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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프란시스코 바렐라의 의하면, 윤리적 숙련의 과정 또한 생물체의 자기생성(세포의 증식과 같은)과 마찬가지로 각자의 내면의 힘에 의해 달성될 수 있다.(바렐라 사상에 대한 입문서로는 앎의 나무를 추천한다. 갈무리) 그것은 노홧(Know-What) 규칙, 규범, 도덕의 준수가 아닌, 노하우(Know-How) 상황성의 체화를 통해서이다. 그는 서양철학이 ‘무엇이 선한 삶인지’ 묻지 않았기 때문에 ‘윤리적 초보자’로 전락했다고 지적하면서, 동양철학 전통의 대가들인 맹자, 노자, 나가르주나의 지혜를 참조하자고 말한다. 바렐라는 동양철학의 전통에서 크게 세 가지를 주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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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특이한 경력이 과연 윤리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가 궁금하다. 좋은 책을 구입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들이 잇어야 하겠지만 책읽기와 관련 좋은 멘토가 있어서 그가 추천하는 책을 읽는 것이 책읽기에서 하나의 큰 매력이다. 이 책 또한 아는 지인에 의해 추천을 받은 책이다. 빨리 일독을 해야 겠는데... 왜이리 시간이 나지를 않는지.. 윤리와 관련 ㅗㄱ 읽어봐야 할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