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시대를 건너 가면서 요즘 윤리나 도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구입한 편상범의 윤리학-행복은 도덕과 갈등하는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하기 위하여 사람들은 이것 저것 기웃거리며 행복을 쫓아 다니는데요,
도덕적으로 살면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행복과 윤리 그리고 도덕의 관계를 통해서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