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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지리 학습만화라 해서 펼쳐보니 정말 만화도 눈에 쏘옥 들어왔다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과 맞서 싸우는 사회 특공대 이름도 재미난 주인공들의 활약 또한 대단하다
책장을 넘기기 무섭게 전개되는 이야기의 흐름도 박진감이 있는데다 사회 수호 작전속에 용어가 따라 다니니 자연스럽게 그 용어의 쓰임과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개념을 습득하게 된다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관동 지방을 사진과 그림을 풍부하게 실어 놓고 설명하는 방식이 독특하여 하나도 지루할 틈이 없다 주인공의 무식함이 유식이 되어갈 즈음 나도 관동지방을 한눈에 꿰뚫고 있는 것에 스스로 놀라게 되었다
앞으로 기계가 사람을 뛰어 넘을 지 모른다는 기사를 언제가 본적이 있다 실제 상상속에서 그려져 영화로 만든 세계가 현실에서 실현되는 세상이라 책속에 이야기는 생활과 많이 밀접하게 닿아있다 이 책에서도 여러 유형의 로봇이 등장한다
가상인격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점점 사람의 모습이 되가는 여자아이 모습의 만능 변신 로봇 지오, 높새바람 프로젝트에 투입된 한국형 재난 로봇 1호' 디제스터 001호 '디 제스터002호등 스토리 속에 녹아든 가상의 로봇 캐릭터의 활약과 생동감이 아직도 생생하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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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적 지리 공부 참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른이 된 지금 각 지역을 살펴보고 여행을 다녀보면서~~지리 시간에 조금더 열심히 했더라면 어른이 되고 후회되는 일들이 참 많아지는 것 같아서 우리 초등 3학년 녀석에게는 지리 공부만큼은~~ 지도만큼은 친숙한 자신만의 친구로 만들 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 으라차차 태백산맥을 지켜라~~바로 저의 고향도 포함되어 있고 제가 이곳저곳 이사했던 곳도 포함되어 있네요. 아이에게 엄마의 고향에 대한 지리 공부~~한번 제대로 시켜보고 싶었답니다. 학습만화를 잘 활용해서 지리공부 재미있게 할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인 된것 같아요. 학습만화에 대한 편견도 없앨수 있구요.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자꾸 학습만화를 보 려고 해서 고민했는데 어려운 과목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정보를 받아드릴수 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서 이제는 적극 추천하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지리 공부 아주 간단하게 쉽게 할수 있는 비결이 있다 면 지금 함께 시작해 보겠다고 손들어 주는 아이들도 엄마들도 많은것 같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 나 가까운 곳에 지역의 환경을 이해하면 더 멋지고 윤택한 삶을 살수 있는 지혜가 생기겠지요.
멋진 주인공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관동지방으로 출동하게 된답니다. 관동지방 에 대한 정보를 하나 하나 알아가면서 멋진 출동하게 된답니다. 하나 하나의 장을 넘어가면서 많은것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각각의 정보를 알고 난후에 초등지리 문제를 풀어보면 된 답니다.
재난이 몰려오고 있어에서는 국지성 호우의 발생 원인을 알게 도니답니다. 로봇 지오에게는 정보가 밥이 된답니다.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알게 되면 다시 생기를 얻게 된답니다. 저희 녀석이 가본곳도 있구요. 시멘트 회사나 석회동굴은 어릴적에도 몇번 가본적도 있답니다. 그때의 기억을 살려서 아이랑 더 자세하 게 관동지방에 대해서 알려줄수 있었구요. 각각의 정보를 알려줄때도 그림과 글을 적절하게 넣어서 쉽게 이해시켜 준답니다. 관동지방의 지도가 들어가 있어서 책안에서도 집안의 지도를 이용해서도 바로 바로' 아이의 질문에 대답해보고 활동으로 이어질수 있었답니다.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를 설명할때도 그림으로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수 있었구요.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떠나다 보면 지리공부가 어느새 자신만만해지더라구요. 각각의 문제 풀이에서 엄마도 가끔 틀렸는데요. 그래도 자신있게 아이랑 퀴즈로 내기를 해보세요. 저희는 아이스크림 내기를 했답니다. 관동 지방의 시멘트 공업이 발달했는데요. 할아버지 도 시멘트 회사를 다닌적도 있어서 아이랑 자신의 주변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보세요. 실사도 들어가 있어서요. 이번에 사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 지도를 보면서 자신의 꿈도 키워갈 수 있었던 소중했던 경험이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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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주기 위한 책들이 시중에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때문에 대부분의 학습만화 형식의 교과연계 책들에 대해서 반신반의하는 입장인데, 내가 학교 다닐 때 무척 약했던 부분 중 하나인 ‘지리’에 대한 학습만화 ‘으라차차 태백산맥을 지켜라’를 읽고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등장인물의 이름부터 정말 웃긴데 젤잘난 박사, 더잘난 박사, 짱잘난, 집요한 형사, 강렬해 반장 등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 즐거운 이름들이 소개된 페이지부터 책에 끌리는 느낌이 강하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우리나라의 관동지방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리적 재난을 일으켜 매점매석할 자원을 비싸게 팔거나 투기할 자원을 사들이는 일이 주 업무인 ‘재난투기 위원회’라는 다소 황당하지만 현실에서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어서 섬뜩한 이야기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사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젤잘난 박사가 세계재난투기위원회의 한국 진출을 막기 위해 만든 만능 변신 로봇 지오와 박사의 손자인 짱잘난이 납치당한 박사를 구하고, 재난투기위원회의 음모를 막아 내는 것이 이 책의 큰 줄거리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오가 박사로부터 받은 최상위 명령에 의해 춘천과 관동 지방을 알아보는 것으로 지리 여행이 시작된다. 나 역시 뉴스에서 관동 지방이나 영서, 영동과 같은 말을 들으면 정확히 어딘지 알 수 없었는데, 당장 내가 사는 곳과는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상관없다 생각해 일부러 알아보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 중간 수록한 Tip과 초등지리 업그레이드 Quiz를 읽으면서 차츰 지리에 눈을 떠갔다. 우리 집 세 남매가 그리 책을 좋아라하는 아이들이 아닌데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서로에게 Quiz를 내고 맞추는 모습을 보니 참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더군다나 지리와 기후를 이용한 범죄의 구성과 자원, 특산물과 같은 다양한 접근이 이루어져 한 권의 책으로 확실하게 관동 지방에 대해 두루두루 접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다. 책 자체에는 1권이라 표기되지 않아 단행본인줄 알았는데, 이야기의 끝을 보니 계속해서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다. 아마도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한 관동 지방을 다루었으니, 후속편이 나온다면 다른 지역의 이름이 책 제목이 될 모양이다. 지리에 대해 나처럼, 우리 아이들처럼 접근하기 어려워할 때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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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잘난 박사가 사라지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만화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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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과목을 어려워한다. 처음 접하는 지역명과 용어들이 아이에게 어려움을 보태줘 걱정이었는데 이 책은 참 재밌게 봤다.
교과 연계되는 부분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학습과도 연결지을 수 있어 좋았다. 아이 또한 재밌어 하고 이야기의 주제들도 흥미롭다.
관동지방 영서지방 호남지방등 헷갈리는 지명들도 많지만 대관령의 동쪽 지역을 뜻한다고한다. 설명부분들이 암기가 아닌 이해하며 볼 수 있어 오래도록 기어할 수 있을것 같다. 관동지방의 특성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부연설명들도 마음에 든다. 잘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들도 책 한권을 재밌게 읽다보니 자연스레 알 게 된다.
무공해 에너지 풍력발전이 산간지역에서 가능한 이유등 지식과 재미가 솔솔하다. 석회석이 풍부하게 매장된 강원도 영월지역엔 시멘트 공장들이 밀집되어있다한다. 시멘트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이유.. 사진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부분들도 좋았다.
학창시절 어렵게 외웠던 카르스트 지형을 여기서도 볼 수 있어 웬지 반갑다.그땐 참 어려웠었는데 이제 우리 아이에게 쉽게 자주 접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웬지 든든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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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올곳이 없는데 택배를 받고 넘 놀랐어요 책이 오자마자 저희 아이는 엄마 고맙습니다 하더니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제 3학년이 올라가면서 사실 걱정이 많은 맘중에 한명입니다 책을 다읽고 나더니 아들 왈 엄마 이책 다른것도 있어요 그것도 사주세요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아이가 책을 대충 휙 읽고 만화책이니 또 사달라고 하는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사실 쬐금은 걱정이 되더라귀요 하지만 책을 읽고는 저에게 엄마 할머니댁에 갈때 대관령을 지나서 가잖아요 대관령을 지날때 풍차 같은것이 있는데 그것이 풍력발전이라는거예요 하면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ㅋㅋ 책을 만화라고 대충 읽지는 않았더라구요 ~~ 이책을 읽고 아이가 사회공부를 하는데 아무래도 도움이 되지않을까해요 그냥 지나치는 길에서도 책하고 연관지어 말하는것을 보면 아마 주입식보다는 자연적으로 접하면서 책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정말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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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했을 때 저희 아들 순식간에 읽어내려갑니다 ^^
단지 만화책이라는 이유로 ㅋ _ㅋ
그래도 걱정이 없네요..
만화책속에 중요한 용어정리나 퀴즈가 나와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아들이 만화를 먼저 보고나서 재밌다네요..
제가 봐도 내용이 폭력적이지 않아 좋네요..
요즘 학습만화로 나온 책들이 폭력적이고 선정적인게 많은데 그런 걱정은 없네요..
더잘난박사와 젤잘난.. 캐릭터마다 재밌는 이름이라 호기심도 가고 아이들 읽기
더 없이 좋네요..
저희는 퀴즈를 서로 번갈아가며 문제를 내서 맛있는 피자시켜먹기 내기를 하며
재밌게 했네요 ^^
지리학습만화답게 우리나라의 지형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이제 사회를 처음 접하게 될 저희 아들에게 선행학습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내용이 그렇게 쉬운 내용이 아니기때문에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때까지도
충분히 볼 수 있을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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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학습 만화... "으라차차 태백산맥을 지켜라" 라는 제목이 우선 우리나라 지리에 관한 것이리라 짐작이 된다. 학습만화가 워낙 많다 보니 선택하기도 쉽지 않지만 지리학습 만화 부문은 생소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듯도 하다. 만화라곤 해도 내용이 절대 빈약하지 않고 우리 나라 대표적인 곳곳의 자연현상, 지리적 특성, 산업과 특산물, 수력발전과 댐, 풍력발전, 고냉지 농업과 목축업, 높새바람과 푄현상, 지하자원과 시멘트, 카르스트 지형, 석회 동굴 등 너무나 다양한 지리를 재미있게 읽게 되어 있다. 로봇 지오와 짱잘난이 세계재난투기 위원회의 음모를 막아 내며 함께 지리를, 자연을 배우는 과정에서 결코 어렵지 않게 지리 공부를 할 수 있게, 아니 너무나 재미있게 지리를 공부할 수 있게 반복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지리 학습 만화"이다. 세 번, 네 번을 넘게 한 자리에서 읽는 아이를 보고 괜히 흐뭇해 지는 건 분명 이 책이 공부에 도움이 분명이 된다는 것을 확신하는 학부모의 입장으로 보기 때문이다. 초등 중학년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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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태백산맥을 지켜라 본격지리 학습만화
젤잘난 할아버지를 구하기위해 춘천으로 간 로봇지오와 짱잘난 그곳에서 지오는 첫번째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된다. 그건 젤잘난 박사가 지오를 인간으로 만드는 다섯가지 프로그램을 곳곳에 숨겨둔것 물 프로그램은 바로 감정 또 젤잘난 박사는 재난투기위원회에 납치되어있었다. 짱잘난은 대관령에 풍력발전소로 향한다. 또 그곳에서 바람 프로그램을 다운받게 된다. 바람 프로그램은 .. 또 재난투기위원회의 음모를 알게된다. 대관령 꼭대기를 무풍지대로 만들어 농사를 망친뒤 우리나라의 자원을 비싸게 팔아먹을 속셈 짱잘난은 지오와 함께 그 음모를 저지한다. 또 디제스터 001호를 물리치고 불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그건 바로 체온! 하지만 또다른 음모가 기다리고 있으니 싱크홀을 막아 시멘트 생산을 못하게하고 외국산 시멘트를 들여와 비싸게 팔아먹을 속셈 역시 디제스터 002호도 물리치고 흙 프로그램도 다운받고 1석2조로 이득을 보았다. 흙 프로그램은 바로 신경계 그리고 나머지 젤잘난 박사의 프로그램을 찾기위해 일단 집으로 간다...
사회과목중에 어려운 분야중에 하나가 지리입니다. 남자아이라선지 어렵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만나게 으라차차 시리즈!! 지리 공부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읽으며 할수 있으니 아이가 좋아합니다. 재밋게 읽고 오증디리 업그레이드코너를 통해 퀴즈를 풀며 마무리 공부도 하고 으라차차 한라산을 지켜라 곧 출간된다니 무지 기다려진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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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은 관동지역을 일컫고 우리가 흔히 가는 강원도지역의 설악산 오대산등 국립공원이 많은 곳이다. 기후는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있고 지하자원이 풍부한 광업지역으로 석탄산업이 발달했다. 또한 댐도 많다. 청평댐, 의암댐, 춘천댐과 소양댐, 화천댐등 태백산맥이 구름을 막아 비가 많이 오고 험준한 산악지형이 도움이 된다는 내용과 함께 주인공들의 활약이 내가 사회가 어렵고 힘들어 하던 부분을 잘 설명해 주었다. 젤잘난 박사와 더잘난 박사가 형제라는게 믿겨 지지 않는 반전이었지만 로봇을 잘만드는걸 보니 형제인것 같기도 하다. 디제스터 1호는 비록 못되고 얍삽하지만 디제스터 2호는 불쌍하면서 마음(?)이 착한 거 같다. 자폭 9초전에 풀어주다니.... 친구듶의 우정에 감동했나 보다. 지오는 왠지 현대판 피노키오 같다. 젤잘나 박사는 제페토 할아버지같고.. 지오와 짱잘난의 환상의 복식조로 디제스터001호를 무지를때는 가슴이 통쾌했다. 지구상엔 너무 못되고 나쁜 사람들이 많다. 여러가지 지하자원과 지역의 특성을 잘 살려 좀더 많은 지하자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연에 대해서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아껴야 할것 같다. 요즘들어 기온이상으로 세계각국이 너무 힘들어 한다. 홍수 지진 그리고 폭설 가뭄이 모든것이 자연의 제앙이 일어 나고 있기때문에 우리모두 자연에 대해서 항상 소중함을 느끼고 이렇게 우리에게 자연이 도움을 받고 살면서 자연을 훼손하고 그 피해는 그대로 우리가 받질 않는가? 태백산맥을 지켜라는 나에게 지식과 또다른 과제를 남겨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