하고 무엇을 하던지 주님께 답을 물어서 그답이 힘들고 어려울찌라도 순종하면서 세상을 이겨나갈수있는 지혜를 간구하는삶을 알게되었습니다

고난과 어려움을 주심도 하나님의 뜻이요

그주신뜻으로원망과 시기로 살아갈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더큰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서

나를 훈련시키신다는 마음으로 영적훈련으로 인하여 더욱 전신갑주를 입고

그분께 나아가 세상 을 다스리는 마귀의 세력을 말씀으로 주님께 의지하여 이길힘을

얻도록 하여주는 우주 귀한 생명의 책입니다

단락단락 어떠한 일이 왔을때 세상의 도덕의 윤리의 기준에 맞추지 않고

오직 살아계신주님 께 먼저 구하고 그주신 해답에 기꺼이 순종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법을 상세히 가르쳐 주는 아주 귀한 말씀을 잘받았습니다

오직 나의 사랑 주님을 향하여

살아가는 말씀으로 받아들여 하루하루 승리의 삶을 살겠습니다

짧은서평 이지만 귀한 말씀 잘 받들겠습니다 ...샬   롬

h****3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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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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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년동안 하나님과 교제했던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서두에 이 책은 하나님과 일년동안 동행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고 말한다. 즉 저자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이룬 이야기를 이곳에 썼다. 사람이 가장 좋았던 시기를 떠올리면서 아담과 하와가 가장 좋았던 시기가 사람들이 가장 좋았던 시기임을 말했는데 그 시기가 바로 하나님과 동행했을 때가 가장
"하나님과 함께 가라" 내용보기

이 책은 일년동안 하나님과 교제했던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서두에 이 책은 하나님과 일년동안 동행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고 말한다.

즉 저자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이룬 이야기를 이곳에 썼다.

사람이 가장 좋았던 시기를 떠올리면서

아담과 하와가 가장 좋았던 시기가 사람들이 가장 좋았던 시기임을 말했는데

그 시기가 바로 하나님과 동행했을 때가 가장 좋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내면에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거룩한 음성을 듣고, 그분을 따르는 법을 배우려는

깊고 절박한 요구가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먼저 전주곡을 들려준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로 시작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더라면, 나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실까 등이 이야기를 나눈다.

그렇다. 사람들은 사람들의 말에 힘들어한다.

가장 위로가 되며 생명력이 있어야 할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의 상처받은 영혼, 버림받은 영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굳뉴스, 복음이다. 복음이야 말로 그들에게 생명을 준다.

복음이 말씀이다. 말씀이신 주님을 만나는 것이며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대로 살아간 365일의 기록이라고 말한다.

이후 사계절을 빗대어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돌입한다.

우리는 늘상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고 한다.

그런데 저자는 여름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여름을 좋아하는 듯하다.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계절에 포커스를 둔다.

저자 또한 여름의 시작을 강조한다.

무엇이든지 시작이 중요하다.

주님은 우리에게 쉼을 허락하셨다.

여름을 먼저 시작함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주님의 음성과 사랑이 담긴 쉼을 찾아주고 싶어한다.

여름은 휴가의 계절이다. 우리가 지쳐있는 일상에서 떠나 쉼을 얻은 후에

새로운 힘을 갖도록 배려한다.

영적인 우리의 삶이 그렇다 삶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쉼을 갖도록 함으로

진정한 힘, 능력있는 이가 되도록 한다.

이처럼 사계절의 묘미를 드러내며 영적 길잡이가 되는 역할을 충실이 이 책에서는 하고 있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이들에게는 행복이 있다.
주님의 음성에 따라 살아가는 일년이 행복해 질 것이다. 
이책에서는 우리를  행복으로 초대하고 있다.  

j*****1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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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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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처음에는 요셉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했기 때문이었다. 아니 요셉에 대해서 묵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다고 했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형통했다고 한다. 성경에서 요셉은 형제들의 미움, 노예로 팔림, 억울한 종살이 등이 나온다. 누가 그를 형통한 자로 볼 수 있겠는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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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처음에는 요셉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했기 때문이었다.

아니 요셉에 대해서 묵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다고 했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형통했다고 한다.

성경에서 요셉은 형제들의 미움, 노예로 팔림, 억울한 종살이 등이 나온다.

누가 그를 형통한 자로 볼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는 형통한 자라 말한다.

이게 왠일인가? 하나님이 분명 함께 하심을 보았던 보디발은 요셉으로 인해

자기 자신에게 큰 유익이 있을 것을 알게 된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요셉은 분명 형통한 자였다.

죽음의 고비를 넘기도록, 종으로 팔렸지만 가정총무로, 감옥에 갔지만 교도관의 행정업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억울했지만 하나님이 준비해 두신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왜 이렇게 책 내용과는 달리 앞 서두가 길었는가?

그것은 이 책에 대한 중요도를 알리기 위해서이다.

이 책은 하나님과 함께 가라고 명한다.

매일 매일 하나님과 함께 하라는 것이다.

계절에 따라 말씀을 주었다., 매일 매일 말씀하신 주님과 함께 하는 자가 복됨을 가르치고 있다.

모든 것이 그렇다. 하나님과 함께 했을 때 우리의 삶은 풍성해진다. 그 삶이 아름다운 열매로 가득해진다.

하나님은 우리를 품으시고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아끼지 않으신다.

주시고 싶어서 구하라고 한다.

함께 있고파서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고 말씀하신다.

이 책은 그 주님의 마음을 그대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주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지를 보게 만든 것이 이 책이다.

조금 더 주님과 함께 하며

매 순간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기를 바란다.

저자는 그안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기에 그는 우리에게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 시간속에 우리를 초대하고자 한다.

그렇다

하나님과 함께 가라는 것이다.

하나님께 함께 가는 이들이 평안하다.

그 길이 험하고 힘들더라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능히 이길 수 있다,.

우리의 삶의 길이 그렇다. 주님과 함께 할 때 진정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참으로 행복한 삶은 주님과 함께 했을 때이다.

이제 다시금 주님과 함께 우리의 인생의 길을 걷고 싶다.

그러나 이제 내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함께 가라는 말씀에 의지하고 싶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p***1 201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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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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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기도원이나 교회에 가서 큰 소리로 통성기도를 해야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통성기도를 할 수 있을만한 집회에 참석하는 일이 별로 없다보니 뜨거운 간구 속에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기회가 별로 없었고, 특별하거나 힘든 일이 없을 때에는 일상적인 기도도 식사기도 외에는 별로 안 했을 뿐더러 늘 일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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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기도원이나 교회에 가서 큰 소리로 통성기도를 해야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통성기도를 할 수 있을만한 집회에 참석하는 일이 별로 없다보니 뜨거운 간구 속에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기회가 별로 없었고, 특별하거나 힘든 일이 없을 때에는 일상적인 기도도 식사기도 외에는 별로 안 했을 뿐더러 늘 일방적으로 내 말만 늘어놓고 끝내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던 나에게 하나님은 작년부터 교회를 통해 묵상훈련을 시키셨다. 매일 한 구절의 성경말씀을 서른 번 정도씩 곱씹고 되씹어 내 삶에 적용시켜보는 훈련이었다. 목사님께서 매주마다 묵상집을 만들어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셨고 개인적으로 매일 묵상을 하고 평일 중 한번 소그룹으로 모여서 묵상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부터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메세지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시작한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책장에서 몇년 째 꽂혀있었으나 눈에 띄지 않고 읽지도 않던 한권의 책을 발견했다.

조이도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책 초중반부까지 내 글씨와 밑줄이 있는 걸로 봐서는 분명 읽었던 책이었다. 하하! 이런!

어쨌든 새로운 마음으로 그 책을 다시 꺼내 읽었다.

 

그 책을 읽고나서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기도만큼 좋은 시간이 없음을 알기에 새해의 시작과 함께 새벽제단을 쌓기로 주님 앞에서 결심했다.

내 말만 늘어놓는 기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하는 기도로 바뀌었다. 단순무식한 일방통행에서 은혜의 쌍방통행으로 바뀌었다고나 할까?

하나님의 음성을 구할 때마다 들을 수 있는 건 아니었지만, 특별한 말씀이 없으실 땐 성경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기도 후에 꼭 "성경말씀을 통해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해주세요."라고 말씀드렸다. 그리곤 마음속에 새겨주시는 성경의 장을 찾아 읽거나 가끔은 성경책을 그냥 넘기다가 눈이 닿게 하시는 곳을 읽기도 했다.

섬세하고 자상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렇게 성경 말씀을 통해 딸에게 새 힘을 북돋아 주시고 끊임없이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시곤 한다.

그무렵 "하나님과 함께 가라"라는 이 책을 선물로 받게 된 것이다.(사실 이 책의 서평을 쓰면서 사설이 너무 길었다는 느낌이 든다.^^;; 읽는 분들께 양해를..) 

내가 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은 내게 꼭 필요한 책들을 아버지께서 선물로 주시는구나! 하는 거다.

 

저자 존 엘드리지는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할 줄 아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외롭게 두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더 친구처럼 여기시고 얼마나 더 고맙고 기특(?)하게 여기실까!^^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하나님께 여쭙는 질문은 자신이 결혼할 상대에 대한 것이나 사업에 대한 것 등의 크고 절박한 것에서 출발할 것이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결정을 내릴 때에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름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직도 결정권을 나 또는 가족이 쥐고 있었음을 느낀다. 사실 사사건건 하나님께 묻고 그 응답을 기다려 그 응답대로 움직이는 생활이 귀찮고 번거롭게 여겨지기도 하겠다.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려놓겠다고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내 삶에 개입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정작 하나님께 여쭈어보지 않고 꼭 쥐고 있을 뿐더러 하나님 뒤를 좇기는 커녕 앞이 안보이니 좀 비켜달라고 뒤로 밀쳐버리는 꼴로 살아왔음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주님과 나란히 문간에 앉아 그동안 잊고 있던 사실을 되새긴 것처럼 나도 주님과 나란히 걸으며 내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본다. 주님은 내 보폭에 발을 맞춰주시며 내 얘기에 친근한 음성으로 그래.. 하고 대답해주신다.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되새겨보면 삶의 곳곳에서, 많은 순간 속에서 하나님이 나와 호흡을 함께 하고 계셨음을 깨닫게 된다. 난 얼마나 주님을 외롭게 하고 살았나...

또한 하나님을 수단으로 삼는 일이 얼마나 많았나... 책을 읽으며 주께서 내 삶의 주인이 되시기를 소망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된다. 내가 사는 목표가 온전히 하나님을 위한 것이기를 사모하며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에 대한 두 권의 책에서 알게된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 주파수를 두고 살아가는 크리스찬들에게 사단은 더 심한 방해공작을 펼치기 때문에 그 앞에서 타협하거나 어물쩡 돌아가려 할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대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대적하는 기도를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담대함을 얻고 있다. 늘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던 나.. 그 약점을 잘도 이용하던 사단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을 때면 담대해지고 기도에 집중할 수 있다.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아직 잘 되지 않지만, 존 엘드리지가 귀띔해준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을 조금씩 조금씩 내 삶에 적용해봐야겠다.

또한 저자가 부여한 4계절의 의미를 되살려 지금 내 인생이 어느 계절을 보내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이 책을 펼쳐 그 계절에 맞는 내용을 다시 읽어보곤 해야겠다.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참 신기한 것이.. 작년 가을은 정말 내가 위기를 넘기며 주님 안에서 깨달음의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 겨울을 마음을 지키는 계절로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기를 다짐하며 보내고 있다. 이제 한달 남짓한 시간만 지나면 봄이다. 생명이 새빛을 품고 움트는 봄! 소망을 회복하는 계절로 봄을 맞이하리라는 기대감으로 가득 찬다.

 

이번 주부터 교회 동생들을 데리고 묵상 모임을 인도하게 되었다. 부족한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부담 대신 하나님께서 모인 우리 모두에게 예상치 못할, 감당치 못할 은혜로 채워주실 것을 믿고 기대한다. 그 모임에서 이 책의 내용을 밑거름 삼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권하고 그 가운데 각자의 삶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 싶다. 좋은 교과서가 될 것 같다.^^

 

하나님, 어리석고 부족한 제게 소중한 일을 맡겨주시고, 우리 모두의 삶에 적용해야 할 지침서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저희의 삶이 온전히 아버지 것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s*****l 2010.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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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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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저에게 갑자기 이책을 읽고 싶어지게 하신 이유가 있는것 같다. 나의 문제점을 깨우쳐 주시려고 그렇게 음성을 보내신것 같다 비로소 깨달다. 항상 실망하고 넘어지고 혼자서 판단하고 결정하고 자만하며 살아왔는데 . 1년 365일마다  봄,여름,가을 겨울 사계절의 연속의 때에 너무도 포근하고 따뜻한 품안에서 사랑의 주님이 보살펴 주신다. 말씀과도 함께 하면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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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저에게 갑자기 이책을 읽고 싶어지게 하신 이유가 있는것 같다.

나의 문제점을 깨우쳐 주시려고 그렇게 음성을 보내신것 같다

비로소 깨달다.

항상 실망하고 넘어지고 혼자서 판단하고 결정하고 자만하며 살아왔는데 .

1년 365일마다  봄,여름,가을 겨울 사계절의 연속의 때에 너무도 포근하고 따뜻한 품안에서

사랑의 주님이 보살펴 주신다.

말씀과도 함께 하면서 주님이 주시는 큰 뜻을 품고 순종하면서 살아가도록 도우신다.

숨을 쉬는 순간순간마다 기도의 마음과 서로 대화를 하며 귀를 기울이고 고난으로 연단시켜주시며 더럽고 추한 나의 마음을 속속들이 아시며 인정하여 깨끗하게 하신다,

꿈속에서 정말 놓을 수 없었던 감정의 큰 짐이 있었는데,

그것 또한 들려주시고 듣게 하셔서 감사드린다.

너무나 많은 것을 얻고 담아서 가져간다.

인간이기 때문에 죄를 짓고 회개해야만 하는 데 입을 벌리지 않고

'알아주시겠지..?'하며 바라는 자식이다. 그래도 사랑으로 위로하시고 기회를 주신다.

정말 큰 사랑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기쁨이 넘친다.

사탄이 기회포착을 하여 내 삶에 안주 하지 않도록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내 안에 주님을 채우며 주님께 충성하는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하겠다.

주님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다고 실망하고 돌아서는 많은 크리스천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알리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가며 주님 음성을 듣는 충성된 일꾼이 되어 주님을 채워 나가는

밝은 미래의 사람이 되리라..

기도한다.

 

0*****j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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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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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읽으면 위험한, 그러나 진지하게 읽으면 유익한 …   ‘하나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어’라고 말하는 신자에게 일종의 알르레기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어 라고 하는 말들은 대부분 일방통행식의 통보다. 그리고 그 말들은 상식적이지 못하다. 물론 하나님의 결정이 상식과 어긋날 때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말은 상당히 개인주의적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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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읽으면 위험한, 그러나 진지하게 읽으면 유익한 …
 
‘하나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어’라고 말하는 신자에게 일종의 알르레기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어 라고 하는 말들은 대부분 일방통행식의 통보다. 그리고 그 말들은 상식적이지 못하다. 물론 하나님의 결정이 상식과 어긋날 때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말은 상당히 개인주의적이 이기적인 결정이다. 공동체에 전혀 유익이 되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을 당혹해 하는 결정들, 주위의 시선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으니 나는 이렇게 할꺼야 라고 말해버리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이들을 많이 보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 거부감이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 부분에 추호의 의심도 없다.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런데 왜 어떤 이들은 자기 결정을 마음대로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말해 버릴까? 그것은 아마도 자신의 평안과 안락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라’도 피상적으로 읽어버리면, 평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저자의 핵심은 ‘하나님을 추구하라’는 것이다. 제목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가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삶은 결코 평안과 안락을 보장하지 않는다. 일생을 성령 충만함으로 살았던 바울은 고난이 연속이었고, 늘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았던 삶은 시련으로 점철되어 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모든 신자들의 로망이 아닌가? 그러나 또한 신기루를 좇는 것처럼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도대체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단 말인가?. 이렇게 이렇게 살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하는 책들은 많이 있다. 책을 읽을 때는 마음이 뜨겁지만, 나도 그렇게 살리라는 결심은 며칠 지나지 않아 아침 안개처럼 사라져 버리고 실망과 좌절감이 뒤덮는다. 놀랍게도, 그리고 감사하게도 저자도 그것이 너무나 힘든 일임을 고백하고 있다. 저자도 가까스로 하나님 안에 머물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때로 정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회의가 든다고 말한다.
 그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저자가 하나님의 음성의 귀를 기울일 때 단순한 것부터 물으라고 조언한 것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도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 아기가 기는 것부터 시작해서 걸음마를 거쳐서 뛰어다닐 수 있는 것처럼 우리도 기는 것부터 배워야 한다. 그러나 많은 책들이 걸음마 과정은 생략한채 뛰어다니는 기쁨만을 이야기한다. 기는 법도 배우지 못한 이들에게 뛰는 것을 보여주고 이렇게 하면 뛸 수 있다고 한다면 이야기를 들을 때는 큰 기쁨이 들 것이다. 나도 뛸 수 있구나. 그러나 금방 좌절한다. 나는 안되는구나…. 당연하다.. 기는 법부터 배워야하는 것이다.
저자는 기는 법부터 걸음마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의 삶에서 뛰는 모습은 볼 수 없다. 오히려 넘어지고 기우뚱거리는 모습을 더 많이 볼 수있다. 그래서.. 이 책은 하나님과 참으로 동행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작은 부분부터 조금씩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쉽게 넘어지고 금방 풀썩 주저않을 수 있다. 그러나 반복하다보면 언젠가는 걸을 수 있을 것이다.  
l****c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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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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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그 음성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조차 귀기울이는데 어려워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하나님과 동행한 1년 동안을 마치 일기처럼 기록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음성에 귀기울이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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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그 음성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조차 귀기울이는데 어려워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하나님과 동행한 1년 동안을 마치 일기처럼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음성에 귀기울이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간단히 묻고 조용히 기다려라'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법을 배우는 첫걸음이라고 한다.
흔히 우리는 듣는것보다 말하는것에 더 익숙해져있다.
나의 생각을 주장하고 무언가를 요구하고 남을 비판하는 것에 더 익숙한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에 귀기울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A) 선한 인간이 되면(B) 모든일이 잘 되것(C)이라는
즉, A+B=c라는 공식을 가정하며 살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나 고난을 도구로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에게 시험을 주시기도 한다.
이때 사람들은 "왜 주님께 더욱 온전한 마음을 드리지 못했을까요?" 라고 묻기보다
 "하나님,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라고 묻는것을 저자는 안타까워 하고 있다.
내가 먼저 온전히 드리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만을 한다는 것이다.

알고보면 내가 가진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주신건데 진심으로 감사하지 못하고,
내가 없는 작은 것 하나에 집착과 아집으로 똘똘뭉쳐 있지는 않는지 뒤돌아 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과 늘 교제하시길 원하신다.
말씀을 통해, 기도를 통해, 내가 호흡하는 매순간마다 당신과 동행하시길 원하신다.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엘리야처럼 기도하고, 매순간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일 때
365일 날마다 나와 동행하여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만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온전히 믿고 의지하고 순종할 때 주님께서는 응답해주시리라.
그리고 집착과 원망으로 인하여 순간순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을 놓치지 말고
항상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이제 나는 매순간 조용히 눈을 감는다.
주님, 이제는 듣겠습니다. 말씀하세요. 그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f***o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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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가라(음성듣기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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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저자인 존 엘드리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 분과 동행한 일 년 동안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 대한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면서 실제 경험한 사건들을 솔직히 적고 있어 자서전 같은 성격도 띠고 있다.  하나님께 묻는 법을 시작으로 여름부터의 여정을 적어가고 있는데 그 방법이 매우 구체적이기에 삶 속에 적용하기에 도움이
"하나님과 함께 가라(음성듣기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책의 저자인 존 엘드리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 분과 동행한 일 년 동안의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 대한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하면서 실제 경험한 사건들을 솔직히 적고 있어 자서전 같은 성격도 띠고 있다.  하나님께 묻는 법을 시작으로 여름부터의 여정을 적어가고 있는데 그 방법이 매우 구체적이기에 삶 속에 적용하기에 도움이 된다.

이 세상이 얼마나 그릇된 전제하에 돌아가고 있는 것을 밝히며 그렇기에 더욱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해야할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대표적인 그릇된 전제로 소개하고 있는 ‘마음먹고 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 허황된 전제를 내가 상당부분 동의하고 있던 것에 대해 충격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을 믿으면 행복할 것이다'라는 식의 A=B=C 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만연해 있는 전제 하에 내가 얼마나 고통당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고 그것을 밝혀준 것에 대한 통쾌함을 느끼며 책을 읽기 시작할 수 있었다.


먼저 삶 속에 일어나는 여러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묻고 행동하는 것에 대한 방법과 자신의 경험담이 책 전체에서 소개되고 있는데 이러한 구체적 상황들과 경험에 대한 성공담과 실패담들은 내 삶과 연결시켜 생각할 기회를 주고 있다. 또한 성경을 읽을 때 어떻게 하나님께 묻고 적용해가는 필자의 방법이 제시되고 있으며 기도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적용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실례들이 소개되어 있어 개인적 경건 시간에도 구체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저자는 음성을 들으며 생활하고, 음성 속에 말씀 읽고 기도하는 것을 결국 영적전쟁과 연관짓고 있는데 그렇기에 이 책은 크리스챤의 삶 속에 승리의 삶을 살기 위한 전술서가 되기도 한다. 또한 저자 존 엘드리지는 상담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분으로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사는 삶이 내적치유의 부분에서 어떠한 유익을 주고 있는지 상세하게 소개되어있다.


이 책은 필자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 살려고 노력해온 인생의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나에게는 이것이 오답노트와 정답노트처럼 다가왔다. 이는 시험의 장이라 부를 수 있는 실제의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실제 내 점수가 어느 정도인지 채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동행하려 노력하며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내 점수는 그리 높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실망하고 포기 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책 내용에 수록된 것과 같이 원수의 음성에 타협하지 않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동행하는 행진을 끊임없이 계속하고자 하는 소망을 품게 해 주어 나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책이 아닐 수 없다.

b****7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년 365일의 기록이지만 우리 인생의 사계절의 기록이길 !!
"1년 365일의 기록이지만 우리 인생의 사계절의 기록이길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결론은 간단하다. 성경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게 무언지를 보여주는 '사례 모음집'이다. 하늘 아버지가 우리에게는 말씀하시지 않는다는 얘기는 대단히 비성경적인 소리다. 자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게 성경의 가르침이다.",pp.33-34. 하나님의 음성대로 살아간 365일간의 기록 <하나님과 함께 가라>는 우리들의 바램이요, 원합입니다. 하나님의
"1년 365일의 기록이지만 우리 인생의 사계절의 기록이길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결론은 간단하다. 성경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게 무언지를 보여주는 '사례 모음집'이다.
하늘 아버지가 우리에게는 말씀하시지 않는다는 얘기는 대단히 비성경적인 소리다.
자녀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게 성경의 가르침이다.",pp.33-34.

하나님의 음성대로 살아간 365일간의 기록 <하나님과 함께 가라>는 우리들의 바램이요, 원합입니다.

하나님의 음성 듣는 법을 이제부터라도 다시 배운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알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내가 모든 걸 결정하고 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함으로 나아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저서<하나님과 함께 가라>는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 첫 부분은 전주곡으로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기’입니다.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말씀 외에도 여전히 말씀하시는가? 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입니다.

현대의 논란 중에 하나는 바로 이 물음에서 시작됩니다.

두 번째부터 마지막 다섯 번째 부분은 사계절인 여름으로 시작하여 가을, 겨울, 봄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여름 ‘풍성한 부흥의 계절, 기쁨 되찾기

가을 ‘위기의 계절, 깨달음의 시기

겨울 ‘마음을 지키는 계절, 순종하기

봄 ‘소망을 회복하는 계절, 새로운 출발입니다.

 

저자인 존 엘드리지의 표현이 너무 아름답고 신선합니다.

자신의 일상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그대로 말해주고 있어서 한사람의 인생을 살필 수 있는 장점 외에도 그의 삶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 저서를 읽으며 1년 365일의 기록이지만 이것이 또한 우리네 인생의 사계절을 말해주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들의 인생 역시 위에서 말하고 있는 ‘여름, 가을, 겨울, 봄’을 거쳐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시작할 때는 어색할 뿐만 아니라 멍청한 짓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래도 참고 계속하면 참뜻을 알게 되고 자연스러워지면서 마침내 즐거움과 아름다움, 환희가 삶을 가득 채우게 된다.

주님과 나란히 걷는 데는 공부가 필요하다", p.37.

그래서 소망이 생깁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버지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그리스도 예수, 당신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



j******1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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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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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 어떻게 보면 상당히 추상적이기도 하고 뜬 구름 잡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니,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이 말씀까지 하신다니, 환청이라도 듣는다는 건가?" 아직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겐 신내림이나 하나남의 음성이나 말도 안 되고 이해하지 못할 일인 건 공통된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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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

어떻게 보면 상당히 추상적이기도 하고 뜬 구름 잡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니,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이 말씀까지 하신다니, 환청이라도 듣는다는 건가?"

아직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겐 신내림이나 하나남의 음성이나

말도 안 되고 이해하지 못할 일인 건 공통된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해

다른 신앙서적들에 비해 아주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말하자면 이렇다. 단순하고 간단하게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

그리고 하나님께서 답을 해 주실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고 되묻는 것,

마지막으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그대로 행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다면 그것은 그의 마음이 닫혀 있거나,

 하나님께 묻지 않았거나, 아니면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은 세상 모든 민족과 인류를 사랑하신다. 어느 하나 외면하시고 버려두시지 않으신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 있다.

그러나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을 궁금해 하지 않고

우리의 생각대로 살려고 한다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과 멀어지고 불투명해진다.

저자는 하나님께 거창한 것을 물어보지 않았다.

당장 관심도 없는 지구 종말이나 예수 재림의 때를 묻지 않았다.

오늘 낚시를 갈 것인가 말 것인가, 휴가를 낼 것인가 말 것인가 같은

지극히 소소한 일상 속에서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의뢰했다.

피조물로써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은 조물주의 의도와 목적대로 사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삶을 살고 있고, 그리고 더욱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딱딱한 신학적 강론도 아니고, 설교집도 아니다.

저자는 저자의 경험과 일상을 토대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우리에게 예증하고 있는 듯 하다. 어쩌면 이것은 그의 간증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생각해 보자.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고 하면서도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질문하고 하나님과 대화하며 그 분의 음성 따라 얼마나 행하고 있는지.

만약 그런 적이 별로 없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면서 격동되고 질투심을 발할 필요가 있다.

저자인 존 엘드리치가 이 땅에서 무엇을 하며 어떤 사람이든,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당신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 테니까......

부러우면 지는 게 아니다. 부러우면 당신도 존과 같이 해 보라.

"하나님, 이 책을 읽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네? 읽고 이 책의 존처럼 살라구요? 그렇게 말씀하신 거죠??"

b********c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