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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 아니,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이야기를 만났다. 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력 사전. 1그램의 긍정이 1톤의 성공과 행복을 만든다. 입꼬리를 위로 올리고 미소를 지어본다. 마음이 맑아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카페를 들어가게 되었다. 어찌나 추운지... 불을 찾고 있으려니, 종업원이 말한다. 그렇게 추우세요? "전 눈사람은 아닌가봐요? 불 옆이 좋네요." 하하하 웃는다. 긍정력 사전을 읽고 한번 던진 유머에 같이 환해진다. 작은 책 한권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가 365가지나 된다. 아니, 그보다도 더 많다. 코멘트 까지 있으니 말이다.
미운 사람을 죽일 때는 칼이 아니라 떡을 사용해야 합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용돈도 주고, 선물도 주고, 칭찬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고 뭐 이정도 해줘야 떡이 됩니다. 그래야 확실하게 죽습니다. 내 안에 미워하는 사람은 확실히 죽어 없어지고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 들어와 있으리라 믿습니다. - 7월 13일 마누라 죽이는 법
생각이 조금만 바뀌면 세상이 너무나 환해진다. 감사에 감사를 할수 있다는 거...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오프라 윈프리는 매일 매일 감사의 일기를 썼다고 한다. 감사할 일 다섯가지. 내게 오늘 감사할일은 너무나 많다. 이 책을 읽고, 미소 짓는 법을 배운 것. 날이 누그러져서 아이들과 밖에 나갔다 온 것. 건강한 팔이 있어서 열심히 빨래한 것. 아이와 함께 성경요절을 외워서 행복한것, 그리고 가장 감사한 것은 울 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할수 있는것. 하나님의 자녀된 것. 이렇게 감사할 것이 많다. 날이 추우면 추워서 감사, 더우면 더워서 감사. 이 모든것이 한줄기 유머로 나올수 있단다.
똑같은 재료를 쓰고, 가격도 똑같은 죽집. 두군데중 장사가 안되는 곳은, "계란을 넣을 까요? 안넣을 까요?"라고 묻고 장사가 잘 되는 죽집은 "싱싱한 계란을 하나 넣을까요? 두개 넣을까요?"라고 묻는단다.
오늘 보석같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10번 날려볼까? 20번 날려볼까? 책을 읽고 365가지의 이야기가 다 생각나지는 않지만, 이 글을 쓰는 중에도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다시 한번 또 읽어봐야지. 그리고 남편에게도, 예쁜 딸한테도 읽어보라고 건네줘야겠다. 함께 미소짓고, 더 많이 행복해 질 수 있게 말이다. 이 책, 참 좋다. 읽기를 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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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규상 소장이 보내는 유머편지(www.humorletter.co.kr)의 오래된 독자이다.
일주일에 두번씩 발송되는 유머편지는 팍팍하고 삭막한 직장 생활에 활력을 제공해주는 고마운 편지인데, 이번에 출간된 긍정력 사전에는 그 유머편지의 진수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듯하여 빨려들듯이 단숨에 책을 읽어냈다.
이 책은 바로 옆에 두고서 삶에 지칠 때, 긍정의 힘이 필요할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봐도 긍정의 에너지와 한번의 웃음을 얻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새해를 맞으면서 멋진 선물을 받은 마음으로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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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집어 들고는 “뭐야, 이거 그냥 유머만 늘어놓았잖아”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의 솔직한 삶의 경험이 인간적으로 기술되었던 전 작품에 비해서 다소 정형화된 틀에 갇힌 듯한 책에 아쉬움이 생긴 것이다. 저자에게는 대단히 미안하지만 화장실에 배치하고 아침마다 가볍게 조금씩 봤다. 그런데 읽을수록 빠져드는 묘미가 있었다.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긍정력의 메시지가 계속해서 반복된 탓에 나 역시 긍정의 힘을 얻은 모양이다. 읽을수록 “그래, 인생사는 거 뭐 있어. 열심히 즐겁게 웃으면서 살면 되지.”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너무 까칠하게 나갔던 내 마음도 조금씩 가라앉았다. 반성하는 마음도 들었다.
이 도서 <긍정력 사전>은 그 흔한 도서 목차도 없다. 1년 365일 웃자고 하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서 목차까지 없애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내 덕분에 유머코치로 변신한 최규상 코치. 그가 이번에는 아내를 유머 코치로 변신시켜 아내 황희진씨와 공저로 쓴 책이다. 두 사람의 색깔이 각기 다르게 나타났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은 다이어리(달력) 형식으로 매일 하루 한 개의 유머를 일자별로 이야기하고 있다. 대개의 이야기들은 ‘긍정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유머들로 포진되어 있다. 단순하게 유머 나열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해설과 감상이 뒤따르고 있어 유머를 재해석할 수 있는 묘미가 있다. 덕분에 썰렁한 유머도 멋진 긍정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야기로 변신한다. 이 책의 유머는 유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긍정의 힘을 주는 메시지로 가득하다. 재미있는 유머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인상 깊은 유머와 해설1: “스승님, 저는 2~3일에 걸쳐서 작품 하나를 완성하는데 그 작품을 팔려면 2~3년이 걸립니다.” 그러자 스승은 젊은 화가의 등을 토닥이면서 말했다. “이보게, 한 작품을 2~3년에 걸쳐서 완성해보게. 그럼 2~3일 만에 팔릴 걸세.” : 사람은 자신이 붙들고 씨름하는 비전의 크기와 비례합니다. 작품의 가치도 얼마나 껴안고 철학과 노력을 쏟아 부었느냐에 비례합니다.
2차 세계대전 초반, 영국은 독일의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다. 독일의 런던공습이 이어진 어느 날. 영국의 수상인 처칠이 방공호에 피난했을 때 한 기자가 물었다. “처칠 수상 각하, 지금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지금요? 방공호가 매우 좁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왜요?” “누군가 지금 내 발을 밟고 있거든요!” : 어려움 속에서 불평을 찾는 것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 유머를 생각해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일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진정한 리더입니다.
“더운밥 찬밥 가리지 마라. 어차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밥 된다.” 어려움 속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불평을 멈추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필살기인 긍정力을 준비해야 합니다. 사실 재밌는 글은 더 많았는데, 제가 써먹으려고 약한 것만 공개했습니당^^ 독서/독서법 관련글 :
내 인생을 바꾼 단 한 줄의 문구 15년만에 들어간 만화방에서 벌어진 해프닝 군대에서 두드려 맞으면서도 익힌 독서습관으로 내 인생이 바뀌다. 독서법만 개선해도 2배 효과 있다! 초등학교서 익힌 독서습관 버려라 독서데이트 즐겨보세요 집착버리면 독서능력 늘어난다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 내 인생을 바꾼 3권의 책 인물의 삶을 통해 인생을 배워야 하는 3가지 이유! 우리 아이 독서습관 길들이는 6가지 전략 한 달에 스무 권 읽는 독서에 숨겨진 비밀? 좋은 책 한권은 백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 독서하려고 아침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보니 최근 읽은 책&독서목록; 07년 읽은 200여권의 도서를 정리하며 08년 읽은 도서 목록과 추천도서 09년 읽은 도서 목록과 추천도서 2010년 1월 독서 목록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손바닥모양)'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로그인 없이도 됩니다! 그냥 왔다, 그냥 나가기 아쉬울 정도로 좋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답니당. 다른 글도 봐주세용^^ㅎ 읽기만 해도 배움이 있고, 따뜻함이 있는 이야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RSS를 통해 구독해 읽으실 수도 있습니다. 간편하게 '즐겨찾기'로 등록해놓으셔도 좋~답니다^^ 어떠한 고민이나 상담 문의도 환영합니다! 물론, 칼럼이나 강의 의뢰도 대환영입니다*^^* 따뜻한 카리스마의 '프로필'을 클릭하시면 프로필과 연락처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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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램의 긍정이 1톤의 성공과 행복을 만든다 매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라든지 긍정의 힘은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뚫고 나갈 수 있는 괴력이 있다든지를 들으면서 살고 있지만 매순간 고통이 찾아 들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 쩔쩔 매는 순간이 있다. 길거리를 다니고 복도,비좁은 공간(지하철 역등)을 걸으며 스쳐 지나가는 우리 한국인들을 보면 그나마 여성들을 샐쭉샐쭉 엷은 미소를 짓는 것을 보지만 남성들은 그 무슨 고민거리가 잔뜩 있는지 총총 걸음에 핏기 없는 모습이 단연 압도적이다. 대부분이 먹고 살기 힘들어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 놓는지는 모르지만,경험상 내 사정이 힘들고 재기하기 어렵다 하소연한다고 해도 마음의동정과 연민은 주겠지만 실제적으로 자신이 갖고 있는 마음의 고통은 아무리 해결해 줄 수가 없으리라. 나 자신도 그리 웃음이 많지 않다.집에 있든 일터에 있든 머리 속에 생각의 실타래가 끊이질 않는다.너무 생각이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웃을 일이 많지 않다.참으로 불행하다고 생각이 든다.가끔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고 대화를 나누며 쌓아 온 우정을 다져간다 해도 나이의 무게만큼 저쪽도 역시 어깨에 실려진 짐이 큼을 알 수가 있다. 하지만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상대방에게 열린 마음을 보여 주는것부터 실천해 나가기로 해보면 어떨까 한다.사무실에 들어가서도 마음 속의 고민,고통은 없었던 걸로 생각하자.대신 동료나 상사에게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고 상대방이 묻고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문제를 제기하고 풀어 나가는 전향적인 자세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 한다.그리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보고하고 연락하며 상담하는 직장인의 적극적인 자세야 말로 기본중의 기본이라는 생각이 든다.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생각하며 함께 나아간다는 공생의 자세가 긍정의 힘을 불러 일으키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하루의 일을 새벽에 계획하며 누구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모색해 나가야 할지,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며 관계를 오래 유지할지를 부정적이고 힘의 논리가 아닌 긍정적이며 수평적인 관계를 이끌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생각과 기질,감정,인간 관계,가치관,사고법등이 다르겠지만 평상시 인간관계,문제해결은 정보다는 이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바른 길로 가되 변수 및 경우의 수에 부딪쳐 힘들 때에는 인생의 멘토를 찾아 가 해결점을 모색해 나가며 그래도 안된다면 법의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다. 빨리 빨리의 속성에 길들여진 탓인지 한국인은 얼굴에 조급증과 일등주의에만 온통 신경이 가있는거 같다.사회 지도층도 마찬가지이다.일등주의,한 건 실적주의,물신주의로 팽배해진 한국 사회 분위기가 더욱 사람들의 얼굴을 음울하게 하고 자살율 세계 1위로 만들게 한 요인이 아닌가 싶다.너무나도 마음이 쓰리고 안타깝다. 긍정은 인간관계와 문제 해결력의 지혜의 화신이라고 생각을 한다.개인적으로는 자신감,희망,행복,사랑,도전을 향한 웅비의 나래를 단 한 마리의 전서구와도 같다.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의 힘을 하루 하루 실천하면서 살다 보면 긍정은 전파되고 전염이 되며 밝고 활기차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긍정의 민족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우리 모두 마음 속의 응어리를 떨쳐 낼때라고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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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아침 거울을 쳐다보면서 무표정한 얼굴이 변함없이 계속되는 나를 쳐다보면서 나의 얼굴의 표정을 미소가 있는 얼굴로 바꿔보고자 노력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그 시대에 유행하는 유머를 다룬 책들을 읽었었다. 하지만, 얻어지는건 쓴 웃음뿐. 삶의 다른 모습은 변함이 없었다.
이제는, 삶의 미소를 얻기 위해서도 아니고, 웃음이 없는 삶에서 웃음을 찾고자 애쓰는 모습도 아니지만, 그래도 삶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오고가는 와중에서도 필요한 것은 억지 웃음이 아닌, 마음 깊숙한 곳에서 긍정이라는 단어가 자리 잡아 얼굴에 자연스런 웃음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책을 원했었고, 또한 그런 의미의 긍정力 사전이 나와서 무척이나 반겼던게 사실이다.
한번 웃기고 마는게 재채기라면,세상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유머는 주위를 은은하게 감싸는 향수와 같이 기분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될것이다.
바꿀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한편의 글들을 읽어가면서, 책장을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단순한 의미의 웃음이 아닌 삶을 보다 알차게 풍요하게 살아가는 지혜와 방법이 담겨진 글을 하루 하루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채울 수 있으니 긍정과 미소 그리고 함께 얻어지는 알찬 웃음이 긍정과 희망이라는 단어와 함께 인생이라는 친구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같이 하고 있을것으로 예상해본다.
긍정사전에 실린 내용들도 중요했지만, 그보다도 더 궁금했었던 것은, 최규상, 황희진 부부가 어떻게 둘이 같이서 '머 강사'가 되었을까?....유머강사가 된 그들의 부부생활은 어느만큼 행복할까? 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첫머리에 있는 저자들의 사진들에서 꾸밈없이 진실된 미소, 환한 웃음을 보면서 그들이 단순한 웃음이 아닌 마음 내면에서 끌어올리는 '긍정'이라는 단어를 통하여서 삶을 다듬었기에 비로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인생의 밝은 면이 보여졌던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그들의 삶이 우리네의 삶과 특별히 다를것이라는 궁금증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삶의 모습은 비슷할터이지만, 그들은 인생을 스스로 웃음으로 긍정으로 다듬은 생활을 하고 있기에 분명 다를것이라고...
내 키가 작다는 단점이 " 키가 작은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큰것이다,"그리고 긍정이라는 힘으로 더 발전하게 된것이 "는 키가 크다. 남들은 나보다 더 클 뿐이다." 이제 더 나아가 더 큰 긍정과 힘을 합해서 어떠한 긍정의 힘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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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음은 삶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며, 행복을 가져다주는 도구와 같다. 이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아니 실천보다는 지속하기가 더 어렵다. 이러한 긍정적인 마음을 만들어내고 유지하는 데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기분 좋은 미소를 자주 짓는 것이다. 기분 좋은 미소는 기쁜 일이나 행복한 일이 있을 때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미소이다. 이런 미소를 쉽게 만들어내는 좋은 방법이 있다. 그것은 유머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매스컴에서 개그프로, 버라이어티쇼를 선호하고 자주 보게 되는 것도 무의식중에 자신의 웃음코드를 유지하고, 그 안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싶어서이다. 이러한 과정은 짧지만 가장 쉽게 자신을 릴렉스할 수 있고, 작지만 소중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유머를 보는 것과 더불어 지식을 쌓듯이 익숙해져서 자신도 유머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어떨까? 그렇다면 더 많은 웃음을 통해서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고 더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 유머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도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다. 다행인 것은 이러한 공부와 경험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다. 이 책이 이러한 유머감각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이다. 이를 통해서 마음속에 부정의 뿌리를 하나씩 뽑아내고 그 안에 긍정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 이 책은 365가지의 유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년 365일, 매일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가볍게 읽을 수 있게 한 달, 하루를 기준으로 나누어져 있다. 달마다 위인들의 명언을 실었고, 하루를 기준으로 하나의 유머이야기와 그 아래에는 저자의 생각과 가치를 담았다. 이 책은 단순한 웃음만이 아닌 인생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유머 모음집이다. 짧은 이야기 하나에 인생의 가르침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더불어 자신의 웃음력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이 쌓여서 긍정력을 키워주고, 마음이 복잡하고 힘이 들 때 위로가 되어주며, 때로는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되어줄 것이다. ![]() IMF 극복이후 사람들은 희망을 외쳤지만,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또다시 어려움에 빠졌다. 이로 인해 요즘은 사람들의 얼굴에서 웃음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럴수록 긍정적인 마음을 더 이끌어내야 하지만,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매일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가볍게 웃고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하루에 작은 여유의 투자로 자신의 긍정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순간 자신의 마음속에 한가득 차있는 긍정력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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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력 사전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입장에서 우리 사회는 결코 웃을만한 모습이라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 유감이다. 정치, 경제, 실생활 깊숙한 곳에서도 이미 웃음이 사라진지 오래이다.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세상을 찾기란 그 기간이 얼마나 소요될지 알 수 없기에 더욱 암담한 것이다. 웃을 수 없는 세대이기에 앞에선 사람들에게 유머나 위트기 더 요구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실력도 있으면서 유머도 있는 인재를 찾는 현대, 이와 관련하여 <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력 사전>이 큰 짐을 덜어준다고 생각한다. 말의 서두에 적용할만한 좋은 화두의 재료들이 가득한 책, 유머 뿐 아니라 생활의 지혜도 터득하게 할 좋은 전망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예부터 전해오는 말중에 일소일소 일로일로(一笑一少 一怒一老)요,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라 했다. ‘일소일소(一笑一少) 일로일로(一怒一老)'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반대로 한 번 화를 내면 한 번 늙어진다는 말이다. 대수롭지 않은 일일지라도 많이 웃으면서 살아간다면 그만큼 젊어진다고 한다. 이처럼 웃음은 우리의 생활 깊숙이 개입한 생활의 원동력이 되는 요소임을 알 수 있는 말이 아이고 무엇이랴. 웃음은 보약이라는 말, 웃음으로 삶을 젊게 유지시킬 수 있다는 말 웃음이 약이 되는 말들이 생활 곳곳에서 발견된다. 그런데 현재의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앗, 현재의 내 모습에서 웃음이란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하였다. 원래의 나는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얼굴에서 미소가 떠날 날이 없었던 사람이었는데, 어느 때부터인지 얼굴에 미소가 사라지고 입에서는 불평의 소리만 늘어갔다. 시간이 남겨준 흔적치고는 너무나 쓰디쓴 일이 아니고 무엇이랴? 서점가에 넘쳐나는 책들의 대부분은 긍정의 능력을 강조하는 내용들이 많다. 웃음 뒤에 복이 오고, 긍정력의 바탕위에 미래의 꿈도 실현이 된다는 말은 호기심이상의 내면의 깊은 골을 발견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좋은 일을 보고도 감사가 5분 이상 지속이 되지 않는다면 뭔가가 고장이 나도 정말 대단한 고장상태인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똑같은 생각을 해도 감사를 찾는 능력을 갖출 때 사랑을 받습니다. 그래서 감사를 아는 강아지는 주인 앞에서 귀여움을 떨며 사랑받지만 감사를 모르는 고양이는 고마움을 모르기 때문에 사랑보다 미움을 더 받나 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감사를 알고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일은 결코 밑지는 장사가 아닙니다. 사랑받으니까요. P.13 긍정의 생각이 주는 효과는 어떤 것일까? 자신의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갑자기 커다란 수확을 기대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빛을 등지고 어두운 쪽을 계속 응시하면서 밝은 빛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한다면, 이 사람이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란 몸을 돌려 빛을 응시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돌이킬 노력을 끝까지 거부한다면 이 사람의 세계는 암흑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채 한을 품고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기쁘고 행복하고 즐거울 때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또 많은 것을 갖고 있을 때도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순서를 조금 바꿔보면 어떨까요?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하면 행복이 온다고.... 분명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오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행복의 시크릿입니다. P143 웃음은 긍정의 생각을 불러오는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다. “1그램의 긍정이 1톤의 성공과 행복을 만든다.” 와우~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성공하기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긍정의 생각을 찾는 것이 급선무이다. 긍정力 이 넘치는 이 책에서 성공과 행복 두 마리의 토끼를 다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 실현의 가능성은 바로 긍정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기쁨을 찾고 기쁨으로 충만한 시간들로 엮어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쁨은 본인의 노력으로도 찾을 수 있는 일, 우리 삶의 모습에서 긍정의 요소들을 많이 찾을 수 있길 소망한다. 긍정으로 엮어가는 삶의 역사, 하나님이 주신 행복의 시크릿 찾기는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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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이 어려웠던 시절 그것을 극복하게 만들어 주었던, 긍정의 힘에 대해서 전파하고자 한다. 긍정의 힘을 유머로 풀어나가며, 인생은 고통스럽게 해결해 나가야할 숙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음을 주장한다. 유머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사람들은 유머가 단지 한 순간 웃고 지나가는 재채기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머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자신의 주변과 환경, 그리고 나아가 세상을 즐겁게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긍정적인 삶을 살기 원한다면 유머를 활용해야 한다. 유머는 삶의 모든 긍정적인 분야(자신감, 리더십, 용기, 도전, 사랑 등등)를 끌어올려 가치있는 인생을 만들어준다. 1. 사랑의 유머를 말하라 2. 긍정적인 유머를 말하라 3. 함께하는 유머를 말하라
사랑이 만들어내는 유머, 유머가 만들어내는 긍정 유머는 웃는 것이다. 웃는 것은 즐거운 것이다. 즐거움은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다. 이성적으로 사랑하는 사이 뿐 아니라 마음과 마음으로 교감할 수 있고, 서로를 위해주며 아껴주는 사랑의 공동체, 그리고 사랑의 나눔이 있는 모든 곳에는 즐거움이 있다. 그래서 유머는 사랑이며, 즐거움이다.
바로 이것에 유머의 목적이 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유머의 궁극적 목표는 바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힘든자를 격려하고, 잘한 자를 칭찬하고, 어려운자를 도와주고, 아픈자에게 힘을 주는 유머는 모든 좋은 면에서 그 힘을 발휘한다.
결국 이 사랑의 유머는 긍정을 만들어낸다.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다. 결국은 우리 모두에게 긍정의 힘을 더해준다.
지금 당신의 옆에 있는 가장 소중한 사람에 입가에 웃음이 머물도록 하라. 사랑한다면 유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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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80호 (2010/02/05) <마음화장 마음성형> 우리는 매일 얼굴화장을 하듯이 마음화장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얼굴화장보다 마음화장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최규상․황희진, <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력 사전>에서) ***** ‘100살까지 살게 해 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허락을 받은 한 여자가 큰 돈을 들여 완벽하게 성형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여자는 교통사고로 죽고 말았는데, 죽어서 하나님을 만나 이렇게 따졌다고 합니다. “100살까지 살게 해준다고 하셨잖아요~ 흑흑흑.” 그때 하나님은 곤란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씀했다고 하네요. “야, 넌 줄 몰랐다.” 한국유머전략연구소의 최규상 부부가 쓴 <긍정력 사전>에 나오는 유머입니다. 이 유머에서의 여자처럼 성형수술이 만연하는 세상입니다. 성형수술은 유행을 넘어 필수가 되었고, 자신이 성형수술을 했다고 당당하게 밝히는 세상입니다. 성형수술이 난무하는 것을 보면서 예쁘고 멋지게 변한 외모만큼이나 그들의 마음도 당당하고 행복하게 바뀌었을지 생각해봅니다. 성형수술이 무조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마음도 화장하고 성형했는지가 궁금합니다. 원광디지털대학 얼굴경영학과의 주선희 교수는 ‘얼굴이 캔버스라면 마음은 물감이고 행동은 붓’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이라는 물감과 행동이라는 붓으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캔버스의 겉만 멋지게 꾸며서는 좋은 그림이 될 수 없습니다. 그건 그림이 아니라 단지 캔버스일 뿐입니다. 좋은 그림은 밝고 긍정적인 좋은 물감으로 정직, 성실, 사랑, 믿음, 나눔 등등의 큰 붓, 작은 붓으로 그릴 때 나옵니다. 조화(造花)보다 생화(生花)가 더 값어치가 있습니다. 보기에만 좋고 향기가 없는 조화가 아니라 생기가 넘치고 좋은 향기를 풍기는 생화가 더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조화가 되려면 외모만 화장하거나 성형하고, 생화가 되려면 마음을 화장하고 성형해 나갔으면 합니다. 하나님도 알아보지 못하는 조화로 변하기보다 반드시 알아볼 수 있는 생화로 변신하기 위해 오늘 아침도 마음을 성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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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력 사전은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정말 좋은 책이고 내 인생에서 가장 필요할 때 나에게 다가온 책이며 누구에게나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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