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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이라는 용어 자체가 어렵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철학의 최고봉은 형이상학이 아닐까..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을 읽다가 문득 형이상학에 대한 간략한 책을 읽어보고싶어서 검색 중에 발견한 책이다.. 목록을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을 하였는데 짜임새가 있는 것 같다..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잘 쓴 책이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을 읽고 있노라면 말꼬리 잡기 놀이 같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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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자체가 쉬운 이야기를 어렵게 이야기 하는 것 아닌가요.. 형이상학은 정말 머리가 뱅뱅 도는 느낌이지만 김화성의 형이상학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잘 정리되어진 책이라 생각되네요.. 형이상학의 여러 실질적인 물음으로 시작되는 목차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햇는데 후회없습니다.. 잘 구입한 것 같아요.. 형이상학과 같은 고차원적인 생각을 통하여 좀 더 폭 넓은 시야로 세상을 해석하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