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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매 순간 복잡한 고민들로 힘들어 한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의 자제 밥 실러트는 이 한마디로 모든 문제를 일축한다. “정답을 가지고 시작하라” 직장 생활이든 가정 생활이든 우리는 정답은 생각하지도 않고 고민만 하고 있다. 정답을 가지고 문제에 덤벼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많은 차이를 보인다. 짧게 이야기 하지면 긍정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자세가 되어 있냐? 부정적으로 문제를 관망할 것이냐? 여기에서부터 인정받는 직원 혹은 경영자와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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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은 [Start with the Answer] 이다. 즉 [해답을 가지고 시작]하라는 의미이다. 이 의미를 파악하는데에도 시간이 꽤 걸렸다. 책 소개를 다시 읽어보고 다른 사람들이 쓴 서평을 다 읽어보고 나서야 겨우 '해답을 갖고 시작해!'가 이해 되었다.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왜? 뭐가 잘못된 것일까를 생각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을 먼저 고심한 후에 해답을 향해서 행동을 취하라는 것이다.
경영인으로서는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겠지만, 글쟁이로서는 재미없는 불친절한 밥^^씨였다.
총 8장으로, 커리어 준비 (시작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커리어 관리 (현명하게 움직여라) 비지니스 전략 (전략과 실행, 그것이 전부다.) 비지니스 현장 (보이는 것 너머를 상상하라) 비즈니스 경제학 (결국 비지니스는 돈이다.) 리더십 레슨 (조직의 성패는 한 사람의 리더가 좌우한다.) 커뮤니케이션 (소통이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개인스타일 (당신만의 게임의 법칙을 만들어라.)가 큰 제목이다.
각 장에는 직감을 따르라, 너 자신을 알라! 제발~ 일반화의 오류, 선점의 중요성, 생두가격이 그렇게 오를 줄 알았다면, 여기서 일하지 않았을텐데! 우뇌적인 사람을 좌뇌적으로 관리하기 당신이 기준이 되어라 성공을 반복하라 등의 소제목이 있고 각 소제목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써주었다.
하.지.만.. 맛있게 생긴 빵을 주어서 덥썩 한 입 물었는데 딱딱하고 맛 없네 생각하다가 다음 한 입을 베어 물며 조금 더 먹으면 빵 속의 쨈이 나오겠는걸~ 할 때 빵을 뺐어버리는 느낌이었다. 한 곡의 노래로 치면 이부분 부터 좋을거 같아! 할 때 노래를 중단하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친절하고 다정하게 소제목에 대하여 이야기를 풀기 보다는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라고 툭 뱉어 놓고 나머지는 이해하든지 말든지 돌아서 버리는 저자였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라는 글귀에 대해서도 한참을 생각했다. 어렴풋하게 '창조적 괴짜들'을 관리하여 재능을 발휘하게 하고 돈벌이를 시키는 것은 결국 경영 능력이 뛰어난 엘리트들 이라는 뜻인가? 짐작 하였다.
책 소개를 읽고 나서야 '실행력없는 창조력은 쓰레기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라는 말의 의미가 정확하게 파악되었다.
세상에 창조형 괴짜는 넘쳐난다. ^^ 이제 어떤 분야에서든 재능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 그중에 성공하는 1%는 상황에 맞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자신의 재능을 더욱 발전시키려 노력하며 사회로 부터 인정 받을 수 있는 비지니스적 마인드와 전략을 갖는 사람이다.
학생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 개념을 설명해주시는 교수님이 있다. 한편 선종의 스님처럼, 너와 나의 실력 차이는 너가 더 열심히 공부하여 깨우쳐라~며 화두만 던져주는 교수님이 있다. 저자 밥 실런트는 후자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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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스타일을 개발하라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들의 첫 번째 과제는 '회사의 경영자'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당시 수업을 듣고 있던 학생들은 대부분 남학생으로 모두들 비즈니스 수트와 타이 차림으로 수업에 들어오곤 했다. 어느 토요일, 폰 페테르피 교수의 비즈니스 정책 수업 시간이었다. 그는 언제나 수업 시간 전에 주변을 한 바퀴 둘러보고 강의실 안의 모든 것을 머릿속에 담곤 했다. 그날, 그의 시선이 한 남학생에게 고정되었다. 그리고 다소 빈정거리는 듯한 말투로 물었다.
"사이먼 군. 지금 입고 있는 옷이 스포츠 자켓인가요?"
사이먼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페테르피 교수는 말했다.
"사이먼 군, 자네는 제너럴 모터스의 이사회의 때에도 그렇게 입고 있을 건가?"
그 순간 사이먼은 페테르피 교수의 심기가 불편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아닙니다. 교수님."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대답은 교수의 심기를 더욱 불편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어째서 내 수업에 그런 옷차림을 하고 온 건가?"
시대는 변한다. 그리고 직장의 드레스 코드도 변한다. 최근 성공한 기업들 대부분에서는 양식화된 드레스 코드가 사라진 지 오래이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드레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러나 당신은 아직 성공한 명사도 아니고, 이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드레스 코드라는 것이 여전히 존재한다. 비즈니스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기 시작한 단계에서라면 더더욱 당신의 겉모습이 당신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고 있음을 생각하라. 당신이 속한 사업군의, 당신의 부서에서, 그리고 당신의 직업에 적합한 일반적인 옷차림이라는 것은 분명 존재한다. 당신을 다른 사람과 차별화시켜주고,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상적인 사람으로 각인시키고 싶다면 관련된 드레스 코드 안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개발하라.
참고도서: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밥 실러트, 오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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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사원에서 시작해 5개의 회사에서 CEO로 일한 경력을 지닌 밥 실러트가 자신의 40여 년 비지니스 경험에서 얻은 지혜와 노하우를 공개한다. 말단 사원에서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 것도 대단한데 무려 5개 회사에서 CEO로 재직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밥 실러트는 자신의 시련과 실수, 시험과 평가, 전략들에 대한 깨달음에서 우러나온 비지니스적인 지혜들을 모아 소개하는데 이것들은 결국 저자를 성공으로 이끈 핵심적인 요인들이라 할 수 있다. 비지니스 현장에서 얻게 되는 흔한 깨달음을 비지니스적 지혜로 발전시킨 밥 실러트는 남다른 사람이 분명하다.
세계 굴지 그룹의 CEO로 40여 년간 일해온 밥 실러트는 인생이든 사업이든 현재 자신이 서 있는 지점을 정확히 아는것과 어디로 향하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그는 경영대학원 시절 업계 최고가 되기 위해 준비하며 첫 직장을 제너럴 푸드로 결정하고 시간과 노력을 그곳에 들어가는 데 집중했다고 고백한다. 어디로 향하는지 목적지가 분명했던 그는 훗날 제너럴 푸드의 커피와 국제 사업 부문의 CEO가 되었다. 그는 현재 위치와 향하는 위치를 정확히 아는 것은 '정답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목적지를 향하면서 수시로 그 '정답'을 들여다보고 현재의 위치를 점검하라. 그것만이 당신을 원하는 목적지에 더달하게 해주며, 올바른 해결책을 안겨줄 것이다."(8쪽)
현재 세계적인 기업 사치앤사치의 회장인 밥 실러트가 공개하는 성공하는 비지니스의 원칙은 커리어 준비에서 시작한다. 스물세 살 무렵에 마케팅 기능을 중점적으로 공부한 그는 커리어의 첫 시작으로 상품관리 분야에서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제너럴 푸드를 첫 직장으로 택하게 되었고 이는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자평한다. 그는 커리어를 선택하는 데 자신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정직하게 평가를 내린 뒤 가장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생각해보라고 충고한다. 한마디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의 회사를 선택하라는 것이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는 커리어 관리와 비지니스 전략, 비지니스 현장, 비지니스 경제학, 리더십 레슨, 커뮤니케이션, 개인 스타일에 관한 이론들을 제시한다. 그의 경험에서 우러난 이론들은 작은 메모 한 장도 소홀히 하지 마라, 100일 단위로 단기적 플랜을 계획하라, 원하는 것보다 결코 꿈꿀 수 없는 것을 제공하라, 노회한 경력자들에게 속지 마라, 불가능은 없다, 파트너를 선택하는 기술, 성공의 공식 등이다. 40여 년 비지니스 현장에서 체득된 그의 노하우를 하나 하나 읽으면서 느낀 건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할 때, 더 나아가 자신이 하는 일에 미쳐있을 때 이런 지혜들이 발휘된다는 것이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미쳐있지 않고서는 일에 대한 열정이나 위대한 아이디어, 혁신이나 창조성, 그리고 성공은 요원해질 것이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의 회사를 선택하고, 자신이 하는 일에 미쳐서 집요하게 노력하며 완벽함을 추구한다면 원하는 것의 근본을 이룬다고 책은 알려준다. 재능에 안주하지 말고 오늘의 진리를 내일까지 붙들지 말고 끊임없이 혁신하며 성장하라는 주문도 곁들인다. 성공한 사람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 말단 사원에서 다국적 기업의 CEO가 된 저자의 성공 원칙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비지니스 현장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 커리어를 보다 빠르게 성장시키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들로 가득하다. 학생이나 주부들은 책을 통해 인생의 교훈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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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는 "실력은 있지만 실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이다. 말 그대로 이 책은 직장인에게 실무에 대한 도움이 되며 더 나아가서는 조직의 우두머리가 될 때에 유익한 정보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하버드 대학원의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ceo로 제너럴 푸드,탑코 어소시에이츠, 퍼블리시스 그룹, 카이저로스 등 세계 굴지의 기업들의 ceo로 지내며 현장에서 혹은 학교에서의 경험으로 비지니스 철학의 집대성을 만든 것이다. 혹자들은 이 책을 "성공의 원칙"이라고도 이야기한다. 그만큼 이 책의 저자 밥 실러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밥 실러트가 ceo로써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원칙들을 엮은 책이라고 볼수 있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는 밥 실러트의 머릿말겪인 "정답을 가지고 시작하라"는 원칙부터 시작해서 총 95개의 원칙들을 소개한다. 그 원칙들 하나하나마다 그 원칙이 생기게 된 배경, 그 원칙의 적용살례들이 서술되어 있어서 더 신뢰가 갔다. 많은 직장인들은 지금 자신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어한다. 그런 의미에서 밥 실러트는 모든 직장인들이 닮고 싶어하는 롤모델이 아닐까 한다. 하버드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너럴 푸드에입사하여 결국은 제너럴 푸드 ceo에까지 올랐다. 그 후에 여러 기업들의 ceo로 지내며 기업합병에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으며 나락에 떨어진 조직을 일으켜 세우고 처음 발을 내 딛는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조직으로 만들기도 하는등 그의 업적은 모든 ceo들의 성공적인 교과서라고도 볼수 있었다. 그런 그가 자신을 성공한 리더로 만들어준 경험과 믿음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95가지의 법칙으로 묶어서 펼쳐놓았다. 얼마나 매력적인가.. 이 책은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는 책이기도 하지만 모든 인생살이에 대 포함되며 모든 인간과계레 통용되는 광범위한 것들이기도 했다. 예를 들어 "무엇이 잘못되었지?가 아니라 무엇이 제대로 된 거지?라고 물어라" 하던가 "행운은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만났을 때 나타난다"같은 원칙들은 일상생활에서도 정말 딱 들어맞는 원칙들이 아닌가. 그러나 무엇보다도 내 마음을 끌었으며 가슴에 와 닿았던 원칙은 "자신을 믿어라"이다~! 저자의 성공의 법칙들을 총망라한 책인 만큼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꼭 일어봐야 할 책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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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형 괴짜도 따라야 할 ’성공의 원칙’은 존재한다.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그룹 사치앤사치 회장 밥 실러트가 말하는 ’정답’! 성공한 기업인들이 성공 노하우를 공개할 때마다, 뭔가 특별하고 대단한 전략을 기대하게 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들이 그렇듯 탁월하고 감각적인 문장으로 압축된 메시지를 자세하게 읽어보면, 명문장 안에 숨겨진 전략은 대부분 ’사소한’ 것들일 때가 많다. 그런데 성공한 사람들은 말한다. 바로 그 ’사소함’이 성공을 좌우한다고 말이다. ’사소함’이라는 것은 일상적인 것을 말하고, 일상적이라는 것은 늘 준비되어야 함을 말하고, 늘 준비한다는 것은 사소한 것 하나에도 부지런히 ’깨어 있는 정신’을 말하는 듯하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도 그와 같은 맥락을 같이 한다. 적어도 내게는 너무 낯선 저자 ’밥 실러트’, 그는 인수합병을 통해 기업이 완해될 위기의 순간에 CEO로 부임하여 세계적으로 기업(카이저 로스, 사치앤사치)으로 키워낸 화려한 이력을 가진 기업인이다. 창조형 괴짜와 이성적 비즈니스맨 양측의 면모를 모두 지니고 있어 ’현실적인 괴짜’로 통한다. 저자의 40년 간의 비즈니스 철학을 담았다는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는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서이지만, 세계 굴지의 CEO다운 ’리더십’ 서적으로 읽힌다. 모든 조언에 CEO다운 마인드가 담겨 있다는 뜻도 되겠지만, 어느 자리에 있던 CEO적인 마인드로 임할 것을 충고하는 것으로도 읽힌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는 창조형 괴짜도 따라야 할 ’성공의 원칙’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성공의 원칙, 즉 어떤 일이든 정답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는 일목요연한 ’원칙’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커리어 준비, 커리에 관리, 비즈니스 전략, 비즈니스 현장, 비즈니스 경제학, 리더십 레슨, 커뮤니케이션, 개인 스타일 등 총 여덟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설명하는 그의 조언은 그가 직접 현장에서 깨닫고 익힌 실질적인 교훈들을 구체화 하여 모은 것이다.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는 직장인의 드레스 코드에서부터, MBTI 검사를 통해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를 말하며, 파트너를 선택하는 기술까지, 마치 기억의 파편에서 교훈을 하나씩 건져올리듯 쓰여졌다. 그러나 책을 읽어갈수록, 그가 반복적으로 말하는 성공의 원리는 "노력, 준비, 헌신의 중요성"이다. 성공은 대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가란 성취하고자 하는 것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완전하고 전적인 헌신이다"(62). 한마디로 말하면 어떤 것도 거져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 정답이 있다는 것은, 모든 일에 정답을 찾을 때까지 ’노력’하라는 명령으로 읽힌다. "위대한 아이디어들은 온종일 고민한 끝에 당신을 찾아온다"(124). ’창조적’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꾸고, 기업의 운명을 바꾸고, 개인의 인생을 바꾸어놓지만, 톡톡 튀는 창조적 아이디어는 어느 날 운좋게 ’번쩍’ 하고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어느 날 운좋게 ’번쩍’ 하고 떠오르는 창조적 아이디어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듯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농축되고, 고민과 전략의 퇴적층에서 배태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부지런히 깨어있는 정신으로 사소한 것 하나도 늘 준비하는 사람에게서 생겨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를 읽으며 내가 터특한 성공의 원칙이다. 위대한 현장의 선배들이 들려주는 조언은 언제나 거창한 이론이 아니라, 시시콜콜하면서도 생생한 노하우라는 것에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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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실러트는 정답을 가지고 시작하라는 메세지를 말하고 있다. 내가 그의 책을 보고 싶다고 결심한 것은 성과에 대해 그리고 결과를 도출해내는 방법으로 내 머리를 환기시켜 줄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결과로 말하자면, 갈팡질팡하는 내 마음을 확고히 만들어 주었다고 할 수 있었다. 그는 비즈니스라는 치열한 세계에서 생활하면서 그동안 느꼈던 경험과 믿음을 나누어주고 있다. 그리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이라는 글을 남겼다. 처음 이글을 보고, 독자에게 인사말정도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즐거운 여행이라는 것이 이 책 그리고 밥 실러트의 메세지와 잘 맞는 글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럼, 그가 선사해주는 즐거운 여행을 살펴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자신이 서 있는 지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정답을 가지고 시작하라' 그리고 목적지로 향하면서 수시로 그 '정답'을 들여다보고 현재의 위치를 점검하라.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어떤 예외도 없고,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
-본문 중-
제1장의 제목이 시작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이다. 아이러니하게 시작이 어떻게 모든 것을 결정하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제일 어려운 것이 시작과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다. 시작은 출발선이고 끝은 종착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작점은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에 더 중요하다. 잘못탄 기차에 몸을 싣는 것만큼 비효율이 어디 있겠는가? 그는 카운슬러에게 하버드에 갈 수 없을거란 말을 들었지만, 하버드에 도전해서 하버드 경영대학원까지 들어갔다. 하버드에서 배운 것은 점점 하버드라는 곳, 나보다 나은 사람이 있는 곳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켰다. 그가 경험한 것들이 내게는 호기심으로 자극되었고 배우고 싶은 열망을 주었다. 물론 내가 하버드에 가는 것을 불가능이지만 말이다. 윗글을 살펴보면, 준비에 대한 글이 나온다. 교수님과 스팅과의 대화에서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한 스팅은 준비를 하지 못했다고 대답했고, 교수님은 만약 여기가 GE의 이사회장이었다면 당신은 질문에 대한 준비를 했겠습니까?라는 물음에 스팅은 대답한다. '네, 교수님' 그리고 교수님은 다시 그렇다면 왜 내 수업을 준비하지 않았지요?라고 묻는 글이 나온다. 지금 가장 중요한 자리는 GE라는 큰회사가 아니라 현재 하버드였을 것이고,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가 말한 옷차림, 메세지... 모두 나를 표현하는 것이고, 준비 또한 나는 나를 표현하는 것,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유물 중 최고의 것을 취하고, 그를 현재에 연결시켜라
무엇이 잘못되었지?가 아니라 무엇이 제대로 된 거지?라고 물어라.
-본문 중-
이 책은 과연 경험에서 나왔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우리들이 놓칠 수 있는 생각의 다른 방향을 보여준다. 비즈니스에서 무엇일 필요하고 어떤 것이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는지 잘보여주는 글이어서 읽는 동안 맘이 편안했다. 윗글을 처음보고, 나는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는 것에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앤드/앤드, 수정, 수정, 수정, 처음의 의도는 뭐지?... 에서 말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만 따지다보면, 정작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감이 전혀 오지 않을때가 있다. 그리고 모두다 잘못된 상황에서 좋은것과 나쁜 것을 선별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 내가 이책을 보고 가장 맘에 들어했고, 궁금했던 내용이 바로, 이 내용이었다. 그리고 행운과 준비에 관한 것, 리더십에 관한 것 모두 좋았다. 내가 그동안 과연 최고의 것을 현재에 연결시켰을까?라는 돌이킴도 가져보았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 적용해도 좋고, 실생활에 적용해도 양쪽 모두 좋을만한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생각의 습관에 빠져 다르게 사고하지 못한 부분을 내게 가르쳐주기도 했다. 오늘, 유익한 책한권을 읽을 수 있어서 느낌이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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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창조적 괴짜를 넘어서 창조 + 괴짜.... 어울리기도 하면서 왠지 또 거리감이 느껴지는 단어들... 그런데 창조적 괴짜라.... 현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그룹 사치앤사치의 회장인 밥 실런트가 지은 책..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작성한 책이라 그런지 역시 경험담이 가장 와 닿는 책이다. 요런 책 생각보다 어려울때가 있는데,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들이 본문에서 밝은 붉은 빛 표시로 인해.. 무겁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었던거 같다. 94개의 다양한 여러 방법들.... '실력은 있지만 실전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란 부제처럼.. 많은 방법들이 소개된다. 자신의 커리어, 그 시작이 중요함을 말한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를 잘 꿰어야 그 다음 단추들이 잘 들어간다. 또한 시작을 잘 했으면 그 다음으로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요기까진...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많이 공감될 부분이다. 공통분모라 해야 할까? 3장부터는 아무래도.. 좀 상위레벨, 좀 더 큰 물에서 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로 보인다. 아직 작은물에서 노는게 편해서 그런지^^ 팍 와 닿는 내용이 많이 적었던 파트.... ※ 예기치 못한 것을 준비하라 : 하버드에서 공부할때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 한 부분.. 똑똑하고 잘하는 학생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하던 교수, 어느때 어떻게 일이 터질지 모르므로 항상 대비하라는 내용인데, 정말 공감한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에게 온다는것을 주변에서도 정말 많이 보았고, 경험해보았기에~ 준비할 것들이 참 많은데.. 반성중이다. ※ 옷이 당신을 말한다 : 사실 개발 직군에 있을때는 옷이 참.. 규제가 많이 없다. 하지만 스텝은 역시.. -.- 특히나 직급이 올라갈 수록... 더 하다. 작년에 간부가 되면서.. 그동안 입었던 옷 스타일을 싹 바꾸게 된 계기도 이와 비슷했기에.. 완전 공감 공감.... ※ 당신은, 그리고 나는 어떤 유형의 인간인가? : 대리 3년차인지.. 사원 3년차인지.. 교육을 받을때 해보았다. 하도 오래전이라.. 최소 5년은 넘어서^^;; 내가 어떤 유형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저자처럼.. 이걸 하고 너무 비슷하고 거의 정확해서.. 놀랬던 경험이 있다. 덕분에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좋은 점은 더 올리고, 나쁜 점은.. 개선하고.. 근데 난 왜 아직 제자리이지? ^^;; ※ 작은 메모 한 장도 소홀히 하지 마라 : 자타 공인 기억력이 참 좋은데.. 어느 순간부터 많이 쇠퇴했다. 덕분에 뭐든 메모하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요 메모... 일 이던 개인 사생활이던.. 정말 중요하다. 메모.. 작은 한줄이라도 놓치지 말고, 대신 적을땐 대강이 아니라 정확하고 간결하게.. 요게 포인트~ 이 책을 통해 밥 실런트라는 사람에 대해 알게되어 우선 감사하고~ 직장인으로서 참 많은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보게 된거 같다. 평범한 내게도 여러 생각을 하게 하는데 정말 창조적인 괴짜들이 보면 어떨지 상당히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