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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식에서부터 용어, 그립 잡는 법과 스윙, 각종 상황에 따른 대응법도 쉬운 초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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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 테라피   마음은 언제나 프로이지만 마음처럼 몸은 따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내 폼을 어떻게 생각할까, 열심히 휘둘렀건만 빗나가 공을 치지 못하는 그 무안감, 마음같으면 정말 세리박 못지 않은 훌륭하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그 날은 언제나 올 것인가! 골프에 대한 상식을 배경지식으로 탄탄히 밑거름을 깔고, 골프채 쥐는 법에서부터 휘두르는 법,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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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 테라피

 

마음은 언제나 프로이지만 마음처럼 몸은 따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내 폼을 어떻게 생각할까,

열심히 휘둘렀건만 빗나가 공을 치지 못하는 그 무안감,

마음같으면 정말 세리박 못지 않은 훌륭하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그 날은 언제나 올 것인가!

골프에 대한 상식을 배경지식으로 탄탄히 밑거름을 깔고,

골프채 쥐는 법에서부터 휘두르는 법, 내리막 오르막, 측면, 맞바람, 뒷바람이 불때의 샷과

우천시, 땅이 축축할 경우, 나무를 넘겨야 할 경우, 숲에 들어갔을 경우 대처법,

코스의 구조와 명칭 등 초보자들이 알아야 할 기본 지식과 자세를 최대한 쉽게 보고 바로 동작을 연습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쓰고 보여준다.

골프 스윙의 기본 그립과 어드레스의 경우에도 그립 스타일에 따라 다른 방식을 실물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은 물론

가장 기본적이고 한눈에 들어와 머릿속에 지도를 넣어두듯 기본 골조만 갖춘 자세를 머릿속에 넣어놓고 떠올리며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골프를 직접 하는 이가 보고 하는 말이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에게 아주 좋다고 한다.

그러면서 나에게 열심히 보고 익혀 같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말로도 은근히 기분이 좋아졌다.

이 책의 가장 강점은 한 눈에 들어오는 기본 도식!

아무리 쉽고 간단하며 기억하기 쉬운 도식이라도 이것만 있었으면 또 확실한 자세에 대한 감을 잡기 어려웠을지 모르는데

실물 사진 안에서 기본 골조를 뽑아 보여주니 더 기억하기 쉽단다.

물론 직접 해보아야 책에서 하는 설명이 피부와 와 닿을 수 있겠으나 한 번이라도 골프를 해본 이라면 책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하니 얼마만큼 쉽게 알려주려 하는지 알겠다.

가장 기초에서부터 어느 정도 골프가 되려고 할 때 잘 안되는 부분을 가려운 부분 긁어주듯 일러주고,

그 원인과 교정법을 읽어보며 이해하면 익숙해지고 제대로 된 훅이나 스윙을 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골프 코스와 용어를 따로 정리해 일러주어 초보자들에게 유용하다.

'치다'라는 뜻의 고프에서 유래된 골프가 원래는 양 치는 목동의 돌멩이 놀이와 얼음판에서 골프채 비슷한 커다란 채로 공을 치는 어린아이들의 놀이에서 유래되었다니 재미있는 기원설이었다.

가장 기본의 기본이 되는 골프 초보를 위한 책.

잘 해야 하고 잘 하고싶은데 마음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는 골프 초보를 위한 책, 골프 스윙 테라피.

기본 상식에서부터 용어, 그립 잡는 법과 스윙, 각종 상황에 따른 대응법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가장 왕초보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다.

i*******e 2010.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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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골프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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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골프"란 단어는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스포츠로만 여겨졌었는데   어느덧 사회 생활을 하면서 취미 및 운동으로서 뿐만 아니라.   업무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골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때문에 얼마전 부터 스크린 골프를 신청하여 짬짬히 골프의 맛을 느껴보기 시작했는데 재미가 꽤 쏠쏠한 편이다.   보다 체계적으로 골프를 배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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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 해도 "골프"란 단어는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스포츠로만 여겨졌었는데

 

어느덧 사회 생활을 하면서 취미 및 운동으로서 뿐만 아니라.

 

업무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골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때문에 얼마전 부터 스크린 골프를 신청하여 짬짬히 골프의 맛을 느껴보기 시작했는데 재미가 꽤 쏠쏠한 편이다.

 

보다 체계적으로 골프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집어든 책이 바로 이 "골프 스윙 테라피"란 책이다.

 

이 책은 골프의 기본기를 알려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책의 부제에서 처럼 "초보자들의 잘못된 습관 바로잡기"에 그 목적이 있다.

 

때문에 책의 구성도 미스샷에 의한 스윙 오류, 샷에 의한 스윙 오류 등

 

각각의 상황에 맞춘 잘못된 자세에 대한 설명과 교정법이 자세히 담겨져 있다.

 

또한 골프 스윙의 기본인 그립과 어드레스와 좋은 스윙을 만들기 위한 얼라이먼트, 어깨 회전등에 대한 골프의 기초 내용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기본기를 익히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어준다.

 

이 책이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잘못된 자세나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각각의 상황을 이미지로 처리하고 기준점들을 표시해주고 있어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이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는데 있다보니 골프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잘 맞지 않는 다고 할 수 도 있겠다.

 

하지만 초보를 넘어서며 누구나 겪게 되는 잘못된 자세에서 오는 슬럼프를 헤처나가는데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겠다.

 

책의 크기도 적당하고 주로 이미지 위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오고가며 짬짬히 이미지트레이닝을 해보기에 딱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고 보다 좋은 샷을 날릴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자.

k******9 2010.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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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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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골프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해진 스포츠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골프의 역사나 어원, 기본적인 에티켓 등 실제적으로 골프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분야는 생각보다 많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더욱 느낄 수 있었다. 골프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골프 채널을 즐겨보며 골프에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갖게 되었지만 골프에 관한 관심은 높아졌어도 막상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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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골프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해진 스포츠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골프의 역사나 어원, 기본적인 에티켓 등 실제적으로 골프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분야는 생각보다 많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더욱 느낄 수 있었다. 골프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골프 채널을 즐겨보며 골프에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갖게 되었지만 골프에 관한 관심은 높아졌어도 막상 책을 통해 접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 책은 골프의 역사와 골프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클럽의 종류와 명칭, 클럽 별 탄도와 비거리 등 골프에 대한 이론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주고 있는 책이란 생각에 골프를 배우고 있거나 이제 골프를 막 시작하려는 누구라도 한 권쯤 소장하고 봐도 좋을만한 책이란 생각이다. 특히나 개인적으로도 골프를 시작하면서 가장 복잡하고 어려웠던 골프 용어들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더욱 실용적인 책이란 느낌을 받기도 했다.

 

 


골프(Golf)는 스코틀랜드의 오래된 언어로 치다인 고프(Gouft)가 그 어원이다. 무엇보다 골프 스윙 테라피에는 한국 골프의 역사에 대해서도 한 눈에 보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내용면으로도 무척이나 만족스러웠고 그립이나 스탠스, 스윙 궤도에 있어서 여러 상황에 따라 생겨날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설명하며 기본 자세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책이었다. 어드레스와 미스샷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이유가 되었지만 책을 읽으며 골프의 역사와 기원, 가장 기본적인 좋은 스윙을 만들기 위한 여러 조건들을 알 수 있어서 더욱 인상적이었다. 골프 용어나 기본기에 대한 잘 정리된 골프 입문서란 생각에 주윗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픈 책이다.

 

 

 

 

골프 채널을 보는 가장 큰 이유가 잘못된 스윙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때문이었는데 그런 의미로 골프 스윙 테라피는 미스 샷에 대한 원인과 자세를 설명하며 원인을 찾아내주고 있어서 골프에 입문하는 사람보다는 이미 좋지 않은 스윙이 몸에 벤 사람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효과적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고 그립과 어드레스, 다운 스윙과 백 스윙 등 교정 방법이 필요한 사람들이 봐도 충분히 자신의 잘못된 스윙을 교정하는 데 도움이 되줄것 같은 훌륭한 지침서란 느낌이 들었던 책이기도 하다.

 


또한 코스의 구조와 명칭에 관한 내용에서 숏 홀과 미들 홀, 롱 홀로 나뉘는 골프 코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각 부분의 정확한 명칭을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 무엇보다 상황별 표준 거리와 코스의 종류에 대해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보자가 보기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어떤 운동이든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나 골프는 기본기가 바로 잡히고 이론적으로도 제대로 알고 있을때만이 실제 연습장이나 필드에서도 확실한 스윙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골프 스윙 테라피는 골프 입문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어도 좋을만한 책이었다.

y******5 2010.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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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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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변을 둘러보면 어느정도의 나이가들고 경제적으로 안정기가 되면 가장먼저 눈길을 돌리는게 자기관리인것 같다. 중년이란 나이가 선뜻 뭔가를 시작하긴 어렵고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에는 어중간한 나이다. 중년의 남자들은 특히 건강에 관심을 갖게되고 나이에 맞는 운동을 찾다보니 골프라는 운동에 관심을 갖게된다.   그런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우리가정은 아직 골프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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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변을 둘러보면 어느정도의 나이가들고 경제적으로 안정기가 되면 가장먼저 눈길을 돌리는게 자기관리인것 같다. 중년이란 나이가 선뜻 뭔가를 시작하긴 어렵고 그렇다고 손놓고 있기에는 어중간한 나이다. 중년의 남자들은 특히 건강에 관심을 갖게되고 나이에 맞는 운동을 찾다보니 골프라는 운동에 관심을 갖게된다.

 

그런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우리가정은 아직 골프에 관심을 갖기에는 경제적인 안정을 찾지 못했다. 그런데 주위의 친척과 친구들이 골프하면서 권유하다보니 남편이 무척이나 골프를 치고싶어한다. 일단 아내의 입장에서 하지 못하게 말리기는 했는데 그게 쉽지않아 고민을 하던차에 차선으로 선택한게 책이다. 일단 책을통해 자세와 골프용어만이라도 알고 시작하면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적응은 그들보다 빠를거란 생각에 이책 저책을 고르다 선택한 책이 골프스위 테라피다.

 

우선 이책을 선택한 동기는 초보자가 따라하기 쉽게 제작되어 있고, 그리고 책의 크기가 업무노트크기만 해서 어디든 들고다니며 볼수있다. 가장 매력적인건 혼자할수 있다는 것이다. 졸라맨 같은 그림으로 간단하게 사람의 모습을 통해 골프의 기본자세를 설명하고 잘못된자세와 잘된자세를  화살표를 통해 비교해준다. 

일단 필드와 골프교습을 받지않은 상태에서도 골프채가 아닌 비슷한 도구를 이용해서 집에서 충분이 따라할수 있다. 다음으로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니 골프방송에서 듣던 골프용어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 용어들을 이해할수 있어 좋다.

 

골프연습장에 다니면 그렇게 많은 돈이 들지는 않는다지만 그마저도 여의치 않는 사람에게 도움될수 있다.사전지식 없이 무좋건 시작하기보다 미리 책을 먼저보고 공부를해서 시작한다면 좀더쉽게 접근할수 있을것같다. 혹시 골프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우리같은 사정이나 직장에서 어쩔수없는 필요에의해 골프를 시작해야 하는데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 권해보고 싶다. 요즘 대세가 준비된 사람이 성공한다고 한다. 골프도 미리미리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좀더 빨리 좀더 쉽게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성공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수 있는 지름길이 될것이다.

r*******5 201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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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터 습관을 잘 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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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연습을 해도 잘 늘지 않는 것이 있다. 어느 순간에 보면 정석을 무시하고 내 맘대로 하기 때문이지만 운동에서 그런 습관은 고치기가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특히 자세의 정교함을 요구하는 운동이 더욱 그런 것 같다고 하는데, 나는 모든 운동을 내 맘대로 하는 성격이어서 그런지 골프는 참 배우기 어려운 운동이었다. 사실 한달 똑닥이 하다가 지겨워서 그만 두고 혼자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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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연습을 해도 잘 늘지 않는 것이 있다. 어느 순간에 보면 정석을 무시하고 내 맘대로 하기 때문이지만 운동에서 그런 습관은 고치기가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특히 자세의 정교함을 요구하는 운동이 더욱 그런 것 같다고 하는데, 나는 모든 운동을 내 맘대로 하는 성격이어서 그런지 골프는 참 배우기 어려운 운동이었다. 사실 한달 똑닥이 하다가 지겨워서 그만 두고 혼자 스크린 가서 놀다가 여러 번 참패를 경험하고 다시 배울까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기는 하다.


골프라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 움직이는 야구공도 맞추는데 놓여 있는 골프공 하나 못 맞힐까? 하는 생각은 나만의 착각이었다. 정말 힘들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는 것도 그리고 거리도 그렇고 참 힘들다. 무엇이 문제인지 잘 알기도 힘들고 고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한 권을 집어 들었는데 많은 지침이 간략하면서도 명쾌하게 정리 되어있다. 거리가 왜 안나 오냐구? 그거 이제 좀 알 것 같다. 쓰지 않는 허리 그리고 먼저 돌아가는 어께 허리를 나중에 움직이면 절대 임팩트에서 거리가 않나온다. 근데 문제는 그립이 말썽이다. 허리를 먼저 움직이니 공이 중구난방 여기저기로 날아간다. 공이 정확하게 맞지 않으니 다시 공 맞히는 연습을 한다. 헉 한달 하다가 지겨워서 때려 친 그 자세를 지금 내가 하고 있다. 헐 그래서 기본이 중요한 것 같다. 에공 이래가지고는 절대 늘지 않을 것 같다.


스크린에서 재미 위주로 하려고 배우고 싶었는데 이렇게 하다가는 대 공사가 될 것 같다. 조금씩 조금씩 차분하게 해야 하는데 뭐든지 한 번에 끝내려고 했던 것이 오히려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게 만드는 것 같다. 초급편인데 정말 스윙을 정확하게 마스터 하였는지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교정을 받으면서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지만 몸에 익숙해지는데 걸리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책에 있는 내용은 아마도 3년은 넘게 들여다보아야 할 것 같다. 그 것도 꾸준히 하였을 때 말이다. 자세하나 문제점 하나를 고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렇게 책을 통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 다행이다. 골프를 처음 배우면서 연습장에 가서 몸부터 움직이기 시작한 것에 대한 수업료 그리고 내 맘대로 움직인 것에 대한 시간의 역행은 있었지만 스스로 나의 부족한 점을 찾을 수 있게 하고 수정을 하게 만들어 준 점은 역시 실전이 주는 느낌보다 기록이 가진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은 많은 시간이 없어 실천을 하지는 못하지만 다시 실천을 해야 한다면 사전처럼 들고 다니면서 응용해 보고 싶은 내용이 많다.



a********8 2010.05.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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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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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여전히 고급스포츠라는 인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내 주변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지인들이 골프를 하고 있어서 종종 권유를 많이 받는다. 그러면서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들이 시작하면 금방 배운다고, 정말 좋다고들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운동에 대한 필요성은 몸이 먼저 느끼고 있는데…글쎄, 골프를 시작해볼까? 얼마 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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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여전히 고급스포츠라는 인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내 주변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지인들이 골프를 하고 있어서 종종 권유를 많이 받는다. 그러면서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들이 시작하면 금방 배운다고, 정말 좋다고들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운동에 대한 필요성은 몸이 먼저 느끼고 있는데…글쎄, 골프를 시작해볼까?

얼마 전 종영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나온 말 중에 하나인데, “모든 걸 글로 배웠어요~”라고들 한다. 극중의 현경처럼 오버하는 건 아니지만, 사실 내가 좀 그런 편이다. 책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혹은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관심사가 있으면 책을 많이 참조하는 편이다. 그래서 이 책도 그런 관심의 시작으로 읽게 되었다.

운동이나 새로운 취미를 새로 시작할 때면 매번 듣게 되는 말이 ‘폼이 중요하다’고 하는 말이다. 어렸을 적 피아노를 배울 때도 ‘달걀을 쥔 듯한’ 손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신경써야 했고, 스키를 배울 때도 기본적으로 서고 넘어지는 자세부터 제대로 익혀야했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별 것 아닌 것 같을지라도, 그 기본이 제대로 되어야 다음 단계로 오르더라도 최선의 효과가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도 그런 ‘기본’을 가르쳐주기 위한 책이다. 다른 운동들처럼 골프도 기본 자세가 무척 중요시된다. 그것은 단지 보기 좋아서가 아니라, 자세 하나에 따라 거리나 볼의 방향이 판이하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급편>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그립잡는 자세부터 스윙의 기본과 어드레스부터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골프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설명들이다. 이후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구질과 미스샷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고 있다. 그림에서는 모델의 자세에 골격의 모습을 단순화된 선으로 표시해가며 설명을 해주고 있어, 어느 부분에 신경쓰며 샷을 해야할지 알려준다. 공을 가지고 하는 스포츠의 경우, 미세한 차이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되기 때문에 꼭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한 과정인 것 같다. 그래서 어느 정도 골프에 익숙해진 사람의 경우,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자세를 교정할 수도 있겠다.

내 경우에는 골프를 처음 시작하려는 초보중의 초보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도 아직은 피상적인 이해만 할 뿐이다. 하지만 무슨 운동이건 기본기가 제대로 잡혀야 나중에 배운 뒤에도 훨씬 효과가 클 것이다. 또한 이 책을 보며 드는 생각은, 이런 종류의 책이 대개 그렇듯이 책만 봐서는 사실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자세를 잡아가며 내 자세의 틀린 부분을 교정하는 것이 훨씬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마도 골프를 시작하고 기초 자세를 배우면서 내 자세에서 어떤 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고쳐야될지 빨리 알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이 책을 읽고나면, 골프경기를 볼 때도 지금까지 막연하게 보던 것보다는 달리 선수들의 자세 등을 좀 더 자세히 보게 되지 않을까?

d******n 2010.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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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윙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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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적이지 않다.그렇다면 정적이다? 그것도 아닌 듯 하다.내 몸을 움직여 하는 것을 못하는데서 오는 대리만족일까 의외로 나는 드라마보다는 스포츠에 더 열광하고 즐겨 보는 편이다.물론 직접이 아닌 간접이다.어떠한 스포츠든 몸으로 직접 하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내게는 그러한 시간적인 여유가 변변치 않다.그저 핑계가 아닌 현실이다.헌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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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적이지 않다.그렇다면 정적이다? 그것도 아닌 듯 하다.내 몸을 움직여 하는 것을 못하는데서 오는 대리만족일까 의외로 나는 드라마보다는 스포츠에 더 열광하고 즐겨 보는 편이다.물론 직접이 아닌 간접이다.어떠한 스포츠든 몸으로 직접 하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내게는 그러한 시간적인 여유가 변변치 않다.그저 핑계가 아닌 현실이다.헌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건강에 관여한 모든 것들에게서 소홀할 수 없는 처지를 깨닫곤 한다.이럴때 나 홀로 느끼는 것이 아닌 남편도 즉시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하나 정도는 찾아보게 되는 듯 하다.물론 남편은 사회생활에서 어울려야 하는 자리들이 많다보니 본의 아니게 동참한 골프 동호회를 통해 스크린이든 필드든 경험을 맛 보곤 한다.그러나 나는 스포츠 방송을 통해서 그 아쉬움을 달래는 정도에 그치고 마는 수준이다.이를테면 쇠막대기로 탁구공보다 무겁고 조금 큰 공을 구덩이에 집어 넣는 정도로 알고 있다.스포츠에도 역사가 있다지만 나는 그 역사조차도 모른다.그것을 나는 당연한 것이라고 받아들이고 나를 위로한다.굳이 말하자면 남자라고 해서 꼭 스포츠를 좋아하고 다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여자여도 그 지식에 능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골프를 기억하게 된 것은 아마도 맨발의 투혼을 발휘해 우승했던 박세리 선수를 통해서이고 그 다음은 골프황제라 불리우는 타이거우즈가 방한했을때 모 프로그램을 시청했을때 골프에 대해 문외한인 내가 봐도 그의 플레이는 거의 신을 능가했을 정도로 멋졌다.게다가 한국골프는 여자선수들의 선전이 눈부실 정도로 두드러진다.박세리,한희원,신지애,서희경등이 내노라 하는 대회에서 큰 상금을 거머쥘 정도로 성장하고 있기에 골프는 더 이상 귀족사회의 스포츠도 아니며 우리 가까이에 와 있는 것은 사실이다.하지만 내 가까이 있는 남편을 보노라니 적잖이 돈이 들어가는 듯 하다.나로서는 쉽게 빠져들진 못할 듯 하다.단,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전하는 것을 열심히 응원하는 것이 나의 즐거움으로 자리하는 것이 더 편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무엇을 배웠다하면 초보의 열정만은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다.나 역시 무엇을 할 시에 밋밋함보다는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욕을 맛보기를 원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다년간 골프 잡지의 칼럼니스트와 프로로 활동하면서 직접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느낀바를 고스란히 담아 놓은 한 권의 책을 열독하는데는 순식간이였으니말이다.다행스럽게 접하지 못한 용어들을 쉽게 풀어놓고 있음에 읽기가 수월했고 스윙의 자세가 이미지화 되어 있어 이해도도 쉬운 듯 했다.총8장으로 나뉘어져 골프 스윙의 기본 그립과 어드레스부터 클럽 종류와 명칭등을 상세히 설명해 놓고 있으며 골프의 역사와 부록으로 짜여진 용어정리편을 눈여겨 보고 프로골퍼는 아니지만 마음만은 이미 필드에서 굿 샷이라도 날린 기분을 누릴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이 책의 핵심은 '기본기'다.기본기를 익힌 사람인 경우 자칫 그 의욕이 앞서 잘못된 자세나 나쁜 습관이 베인 상태로 필드를 뛸 시 일어나는 실수등을 반복하지 않도록 충실한 기본기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음이다.마치 서투른 목수가 연장 탓을 하듯이 자신의 잘못된 기본기로 인해 좌절을 맛보고 있는 초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안내서가 아닌가 싶다.


 

k*****5 2010.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골프 스윙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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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분을 쉽게 적혀져 있고, 스윙 연습을하면서 각 부분을 쉽게 적혀져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성일 것이다.자문자답하기에는 적합한 책.시간이 흘러 생기기 쉬운 오류부분도 상세히 적혀져 있어의식적인 오류 조정이 되게끔 안내 되어 있다는 점도 곁들어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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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분을 쉽게 적혀져 있고, 스윙 연습을하면서 각 부분을 쉽게 적혀져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성일 것이다.

자문자답하기에는 적합한 책.

시간이 흘러 생기기 쉬운 오류부분도 상세히 적혀져 있어
의식적인 오류 조정이 되게끔 안내 되어 있다는 점도 곁들어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k********l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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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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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처음 필드에 나가 골프 코스를 도는 것을 머리를 올린다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저는 골프를 칠 줄도 모르면서 먼저 머리를 올린 케이스랍니다.. 저희 신랑이 골프를 꽤 잘 치는데..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 자세가 참 엉성하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운동신경이 좋은 저는 잘난 척하면서.. 아니 좀 멋진 자세로 치면 안 되냐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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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처음 필드에 나가 골프 코스를 도는 것을 머리를 올린다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저는 골프를 칠 줄도 모르면서 먼저 머리를 올린 케이스랍니다..

저희 신랑이 골프를 꽤 잘 치는데..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 자세가 참 엉성하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운동신경이 좋은 저는 잘난 척하면서.. 아니 좀 멋진 자세로 치면 안 되냐며.. 저희 신랑 골프채를 빼앗아 들고 멋지게 휘둘렀지요..  그런데 정말 골프공을 맞추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골프 선수들의 풀스윙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곤 열심히 땅만 팠죠..  골프라는게 제가 생각하듯이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고.. 방망이 휘두르듯 골프채를 휘둘러 댄다고 공을 맞추어 원하는 방향으로 날릴 수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골프를 제대로 배워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골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올바른 그립 잡는 방법 부터 세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고.. 그 아래 부분에 Tip 부분에 가장 중요한 내용이 다시 짚어 줍니다.  골프는 굉장히 과학적인 운동이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하는 이유를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골프의 기본 자세들이 정확하게 수학적인 수치로 재어져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 골프를 치는 사람들이 저지를 수 있는 오류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주면서..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이 책은 전문 프로 골퍼 두 분이 공동 집필하신 책입니다.. 그런데 프로 골퍼들이 쓰신 글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객관적이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골프를 처음 치는 사람 뿐 아니라 골프를 잘 치기 위해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s*****5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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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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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네이버의 지식인에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아직 한번도 골프채를 손에 잡아보지 않은 왕초보인데, 이젠 골프를 슬슬 시작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골프연습장에서 코칭도 받으며 연습을 해야 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골프연습장에 갈수 없으니 왕초보용 교재를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질문이었다. 이 책을 그 질문을 할때 만났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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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네이버의 지식인에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아직 한번도 골프채를 손에 잡아보지 않은 왕초보인데, 이젠 골프를 슬슬 시작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골프연습장에서 코칭도 받으며 연습을 해야 하겠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골프연습장에 갈수 없으니 왕초보용 교재를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질문이었다. 이 책을 그 질문을 할때 만났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은 책이다.

 

골프는 기술을 요하는 운동이다. 물론 체력도 중요하지만, 처음 배울때의 바른 자세가 정말 중요한 운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첫 교재, 첫 연습때부터의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잘못된 자세가 형성되고 나면, 그것을 교정하는데에는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로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골프의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들어 있는 책이다. 그렇다고 쉽게 이해되기 만들어진 이 책이 무조건 초보자 전용인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골프의 기본이란 골프를 처음할때부터 길들여서, 골프를 아주 잘하게 되었을때까지도 꾸준히 유지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본과 초보는 비슷하지만 확연히 다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 골프를 시작할때부터 상당히 잘하게 된 후까지도 늘 곁에 두고 수시로 점검을 해 보는데 지침으로 삼으면 좋을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처음 지식인에 문의를 했을때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답을 해주었다. 심지어 미국에 살고 있는 재미교포까지도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골프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소개해 주었다. 그들이 추천한 책은 다 달랐지만, 그들이 추천한 책들중 어떤 것을 살까 고민하며 서점에서 찾아보았을때, 그 책들의 한결 같은 공통점은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는 책이었다.

 

이 책도 내용의 큰 줄거리는 그 책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골프의 기본이 책마다 서로 다르기야 할 수 있겠는가! 기본이라는 것은 어떤 책을 보아도 반복적으로 강조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진리에 가까운 근사치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이 책이 내가 보았던 몇되지 않는 책들보다 나은 장점은 간결하고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다는 거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이 책은 골프에 임할때 주의해야 할 자세를 사람의 모습과 함께   간결한 축을 표시한 그림이 겹쳐 있어서 글을 굳이 읽어보지 않아도 금세 주의해야 할 점들이 눈에 뜨인다는 점이다. 물론 처음에는 그림과 함께 곁들여져 있는 글을 읽어보아야 하겠지만, 한번의 정독이 끝나고 난 후에는 틈틈이 곁에 두면서 그림만 훝어보아도 골프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점들을 머리속에 다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특히 마음에 드는 책이다.

 

 

s***g 201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