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녁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저녁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내용보기
저녁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음식의 문화가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느낌이다. 과거에는 허기를 채우기에 급급했고 밥 한끼 때문에 인생의 운명이 바뀌기도 했었다. 과거와 달리 현재는 많은 음식으로 인해 여러 가지 질병까지 앓고 그로 인해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그렇다고 아직 모든 기근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음식의 풍족함의 비율이 많이도 상승했다는 것을 느끼지
"저녁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내용보기

저녁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음식의 문화가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느낌이다.

과거에는 허기를 채우기에 급급했고 밥 한끼 때문에 인생의 운명이 바뀌기도 했었다.

과거와 달리 현재는 많은 음식으로 인해 여러 가지 질병까지 앓고 그로 인해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그렇다고 아직 모든 기근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음식의 풍족함의 비율이 많이도 상승했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초등학생의 교실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보더라도 그 차이를 느낄 것이다. 참 많이도 크고 체격도 좋다. 평균키가 이젠 170cm는 되어야 한다.

그런 풍족한 문화덕에 아이들은 음식 투정을 하고 몸에 좋지 않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문화에 사로 잡혀 있다.

이 이야기속의 주인공 키릴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하지만 부모님과 대화를 하며 음식에 담긴 각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고 이해를 하게 된다.

낯선 음식과 문화에 대해 배척하기 보다는 좀더 현명하게 받아들이는 시간을 지혜를 배우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문화속 음식에 대한 그런 편견에 사로잡혀 있지 않고 다른 나라의 문화속 음식도 기꺼이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결코 그 문화가 음식이 비판 받아서는 않된다.

모든 인간이 제각기 다른 모습과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듯이 음식의 문화 또한 그 나라의 커다란 문명인 것이다.

죽은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요리들 중에서도 가장 오래 되었다고 하며 껌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껌을 씹으면 위에서 위액이 계속 만들어지는데 이것은 아무것도 삼키는 것이 없고 분비가 되기 때문에 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이렇게 여러 가지 음식에 대한 간단한 지식이라도 곁들여 들여 줄 수 있을 정도라면 조금이나마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여러 가지 음식을 접하고 또 그 나라의 문화도 함께 곁들여 같이 배우는 기회를 많이 갖는다면 그 또한 새로운 지식여행으로 남지 않을까 싶다.

나라별 음식 지도를 한번 그려 보면 좀더 세계인의 음식문화와 가까워 질 듯 싶다.

세계음식탐험지도 도전해 볼 만한 과제인 듯 하다. 떠나기도 전에 입에 군침이 벌써부터 가득하다

a*****3 2010.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음식문화와 유래이야기,
"세계음식문화와 유래이야기," 내용보기
어른들이 보기에도 풍부한 지식과 상식이 있고 아이들이 봐도 너무나 좋은 책한권을 만났네요..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 시리즈중 그 세번째 이야기인 음식 을 주제로 한 이야기랍니다.. 똘레랑스 시리즈는 러시아의 문학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선생님이 기획한 세계각지의 문화를 알려주는 이야기 랍니다.. 그 세번째 이야기인 음식 이야기는 특히 아이들이 주로 먹는 음식이
"세계음식문화와 유래이야기," 내용보기

어른들이 보기에도 풍부한 지식과 상식이 있고

아이들이 봐도 너무나 좋은 책한권을 만났네요..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 시리즈중 그 세번째 이야기인

음식 을 주제로 한 이야기랍니다..

똘레랑스 시리즈는 러시아의 문학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선생님이

기획한 세계각지의 문화를 알려주는 이야기 랍니다..

그 세번째 이야기인 음식 이야기는

특히 아이들이 주로 먹는 음식이야기라 더더욱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답니다..

고대에서 현재까지 식생활의 변천과정과 음식과 관련된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지요..

주인공 키릴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음식의 문화와 그 유래를 알아갑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콘플레이크의 유래와 빵의 유래 등은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요즘 문제거리도 대두되고 있는 유전자 변형 식품과

버섯들의 이야기는 정말 아이들과 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가 있었답니다.

이책은 다양한 음식문화뿐 아니라, 세계의 역사도 알수 있었던

즐거운 독서타임이 되었답니다..

상식도 쌓고 지식도 쌓고 우리음식들의 이야기로 가득찬

즐거운 이야기 똘레랑스 프로젝트 시리즈였답니다

k******0 2010.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해 보아요~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해 보아요~" 내용보기
한때 글로벌이나 세계화라는 말이 참으로 많이 쓰인 적이 있었다. 요즘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우리나라의 소득이 증가하고 세계여행이 보편화되면서 너도 나도 글로벌 인재가 되야하느니 세계여행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해야한다느니 하는 말들이 많았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와서 놀랐던 경험, 신기했던 경험,무서웠던 경험들을 알려주면서 우리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해 보아요~" 내용보기

한때 글로벌이나 세계화라는 말이 참으로 많이 쓰인 적이 있었다. 요즘도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우리나라의 소득이 증가하고 세계여행이 보편화되면서 너도 나도 글로벌 인재가 되야하느니 세계여행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해야한다느니 하는 말들이 많았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와서 놀랐던 경험, 신기했던 경험,무서웠던 경험들을 알려주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점차 알게 된 것이다.

 

특히나 식문화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는데 이 또한 너무도 다양해서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새롭기만 하다. 똘레랑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출간된 이 책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며 음식의 기원과 탄생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세계 각국의 특별한 식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 키릴은 엄마 마리나와 필 아저씨와 음식문화에 대한 즐거운 여행을 시작한다. 물론 이야기를 통해.

키릴은 세상에 너무도 많은 음식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된다. 예를 들어, 달팽이 요리나 개구리 요리가 있다는 것, 멕시코에서는 메뚜기를 튀겨 먹는 다는 것, 중국과 한국에서는 보양식으로 개를 먹는다는 것등을 들으며 어떻게 그럴수가 있느냐며 펄쩍 뛰지만 내가 먹지 않는다고 다른 나라의 식문화를 비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임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다보니 얼마 전 프랑스의 유명 여배우가 한국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는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다. 게다가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외국인들이 처음 만나는 나에게 ‘당신도 개고기를 좋아하느냐?’라고 묻는 경우가 있어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개고기를 즐겨먹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렇듯 자신들의 문화와 이질적 이라고해서 무조건 배척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특히 잘 알지도 못한 채 무조건 일반화시켜서 언급하는 것은 더더욱 위험한 일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아이들이 이런 똘레랑스 프로젝트와 같은 책을 더 읽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에서 보는 것처럼 키릴은 다른 나라의 식사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그들이 먹는 음식이나 그 음식을 먹게 된 사회문화적 배경, 특수한 환경을 이해하면서 스스로가 편협된 자신의 생각을 고쳐나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이해하고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려는 정신, 이것이 이 책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조언이 아닌가 싶다.

s*****m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음식들을 보며 떠나는 여행..
"다양한 음식들을 보며 떠나는 여행.." 내용보기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 - 세계의 문화 다양성, 관용과 포용의 정신책 표지에 소개되 있는 문구다..이 책을 표현 하기에는 아주 딱인 그런 문구인것 같아 인용을 해본다...이 책은 10살 부터 15살 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되 있긴 하지만 이 나이의 구분은  필요 없을것 같다...우리 어른들이 봐도 썩 괜찮은 그런 책이기 때문이다...이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 시리즈는 전체 40권으
"다양한 음식들을 보며 떠나는 여행.." 내용보기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 - 세계의 문화 다양성, 관용과 포용의 정신
책 표지에 소개되 있는 문구다..
이 책을 표현 하기에는 아주 딱인 그런 문구인것 같아 인용을 해본다...
이 책은 10살 부터 15살 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되 있긴 하지만 이 나이의 구분은  필요 없을것 같다...
우리 어른들이 봐도 썩 괜찮은 그런 책이기 때문이다...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 시리즈는 전체 40권으로 구성된 시리즈이지만 지금 한권 한권씩 나오고 있는것 같다...
오늘 만나본 책은 그 중 3권인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 여행>편이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통해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의 다양성을 아이들에게 아주 흥미있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알렉산드라 그리고리예바 선생님은 음식 문화사의 전문가라는 분이 시라는데 이 책을 보다 보면 세계 각국의 음식 문화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아주 잘 설명을 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각국의 문화를 존중해야 함을 말을 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싫어하고 기피하는 동물,곤충들을 다른 나라에서 먹는다고 배척하고 싫어할게 아니라 그 나라의 고유한 전통이며 문화임을 말을 하고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각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음식에 대해서 스스럼없이 다가 갈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은 세계인의 아침 식사- 죽과 콘플레이크, 감자와 친구들,위험한 과일, 탄산수,빵, 절대채식주의자와 채식주의자 및 음식을 가리는 사람들,대체식품인 콩과 세이탄, 껌,유전자 변형 식품, 차,커피,핫 초코, 다섯 가지 맛, 버섯까지  그 식품의 유래에서부터 재미난 일화와 그 식품의 특성등을 설명을 해 주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박스로 처리된 부분은 이 책의 주인공인 키릴과 인류학자이자 인종학자이며 여행가인 엄마와 새 아빠가 나누는 대화체로 되있다.
본문의 내용들은 저자가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고 이렇게 중간 중간에 박스 처리를 해서 대화체로 되있어 아이들이 설명만 듣고 있는것이 아니라 조금은 재미있고 위트있는 대화체가 있어 한결 쉽고 편하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탄산수인 콜라와 환타를 비롯해 각종 탄산음료 아마도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이 생각을 달리 하지 않을까 기대도 해본다.
독특한 맛과 톡 쏘는 맛에 취해 찾게 되는 탄산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주범임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리고 껌의 유래도 이 책에선 소개를 하고 있다.. 그냥  심심할때 씹는 껌 그리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껌을 씹으면 아무것도 삼키는 것이 없어도 위액이 만들어져 위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 채식주의자들은 말 그대로 고기를 절대로 먹지 않는 사람들로 이들은 대체음식을 먹는데 이들은 밀에서 추출한 단백질이나 콩으로 고기를 만들어서 먹는단다.

 

음식 투정을 하던 키릴이 엄마 아빠와 대화를 하면서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과 문화들을 이해하면서 거부하고 싫어하던 음식들을 먹어 보려고 시도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을 대변하고 있지 않나 싶다..
자기가 싫어하고 먹기 싫어하는 음식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편식만 하며 인스턴트 음식만 고집하는 요즘 아이들이 주인공 키릴과 별반 다를것없어 보였지만 서서히 변화하는 키릴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희망을 가지면 되지 않을까 싶어진다...
각국의 다양한 문화도 접하며 음식의 유래는 덤으로 음식을 바라보는 폭 넓은 시야를 가질수 있게 도와주는 그런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 그런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 여행>이었다...
편식 대장인 우리 딸...
기다려 이책은 널 위한 책이다...ㅎㅎ





<사진 출처:꼬마이실 -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 여행>에서 발췌.

b********2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완전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네요.
"오- 완전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네요." 내용보기
음식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동화책 형식으로 보니 더욱 알기 쉽고 재미있어요. 어린이들에게는 강추. 어른이 읽어도 재밌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요. 유네스코 러시아 지부가 지원을 해서 그런지 이 동화책 시리즈는 러시아작가들이 적은 거에요. 저는 러시아 작가는 톨스토이 밖에 모르는 무식이라서 그런지 새롭네요. 러시아 동화작품도 읽을 만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오- 완전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네요." 내용보기

음식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동화책 형식으로 보니 더욱 알기 쉽고

재미있어요.

어린이들에게는 강추. 어른이 읽어도 재밌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요.

유네스코 러시아 지부가 지원을 해서 그런지 이 동화책 시리즈는 러시아작가들이

적은 거에요. 저는 러시아 작가는 톨스토이 밖에 모르는 무식이라서 그런지

새롭네요. 러시아 동화작품도 읽을 만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픈 욕구가 생기네요.

 

YES마니아 : 골드 m***2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