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를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또래 관계에 있어서 직장맘이라 많이 어울리지 못해서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하는 모습들이 많이 부족해서 걱정이었는데 이책에 나오는 여러 친구들과의 상황에 이럴땐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어떤 말을 나누는게 좋은지 알아 볼수 있고 같이 얘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실제 경험이 중요하지만 이책으로도 집에서 같이 연습하고 지금은 친구들과도 조금은 더 자연스럽게 대화도 나누고 농담도 주고 받을 수 있게되는 아이가 너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
|
7살 아이가 사회성이 부족해서 이 책까지 사게 되었어요. 안에 워크지 형식으로 글쓰기 위주로 되어 있는데, 그랬을 수 있는 아이들은 유용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일곱 살이라서 같이 읽으면서 차분히 말로 표현 해 보려고 해요. 쓰기 전에 생각해 보는 기회를 활용 하는 책입니다. |
|
아이가 학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니 적당한 언어와 행동들을 알려주면 좋을것같아서 구매해봤어요 어처구니없는 ?? 내용들도 있어서 아이가 웃겨하면서 봤네요 ㅎㅎ 집에서 말로만 얘기하는것보다 책에 예시가있으니 상황대처하기가 좋을것같아요 |
|
한창 사회성이 발달되어야 할 시기에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화용언어가 부족한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여겨질 눈맞춤, 인사, 타인을 대하는 태도, 감정조절과 관련된 부분에서 부모로서 차근차근 알려주지 못한 지난 날을 반성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련히 알아서 하겠거니, 기다려주는 부모의 태도가 필요했겠거니 했던 주양육자인 제 모습을 돌이켜 봅니다. 아이에게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아이가 타인과 조화롭게 더불어 살아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구체적인 일상 내용이 곁들여져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
| 또래관계 쉬운 단계부터 약간 복잡한 상황까지 연습해 볼 수 있어요. 내용을 보다보면 학령직전에서 초등고학년까지 좀 넓다고 생각되는데요. 구체적인 상황을 잘 봐 가면서 아이에게 적용시키면 괜찮아요. 또래관계 쉬운 단계부터 약간 복잡한 상황까지 연습해 볼 수 있어요. 내용을 보다보면 학령직전에서 초등고학년까지 좀 넓다고 생각되는데요. 구체적인 상황을 잘 봐 가면서 아이에게 적용시키면 괜찮아요또래관계 쉬운 단계부터 약간 복잡한 상황까지 연습해 볼 수 있어요. 내용을 보다보면 학령직전에서 초등고학년까지 좀 넓다고 생각되는데요. 구체적인 상황을 잘 봐 가면서 아이에게 적용시키면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