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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그동안 10년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살았는데 요즘 들어 1년,3년 5년 계획을 짜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는데 이렇게 5개년 계획의 책을 내 손안에 들어와 읽게 되었는데 ,,, 요즘 들어 평생직장이라는 것이 다 사라지고 이젠 어떤 일을 어떤 분야에서 해야하는지 계획하에 준비하고 이뤄야한다는 것인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나 구체적으로 책에 제시가 되어있습니다 15년 뒤를 준비하고 그속에서 5년씩 계획을 이뤄나가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중점의 목표를 알 수 있습니다 일,공부,서재,인맥, 시간활용,정보,돈 우리는 요즘 돈을 중시해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을 할 것인가 이것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나만 그런건지,,,^*^ 하지만 이책에선 내생각으론 돈이전에 일을 선택하고 그속에서 일을 가졌다고 해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같이 일속에서도 공부를 하고 이렇게 다양한 준비가운데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돈도 있게 되고 성공도 있게 되는데 이 모든 것이 계획하에 꾸준히 만들어가는 것임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됩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것 일속에서도 나만의 캐릭터를 위해 뭔가를 준비를 해둬야한다는 것을 다시 알고 나 또한 열심히 나의 일을 준비하기 위해 뛰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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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앞을 내다 보고 살면 참 좋다는 생각을 한다.
회사원으로서의 삶도 그렇다.
특히 신입사원으로 막 시작할때는 앞으로의 비지니스 인생이 어떻게 될지 미로속에 들어간 쥐처럼 헤매고 헤매고 길을 찾다가 여기박고 저기 박고 그렇게 어찌 어찌 헤쳐나가리라
그 쥐를 위에서 보면 참 길이 보일텐데
저자는 이것을 '분석프레임' 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분석프레임을 갖기 위한 저자 나름으로 비지니스 인생의 설계도를 제시하는 책이다.
목표가 없으면 그때 끄때 해왔던 일은 부분이 되고 일회용이 되고 만다. 우리는 다양한 일의 플로어를 경험하면서 그것을 전체로 통합한다. 그것을 잘 정리하고 쌓아 몸에 익히고 밖에서 통요되는 무기로 단련해두지 않으면 안된다 -20p
미로속에서 헤매는 쥐처럼 산전 수전 다 겪어서 미로를 통과하겠지만 역시 미리 길을 알고 가는 편이 좀더 편하지 않을까?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신입사원과 회사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한다 입사후1단계 3-5년 단계 마지막 3단계로 단계마다 쌓아야 할 커리어와 방향을 제시한다.
일 입사후 1단계 : 특히 눈앞에 있는 일을 완벽하게 해낸다 여기서 달아나면 평생 안된다. 지루한 일 단순한 일이라도 젊음으로 부딪쳐 힘을 다하라
2단계 : 3-5년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게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에 가까운 부서로 이동한다. 전문 스킬을 닦는다. 회사의 BEST3 안에 들수있도록 노력해 나간다. 다른부문과 적극적으로 도모 장타를 친다
3단계 전문성- 실적에서 홈런을 치도록 노력한다 경영스킬을 몸에 익힌다. - 회사의 장기 비전을 스스로 작성한다. 부하직원과 팀운영에 2할을 할애해 전사적 입지가된다.
이러한 일 공부 시간관리와 인맥 등의 중점목표와 그에 따른 각 시기의 주안점을 제시해주는 것도 정말 좋았고 저자가 비지니스 라이프를 살아오면서 느낀 후회나 자신의 독백이 남아있어서 그것이 참 힘이 되었다.
술은 마시되 먹히지 말라 매일 30분이라도 책상에 앉아 있는 사람과 앉지 않는 사람은 20년후 전혀 다른 인생이 된다.
인사권없이 사외 개인 네트워크로 하는 모임은 기댈 곳은 개인 퍼스널리티밖에 없다. 자신을 단련하여 사람을 다루는 것을 배우는 절호의 기회로 쓰라 뛰어난 사람의 모습을 빠뜨리지 않고 옆에서 지켜보고 배워라.
마지막으로 가장 남는 부분 한부분을 남긴다.
역시 여가시간의 차이 주말의 공부를 하라는 부분이었다.
주말의 목적은 두가지다 자기 자신의 노동의 재생산, 즉 휴식이나 취미 활동으로 몸을 회복시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면과 또 하나는 일이나 공부를 정리하는 것이다.
언제나 일에 쫓기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면 일을 잘 할수가 없고, 장기적인 일은 더더군다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말에는 4시간 정도 책상에 앉아 그 주에 남겨진 일의 재고를 처리해 버린다.
그러면 다음 주부터는 기분이 아주 산뜻해진다. 여기에 2시간 정도 더 시간이 생긴다면 플래닝으로서의 장기적인 비전도 생각할 수 있어 다음주 이후의 평일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렇게 함으로써 회사에서의 노동 시간이 4시간이나 6시간쯤 줄어들거라고 생각하면 천만의 말씀이다.
회사에서 한시간 걸린을 일은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하거나 전화가 걸려오는 와중에 하는것이므로 주말에 집중해서 한다면 15분정도면 끝낼 수 있다. 4배의 속도로 일한다는 뜻이므로 주말에 6시간 일을 했다는 것은 실제로 4 X 6 인 24시간 작업을 했다는 말이 된다. 그래서 주말 4-6시간을 일의 정리나 공부하는데 쓰라고 하는 것이다.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은 실제로는 일에서 배운 플로어를 정리하고 저장해서 자신의 스킬을 높이는 시간인 것이다.
또한 샐러리맨에게는 출퇴근시간이나 출장 여행등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결정적이다. -150151 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