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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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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 목 차 =1. 곰부만 강요하지 마세요! - 특목고용 시간표2. 엄마를 자랑하고 싶어요! - 엄마의 추리닝3. 내 생활 좀 인정해 주세요! - 스케치 노트4. 형이라고 부담 주지 마세요! - 언제나 동생 먼저5. 제게 관심 좀 가져 주세요! - 바쁜 엄마 제가 어렸을때 저는 아이와 같았습니다.공부 보다는 노는게 더 좋았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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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 목 차 =

1. 곰부만 강요하지 마세요! - 특목고용 시간표

2. 엄마를 자랑하고 싶어요! - 엄마의 추리닝

3. 내 생활 좀 인정해 주세요! - 스케치 노트

4. 형이라고 부담 주지 마세요! - 언제나 동생 먼저

5. 제게 관심 좀 가져 주세요! - 바쁜 엄마



제가 어렸을때 저는 아이와 같았습니다.


공부 보다는 노는게 더 좋았던 시절이었고
부모 보다는 친구가 더 좋아졌을때 였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요즘과 달리
학원이 많지 않았고 학원에 다니는 아이도 몇 없었습니다.
태권도 학원, 피아노 학원, 주산 학원이 대부분이었죠.



요즘 아이들은 학원에 머무는 시간이 집에 있는 시간보다 깁니다.
놀 시간이 없다보니 친구도 없습니다.




우리 첫째아이와 이름이 같은 주인공 찬우!

책 속 찬우는 우리집 아이 찬우와 같고
책 속 엄마는 나와 많이 닮아있었습니다.





"텔레비전 좀 그만 보고 꺼!"
내가 즐겨사용하는 언어중 최고봉이죠.



텔레비전을 보더라도
디스커버리 채널을 시청하도록 유도하는 책 속 엄마...
어쩜 이리도 나와 닮았는지...
 




이 책을 읽고
우리집 찬우와 저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원 하나만 줄여주면 좋겠다고 하기에
저는 기꺼이 그렇게 하겠노라고 약속했고
3월이면 아이가 원하는 학원 두군데만 보내기로 했습니다.

아이는 스스로 일과표를 짜고
스스로 지켜 나가겠노라고 다짐하더군요.



삼춘기 내 아들 찬우!

내 아들에게 나는 내 꿈을 이뤄달라고 요구하고 있었던건 아닐까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가며
심하게 다그쳤기에 아이는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우리집 아들 찬우는
"나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많아 주세요!"
라고 하더군요.

음찔 놀란 나는 그렇게 하겠노라고 약속했습니다.



청동말굽 대장 아줌마의 편지에 감사드립니다.

k****s 201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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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가 함께 봐야 할 책
"아이와 엄마가 함께 봐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출판사 카페에서 이 책의 저자에 대한 글을 읽다가 독서치료협회 이사로 있다는 글귀를 보았다. 아니, 사실은 이름이 어딘가 낯익다는 느낌이 먼저 들어서 찬찬히 살펴보았다. 전에 교육청에서 진행한 독서치료 연수 받을 때 강의했던 선생님 이름 같길래 자료집을 찾아보았다. 역시 동일인이다. 세 분이 강연을 했는데 한 분은 동화작가로도 활동하는 분이라 기억을 했고 한 분은 비
"아이와 엄마가 함께 봐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출판사 카페에서 이 책의 저자에 대한 글을 읽다가 독서치료협회 이사로 있다는 글귀를 보았다. 아니, 사실은 이름이 어딘가 낯익다는 느낌이 먼저 들어서 찬찬히 살펴보았다. 전에 교육청에서 진행한 독서치료 연수 받을 때 강의했던 선생님 이름 같길래 자료집을 찾아보았다. 역시 동일인이다. 세 분이 강연을 했는데 한 분은 동화작가로도 활동하는 분이라 기억을 했고 한 분은 비교적 많은 시간 강의를 했기 때문에 기억나는데 다른 한 분(바로 이 책의 저자)은 가물가물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기억났다. 아, 그 분이었구나. 정말, 도장에 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분명 이 분의 강연을 듣기 전에 나온 책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를 읽었는데도 기억을 못했던 것이다.

 

하여튼 책을 읽을 때 강의하던 모습이떠오르기도 했고 직접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를 잘 해주는 분이라는 걸 알기에 책을 읽으면서도 진짜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듯했다. 사실 아주 가끔 작가를 만나고 책을 읽으면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반대였다. 음, 뭐랄까. 실천하고 있는 분이라는 걸 알기에, 그러니까 여기서 하는 이야기들이 입발린 소리가 아닌 걸 알기에 신뢰가 갔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랬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사춘기를 두려워한다. 나도 그랬다. 한 명은 간신히 지나갔는데(헌데 선배(?)들의 조언에 따르자면 아직 마지막 단계가 남았다고 한다. 나 역시 이게 두렵다.) 한 명은 조만간 치러야 할 판이다. 게다가 성별이 다르다 보니 전에 치렀던 경험이 별 도움이 못 된단다. 그나마 둘째는 누나의 사춘기를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나중에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지 않을까하는 바람을 가질 뿐이다. 그래서 이런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슬쩍 자신의 사춘기를 되짚어보기도 하면서.

 

여기서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을 때 서로 윈윈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보자면 너무 당연해서 유치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막상 닥치면 이론과 적용이 따로따로다. 그러기에 자꾸 읽고 돌이켜보고 생각해야 한다.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이런 적이 있었나 싶기도 했고 이 때 난 어떻게 대처했더라를 생각하느라 바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대화하는 방법을 조금은 느끼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는 엄마가 먼저 대화의 물꼬를 튼 게 아니라 아이가 먼저 했다. 현실에서 이런 아이가 얼마나 있을까마는 이런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다 보면 그런 힘이 생기겠지. 엄마들은 이 책을 보며 역으로 생각해서 아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즉 아이와 엄마 모두 읽어봐야 할 책인 셈이다.

l*****8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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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서평]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글을 읽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자꾸 떠올랐어요. 꼭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인것만 같아 좀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 같은 것도 생기더라구요. 자신의 일기를 보여주지 않고 자신의 핸드폰 문자를 꼭꼭 감추는 사춘기의 질풍노도길을 가고 있는 딸아이나, 이른 삼춘기를 겪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아니 그 아이들의 마음을 5편의 짧은 글들로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대변하기라도 하는것
"[서평]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글을 읽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자꾸 떠올랐어요. 꼭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인것만 같아 좀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 같은 것도 생기더라구요.

자신의 일기를 보여주지 않고 자신의 핸드폰 문자를 꼭꼭 감추는 사춘기의 질풍노도길을 가고 있는 딸아이나, 이른 삼춘기를 겪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아니 그 아이들의 마음을 5편의 짧은 글들로 엄마에게 자신의 마음을 대변하기라도 하는것 같았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퇴근후 아이들과 하는 첫마디가 "숙제 다했니? 오늘 해야될 공부는 뭐지?" 하는 나의 모습이,"이렇게 공부하면 특목고뿐 아니라 좋은 학교 못간다"라는 말로 하루 종일 엄마가 짜여준 스케줄에 움직이게 했던 나의 교육 방식이, 좀 부끄럽기도 하면서 나도 다른 엄마들과 다른게 없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남들보다 더 잘난 특별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찬우의 엄마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장하면서 한번쯤 겪게되는 시기에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못해 엄마와 잦은 충돌이 비일비재하는데 5편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짜증과 화를 내면서 하는게 아니라 지혜로운 방법으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면 참 좋을것 같아요.

 

친구에게는 이야기를 해도 부모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은 누구나 하나씩 갖고 있잖아요. 그 비밀을 엄마는 더 알고 싶어하는거고요.

 

우리집도 대화가 좀 부족해졌는데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아빠나 엄마에게 스스로 다가와 자신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았으면 좋겠어요.

 

짧은 글속에서 아이들에게도 또 부모들에게도 자신들의 생각을 한번 돌이켜 보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l***4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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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서평)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다섯가지 이야기가 실려있다. 제1장 - 공부만 강요하지 마세요! "특목고용 시간표" 제2장- 엄마를 자랑하고 싶어요!" 엄마의 츄리닝" 제3장 - 내 생활 좀 인정해 주세요!"스케치 노트" 제4장 -형 이라고 부담 주지 마세요!"언제나 동생 먼저" 제5장 -제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바쁜 엄마"
"(서평)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다섯가지 이야기가 실려있다.

제1장 - 공부만 강요하지 마세요! "특목고용 시간표"

제2장- 엄마를 자랑하고 싶어요!" 엄마의 츄리닝"

제3장 - 내 생활 좀 인정해 주세요!"스케치 노트"

제4장 -형 이라고 부담 주지 마세요!"언제나 동생 먼저"

제5장 -제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바쁜 엄마"

여섯살과 세살 형제를 키우는 엄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대가 생기기도 하고,

아이에게 자꾸 미안해 지기도 하고,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시간도 되고,아이에게 좀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특히 엄마의 츄리닝이란 애기를 읽을땐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해지며너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지금 내 모습이 저런모습이 아닐까? 우리 아이도 크면 저런 생각을 할수도 있겠구나?

많은 생각이 머리에서 맴돌면서 거울에 비친 내모습을 보고 이건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가족을 위해 희생도 중요하지만 내자신도 소중하게 여겨야 다른사람들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말이 생각이 난다.

 

하루에도 열두번은 싸우는 형제들.

이제 큰아이 여섯살이지만 늘 형이라는 이유로 잘하건 못하건 야단을  맞는다.

이야기속  경진이처럼 말이다.

형이니까 니가 양보해야지.형이니까 니가 참아야지.

형이니까 동생이랑 사이좋게 놀아야지..

"세상의 모든 형들이 다 나 같은 마음일까?"경진이의 속마음을 읽을때

속으로 얼마나 뜨끔 했는지 모른다.

아~ 우리아이도 이런 마음이겠구나.

그 동안 내가 알게 모르게 이런 행동들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었구나 생각을 하니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이제부라도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더 노력 해야 되겠다 또 한번 다짐해 보는 엄마다.

 

아동심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심리동화 라서 그런지

다섯편의 이야기 모두 공감 백배 였던 것 같다.

특히 아줌마의 편지 에서는 내아이에게 편지를 쓰는것처럼 너무 친근하고     

아이와엄마에게 지혜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큰 도움이 되어 너무 좋았다.

 

요즘 아이들은 엄마세대때와는 다르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인 성장속도가 아주 빠르다.

우리때만 해도 사춘기는 고등학교에나 들어가면 겪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빠른 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때  사춘기를 경험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한다.

정말 그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빠른것 같다.

매일 매일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엄마들에게

더  도움이되는 책.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

아직 어린데 라고 생각하고 남의 일 인양 먼 산 보고 있다가 나중에 큰 충격을 받고 멍~ 해 있는 내 모습이

눈앞에서 그려지는게 지금  이책을 만날수 있었다는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

사춘기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힘들어 했던 내 어릴적 사춘기를 생각하며

이제부터라도 내아이게 만큼은 사춘기를 행복하게 이결낼수 있게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는  엄마, 많은 이야기를 하며 아이에 커다란 쉼터가 되어 줄수있는 엄마로

더 배우고 노력하는 엄마로 다시 거듭나고 싶다.

 

 

 

b******y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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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다. 아이들이 커가다보니 점점 대립하고,갈등이 생기는 부분이 많아진다. 말 잘 듣고 착한 아이가 점점 자기 주장만 하게 되고, 엄마 말을 무시(?)하려든다. 그래서 더 쎄게 나가다보면 서로 언성을 높이게 되는 무리수를 두게 되고 서로 얼굴을 붉히며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이 멀어진다. 이런 나의 얘기를 대변해주는 책이 나와서 참 반가웠다. 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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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다.

아이들이 커가다보니 점점 대립하고,갈등이 생기는 부분이 많아진다.

말 잘 듣고 착한 아이가 점점 자기 주장만 하게 되고, 엄마 말을 무시(?)하려든다.

그래서 더 쎄게 나가다보면 서로 언성을 높이게 되는 무리수를 두게 되고

서로 얼굴을 붉히며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이 멀어진다.

이런 나의 얘기를 대변해주는 책이 나와서 참 반가웠다.

저자에 대한 이해가 없이 읽다보니 내 얘기인것마냥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왜 이리 심리를 꿰뚫어보고 있나 궁금해서 책 읽는 중간에 저자의 소개를 읽어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아동심리와 아동발달 심리를 공부하는 분이셨다.

제 1장 공부만 강요하지 마세요!

제 2장 엄마를 자랑하고 싶어요!

제 3장 내 생활 좀 인정해 주세요!

제 4장 형이라고 부담 주지 마세요!

제 5장 제게 관심 좀 가져 주세요!

여기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곳이 1장과 4장이었다.

1장에서 나오는 엄마가 바로 내 이야기같고, 그 아이가 내 아이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잔소리하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아이의 자율에 맞기고 한번 더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보자...

역지사지하는 기분이랄까...

또 4장의 이야기도 형이라고, 또는 동생이라서 너무 억울했던게 많았지 않았나 생각해보았다.

형이 더 억울한 일이 많았겠구나 싶으면서도

동생인 둘째가 이 책을 읽고 엄마는 왜 형 편만 드냐고 해서 할말을 잃었다.

누구에게나 공평할 수 없는, 감정이 섞인 처사에 아이들이 많이 억울했나 싶다.

정당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판정하지만 엄마라고 다 신이 아닌이상

그때마다 억울하고 받아들여질수 없었나 싶다.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다.

술~술 읽히면서 동화되어 몇일동안 다른 책을 접할 수 없었다.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고마운 책이다.

j*****3 201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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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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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솔이를 한장 씩 읽어 내려 가면서 우리 아이에게 자랑스런 엄마, 좋은 엄마가 맞는가 하는 의문을 던져 봅니다. 이 책안에 등장하는 아이들과 그에 대한 엄마들의 태도는 저의 일상적인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특히 "언제나 동생먼저" 이야기는 지금 7살 오빠와 4살된 작은 아이의 경우와 너무나 흡사해 민망하기 짝이 없어 얼굴을 붉게 만듭니다. 우리 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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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솔이를 한장 씩 읽어 내려 가면서 우리 아이에게 자랑스런 엄마, 좋은 엄마가 맞는가

하는 의문을 던져 봅니다. 이 책안에 등장하는 아이들과 그에 대한 엄마들의 태도는

저의 일상적인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특히 "언제나 동생먼저" 이야기는

지금 7살 오빠와 4살된 작은 아이의 경우와 너무나 흡사해 민망하기 짝이 없어 얼굴을 붉게 만듭니다.

우리 큰 아이는 너무나 엄마의 말을 잘 듣습니다. 아픈 동생을 두고 둘째가 병원에 입원이라도 하면

이웃집으로 할아버지 집으로 타향살이를 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큰 아이는 철이 너무나 많이 들어

아이가 경련이라도 일으켜 급하게 구급차라도 타야하는 경우엔 저에게 "엄마 저 어디로 가야 하나요?"

하면서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젠 둘째가 건강해 졌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고 있지만

큰 아이는 작은 아이의 보호자가 되어 밖에 나가면 동생을 챙기는 아빠같은 존재,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전에는

동생 치카 치카를 스스로 시키고 엄마가 아플땐 몇시간 동안 동생 책도 읽어주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답니다.

하지만 엄마인 저는 동생이 조금이라도 울면 큰 아이에게 타박이나 하고 오빠의 편을 들기전에 잔소리 부터 하는

나쁜 엄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점점 커가고 엄마는 아이가 늘 어린 아이처럼 느껴져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안에는 엄마가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이유와 대변인의 역활을 하는

아줌마의 편지가 이야기 마다 수록되어 있어 사춘기 소년 소녀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게 엄마의 마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해 씨앗을 밭에 뿌려 태의 열매가 태어나고

그 열매가 무럭 무럭 자라나는 모습을 볼때 마음은 너무나 뿌듯하고 어디에 견주어도 바꿀 수 없는 사랑스런 존재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조금은 더 자유로운 생활을 할수있도록 배려해 주는 엄마의 마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부모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성숙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엄마의 추리링을 보면서

마음이 짠 했습니다. 남편과 자식들의 필요한 것들은 잘도 사면서 엄마는 언니의 체육복을 엄마의 교복삼아 매일 입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줌마들의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사랑하기에 더 많은 것들을 해주기 위해 항상

알뜰 살뜰하게 아끼는 엄마의 모습은 공감이 가는 부분이지만 자식은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부끄러운 엄마라고 생각하기에

우리 시대의 변해가는 좌화상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 아이는 엄마의 겉 모습을 보고 부끄러워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삼춘기를 격고 있지만 미래에 겪을 사춘기에 대해서 미리 공부하는 시간이 되어 너무나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를 다짐하면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k********3 201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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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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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 드디어 세 번째 책이 나왔다. 이번엔 '엄마'가 주제. 요즘은 진짜 사춘기가 일찍 찾아오는 것 같다. 성장 속도도 많이 다르구.. 아이들 생활 하나하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엄마'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 심리 동화라서 그 생생함이 다른 동화들과 비교해도 단연 돋보이는 것 같다. 아이가 다 읽고 나면 엄마도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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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 드디어 세 번째 책이 나왔다.

이번엔 '엄마'가 주제.

요즘은 진짜 사춘기가 일찍 찾아오는 것 같다. 성장 속도도 많이 다르구..

아이들 생활 하나하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엄마'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쓴 심리 동화라서 그 생생함이 다른 동화들과 비교해도 단연 돋보이는 것 같다.

아이가 다 읽고 나면 엄마도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듯!

공부하라고 하는 엄마와, 내 시간을 내 마음대로 결정하고 싶은 아이,

책상이고 가방이고 아무렇지도 않게 뒤져 보고 내 생각은 잘 인정 안 해 주는 것 같은 엄마와, 나만의 꿈을 꾸고 있는 아이,

언제나 아이들을 중심으로 살고 옷차림이나 외모에는 별 신경을 안 쓰는 엄마와, 잘 꾸미는 엄마를 부러워하는 아이,

너무 너무 바쁜 엄마와, 엄마의 관심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아이.

어린 동생을 잘 돌봐야 한다고 하는 엄마와, 엄마가 툭 하면 동생 편만 드는 것 같아서 서운한 아이,

등등등, 이야기 하나하나마다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을 내용들이 들어 있다.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다시금 확인하게 하고, 자기 생각을 말하는 데 서투른 아이들에게 친절한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왜 오해가 쌓이게 되는지, 내 마음속 생각을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을지, 또 다른 친구들은 엄마와 어떻게 지내는지도 엿볼 수 있는 책.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붙어 있는 '아줌마의 편지'도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하는 데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a********s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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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정말 정성스럽다
"이 시리즈 정말 정성스럽다" 내용보기
이 시리즈의 첫 도서는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이다. 따뜻한 빨간책이 어찌나 나에게 위로를 주던지, 난 어른이지만 이 시리즈의 팬이 되기로 결심했다.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 이 시리즈의 세번째 책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그때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그런 말을 했던걸까. 내가 그런 행동을 했을 때 엄마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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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첫 도서는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이다.

따뜻한 빨간책이 어찌나 나에게 위로를 주던지,

난 어른이지만 이 시리즈의 팬이 되기로 결심했다.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

이 시리즈의 세번째 책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그때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그런 말을 했던걸까.

내가 그런 행동을 했을 때 엄마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책을 읽고 제일 처음 엄마 생각이 났다.

 

지금도 가끔씩 엄마와 옛날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글썽일 때가 있다

"정말 엄마가 그 때 너무 속상했었어..."

"그때는 정말 엄마가 이해가 안갔어."

"너는 엄마 마음 알아?"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릴 때부터 건강하게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면 좋겠다.

 

 

 

 

책이 정말 정성스럽다.

그림도 매력적이고. 

6****u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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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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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로서 심리동화책이랍니다.아이들이 이젠 10살, 11살이 되어 가면서 때아닌 사춘기가 시작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했답니다.아이들이 커가면서 한번쯤은 사춘기를 겪게 되는데 그때만 되면 평소 말을 잘 듣던 아이들도 때아닌 반항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마음이 복잡해지면서.. 고민도 많아지는 사춘기에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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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로서 심리동화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이젠 10살, 11살이 되어 가면서 때아닌 사춘기가 시작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한번쯤은 사춘기를 겪게 되는데 그때만 되면 평소 말을 잘 듣던 아이들도 때아닌 
반항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마음이 복잡해지면서.. 고민도 많아지는 사춘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엄마하고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간면서 대화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요령과 스스로의 감정을 조율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답니다.

우리가 자랄때를 생각해본다면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는데 어른이 되고, 부모다 되어
보니 나의 어린시절를 생각지 못하고 무조건 아이들에게 강요아닌 강요만을 해온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해보게 됩니다.

이책은 아이들을 위한 힐링 스토리라고는 하지만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읽어보면 사춘기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리 사춘기라 하여 아이 스스로 감정조율하는것도
필요하겠지만 아이혼자서 노력한다고 해서 해결이 되는문제는 아닐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공부만 강요하는 엄마, 외모를 꾸미지 않아서 반아이에게 소개하기 부끄러운 엄마, 나이 어린 동생을
먼저 생각하는 엄마, 나한테는 관심조차  없이 일에만 바쁜 엄마등5개의 사례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각 사례별로 아줌마의 편지를 통해서 제 삼자의 눈으로 갈등을 조목조목 짚어주며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반면 아이들뿐만 아이라 어른이 꼭 
함께 읽어보아야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이는 태도역시
우리 아이들이 사춘기가 찾아왔을때 큰 어려움 없이 가볍게 흘러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평소 아이들과의 대화시간을 많이 가져보는것 역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른이 되기위해서는 사춘기를 한번쯤은 꼭 겪어야 하는 만큼 우리 아이들의 작은 마음까지 언제든지
어루 만져주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면 건강하게 좀더 수월하게 
넘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지금부터라도 아이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또한 이책을 아이들이 읽어보면서 좀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면서 엄마에게 쉽게 다가설수 있는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는 만큼 사춘기를 겪는 아이나 겪기직전의 아이가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한 책으로서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읽어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a******6 201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랑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솔직한 이야기
"엄마랑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는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엄마와의 대화가 쉽지 않아지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빡빡하고 답답한 속내에 관한 동화책이다. 힐링스토리 시리즈 중 하나다.    이 책 속의 아이들은 엄마의 스케쥴대로 살아가는 감옥이 싫고, 엄마가 너무 바빠 제대로된 관심을 못받는 것이 섭섭하고, 동생만 감싸는 엄마가 밉
"엄마랑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는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스토리'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엄마와의 대화가 쉽지 않아지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빡빡하고 답답한 속내에 관한 동화책이다. 힐링스토리 시리즈 중 하나다.

 

 이 책 속의 아이들은 엄마의 스케쥴대로 살아가는 감옥이 싫고, 엄마가 너무 바빠 제대로된 관심을 못받는 것이 섭섭하고, 동생만 감싸는 엄마가 밉고, 언제나 촌스럽고 엄마가 부끄럽고, 내 생활을 하나 하나 다 간섭하는 엄마가 섭섭하기만 한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많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고, 또 동시에 많은 엄마들도 함께 알아야 할 이야기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부모와 아이들의 문제니까 말이다. 그래서 이 동화는 아이만 읽지도 엄마만 읽지도 말고 서로 같이 읽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함께 자신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테니 말이다. 읽는 것 자체도 좋고 읽고 나서 아이들끼리 혹은 부모님과 함께 서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훨씬 더 좋겠고 말이다. 

 

우리들이 책을 읽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숙제니까, 공부니까, 배움을 얻으려고, 심심해서. 저마다의 이유로 책을 집어들고 저마다의 속도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그러나 그렇게 우리들이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 속에서 나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찾고 그 삶의 해답을 얻어오고 싶어서 일 것이다.

 나와 비슷한 마음, 나와 비슷한 상황, 나와 비슷한 환경, 나와 비슷한 감정, 그런 책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그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우리들은 이야기와 함께 슬픔과 기쁨, 모험과 사랑을 함께 겪어 나간다. 제 고민 제 이야기를 다른 이야기 속에서 객관화 시켜 추체험한다는 것이다. 뭐 그런 거창한 말이 아니더라도 책 속에 감정이입이되어 모험을 하고 사랑을 하며 함께 울고 웃었던 기억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되지 않을까. 

 

 그래서 책을 읽고 나면 마음 속 어딘가 엉켜있던 생각들이 가슴 속 어딘가 뭉쳐있던 응어리들이 아주 조금은 스르륵 풀리기도 한다. 그건 눈에 보이는 뚜렷한 해답도 아니고 그저 아주 작은 꼬투리 정도일 뿐이라 해도 그 실마리는 제 고민을 풀어나갈 실마리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책읽기는 어른들에게도 유효하지만 아직 제 마음을 제대로 알리고 풀어낼 줄 모르고 제 마음을 들여다 보고 제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더더욱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할때면 아이들은  아, 내 얘기 같아. 아 우리 엄마 같아요 하면서  아이들은 금세 책 속의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며 금세 제 속내를 풀어낸다. 그 이야기 속에서 스트레스도 뒤엉킨 마음의 실타래도 함께 풀어내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 책도 그럴 것이다. 아, 우리엄마 같아, 아, 내 얘기 같아. 하면서 서로의 모습을 보고 자기의 모습을 들여다 보게 될 그런 동화 말이다. 이른 사춘기를 지내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의 엄마들에게 추천~

- 다락방서 허뭄

 

g*****6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