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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입시관련 책을 찾다가 제목 보고 구매. ㅠㅠ 목차만 봤어도 거를 수 있었을 텐데..... 내 잘못이지.. 이책은 저자가 직접 겪은 예중, 예고, 미대 의 진학 과정을 간략히 소개한 것으로 간혹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으나 대부분은 인터넷 검색으로도 찾을 수 있는 내용이고, 쓸데없는 사진을 마구 넣고, 여백의 미를 잘 살려 내용은 상대적으로 부실하다. 입시와 관련없는 해외 미술관 관람기도 잔뜩 넣어놓았다. 가격은 또 얼마나 비싸게요? 젠장... 중고로 팔아야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