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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세트
요즘 아이들을(고등학생에서 대학생) 보면 아는 것은 많은 것 같은데 별로 생각이 없어 보인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여기 저기 학원도 많이 다니고, 인터넷 등으로 인해 습득하는 정보는 많은 것 같은데 막상 이야기해보면 사물에 대한 깊은 이해나 논리적 사고가 무척 떨어짐을 많이 느낀다.
프랑스 고등학교 철학 교과서가 번역 출간된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 수준이 우리나라 대학교 철학과 교재로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내용이 깊이가 있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나라 철학과 대학생보다 프랑스 고등학생들의 사고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준다.
어릴 때에는 여러 가지 지식을 취득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가 프랑스처럼 되지 못한데는 입시 위주의 교육 정책 때문일 것이다. 학생들에게 시험 성적 잘 맞는 법만 가르치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데 아주 적합한 책이다. 추상적인 주제보다는 실생활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소재를 예로 들어서, 그 상황이 벌어지게 된 이유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에 대해 물어보고 생각하고 결과를 이끌어 내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그 내용들도 어린이들의 습관이나 인성과 관련된 부분으로 어릴 때 바로 잡아주어야 하는 것들이다. 이 시리즈에 다루고 있는 주제들은 아마도 부모라면 집에서 아이들에게 늘 하는 잔소리라는 것을 알 것이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늘 잔소리를 하지만 그 때 뿐이고 잘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아이들 스스로 왜 그 일을 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스스로 판단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줄 뿐 아니라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냥 아이들 혼자서 읽도록 하는 것보다는 부모와 함께 읽고 같이 생각해보고 토론하는 것이 훨씬 교육적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각 이야기마다 지문이 나오는데, 지문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만의 독특한 생각들을 이끌어 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부모가 먼저 읽어보고 이끌어 낼 수 있는 또 다른 질문들을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면 더 없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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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는 어린숲 출판사에서 기획하여 만든 작품이다. 이 책은 유아 초등생의 인성교육, 자기통제훈련, 논술교육 교재로서 손색이 없는 책이다.
1,2,3 권은 바른 습관, 바른 생활에 관한 책이다. 짧은 생활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재미있는 바른생활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이다.
4,5권은 자연 사랑, 환경 사랑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 이 지구를 아름답게 지키고 가꾸어나갈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읽고 함께 생각해보면 참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몰랐던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한다.
6,7권은 착한 마음, 바른 생각에 관한 책이다. 전래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 감동, 깨달음을 선물해준다. 그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한가지 측면에서 바라보았던 것을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8권은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에 관한 이야기이다. 요즘 아이들이 과자나 사탕같이 단 것을 좋아해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지적해주고 그것을 바로잡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화학조미료나 인공색소 등이 왜 해로운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꼭 순서에 관계없이 읽어도 되는 편안한 구성의 책이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왜?"라는 물음을 아이들에게 던지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제목을 보면서 부터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왜 거짓말을 하는거야? 돌고래는 왜 동해를 떠났을까요? 토끼는 왜 거북에게 졌을까요? 등 제목에 모두 왜가 들어간다. 질문이 많은 아이는 호기심이 많고 그만큼 똑똑하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그렇게 아이들을 질문을 많이 하는 물음쟁이로 만들어준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는 다양한 해결책을 찾악간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은 후에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하는데 여기서는 꼭 3가지로 답을 하도록 한다. 첫째, 둘째, 셋째로 나누어서 답을 말하는 연습을 할 수있다. 이야기에 나온 것을 답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의 의견을 생각해서 말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첫째, 둘째, 셋째로 나누어서 생각해보고 말하는 연습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킬러 생각쟁이가 되고 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되어 논리쟁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8권의 책이 모두 소중하고 가치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 참 좋은 책이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것을 느끼고 배울 수있기 때문이다. 일반 가정에서는 물론 학급문고로도 활용한다면 더욱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학급에서 같이 읽고 같이 생각하면서 답을 찾아가면 더욱 즐거운 책 읽기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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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초등생의 인성교육 자기통제 훈련 논술교육 교재"라는 타이틀이 눈에 확띄어서 두말없이 선택한 책이다. 모두 8권으로 구성된 시리즈책이다. 바른습관 바른생활이 3권, 자연사랑환경사랑이 2권 착한마음바른생각이 2권 그리고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잘못할때 혼내고 따지다 보면, 아이들 스스로 옳고 그름을 몰라서 잘못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물어보면 거의 항상 정답을 알고 있다. 어떻게 해야하는것이 옳은일인지 알면서도 막상 닥치는 상황속에서는 자기마음이 움직이는대로 생각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은 습관이 안되서 그런경우가 많다고 생각된다. 습관이 되기전까지는 부모의 올바른 지도가 일관성있게 꾸준히 함께해야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도 잠깐 나오지만, 컴퓨터게임을 오래해서 눈이 충혈되는 경우, 또는 TV를 너무 많이 보는것 등등.. 이런 잘못된 습관들에 대해서 그동안 아이를 윽박지르는 식으로 아이를 대해왔었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히 올바른 생활에 대한 안내서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옳다면 왜 옳은일인지를 3가지로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다. 나쁜 행동이면 왜 나쁜 행동인지 3가지를 생각하게 하면 나쁜지 알면서도 다시 반복하지는 않을테니깐 말이다. 그렇다고 갑자기 하루아침에 아들에게 모든 질문과 훈계에 대해 3가지로 답하는 것을 실천할수는 없겠다. 질문을 2번이상 파고들면 짜증부터 내는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어렵긴 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질문과 생각속에 바른 생활이 습관화 될 수 있다면 천천히라도 계속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는 훈련이 필요해보인다. 토끼는 왜 거북이에게 경주에 졌을까요? 전래동화를 읽어보신분은 내용자체를 알고 계시겠지만, 놀라운 사실은 토끼는 거북이에게 그런 경주를 제안할 하등의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왜 토끼가 거북이게 경주를 제안했나요? 아시나요? 이 책의 저자 박원석님은 바로 이런 의문들에서 부터 시작해서 우리 아이들이 동화를 읽더라도 생각을 하면서 읽어볼 수 있도록 동화의 내용을 조금씩 재구성했답니다. 전래동화 대부분 전집으로 들여다 놓고 읽혀주셨죠? 저도 마찬가지였지요. 대개의 동화가 그렇듯이 권선징악의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착한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에는 우리의 전래동화를 좀더 논리적인 입장에서 접근하며 읽어가도록 동화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동화제목이 아니라, 예를 들면, 까치들의 머리는 왜 새하얗게 됐을까요? 나무꾼은 왜 선녀의 날개옷을 훔쳤을까요? 시골쥐는 왜 고향으로 돌아갔을까요? 등등.. 왜? 어떻게?를 생각하게 하는 제목으로 동화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화를 읽고 결론까지 설명해주기보다, 우리 아이들이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로 커갈 수 있도록 각 동화의 끝부분에는 4가지정도 질문이 있고 그에 대해 생각해서 유추해내야 하는 답변이 3가지정도 있답니다. 아이 스스로 동화를 분석해보면서 논리적 사고를 키우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연사랑이나 건강한몸을 가꾸기위한 행동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이 책의 많은 사례들은, 아이들이 실제적인 행동들에 관한것으로, 바른습관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여러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 초등 저학년도 충분히 읽어볼 수 있을 만큼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짧은 사례들과 만화같은 삽화들이 아이들 스스로 읽어볼 수 있게끔 하는 책이다. 아주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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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저출산시대엔 집집마다 아이가 하나, 둘이 대부분이지요. '아이 셋 이상은 부의 상징' 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생겨났을 만큼 가정마다 아이들은 더욱 귀한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많은 형제자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깨달았던 부분이 요즘은 그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소중하고도 그리운 가르침이 되었어요.
어려서부터 공부와 학력만이 강조되는 경쟁 사회에서 살다보니 가장 중요한 인성교육부터 제대로 되지 않아 머리로는 똑똑하지만 마음은 텅 빈 이기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린숲>에서 약 4년이라는 기획, 제작 기간을 거쳐 선보인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를 만난 순간 아! 왜 이제서야 이런 책이 나왔을까... 하는 감탄이 나왔답니다. 이런 내용을 일일이 말로 가르치려 했다면 아이들은 분명히 고리타분하고 지루하다며 외면했겠지만 부담없는 분량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건강하고 논리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른 습관 바른 생활, 자연 사랑 환경 사랑, 착한 마음 바른 생각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 등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주제로 꾸며진 이 책은 고리타분한 설명식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딱맞는 일상이야기, 전래명작 이야기,과학과 자연이야기들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고 아이들로 하여금 문제를 깊이 뜯어보고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단답현 답변이 아닌 다양한 (세 가지) 답변을 이끌어 내는 구조로 되어 있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책마다 다채로운 주제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 물음들이 던져지기 때문에 전 8권을 읽고나면 엄청나게 확장, 발전한 자신의 사고능력, 표현능력에 놀라게 될 거예요.
<1. 바른 습관 바른 생활 > 아이들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공감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늘 물건을 잃어버리고 덜렁대는 아이들, 참 많잖아요^^
자기 물건을 잘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이야기를 통해 배울 점은 무엇인지 아이들은 논술이라는 부담스런 과정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바른 결론을 도출해내게 된답니다. 생각의 폭을 자연스럽게 넓혀 논리적 사고력이 길러진다는 말이죠^^
< 7. 착한 마음 바른 생각 > 아이들에게 익숙한 다양한 전래동화, 명작동화, 우화 등을 소재로 생각의 폭을 넓혀보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책 곳곳에 아름답고 재미있는 그림이 많아 책읽기를 더욱 즐겁게 해 주는 것도 장점이네요. 책 속 글자 크기도 꽤 큰편이라 취학 전 아이들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어요.
하나의 이야기에도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으며 이야기 속에 숨은 교훈이나 등장인물의 심리, 상황에 관한 자유로운 토론으로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을 한껏 키울 수 있답니다.
모든 일에 늘 호기심을 갖고 의문을 제기하고 바르고 폭넓게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개,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따뜻하고 지혜로운 책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유아, 초등생을 두신 부모님들께 꼬옥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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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고는 상당히 놀랐습니다.이책은 지금 중학생인 아이가 어려워 하고있는 논증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의 학교 교육은 아이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쳐주고는 있지만 아직도 예전에 또한 집에서도 TV의 만화영화와 컴퓨터의 게임등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각하는 방법을 떨어트리고 또한 집중력과 주의력이 부족하게 됨으로써 아이에게 필요한 이책으로 인해서 그동안 아이에게 부족했던것 중에 하나인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는게 많이 부족한 편인데 그이유를 알수가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아이가 자기의 생각으로 질문하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할수 있게 해주는 제가 지금까지 보아왔던 아이들 책 중에서 최고의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또한 생각한것을 놀리적으로 전개하는 방법도 알수있게 해주고 있습니다.물론 처음에는 잘 되지 않겠지만 이책은 반갑게도 반복적으로 할수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올바른 학습습관을 들일수 있게 해줍니다. 책에서 주장하듯이 이 책으로 인해 아이가 어떤 사실이나 현상등을 이해 하여 분석하고 평가해서 이를 말로 조리있게 표현할수 있게 해줍니다. 이책은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어야하는 정말 좋은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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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엄마인 내가 참 많이 공부를 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바른 생활과 바른 습관, 자연과 환경 그리고 착한 마음과 바른 생각에 이어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사고를 한 끝에 '세 가지 답'이라는 답을 이끌어내는 과정은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함께 생각이 깊어지게 만드는 그런 작업이 되어 갈 거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세 가지의 답을 말하기 위해 생각을 하다보면 사고가 깊어질 것이고, 어른들도 어른들대로 아이들의 답을 듣고 적합여부를 판단하고 혹시 부적절할 경우 알맞은 답을 제시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 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함께 읽어보시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은 책 중 하나랍니다.
저는 논술에 대해 잘 모른답니다. 그러다보니 대중매체에서 논술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면 그냥 책 많이 읽고 독후감 써 보면 되지 않을까? 라고 막연히 생각만 했는데 막상 내가 아이를 키우고 아이들 책을 다양하게 접하면서 우리때와는 또 다른 독서의 방식과 생각하기의 방법이 달라진 것에 대해 참 많이 느끼게되었답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이지만 내 아이도 언젠가는 논술이라는 것을 해야할테고 그 때가 되어 학원을 보내며 아이에게만 하기를 강요하기보다 엄마가 먼저 이해를 하고 어린 시절부터 논술이나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편안하게 다가가고 공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면 그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 그래서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논술적인 사고와 대화법, 그리고 말하기 등을 아주 조금씩 시도해보려고 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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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책을 만난것 같아서 너무 좋았구요. 아이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1~~3권은 아이그의 바른 습관과 바른생활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리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늘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고 되어있는데요 밥상머리교육, 효 편식하는것 그리고 웃어른들에게 지켜야하는 예절. 그리고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동화식으로 나오니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자연스레 자신들의 잘못을 생각하고 이야기할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엄마와 아이의마음을 읽은것 처럼 우리 아이를 데려다 쓴 이야기처럼 자세하게 썼는지 놀라울 뿐이지만 글을 보면서 저도 아이를 대할때 많이 야단을 치거나 큰소리를 내었는데 이책을 보고 나서 아이에게 잘못을 했을때 먼저생각하고 이야기 할 기회를 준다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4~~5권은 자연사랑 환경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들이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다시 한번 자연과 환경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라서 엄마가 이야기해주는것보다 훨씬 교육적일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6~~7권은 착한마음 바른생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솝우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아갈때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기준을 정할수 있도록 해주는 내용인데요. 아이들이 아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고 그리고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아껴주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은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골고루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와 그렇지 않을경우 우리 몸에서 어떤 이상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고 피스트푸드등이 우리 몸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나오는데 생각해보면 우리가 얼마나 우리 몸이 소중한지를 모르고 함부로 할때가 있는데 아이들이 읽음으로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엄마와 아이들의 마음을 읽은것처럼 꼭 필요한 이야기들만 다룬것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가정에서 배워도 금방 잊어버려서 실천하기 힘든 일인데 책으로 읽는다면 더 기억하기 쉽고 오래도록 지키도록 도와줄것 같아서 다른 친구들이나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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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권은 책의 이름대로 아이들에게 물음을 던져주고 생각을 하게 만들며 논리를 키워주는 책입니다. 1권부터 3권까지는 ’바른 습관 바른 생활’에 관해 다룬 책이고 4권과 5권은 ’자연 사랑 환경 사랑’에 관해 다뤘습니다. 그리고 6권과 7권은 ’착한 마음 바른 생각’에 관해 다루었고 끝으로 8권은 ’건강한 몸 올바른 음식’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엄마 입장에서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는 앞으로 아이들이 학교다니며 부딪힐만한 일들에 미리 대비할수 있는 책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아이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미래에 겪을만한 일들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볼수 있고 자신들의 행동에 신중을 기할수 있는 생각을 가질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속의 글들을 보면 아이들이 뭔가 잘못을 했을때 항상 세가지로 대답하도록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세가지 모두 대답하거나 대답하지 못할 경우 어른들이 마저 답을 채워서 알려줍니다. 이런 시스템의 책을 8권이나 읽다보니 아이들에게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 또한 어떤식으로 대답을 유도해야 하는지, 아이가 대답을 못할경우 어떤식으로 적절히 대답을 채워줘야 하는지등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대답을 제대로 잘 못하는 아이들도 이 책을 읽다보면 대답하는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후부터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이들에게 버럭~화를 낼만한 상황에도 화를 내지 않고 왜 그러는지 이유를 세가지 말하도록 질문을 합니다. 엄마가 화를 내지 않으니 아이들이 주눅들지 않고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더군요. 그동안 화를 내며 아이들에게 대답을 강요한 제 자신에 대해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에게 잘못에 대해 생각할 권리를 주지 못한것 같습니다. 온 가족이 다함께 둘러앉아 읽으면 참 좋을만한 책입니다. 그러면 아이들과 새로운 관계형성에 성공하리란 확신이 드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과 꾸준히 반복해서 읽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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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는 어린숲 출판사에서 4년간에 심혈을 기울여 기획하여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책은 유아에서 부터 초등 저학년에 이르기까지 인성교육, 자기 통제 훈련, 논술 교육에 이르기 까지 어느것 하나 손색이 없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1, 2, 3권은 바른 습관, 바른생활에 관한 책으로서 우리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올바른 습관에서 부터 평상시나 학교생활을 할때 올바른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짧은 생활동화 를 통해서 좀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줌은 물론 그 생활동화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바른 습관과 바른 생활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재미있으면서 흥미로운 책으로서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은 교과서와 같은 책이 아닌가 합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4, 5권에서는 자연사랑, 환경 사랑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요즘 심각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을뿐 아니라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아름답고 깨끗하게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어떠한 행동을 해야하며 지구환경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서 알차고 유익하답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6, 7권에서는 착한 마음, 바른 생각에 대하여 다루고 잇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전래동화를 통해서 재미와 흥미속에서 자연스럽게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줄 뿐 아니라 한가지 내용으로 다양한 측면 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아이들의 다양하면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8권에서는 요즘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하여 소아비만, 당뇨가 문제시 되고 있는 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스스로 깨달아 갈 수 있게 도와줌은 물론 어떠한 음식이 몸에 해로운 음식인지 이로운 음식인지에 대해 아이들에게 지식을 제공해 줌으로써 스스로도 절제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정말 알차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이렇게 총 8권 4분야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서 아이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통해서 세가지 정도 답을 하도록 하는 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말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서 아이들의 생각의 힘을 제대로 키워줌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알차고 유익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인성교육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인성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