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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lon 첫 내한공연과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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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은 국내에서도 이미 유명한 혼성 4인조 그룹이다. 19개 곡이나 빅 히트시켰다. CCM을 듣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음직한 이름이다. 베스트 앨범도 좋고, 이 외에 찬송가를 부른 앨범도 있는데 거기 수록곡도 예술이다.   오늘은 아발론이 첫 내한공연을 한 날이다. 1월25일 금요일 저녁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일찌감치 가서 자리를 잡았다. 멜리사라는 뉴멤버를 영입했기에 기대가
"avalon 첫 내한공연과 음반" 내용보기

아발론은 국내에서도 이미 유명한 혼성 4인조 그룹이다. 19개 곡이나 빅 히트시켰다. CCM을 듣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음직한 이름이다. 베스트 앨범도 좋고, 이 외에 찬송가를 부른 앨범도 있는데 거기 수록곡도 예술이다.

 

오늘은 아발론이 첫 내한공연을 한 날이다.

1월25일 금요일 저녁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일찌감치 가서 자리를 잡았다. 멜리사라는 뉴멤버를 영입했기에 기대가 되었다. 그간 멤버가

바뀌어오면서 화음이 삐그덕거렸다는 기사도 챙겨 읽었었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

파워풀한 갈색머리 여가수(자나 롱)가 제일 맘에 들긴 하지만, 역시 아발론은 완벽한 화음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이날, 부른 노래 중에 아래 7곡 정도가 위 베스트 앨범 수록곡이었다.

 

New Day (New Recording)

Everything To Me (New Recording)

Testify To Love

Adonai

Can't Live A Day

The Glory

Don't Want To Go

 

멤버:

자나 롱(Janna Long), 멜리사 그린(Melissa Greene), 그렉 롱(Greg Long), 제레미 리차드슨(Jeremi Richardson)


 

 

그 외에는 everything to me, take you at your world we are the reason, HOly Holy Holy,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I'll fly away. we will stand와 신곡 2곡 정도 듣고 나니 시간이 다 되었다.

 

testify to love 은 1990년대 가장 싱글 차트 1위에 오래 머문 곡이다.

우리나라에서는 cant live a day 와 take you at your world가 컨티넨탈싱어즈에 의해 번안되어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다.

 

ps: 멋진 공연이었다. 이들은 내일도 공연이 있는데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 노래불렀다. 중간에 게스트와 메인 프로그램 사이에 공백이 긴 게 흠이었지만 모든 걸 상쇄할 만큼의 실력과 신실한 태도를 보여주었다.

 

j***3 200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