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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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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것이 좋은 꼬질이 버티 이야기 속의 주인공 버티 하지만  우리집에도 버티와 꼭 닮은 아들이 있어서인지 책을 읽는동안 버티의 행동이 낯설지가 않았어요   엄마의 말보다는 자신의 주장이 강한 아들 이런 아들때문에 힘들다가도, 아무리 어리더라도 자기의 생각과 의견이 있겠지 하고 이해할려고합니다.   버티또한 호기심이 많고 남과 똑같은것을 싫어하는 버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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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것이 좋은 꼬질이 버티

이야기 속의 주인공 버티

하지만  우리집에도 버티와 꼭 닮은 아들이 있어서인지

책을 읽는동안 버티의 행동이 낯설지가 않았어요

 

엄마의 말보다는 자신의 주장이 강한 아들

이런 아들때문에 힘들다가도,

아무리 어리더라도 자기의 생각과 의견이 있겠지 하고 이해할려고합니다.

 

버티또한 호기심이 많고 남과 똑같은것을 싫어하는 버티네요

요즘 아이들의 내면의 모습을 잘보여주는 친구인것 같아요

 

부모들은 아이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아이들은 늘 엉뚱한 일로 어른들을 당황시키는데

이 책에 나오는 버티는 이런 엉뚱한 일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하는것 같아요

 

버티는 교회에서 성탄절에  자신이 원하는 역할을 맡지못해서 속은 상하지만

다른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스럽구요

또 자기가 원하는 선물을 갖기위해 산타할아버지를 돕는 난쟁이요정이되는데

자신의 꾀에 자기가 넘어가기도하고

아이들의 어릴때 성장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엮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버티를 보면서

자기와 닮은 친구를 만난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아주 기쁘고

버티랑 친한친구가 되고싶을것 같아요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 버티

버티의 지저분한 다음 생활이 궁굼해지네요 ~♡

d****7 2010.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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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꼬질이 버티’에 열광하는 이유를 확인했어요.. ^^
"아이들이 ‘꼬질이 버티’에 열광하는 이유를 확인했어요.. ^^" 내용보기
아이가 다니는 학교 도서실에서 학습만화를 제외하고 가장 인기 있는 책은 ‘엽기과학자 프레니’와 ‘꼬질이 버티’다. 도서도우미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도서실에서 봉사를 하다보면 프레니와 버티를 찾는 저학년 아이들이 무척 많다. 그래서 어른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엉뚱한 일이 곧잘 벌어지곤 하는데, 자신들이 보고 싶은 책을 빌리지 못할 땐 그 책을 도서실 내에서 자기만 하
"아이들이 ‘꼬질이 버티’에 열광하는 이유를 확인했어요.. ^^" 내용보기

아이가 다니는 학교 도서실에서 학습만화를 제외하고 가장 인기 있는 책은 ‘엽기과학자 프레니’와 ‘꼬질이 버티’다. 도서도우미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도서실에서 봉사를 하다보면 프레니와 버티를 찾는 저학년 아이들이 무척 많다. 그래서 어른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엉뚱한 일이 곧잘 벌어지곤 하는데, 자신들이 보고 싶은 책을 빌리지 못할 땐 그 책을 도서실 내에서 자기만 하는 장소에 꽁꽁 숨겨두는 것이다. 호기심 많은 딸아이가 비스듬히 전면으로 진열하는 책꽂이를 들춰보았다가 그 안에 감춰진 버티와 프레니 책을 찾아내 사서 선생님과 함께 제자리에 꽂으며 한참을 웃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엽기과학자도 그렇고 꼬질이도 그렇고 주인공들이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할 것 같지 않은데, 실제로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엔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한다. 누구나 어렸을 때 코를 파서 입에 넣어 본 경험이 있을 테지만, 이 버릇은 대부분 어느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진다. 아주 가끔, ‘꼬질이 버티’와 같은 친구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매 권마다 온갖 지저분한 것을 대상으로 엽기적인 행동을 일삼는 말썽쟁이 버티. 어쩜 이렇게 장난도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하다.

 

‘꼬질이 버티’의 여섯 번째 이야기 ‘뻥!’은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극을 무대에 올리면서 집에서 키우는 개를 데리고 가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학교 크리스마스 축제에서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로 변장한 아빠의 조수 역할을 하다가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 받고 싶은 선물을 놓친다. 게다가 가족과 친지들이 끔찍하게 생각하는 불평쟁이 할머니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버티 집으로 찾아와 전혀 크리스마스답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었을 때, 꼬질꼬질한 물건들로 만든 조잡한 폭죽으로 할머니를 화나게 해 금방 집으로 가시게 된다. 이로써 악몽이 될 뻔 했던 크리스마스를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로 만들었다.

 

만약 버티가 내 아들이라면 온전한 정신으로 아들을 대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적어도 인생이 심심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오히려 아이에게 맞추고 뒷감당을 하느라 무지 바쁘겠지? 많은 아이들이 버티처럼 행동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겠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엔 지극히 현실적인 제약이 따르는 것을 이미 알고 받아들이는 우리의 철든 아이들은 버티를 통해 대리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왜 그렇게 버티를 좋아하는지, 처음 읽어 본 「꼬질이 버티 - 뻥!」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에 도서실에서 버티를 찾는 꼬맹이들에게 나도 아는 체 좀 할 수 있겠는걸?! *^^*

 

 

g******2 2010.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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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른 아이
"생각이 다른 아이" 내용보기
보통 같은 또래의 아이들은 대부분 비슷한 생각을 하고 같은 책을 읽으면 비슷한 캐릭터를 그리게 되지만이 책 속의 버티는 보통의 아이들과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그중 한에피소드를 이야기 하자면...크리스마스를 위해 연극을 준비하는 버티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는 세명의 왕 중의 한 명이 되고 싶었어요.성서에 나오는 세명은 모두 근엄한 분위기를 갖고 있지만버티가 생각하는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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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같은 또래의 아이들은 대부분 비슷한 생각을 하고 같은 책을 읽으면 비슷한 캐릭터를 그리게 되지만
이 책 속의 버티는 보통의 아이들과 생각이 많이 다르네요.

그중 한에피소드를 이야기 하자면...
크리스마스를 위해 연극을 준비하는 버티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는 세명의 왕 중의 한 명이 되고 싶었어요.
성서에 나오는 세명은 모두 근엄한 분위기를 갖고 있지만
버티가 생각하는 왕은 그 모습이 엉뚱하기 그지 없네요.
버티가 생각하는 왕은 바로 해적왕이었어요.
복장까지 완벽하게 갖춘 해적왕, 성서의 내용에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지요.
선생님께서 그 모습을 달가워하실리 없었겠지요? ㅎㅎ
이렇듯 버티는 보통의 아이들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도 선생님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한답니다.

엉뚱하기는 하지만 순수한 버티의 모습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어요.
버티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지만 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규칙이라는 것에 익숙해져 생각은 하지만 규칙에서 많이 벗어나는 행동들을 하지 못할 때가 많잖아요.
혼날까봐, 아님 너무 튈까봐... 
이렇게 책으로 대신할 수 있어 참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읽을 수록 재미있고 빠져들게 되는 버티이야기
교과서적 지식을 담은 책은 아니지만
힘든 공부에 스트레스가 많은 아이들이 가볍게 읽으면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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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 뻥 - 악동 버티에게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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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질이 버티 - 뻥! >>   지저분한 것이 참 좋은 버티... 이런 친구들 옆에 있음 싫어할것 같지만 아이들 은근 좋아하는것 같다. 버티의 개구쟁이 모습도 지저분한것 빼고는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님 자기는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일을 맘껏 해서 인지 엄청 좋아한다. 오늘은 그 여섯번째 이야기 뻥! 그전편을 다 보진 못했지만 대체로 지저분한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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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질이 버티 - 뻥! >>

 

지저분한 것이 참 좋은 버티... 이런 친구들 옆에 있음 싫어할것 같지만 아이들 은근 좋아하는것 같다.

버티의 개구쟁이 모습도 지저분한것 빼고는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님 자기는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일을 맘껏 해서 인지 엄청 좋아한다.

오늘은 그 여섯번째 이야기 뻥!

그전편을 다 보진 못했지만 대체로 지저분한것을 좋아한다는 이름도 꼬질꼬질 버티인데

이번에는 더러운것 보다 정말 악동같은 모습을 많이 볼수 있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전에 지나갔지만 아직 버티에게는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연극에 나오지도 않는 해적 왕으로 오디션을 보는 엉뚱함.

왕을 결국 하지 못하고 양치기가 되었지만 자신만의 캐릭터를 잘 살리려고 그런건지 뭔 생각인지 위퍼를 무대에 올린다.

무대체질인지... 잘난척 닉을 싫어하는 버티의 마음을 잘 아는것인지 결국 연극은 위퍼의 돌발행동으로 엉망이 되긴 했지만

아마도 그 어떤 크리스마스 연극보다 기억에 남을 연극이 되었을것 같다.

우리와는 다르게 크리스마스에 참 많은 행사를 하는 버티에게 이번에는 선물을 위해 아빠를 도와주려고 했다.

선물중에 꼭 갖고 싶은것 포장에다 표시를 하고는 그것을 가지려고 했다가 오히려 친구에게 당하는 모습은...

개구쟁이 아이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볼수 있어서 참 유쾌했다.

제목의 뻥!!! 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의 뻥이 아닌 정말 뻥!!! 터뜨리는 꼬질이 버티

항상 상상한것보다 조금 더 나가는 버티를 보면서 아이들이 빠져드는 이유를 새삼 느끼게 된다.

할머니와 유쾌하지 못한 크리스마스 모임이 버티덕분에 빨리 끝나게 된다.

미워할수 없는 악동 버티의 다음 이야기는 코딱지... ㅋㅋ

제목만 봐도 웃기고, 정말 지저분할것 같은 이야기지만 기대되는 이유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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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는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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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것이 좋아! 꼬질이 버터 뻥!!!!을 읽고 겨울방학이라서 어떤 책을 읽을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알게된 책 저희 아이가 읽는 책은 시리즈 6권중에 벼룩 과 뻥을 읽었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만화책만 읽고 싶다고 하는 아이인데... 이렇게 버티책을 읽고 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너 기분 좋으네요. 글씨도 큼직해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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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것이 좋아! 꼬질이 버터 뻥!!!!을 읽고

겨울방학이라서 어떤 책을 읽을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알게된 책

저희 아이가 읽는 책은 시리즈 6권중에 벼룩 과 뻥을 읽었답니다.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만화책만 읽고 싶다고 하는 아이인데... 이렇게 버티책을 읽고 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너 기분 좋으네요.

글씨도 큼직해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림도 캐릭터도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개구쟁이 천진난만한 버티~~~ ㅎㅎㅎㅎ

뻥에서는 첫번째이야기 매애애 두번째이야기 난쟁이요정 세번째 이야기 뻥이로 전개가 된다.

꼬질이 버티 지렁이편을 사주려 서점에 갈려구요... 아이가 넘 좋아해서요..

하지만 조건이 있답니다.. 방학과제을 열심히 하는 조건으로 사주기로 했어요.

약속을 지킬려나 모르겠네요...

벌써 방학이 반이나 지났네요... 이젠 몇일 안남았는데...

책을 많이 읽도록 하여 알찬 방학을 보내려구요..

i****2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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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뻥!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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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란 책 제목만 보고도 아주 유쾌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천진난만하고 개구쟁이라는 것이 저절로 느껴질만큼 표지 속의 꼬질이 버티의 얼굴에는 때도 묻어 있네요.우선, 버티를 보면서 순수한 아이들이 떠올라서 잠시나마 행복해지는 책이었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이 책을 보면 ’참 좋아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지저분한 것이 좋아! 꼬질이 버티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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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란 책 제목만 보고도 아주 유쾌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천진난만하고 개구쟁이라는 것이 저절로 느껴질만큼 표지 속의 꼬질이 버티의 얼굴에는 때도 묻어 있네요.
우선, 버티를 보면서 순수한 아이들이 떠올라서 잠시나마 행복해지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이 책을 보면 ’참 좋아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저분한 것이 좋아! 꼬질이 버티
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있는 꼬질이 버티.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
버티의 지저분한 생활이 궁금하다면 어서 읽어봐.
세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이야기!
주의! 꼬질이 버티의 지저분한 행동을 따라할지도 모름!

꼬질이 버티의 책 표지 앞.뒷면에 소개된 글귀랍니다.
버티는 과연 어떤 친구일지 무척이나 궁금해지더군요.



[꼬질이 버티 6]에서는 매애애, 난쟁이 요정, 뻥!이란 세가지 주제로 재미난 에피소드 함께 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배경으로 하여 세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매애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학교에서 축제를 여는데,
버티가 연극에서 맡게 된 등장인물이 바로 [매애애]라고 소리치는 양의 역할이랍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버티만의 생각이 묻어나는 많은 일들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어른들께는 별로 환영받지 못할 버티의 행동들이 가득하네요.
하지만, 버티의 이런 행동들이 아이들에게는 큰 웃음을 주는 신나는 이야기랍니다.

두번째 이야기, [난쟁이 요정]은 버티가 왜 갑자기 난쟁이 요정의 복장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난쟁이 요정 복장의 괴상한 모습이  맘에 들지 않은 버티는 요정이 아닌 도깨비라고 우기네요.
맘에 드는 선물을 갖고 싶었지만, 자기 꾀에 당하고 마는 버티를 지켜볼 수 있답니다.
어린이들이 한 번쯤 경험해봤음 직한 일들을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답니다.
많은 아이들이 두번째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들 공감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세번째 이야기, [뻥!]은 거짓말을 말하는 것일까? 생각했었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여기서 뻥!은 거짓말이 아닌 폭죽의 뻥! 소리였네요.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기고 싶었던 버티의 계획이 무산되는 일이 생기는데요.
바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버티네 집으로 방문한 모러그 할머니 때문이랍니다.
처음엔 실망했지만,  곧 버티는 모러그 할머니께 드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데요.
여기서도 엉뚱 기발한 버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꼬질이 버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추어진 재미있는 창작동화랍니다.
삽화도 많고, 전개되는 이야기도 재미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구요.
버티는 엉뚱하기는 하지만 아주 착한 아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c****1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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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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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어른들이 말하는 개구쟁이, 말썽쟁이 버티...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에 관한 몇가지 에피소드를 담았어요.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학예회를 하는데 버티는 하고 싶은 역할을 맡지 못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굴하지 않는 버티, 선생님의 말씀에 굴하지 않고 애완견 위퍼를 연극에 동참시켜요. 엉망이 되어버린 연극, 그래도 우리 버티는 당당하답니다. 마지막 에피소드를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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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어른들이 말하는 개구쟁이, 말썽쟁이 버티...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에 관한 몇가지 에피소드를 담았어요.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학예회를 하는데 버티는 하고 싶은 역할을 맡지

못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굴하지 않는 버티, 선생님의 말씀에 굴하지 않고 애완견 위퍼를 연극에 동참시켜요.

엉망이 되어버린 연극, 그래도 우리 버티는 당당하답니다.

마지막 에피소드를 살펴보면

크리스마스 이브날 버티의 집에 모러그 할머니께서 오셨어요.

모러그 할머니는 나이가 백 살쯤 되지만 구두쇠라서 가족 모두 싫어해요.

버티 역시 할머니를 싫어지만 어쩔수 없이 가족과 할머니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요.

용돈이 부족해 직접 선물을 만들기로 해요. 그 선물로 인해 모러그 할머니는 한 걸음에 집으로 돌아가셨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버티의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네요.

 

버티는 남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아이예요.

4차원 세계의 소년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아이네요.

 

만약 내 아이가 버티와 같다면

그건 조금 망설여지지만 그 순수한 마음만큼은 간직해주고 싶어지네요.

버티는 조금 개구쟁이이고 말썽쟁이이긴 하지만 그 내면의 심성은 참으로 맑고 깨끗하니까요.

 

다음편에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해줄지 궁금합니다.

f********3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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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릴 웃게 하는 꼬질이 버티를 만나보세요.
"언제나 우릴 웃게 하는 꼬질이 버티를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제목만 봐도 얼마나 유쾌하고 재미있을지 상상이 가는 꼬질이 버티. 그전에 꼬질이 버티의 이야기를 읽어봤던 나와 아이들은 이번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한껏 기대를 하고 책을 집어들었다.   늘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일들을 벌이는 버티는 정말  꼬질이라는 별명이 어울린다. 그런데 왜 밉지 않고 싫지가 않은걸까? 그건 아마 버티의 엉뚱하면서도 누구도 생각해내지
"언제나 우릴 웃게 하는 꼬질이 버티를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제목만 봐도 얼마나 유쾌하고 재미있을지 상상이 가는 꼬질이 버티. 그전에 꼬질이 버티의 이야기를 읽어봤던 나와 아이들은 이번에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한껏 기대를 하고 책을 집어들었다.

 

늘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일들을 벌이는 버티는 정말  꼬질이라는 별명이 어울린다. 그런데 왜 밉지 않고 싫지가 않은걸까? 그건 아마 버티의 엉뚱하면서도 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하는 기발한 생각때문이 아닐까 한다.

 

꼬질이 버티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인  <꼬질이 버티 뻥!>은  3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를 잠깐 들여다보면, 크리스마스 이브날 버티의 집에 모러그 할머니께서 오신다.

모러그 할머니는 나이가 한 백 살쯤 되지만 구두쇠에 늘 불평, 불만을 늘어놓으셔서 가족 모두가 싫어한다. 특히 버티는 더 그렇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서 버티는 가족과 할머니를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다.

용돈이 별로 없어 직접 선물을 만들어 준비하기로 하는데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 선물이지만 버티의 선물덕에 모러그 할머니가 집으로 돌아가시게 되는 과정은 절로 웃음이 나오게 한다.

 

 버티가 가족을 위해 만들고 준비한 선물이 뭘까 궁금해하며 책을 읽다가 그림속의 가족들의 표정과 상황, 선물을 구경하면서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웃음이 나왔다. 버티가 가족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하나씩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누구도 따라갈 수없는  버티의 엉뚱함에 놀랄수밖에 없다.

 

 크게 웃을일이 적은 요즘 유쾌하고 즐겁게 읽기에 아주 적당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들도 너무 재밌다며 읽고 또 읽는 것을 보면 웃음을 전달하는 힘이 큰 책인것 같다. 

k*******3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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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악동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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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버티를 보기전 우리집은 프래그를 너무나 좋아했어요. 큰아이는 물론 5살아들도 이 책을 왜 이리 좋아하는지.. 책을 좋아하는건 좋은 일이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이 조금은 심상찮아 보였기 때문이었어요..괴상하고 요상한 발상들이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꼬질이 버티시리즈가 나오자 이걸 보여줘야하나 망설였던 건 사실입니다. 꼬질이 버티..지저분하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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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버티를 보기전 우리집은 프래그를 너무나 좋아했어요.

큰아이는 물론 5살아들도 이 책을 왜 이리 좋아하는지..

책을 좋아하는건 좋은 일이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이 조금은 심상찮아 보였기 때문이었어요..괴상하고 요상한 발상들이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꼬질이 버티시리즈가 나오자 이걸 보여줘야하나 망설였던 건

사실입니다.

꼬질이 버티..지저분하고 정말 희귀한 상상들로 똘똘 뭉친 아이라

아직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해를 주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었죠..

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는 재미로 보는것인가봅니다.

하하 낄낄 웃으면서 큰아이가 읽으면 5살아들도 옆에서 킥킥 웃으며

너무나 재미있어합니다.

자기 주장이 강하고 가끔은 엉뚱한 행동을 하는 우리 아들과

닮아서인지 큰아이가 동생같다며 동생을 버티 버티~~하고

놀리기도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엽고 엉뚱한 버티를

좋아하네요.

 

꼬질이 버티 뻥!

이 이야기에 버티의 크리스마스의 3가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크리스마스 연극

크리스마스 축제

반갑지 않는 할머니의 방문

 

누구나 꿈꾸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아직도 산타가 착한아이들에게 선물을

준다는걸 믿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겐 정말 산타의 존재에 대해

의심을 갖게(?)하여 자꾸 물어봅니다..

자신만의 생각 있는 그대로의 연극를 각색한 버티의 엉뚱한

크리스마스연극도 웃음지으게 만들고 갖고 싶은 선물을

표시하여 받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읽게 하며

배려를 하지 않는 할머니의 방문에 딴지를 거는

버티의 행동에 조금은 눈살을 찌뿌리게 하면서도

누구나 갖고 있는 속마음을 알 수 있어서인지

이해를 하게 하네요..

 

귀여운 악동~~  버티!!

가끔은 이런 익살스런 이야기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웃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m*********2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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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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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뻥!, 앨런 맥도널드 글, 중앙출판사]  1권 지렁이 2권 벼룩! 3권 트림! 4권 팬티! 5권 웩!     에 이은  6권 뻥! 언젠가 도서관에서 [꼬질이 버티] 시리즈를 처음 접하고서 무슨 책 제목이 '꼬질이.....' 하면서 손에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는 이미 나온 제목들에 못지 않은 '뻥!' 이다. 버티만 생각하면 웃음이 실실 나오는데 이번 '뻥!'으로는 어떻게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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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뻥!, 앨런 맥도널드 글, 중앙출판사] 

1권 지렁이

2권 벼룩!

3권 트림!

4권 팬티!

5권 웩!     에 이은  6권 뻥!

언젠가 도서관에서 [꼬질이 버티] 시리즈를 처음 접하고서

무슨 책 제목이 '꼬질이.....' 하면서 손에 들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는 이미 나온 제목들에 못지 않은 '뻥!' 이다.

버티만 생각하면 웃음이 실실 나오는데 이번 '뻥!'으로는 어떻게 웃겨줄는지 기대가 컸다.

1.매애애! 에선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연극에 대한 버티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친구들과의 연극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간절하고,

오디션에서 주인공은 되지 못하지만

왠지 주인공인 친구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골탕 먹이고 싶은 버티의 심정이 아주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었다.

 대본에는 나오지도 않는 양치기 개를 기어코 등장시켜서

주인공 닉이 노래하는 분위기를 모든 사람들이 웃게 만들어 버리는 버티...

양치기로 분장한 버티의 모습에서도 웃음이 나오고

닉이 노래할때마다 옆에서 따라한다고

우~우~ 거리는 이 장면은 생각할수록 웃음이 나온다. ㅎㅎㅎ

2. 난쟁이 요정!

학교 크리스마스 축제에 버티 아빠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게 되고 버티는 산타클로스를 도와주는 요정이 된다.

버티는 아빠 산타클로스가 나누어 주려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열어 보게 되고

자신도 원하는 선물을 가지고자 꾀를 내는데.....

버티는 축제에 참여하고 싶어서 온통 머릿속은 게임이나 사탕, 선물 생각뿐이고

결국 꾀를 내어 이곳저곳 기웃거리게 된다.

축제가 거의 끝나갈 무렵 아빠곁으로 돌아온 버티

아뿔싸!

본인이 점찍어 놓은 선물은 이미 날아가 버리고 없는데...

 그 선물을 찾고자 먹고 싶지만 아껴둔 사탕과 5펜스와 요요로 결국 교환하지만...

포장지에서 정체를 들어낸 선물은 바로 바로 요정 트릭 사벨 요술봉..ㅋㅋㅋ

3. 뻥!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갑자기 투덜쟁이 할머니가 손님으로 오시게 되고

버티는 그 할머니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게 된다.

여태까지의 버티답지 않게

종이에 유머까지 적는 실력을 발휘한다.

엄마 아빠를 대신하여 

가라앉을것 같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버티의 엉뚱함과 재치로

야호! 신나는 크리스마스로 변신~~~

 뻥~~~~~~~~~~~~~~~

버티의 활짝 웃는 이 모습이 이 책의 모든 재미를 대변해주고 있는것 같다.


 

 [꼬질이 버티 뻥!]을 읽고

어느 부분이 어떻게 재미있었냐고 딸아이에게 물으니

페이지수까지 표현해 가면서 적어 주었다.

'나중에 또 보고 싶은 아주 아주 재밌는 책"이라는 말로 끝을 맺었다.

 

엉뚱하면서도 재치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보려고 생각중인분들께 권하고 싶다.

o******8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