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은 표지 그림부터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의 쿄코가 나왔는데 나츠 역에 몰입한 쿄코를 그리신 것 같네요ㅎㅎ 쭉 나츠의 연기 방식을 헤매던 쿄코가 드디어 자기 나름의 나츠를 완성해서 몰입하고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서 재밌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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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2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치오리때문에 오른손을 다친 쿄코. 하지만 쿄코는 오히려 이 상황을 이용해 자신이 맡은 ‘나츠’ 역의 오른손을 대신할 사람으로 ‘유미카’를 지명하고 촬영에 들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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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23권 리뷰입니다 쿄코는 본인을 계단에서 밀친게 치오리임을 확인하고 이를 빌미로 협박하며 나츠역활과 치오리의 유미카 역활을 리얼하게 해냅니다 나츠님 무섭지만 못됐지만 확실히 멋있어요 렌의 생일과 발렌타인데이가 등장하는데 쿄코한테 뭔가를 받을까요? 레이노가 또 등장하는데 후와쇼보다 더 싫어요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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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23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츠 역에 몰입하는 쿄코와 과거로 인해 쿄코를 질투하는 치오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23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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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23권 리뷰입니다. 원래 저는 주인공한테만 집중하는 편이라 주변인물들의 분량이 늘어나는 것을 싫어했거든요. 그런데 이 만화는 외전을 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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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23권 작품 리뷰입니다. 표지의 쿄코가 너무;; 고저스 섹시해서 좀 당황함. ㅋㅋㅋㅋㅋ 작중 쿄코 아직 미성..년자... 어쨌든 치오리가 자신을 해치려 했다는 것을 안 쿄코는 그걸 이용하는 척 치오리를 교화(?)합니다. ㅎㅎ 그리고 후반엔 츠루가 렌의 생일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쿄코가 렌의 생일을 잘못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귀여운 에피가 살짝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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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23권의 리뷰입니다. 순정만화고, 로맨스도 있지만 여주인 쿄코의 성장물이 더 돋보이는 그런 작품이라 더 좋아요. 그러면서도 주연캐들 뿐만 아니라 조연캐들까지도 입체적으로 그리는 모습이 이 작품의 큰 장점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쿄코를 계단에서 민 캐 때문에 쿄코가 다치고 그걸로 촬영에 무리가 갈 뻔하는데 그 위기를 극복하면서 또 다른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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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저 / 스킵 비트! 23권 리뷰입니다. 촬영장의 일로 앙심을 품은 치오리는 쿄코를 계단에서 밀어버립니다. 그로인해 손에 부상을 입은 쿄코는 촬영에 지장이 생길뻔하지만 의견을 내었고 결국 촬영은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내게 됩니다. 나츠님에게 빙의되어 있는것 같은 쿄코는 정말 흑막이라는 단어가 걸맞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습니다. 악질 레이노의 재등장 다짜고짜 쿄코에게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을 요구합니다 뭔가를 숨기는듯한 레이노는 비장의 한수를 숨겨두고 있습니다. |
| 나츠가 정말 멋진 외형이긴 하다. 쿄코가 연기했던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데 이게 쏘패라는게.. 어쨋거나 그 이상한 연기자와의 이야기는 별로였지만 나츠 연기 하나는 정말 너무 좋다. 난 역시 쿄코 연기 장면이 제일 재밌다. 역할극은 말고....... 어쨋거나 사라진 줄 알았던 그 이상한 스토커 놈은 왜 또 등장을 했나. 물론 렌 방패가 너무 강력해서 저러다 말긴 하겠지만서도,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이지만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 쇼타로가 망쳐놓은 쿄코의 연애세포는 굳건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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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23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