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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영작문'에 대한 부담감이 알게 모르게 생기고 또 쌓여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 책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으로 해결이 가능하겠다는 신뢰가 생겨나네요~
이 책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은 '영작문'에 대한 많은 이들의 고민을 '베껴쓰기'로 풀어나가라고 응원해줍니다. '영작문'을 제대로 익히는 방법은 바로, 쓰면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이 책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 이야기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설렘으로 시작해보자는 다짐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은 제목 그대로 영작문에 대한 고민을 열심히 베껴쓰면서 즐겁게 해소하는 것에 대해서 이모저모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더욱 반갑고 이 책으로 해보면서 자신감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영작문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게 도와주는 멋진 이 책의 내용들에 저처럼 많은 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영작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으로 영어에 자신감과 재미를 모두 느끼면서 영작문의 완성을 맞이하게 되는 시간을 던져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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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금더 관심있게 본 책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영어를 직접 가르치고 있기에.... 게다가 외국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직접 써보는 것이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관심있게 읽어봤습니다...ㅎㅎ 좋은 문장을 직접 필사해보는 것은 확실히 좋은 학습방법입니다...ㅎㅎㅎ 하지만 한가지 전제가 있어야 하는데.... 바로 "제대로" 필사를 해야한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진짜 효과를 볼려면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필사를 해야하죠.....
그렇지 않으면 단순 노가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ㅎㅎ
그래서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반가웠기는 했지만 약간은 경계(?)를 하면서 책을 살펴보기 시작했네요....^^
약간의 경계(?)를 하면서 집어든 책....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만족하는 책입니다...ㅎㅎ
단순 노가다를 넘어서는 수준 높은 필사를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필사가 좋긴하지만 제대로 필사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 제대로에 해당하는 내용이 바로 문법입니다...ㅎㅎ
영어 문장은 철저하게 정해진 규칙을 따르죠... 그 규칙과 관련된 것이 바로 문법이기에.... 필사 다시말해서 글을 쓰는 행위에 있어서 절대로 문법 내용이 빠져서도 안되고 등한시 되어서도 안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영어로 글쓰기를 하는 과정이 절대로 쉽지 않으며.... 하지만 이과정을 제대로 거쳐서 연습을 하게 되다면 제가 장담할 수 있는건 그 어떤 방법보다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글의 첫부분에서 왜 필사를 하면 좋은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언가가 좋다는 것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왜 좋은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때문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부분을 제대로 숙지해야 합니다...ㅎㅎ 필사를 할때 중요한 것... 처음에는 당연히 탄탄한 문법이 필요로 되지만.... 이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영어식 사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어과 영어가 가진 성격차이도 있고.... 그들의 사고로 접근해서 글을 써야 어색하지 않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불편하지 않은 것인데... 이 책은 후자에 대한 부분을 더욱 강조하는 듯 합니다...ㅎㅎ
차례를 보고 이 책에 대한 경계(?)를 풀 수 있었습니다...ㅎㅎㅎ
내용을 보면 외국인입장에서 반드시 알아야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ㅎㅎ
사실 사람들이 외국어를 공부한다고 할 때 단순힌 단어를 외우는데 집착을 하는데... 단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방법이 있는 것인데...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죠....ㅎㅎ 그리고 결국 언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진짜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것들인데.... 이 부분을 사람들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언어로써 챙겨야 하는 부분들을 다루는 내용들이 많습니다...ㅎㅎㅎ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내용들도 많습니다...^^
책에 대한 경계(?)가 완전 풀리는
순간이었죠....ㅎㅎㅎ
학습장에 입장에서 알아야하는 내용들..... 언어로 학습할 때 알야할 내용들입니다...ㅎㅎ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영어를 하면서 한번쯤 궁금해했던 내용들이 상당히 많네요....ㅎㅎ 특히나 영어가 보면 구지 동사가 존재하는데 그 동사를 명사로 바꺼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입니다...ㅎㅎ
역시 영어는 상당히 실용적인 언어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네요...ㅎㅎ 이 부분은 사실 영어라기 보다는 글을 쓸 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내용입니다...ㅎㅎ
글을 읽다보면 등장하는 아주 익숙한 것들입니다..ㅎㅎ
아마 앞으로 글을 계속 쓴다는 전제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들입니다...ㅎㅎ 별거아닌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들까지 섬세하고 챙기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상당히 전달하고자 하는 뉘앙스를 정확히 챙길 수 있기때문이죠....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전달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영어를 배우는 목적의 주요이유가 되어야겠죠...
그런 측면에서 반드시 챙겨야하는 부분입니다....
종류도 생각보다 많네요.... 이런식으로 각 챕터별로 이런 중요하고 실용적 내용들이 고맙게 등장하고 있습니다...ㅎㅎ
책의 메인입니다...ㅎㅎ 일단 필사 할 내용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밑에 해석이 적혀있고.... 단어들과 표현들이 정리되어있습니다...ㅎㅎ
일단 공부하기 편하게 해주네요...ㅎㅎ 그리고 필사할 내용에 필요한 문법내용이 간단히 정리되어있습니다...ㅎ 그리고 문법내용을 바로 적용하여 글쓰기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네요...ㅎㅎㅎ
필사할 내용들도 아주 유명한 것들입니다...ㅎㅎ <죽은 시인의 사회>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아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죠... 소설이기도하고...ㅎㅎ 특정 문법 내용을 설명하고 그것을 패턴연습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있습니다...ㅎㅎ
사실 요즘 패턴 영어가 유행하고 있는데
이 패턴영어의 패턴이 바로 문법내용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패턴영어를 할 때도 반드시 문법내용을 함께 챙겨야
합니다..ㅎ 이번책은 간만에 만난 아주 괜찮은 영어학습서라고 봅니다... 실제로 많은 학습법이 존재하지만.... 직접 글을 쓰면서 학습하는 방법은 그리 환영받지 못한 것 같네요.... 아무래도 글을 쓴다는 것 약간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재미없을 것 같기도하고.... 하지만 효율성 / 효과성을 따졌을 저는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상담을 요청하면 제가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ㅎㅎㅎ 하지만 계쏙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아무리 좋은 학습법이라도 제대로 안하면 의미 없습니다...ㅎㅎ
이 책은 다른 상업성을 띄는 책보다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ㅎㅎ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영작을 반드시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혹시나 영작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꼭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 추천하는 책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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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평생
해야 할 숙제 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ㅋ 계획을 잡을 때마다 영어 공부를 꼭 하겠다고 결심하면서도 정작 잘 되지 않는.. 올해도 역시나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야지하고 마음 먹은 지 4달이 지나도록 영어책 한권 제대로 펼치지 못했네요.
이렇게 좌절 아닌 좌절을 하고 있을 때 만난 책이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총 10가지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영문법이라면 차마 기억은 잘 하지 못하더라도 지겹도록 봐왔는데 한번씩 이런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이 저는 좋더라구요.
이 책에서도 그런 설명들이 들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형광펜으로 밑줄도 그어보았네요.
제가 제일 처음에 베껴쓰기한 이솝우화입니다.
베껴쓰기하고 뒤에는 유용한 패턴에 대해서 작문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계속 베껴쓰기로 문장을 배우고 작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작문하는 문장의 길이가 길지 않아서 계속 쓰다보니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역시나 별 3개의 난이도는 문장 해석이 매끄럽게 되지 않고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심히 하다보니 벌써 7장이네요. 그런데 갈수록 어려워지는 느낌? -_-
아직 계속 책을 보는 중인데 꼭 완독을 해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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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쩌다 어른에 나온 조승연 군의 강의가 생각난다. 그의 강의에서 알게 된 건 일본인과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건 영어와 한국어가 교차되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영어를 학창시절 내내 배웠음에도 영어가 늘지 않는 건 당연한 거다. 영어권 사람들과 우리문화는 너무 다르며, 영어는 한글과 어순도 다르다. 당연히 영어 단어가 파생되는 과정을 우리는 모를 수 밖에 없으며, 그것이 영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방해가 된다. 여기에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해석 위주로 공부했던 지난 날의 공부 방식은 우리 스스로 영어 실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건 영어 영작문이다.
한글로 문장을 쓸 때 우리의 법칙이 있는 것처럼 영어로 문장을 쓸 때도 법칙이 존제한다. 영어 원서를 보면 영어 문장의 어려움도 있지만 그들이 쓰는 문장부호가 영어 이해를 방해하는데, 이 책은 그런 기본적인 것들은 어떻게 해결하는지 도와준다. 커마 사용법, 세미콜론,콜론,쉼표,이중쉼표, 이탤릭체와 대시, 하이픈 사용 규칙이 정확하게 나오고 있다.
말그대로 뻬껴쓰기의 시작이다. 그냥 뻬껴쓰기 하면 된다. 영어 문장에 대한 어려움, 해석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어릴 적 한글을 배웠던 그때로 돌아가는 것이다. 어려운 영단어를 채워주고 ,숙어 사용법, 영어 패턴이 책에 등장한다.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점. 우리는 영어를 한글 쓰듯이 끼워 맞춘다. 애매한 대명사를 쓰지 말고, 앞 문장이나 절을 받는 대명사의 사용을 피하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They,it을 남발하지 말라는 이유는 한글 문장 속에 그것, 그, 그들,그녀 라는 애매한 지시대명사를 그동안 계속 사용했기 때문이다. 영어는 영어의 규칙에 맞게 써야 한다는 걸 이 책에서 보여준다. 한국이 가지는 애매모호한 규칙들을 버리고, 영어에 맞는 규칙을 써야 제대로 된 영어 문장이 된다.
이 책은 120페이지 정도로 부담없고 얇다. 하지만 영작문의 기초를 다지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냥 책에서 말하는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좀더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먼저다. 어릴 적 한글을 배운 것처럼, 영어에 익숙한 습관을 가지는 것, 쉬운 영어에서 어려운 영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 책은 영어의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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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는 입장에서 영작은 문법과 독해에 비해서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영어선생님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영작을 베껴쓰기라는 테마로 접근한 것은 효율적인 선택인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크게 4가지이다 1. 다양한 분야의 영문을 베껴쓸수 있다 2. 난이도가 구분되어서 자신의 수준부터 적용해보도록 하고 있다 3. 베껴쓰기, 패턴, 쓰기응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4. 각 장마다 쓰기에 필요한 필수 기본지식이 제시되어있다. 기대되는 효과 1. 단순 문장 암기가 아니다 2. 패턴정리가 되어있어서 응용이 가능하다 3. 피드백을 바로 할수 있어서 자신의 실력향상을 바로바로 체크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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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학창시절부터 네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까지 저에게 어렵지만 늘 넘어야 하는 산입니다. 결혼 전에는 일을 좀 더 잘 하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했고 지금은 아이들이 영어를 좀더 쉽게 공부했으면 해서 아직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영어라면 학원을 보내도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저는 영어를 학습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함께 사용해야 함께 성장하는 언어라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엄마표 영어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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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필사 책이 많아졌다. 번역가 유지훈의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은 10개의 챕터를 시작하면서 왜 필사를 해야 하는지, 문장부호를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이유, 영어의 품격을 높이는 비결, 글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비결을 알려준다. 그리고 동화(이솝우화), 소설(어린왕자), 철학(알랭 드 보통), 연예(로빈 윌리엄스), 문화, 사회, 에세이, 과학, 역사, 인문 10개의 영역에 해당하는 글을 발췌해서 필사하고 베껴 쓴 문장에서 알아야 할 문법에 대한 설명이 있고 작문 연습도 다루고 있다. 또 숙어나 단어에 대한 뜻도 알려줘서 별도로 사전이 필요치 않다. 왜 필사를 해야 할까? 좋은 글, 잘 쓴 글을 베껴 쓰다 보면 확실히 문장력이 좋아지면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영어권에서 쓰는 표현을 익힐 수가 있다. 영어를 시작하는 초급 단계에서는 의미만 통하면 그만이어서 의사소통을 하는 데 급급하지만 중급 이상이 되면 원어민이 사용하는 언어로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문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실제 영미 문화권에서는 쓰이지 않는 표현이어서 원어민에게는 어색한 문장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문화적인 환경에서 통용되는 표현을 습득하는 방법으로는 필사가 도움이 된다.
커마를 어디에 찍느냐에 따라 말의 의미가 바뀐다. 대수롭지 않은 실수처럼 보이지만 내 의도대로 정확히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에서는 명사를 쓰면 품위가 달라지는 이유와 해석이 잘 안 될 때 어떻게 해석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저자가 번역가로서 영어 강사로서 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했다. 《베껴쓰기로 끝내는 영작문》은 단순히 좋은 글을 발췌하고 베껴 쓰는 필사 책이 아니었다.
서평을 쓰면서 책값을 이야기한 적은 없다. 책 가격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의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5천 원이라는 가격은 거의 재능기부가 아닌가 싶다. 상당히 내용이 알차고 저자가 꽤 심혈을 기울였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그리고 주제가 다양해서 재미있다. 119쪽으로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고 부담 없는 가격인 만큼 영어에 관심 있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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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awesomepeople7/42837 멋진 영작문을 쓰려는 욕심보다 어떤 글들의 표현이 있는지 모방하고 문법적 이론을 다시한번 확인한 뒤에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난이도 등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좋아하는 분야 혹은 난이도에 맞게 연습할 수 있게 되어있다. 스스로 학습과 패턴 연습을 통해 좀 더 품위 있는 영작문을 구사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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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필사를 시작한 뒤로 아, 내가 여태 눈으로 읽은게 겉만 훑어본거였어! 라고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필사 & 베껴쓰기' 같은 제목에 관심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가끔은 다이어리에 명언 정도는 필사를 한 두 달 정도 했었습니다. '공부'를 위해 풀고 쓰는게 아닌 '영문 필사'는 제대로 해본 적은 없었어요. 시시콜콜한 문화적 특징을 습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필사! 베껴쓰기는 우리글을 쓰는 작가에게 널리 확산되고 있는 비법 중 하나다. 독자 여러분이 직접 펜을 들고 써볼 차례다. 동화, 소설, 과학, 역사, 인문 분야를 다양하게 베껴쓰도록 예시를 들어준다. 문장부호 활용, 글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비결. 제목이 의외로 흥미로웠다. 뻔하고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 되었지만 실은 나도 긴가민가 했던 부분이 있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는 '문법'을 공식처럼 암기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이런저런 다양한 범위로써 영어를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배우지도,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베껴쓰기 -> Useful pattern -> Writing Practice 베껴쓰기 -> Useful pattern -> Writing Practice 베껴쓰기 -> Useful pattern -> Writing Practice 음, 저 표현은 영어로 쉬울것 같아~ 라고 생각한 문장도 의외로 한국 사람들이 '한국식 영어'로 주로 표현하는 것 같다. 그래서 문법책이나 단어책을 달달 암기하고 깜지를 쓰는 것 보다 그들의 글과 말이 담긴 책을 자주 듣고, 보고, 필사해야 할 것 같다. 사실 눈으로 외워졌다고 느껴도 막상 다 덮고 답을 가리고 쓰기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기 때문이다. *느낀점 : 나는 영어를 가르치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일단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책도 신선하고 반갑고 좋았다. 그러나 영어데 대한 문법적 기본기가 전혀 없는 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도 있다. 일단 가장 짧은 문장쓰기 패턴 연습을 꾸준히 하고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다. 내가 '한글' 필사만 해왔는데 영어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소설 읽는 낭독 모임책을 위주로 필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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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국인 친구들이 몇명있어서 SNS로 대화를 가끔 주고 받곤 한다. 하지만 늘 느끼는 것은 내가 쓰는 표현이 단순하고, 즉석에서 생각나는 대로 만들어 쓰곤 하는 영작 문장들이 스스로 좀 답답해서 영작공부를 정식으로 따로 해야되지 않겠나는 자성이 들곤했다. 그때마다 외국어는 꾸준히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공부라 쉽게 포기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베껴쓰기로 영작문을 한다는 제목부터 우선 끌렸다. 영어공부를 할때 이제까지 미처 베껴쓴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그런면에서 내게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이 책은 우선 얇다. 115p에 가벼움으로 어디든 들고 다니면서 바로 공부가 가능한데 구성을 보면 베껴쓰기 문장이 나오고 유용한 패턴으로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그 다음으로 앞서 베낀 문장과 유사한 연습문제 마지막으로 주의할 문법적인 법칙이 나온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법칙을 설명하는 부분이 명쾌하고 상세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어의 품격을 높이는 비결로 부사보다는 주어를 명사와 형용사로 자연스럽게 쓰는 연습을 해서 영어다운 표현에 익숙해지자는 것이다. 본문에서는 Tom casually visited the museum while in college. 이러한 문장이 우리에게는 자연스럽겠지만 사실 Tom was a casual visitor to the museum while in college이란 문장이 더욱 영어다운 표현이다. 이렇듯 우리에게 익숙한 문장구성과 영어다운 영작문을 비교 설명해주기에 어떻게 영작을 하는 것이 영어 표현에 더 적합한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유용한 표현이 많은 이 책을 꾸준히 베껴쓰고 따라해서 멋지고, 영어다운 표현에 능숙해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