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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도 제목이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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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에서 발행한 <수학공부혁명>..운운과 같이 구입하여 보았다 이미 '수학' 리뷰에서 밝힌 바대로 이 역시도 내용은 빈약하기 이를데 없다~ 수학과는 달리 그나마 몇가지 조언은 들을만 하지만 그 역시도 일반적인 Tip수준에 그치는 정도이다 '공부혁명'이라는 제목에 걸맞으려면 적어도 뭔가 특별한 아이디어나 저자만의 노하우가 눈길을 끌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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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에서 발행한 <수학공부혁명>..운운과 같이 구입하여 보았다

이미 '수학' 리뷰에서 밝힌 바대로

이 역시도 내용은 빈약하기 이를데 없다~

수학과는 달리 그나마 몇가지 조언은 들을만 하지만

그 역시도 일반적인 Tip수준에 그치는 정도이다

'공부혁명'이라는 제목에 걸맞으려면

적어도 뭔가 특별한 아이디어나 저자만의 노하우가 눈길을 끌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 책 어디를 들쳐도 그런 대목은 없다

각종 영어시험 정보, 특목고나 민사고에 대한 소개가

무슨 공부법이라는 말인가?

아무리 선정적인 제목이 판매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지만,

출판사는 '혁명'이라는 자극적인 낱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저자들은 현직 교사들답게

진정으로 아이들이 갈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최소한 그에 대한 응답을 해야지 이런 식의 구태의연한,

그것도 영어자격시험, 특목고 소개안내서 정도의 글에다가

공부법이라는 명칭을 붙이지는 안았으면 좋겠다

출판사와 저자들....모두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길 바란다

정말이지 문자 그대로 '책값'이 아깝다 

2***d 2010.02.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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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영어의 틀을 잡자!
"중학교 1학년, 영어의 틀을 잡자!" 내용보기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르다. 교복을 입고, 과목별로 선생님이 다르고, 규율이 엄격해지고... 이런 사소한 것들의 변화도 크지만, 과목이나 공부 방법의 변화도 무척 크다.   초등학생 때 즐겁게 공부하다가 자칫 공부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는 거다.   안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이곳저곳 헤집고 다니던 차에, 자주 가던 교육 커뮤니티에서 추천을 받았다.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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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르다.

교복을 입고, 과목별로 선생님이 다르고, 규율이 엄격해지고...

이런 사소한 것들의 변화도 크지만,

과목이나 공부 방법의 변화도 무척 크다.

 

초등학생 때 즐겁게 공부하다가

자칫 공부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는 거다.

 

안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이곳저곳 헤집고 다니던 차에,

자주 가던 교육 커뮤니티에서 추천을 받았다.

 

아이들이 읽어도 좋겠지만,

학부모들이 읽는게 더 큰 효과가 있을 것 같다.

 

시리즈로도 나온다는데

꾸준히 구입할 생각이다.

 

r**********3 2010.01.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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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옆에서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설명해주는 것 같다
"선생님이 옆에서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설명해주는 것 같다"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됐습니다. 몇 번의 경험상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지요. 그냥 영어가 중요하다니까 대충 읽어보게 됐습니다. '어!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혼자 읽다가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에게 읽게 했습니다.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아이에게 "그냥 읽어보라"고 했지요. 조용히 한쪽에서 책을 읽던 아이가 책을 가지고
"선생님이 옆에서 중학교 영어 교과서를 설명해주는 것 같다"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됐습니다. 몇 번의 경험상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지요.

그냥 영어가 중요하다니까 대충 읽어보게 됐습니다.

'어!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혼자 읽다가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에게 읽게 했습니다.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아이에게 "그냥 읽어보라"고 했지요.

조용히 한쪽에서 책을 읽던 아이가 책을 가지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엎드려서

한참을 열중해서 읽더군요.

 

"도움이 되니?"라고 묻자, 아이는 "응, 이 책은 선생님이 써서 그런지 좀 독특해.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줘야겠어."라고 말하지 뭐예요.

 

이 책은 정말 친절합니다.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영어 교과서를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중학교 영어에 대해서 감이 잡히지 않은 중학생들이나 예비중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저 역시 추천하고 싶습니다.

 

 

 

j******7 2010.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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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빨리 이 책을 알았더라면...
"좀더 빨리 이 책을 알았더라면..." 내용보기
한마디로 아쉽습니다. 이제야 이 책을 접하게 되서 말입니다. 중3인 아들이 읽어보더니 정답만 써 있다고 하는군요. 학부모에게 당부하는 말 역시 귀담아 들을만 합니다. 새삼 지난 2년이란 세월을 되돌렸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초등학생 딸 아이에게는 지금부터 읽히렵니다. 시행착오를 한 번 겪었으니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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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아쉽습니다. 이제야 이 책을 접하게 되서 말입니다.

중3인 아들이 읽어보더니 정답만 써 있다고 하는군요.

학부모에게 당부하는 말 역시 귀담아 들을만 합니다.

새삼 지난 2년이란 세월을 되돌렸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초등학생 딸 아이에게는 지금부터 읽히렵니다. 시행착오를 한 번

겪었으니 다시는 반복하지 말아야죠.

r*******s 2010.02.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