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내내 긴장감 있게 볼 수 있었다.
성격이 지루하면 못 참는 편이라서 보통 다른 영화보면 지겨운 장면을 건너 뛰고 보는 편인데,
에니메이션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구성자체의 완성도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았다.
전체적으로 이십대 중반의 남자가 보기에 유치하지 않았고,
가족이랑 보아도 크게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다만 마지막에 기계조립하는 괴물의 원천에너지를 사용자에 따라 같은 편으로 삼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파괴시켜 잡혀있던 친구들 풀어줄 때의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
왜?
아직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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