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며 보고 들은 영어에 관심을 보이며 조금씩 따라하는 아들~ READING CUE 1을 만났습니다^^ Fiction, Nonfiction의 20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Student book에는 주제와 관련된 문장, 단어들을 그림, 단어놀이 등~ 다양한 질문과 답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Workbook에는 단원에서 익힌 문장, 단어들을 활용해 적용해 써보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아직 영어쓰기에 익숙치 않은 아들,,, 그림단어 매치문제와 단어글자찾기 등 쉬운 문제만 찾아 하지만,,, 이렇게 재밌게 익히다 쓰기도 천천히 시작해보렵니다^^
Hybrid CD를 활용하기가 아이가 스스로 하기 쉽고 간단하게 되어 있어 하루에 한 단원씩 놀이하며 익히는 영어공부로 딱 좋네요^^ Student book과 Workbook에서 익힌 문장과 단어를 Hybrid CD를 활용하여 재미있게 놀며 배우는 시간~ 아직 영어쓰기에 익숙치 않은 아들,,, 키보드 치며 써보기는 좋아하네요^^
책과 Hybrid CD를 활용을 통해 만나는 READING CUE 너무 좋아하네요^^ |
![]() Unit 2 Fresh Fruit 기본적으로 한 단원에 4개 단어를 익히고 학습하도록 하고 있어요. 단어와 연상되는 그림을 반복적으로 보면서 함께 하다가 보면 아이. 그 단원에 나오는 4개의 단어에 대한 인지력이 생기더라구요.
전체적인 줄거리가 있는 문장속에 단어들이 있고 단어들의 색을 다르게 하여서 찾기 쉽게 하였어요. 각 권마다 CD가2개씩 들어 있는데 트랙번호도 친절하게 나와있네요.
컴퓨터에 CD를 넣고
화면에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우리 아들 혼자서 할 수 있을 만큼 한눈에 알기 쉽게 되어 있어요. 클릭 한번으로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트랙을 찾아서 클릭을 하면 색연필이 체크를 하면서 하고 싶은 내용으로 찾아가줘요.
책읽기를 클릭해서 책을 읽어보아요. 책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아이와 듣기를 할때에 귀로만 듣는것이 아니라 한줄 한줄 보여 주면서 듣기를 하기 때문에 읽기에도 도움을 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단어를 따로 찾아서 읽어 주는 곳이 있어서 파닉스를 하듯 한단어 단어를 듣기를 하고 따라 하기를 할 수 있어요.
책 속에 있는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갈때에 아이가 어려워 한다면 먼저 컴퓨터에서 놀이를 하듯 해 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거 같아요.
클릭을 해서 끌어 당기듯 단어를 찾아가고 틀렸으면 다시 제자리로 가고 단어가 맞으면 그 자리에 글이 쓰여 지기 때문에 단어를 잘 모르는 아이도 놀이를 통해 단어와 함께 있는 문장을 통으로 익히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문제를 다 풀면 프린트 하는 것이 있어요. 자신이 한것을 프린트 하고 프린트 한 것을 통해서 아이와 책에 적용을 하고 아이에게 성취욕을 심어 주는 특별한 곳인거 같아요.
단원마다 각기 다른 게임이 있어요. 4개의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히고 게임을 통해 놀이 하듯 학습을 하게 되면서 아이에게 영어가 놀이처럼 즐겁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구요. 게임으로 되어 있어서 학습 게임을 하고 컴퓨터로 정보를 얻게 되는 것이 습관화 되는 것이 엄마에게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단어를 인지하고 단어쓰기와 익히기가 단원마다 다른 형태로 되어 있어요. 스펠링 하나 하나로 단어를 분명하게 기억하면서 각 단어에 있는 스펠링을 보다 정확하게 기억하는 훈련이 될수 있어요.
아이가 영어를 몰라도 엄마가 영어 발음이 안되어도 놀이와 함께 영어를 시작하기 때문 CD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정확하게 들려 주기 때문에 즐겁게 정확하게 영어를 시작하면서 확실한 영어학습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 ![]()
![]() ![]() |
|
소민이와 요즘 언어세상에서 나온 <Reading cue>를 하고 있어요. 이제 2과를 마치었지만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하고 싶어 하는 교재를 만났다는 것이 기쁩니다. 아이와 이런 저런 교재들을 하다 보니, 아이의 반응에 민감해 지더라구요.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교재를 만나는 이야 말로 홈스쿨링에 있어선 날개를 단 격이거든요. 그러고 보니 언어세상 교재 가운데 작년 여름 즈음에 만난 <파닉스 큐> 덕도 보았네요. 하이브리드 덕분에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파닉스에 입문할 수 있었답니다. 당시 파닉스 교육이 필요했던 게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겐 정말 아주 좋은 교재였지요. 이렇게 아이에게 필요한 시기에 아이의 흥미를 끄는 하고 싶은 교재를 만나는 것이 행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리딩 큐도 아주 적절한 시점에 만난 것 같아 참 반갑고 기뻐요.^^
우리 아이의 현 주소는? 영어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주려 했지만 엄마표가 꾸준히가 어렵더리구요. 그래서 그런지 일찍부터 알파벳에 엄청 관심을 보이고, 영어라는 글자에 관심을 보여온 아이라고 하기엔 여전히 초급 입문단계의 순준을 갖고 있는 것이 내심 마음이 아쉽기만 해요. 이 교재 저 교재 탐색하기만 많이 하고, 실상 아이와 계획을 잡고서 하지 못한 것이 우리 아이 영어 실력 업그레이드에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나 스스로 문제진단도 해 보기도 했어요. 올 해는 어떻게 아이와 영어 놀이를 할까가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 아이에게 조금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제 혼자 책을 읽어보려고도 하면서 조금씩 리딩에 관심을 보입니다. 이젠 리딩 관련해서 좀 더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즘 우리 아이의 변화된 모습에 부합하여 아이의 리딩 실력을 업그레이드 해 줄 책이 바로바로 요 책!!!
언어세상의 <리딩 큐1> 세트가 되겠습니다. ^^ 처음에는 책이 한 권만 보였답니다. 책 안에 보니 이렇게 시디 2개랑 워크북이 내재되어 있어서, 갑자기 책이 2권이 되는 모습을 본 소민이,,, "엄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라면서 아는 체를 해 줘서 웃었어요. 리딩큐 세트 1의 구성은 본책 1권, 워크북 1권, 하이브리드 시디 2개(각 시디별로 10unit)가 들어 있습니다.
아이와 어떻게 리딩큐로 학습하면 좋을 지 안내해 주는 서문이에요. 리딩큐 안에 들어 있는 활동들을 상세히 소개해 주고 있어요. 아이와 한 과를 끝내고 나서 읽어 보니, 리딩 큐안에 담긴 활동들이 보다 이해가 잘 되었어요.
리딩 큐 1권은 전체 20과로 되어 있어요. 아이 주변의 일상들을 비롯하여 자연, 과학적인 현상들을 두루 만날 수가 있어요.
20과가 끝나고 나면 맨 마지막에 Word list가 있어요. 각 unit 별 키워드 들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Think Alould Words in the story
도입부라고 할 수 있는 Think Aloud와 Words in the Story 입니다. 처음부터 큼직하고 생생한 사진으로 이 과의 주제가 무엇인지 확연히 드러내 주고 있어요. Think Aloud에 있는 질문 네 가지 덕분에 우리 아이의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구인지. 그 친구를 왜 좋아하는 지,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서, 친구관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아직 유치원 입학전이라 우리 아이의 친한 친구는 교회 유치부에 있는 친구랍니다.
Words in the Story 는 주요 키워드 단어들을 잘 표현한 만화같은 삽화로 인해 단어의 뜻을 짐작하기가 비교적 쉽답니다. 이렇게 미리 접한 단어들은 다음 페이지의 본 스토리에서 색깔이 다르게 눈에 잘 띄게 되어 있어요. 혹 시디를 듣다가 이해가 안 되면 다시 앞으로 와서 키워드 단어를 살펴 보면 된답니다.
Story Reading Comprehension Story Map
스토리는 오디오 시디를 들으면서 볼 수가 있어요. 오디오 시디로 들어보고, 다시 스스로 읽어도 보면서, 스토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하도록 합니다. 아래 삽화로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된답니다. Reading Comprehension에는 세 가지 종류에 문항이 나옵니다. 본문의 스토리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문항들로, 무엇에 관한 스토리 인지를 묻는 Main Idea의 문제, 세부적인 질문들을 던지는 Details, 스토리를 이해하고 도식하면서 아이 자신과의 연관성을 찾게 하는 Best friend를 그려 넣는 story map.
오디오 시디로 스토리를 듣고 나서, 찬찬히 삽화를 살펴 보던 소민이 Judy란 친구에 대해 설명하는 삽화를 보더니 갑자기 따라합니다. This is Judy. She is funny. Funny란 단어를 너무도 잘 설명해 주는 삽화를 보고 따라하는 아이를 보면 제가 많이 웃었어요^^
소민이도 Funny한 친구에 대해 아주 잘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Listening and writing Word Cchallenge
일단 이 페이지를 본 소민이 눈이 반짝반짝거리면서 갑자기 흥분모드를 바뀌었어요. 이유인 즉슨 Word Challenge에 나온 크로스퍼즐 문항이 너무 하고 싶어서 입니다. 이미 앞에서 여러 번 노출이 되어 익숙해진 Key Words들을 크로스퍼즐에서 찾아보는 활동인데 하면서 어찌나 금새 찾는지. 저보다도 빨리 찾더라구요. 물론 제가 사진을 찍느라 완전 집중을 하진 못했지만, 아이의 찾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만큼 앞의 활동에 집중했었구나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어요.
마지막으로 한 활동이 Lisening and Writing 인데요. 오디오 시디를 듣고 빠진 단어를 써 넣는 활동입니다. 쓰기에 워낙 약한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했는데 결과는 의외였어요. 쓰기가 익숙지 않아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금새 빠진 단어를 발견하고 적어 넣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는 아래의 Word Challenge 부분에 나와 있는 단어들 봐가면서 쓰기도 하고, 아는 단어는 금새 쓰고, 하면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도중에 제가 쓰는데 시간을 주르나 시디를 잠시 멈추었는데, 안 멈춰도 된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내는 소민이를 보고 웃었답니다.
파닉스 큐를 하면서도 가장 아이가 즐거워 했던 것이 하이브리드 시디활동이었어요. 게임으로 복습할 수 있어, 아주 재미있으면서 학습효과도 아주 좋답니다. <리딩큐>에서도 하이브리드 시디를 만나고 보니, 아이는 아주 아주 재미있어 해요.
시디 1에는 이처럼 10개의 unit이 주제별로 들어 있어요. 아이와 먼저 본 책으로 학습한 부분을 복습하는데 정말 효과가 좋답니다. 하이브리드 시디에는 각 unit별로 E-Book, Story Dictation, Story Map, Word Game으로 되어 있어요.
E-Book 주요 단어 및 단어의 의미까지도 자연 스레 알게 해 주는 효과 아래 부분의 Caption Off 상황에서는 이처럼 오디오 시디로 들리는 내용이 글자들로 보입니다. 그런데 마우스를 클릭해서 Caption On으로 바꿔 놓으면 자막이 없이 오디오 시디 소리만 들리게 되어 있어요.
키워드를 누르면 이처럼 키워드 단어들이 펼쳐지면서 각 단어를 누를 때마다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 줍니다. 그리고 본문 단어들도 다른 색으로 표시되지요.
색상이 바뀐 단어들을 클릭해 주면 책 본문에서 words in the Story 에서 이미 접했던 각 단어를 설명하는 그림들이 노출이 되어 이해를 도와 준답니다.
Word Dictation 컴퓨터 자판을 쳐 가며서 단어를 완성하는 기쁨을 누려요
이 활동은 컴퓨터 자판을 통해 빠진 단어를 적어 보는 활동이랍니다. Start를 누르면 오디오 시디로 들려 주는 것을 듣고 컴퓨터 자판으로 쳐서 빠진 단어를 적어 보는 활동이에요. 본 책에서 직접 적었다면 여기서는 자판으로 적어 넣는 차이가 있지요. 아이가 참 재미있어 했어요. 아직 자판을 외우지 못해 봐 가면서 독수리타법으로 치느라 좀 애를 먹긴 했지만, 자기가 쳐 넣는 단어들이 직접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었던 듯 싶어요.
다 하고 나면 Done을 클릭하면 맞게 단어를 적어 넣었는지 확인할 수가 있어요.
Story Map 본문의 학습을 복습하는 효과가 커요
스토리 맵에서는 마우스를 드래그해서 맞게 채우는 활동을 하게 되어 있어요 . 이런 활동으로 본문내용을 되새기면서 복습하는 효과가 큰 것 같아요.
Word Game 단어를 익히려고 하는 게임이 아닌 게임이 즐거워 하다보면 저절로 익혀지는 주요단어
그런데 뭐니뭐니 해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것은 게임이랍니다. 제한된 시간안에 떨어지는 단어를 바구니에 받아 넣는 게임인데요. 그런데 잘못된 단어를 받으면 맨 위 오른쪽에 주어진 세 번의 기회가 하나씩 사라진답니다. 그래서 단어 철자를 유의해서 맞는 단어들만 받아 내야 합니다. 처음엔 그것을 몰라서 아주 낮은 점수로 게임이 끝나기도 했는데, 금새 요령을 터득해서 아주 재미있게 게임을 했어요. 누가 누가 점수를 많이 따나 엄마랑 시합도 하고 말이지요.
이처럼 게임으로 접근하니, 일단 학습이란 부담감이나 거부감 없이, 단어습득이 강화되는 효과가 아주 큽니다. 단순히 그냥 주어지는 단어를 받는 것이 아니라, 맞는 단어인지 틀린 단어인지 비슷한 스팰링의 글자들을 보면서 판단을 해야 하니. 자연스레 단어 철자에 민감하게 되면서 단어를 아주 세세하게 철자까지 익히는 놀라운 효과가 있어요. 아주 만족스러워요.
이 게임 덕분에 시디1의 각 Unit들을 다 살펴보고 게임을 해 보게 되었답니다. 아이 스스로 어찌나 뒤의 게임들도 궁금해 하면서 해 보는지, 어떤 게임들이 어떤 방식으로 되는 지 습득하면서 자연스레 주요 단어들에 노출되니, 아이가 미리 게임을 통해 Key Words를 익히게 되는 효과가 있어서, 본 책을 할 때 한결 편해 질 것 같답니다.
각 unit별로 다양한 게임들을 접할 수가 있어요. 시디 1의 Word Game은 주어진 시간이 1분 이라는 것은 같지만, 게임 방식은 5개 종류가 반복이 된답니다.
Unit 2에서의 Word game이에요. 아래 주어진 그림 카드의 단어들이 위에서 내려 옵니다. 그것을 보고 아래 그림 카드를 클릭하는 게임이에요. 엉뚱한 것을 누르면 오른 쪽 상단의 기회들이 점차 줄어 들어요.
unit 3의 단어게임은 이처럼 위에 구름 속에 나오는 그림을 보고, 아래 배을 클릭하는 것이에요. 저 구름 속 그림이 한 번에 다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일부분씩 보여지기 때문에 금새 판단이 안 되기도 한 답니다. 그러다 클릭 하는 시기를 놓치면 배는 점점 물속으로 가라 앉기 시작해요.
unit 4의 단어게임은 사진찍기 게임이랍니다. 외계인이 단어가 쓰인 우주선을 타고 비행하는데 맞는 스팰링의 단어를 갖고 있으면 이처럼 플레임안에 들어 왔을때 마우스로 Click 부분을 클릭하면 이렇게 사진이 찍힌답니다. 그런데 잘못된 단어를 갖고 있는 외계인을 사진 찍으면 맨 위 오른쪽의 세 번의 기회가 사라지게 되어. 1분이 되기도 전에 게임이 종료 될 수도 있답니다. 다른 게임보다 유독 이 게임이 소민이가 엄마보다 잘 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 사진 찍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정확한 타이밍이 중요하고, 나오는 단어들이 맞는 철자가 자주 나와줘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가 있더라구요.
unit 6의 단어게임은 단어를 완성하는 게임이에요. 단어를 발음하면서 빠진 철자를 찾아서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갖다 넣는 게임이에요. 잘못된 글자를 채워넣으면 맨 오른쪽 상단의 하트 모양이 하나씩 줄어 1분이라는 주어진 시간을 채우기도 전에 게임종료가 된답니다. 키워드 단어들이 자꾸 반복되면서 빠진 글자만 달라지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 보면 아주 자연스레 단어를 스팰링까지 외우게 되는 효과가 있어요.
이렇듯 5개 유형의 게임들이 각 unit마다 반복이 되더라구요. 게임을 익히느라 하나 하나 해 보면서 아이는 정말 재미있어 했답니다. 요즘처럼 아이들이 컴퓨터에 일찍부터 노출이 되고, 컴퓨터 게임들을 즐기는 시대에 이런 하이브리드 시디는 정말 유익하면서 효과적인 학습도구임을 리딩큐 Word Game에 폭 빠진 아이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워크북은 각 unit별로 2페이지씩 되어 있어요. 단어와 문장을 복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해당 단어를 써 보고, 문장 속 빠진 단어를 찾아서 채워넣는 단어 활동과 주어진 단어들을 순서에 맞게 배치하여서 문장을 완성하는 문장활동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6살 소민이는 단어 활동은 재미있게 완성하고 읽어 보면서 마치었는데, 문장 활동은 아직 쓰는 것이 엄청 서툴어서 그런지 첨 부터 부담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 일단 단어부분만 해 보았어요. 단어 활동은 이미 책과 컴퓨터 시디로 많이 노출된 주요 단어들인지라 부담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가 있었답니다.
아이의 흥미에 맞고 즐거운 교재들을 아이가 스스로 챙겨오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리딩큐도 마찬 가지 입니다. 사실 매일매일 하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원하는 지라, 연속해서 2 unit을 하게 되었어요. 전 날 하이브리드 시디를 통해 뒷 과의 단어게임까지 이미 마스터 한 지라, 의도하지 않게 이미 예습한 격이 되어서 그런지 첫 날 보다 걸리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사진을 보면서 좋아하는 과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은 키위랍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키위라고 써 넣더라구요^^ 그냥 처음 접했으면 조금 머리를 갸웃갸웃 거렸을 터인데. 이미 컴퓨터를 통해 단어의 의미를 확연히 깨달은 지라 금새 맞는 단어를 찾아 써 넣었어요.
맨 아래 Story Map 아이에겐 조금 어려웠어요. 단어들을 어디에댜 써 넣어야 할지 좀 망설이더라구요. 엄마랑 함께 풀었습니다. ^^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바로 Word Challange인 것을 다시 느끼는 활동이었답니다. 워드퍼즐 푸는 것도 재미있게 혼자서 하더라구요, 위의 단어 봐 가면서 써 넣으니 스팰링을 완벽히 몰라도 되고, 아이 수준에 딱 좋은 게임활동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아이와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아이 스스로 하려 하고, 재미있어 하니. 영어 학습에 따르는 부담감도 덜해서 엄마의 마음도 한결 가볍기반 합니다. 더구나 교재 자체가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 등을 골고루 접할 수 있게 되어 있고, 하이브리드 시디를 통해 예습복습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 엄마표 영어라는 한계를 자연스레 극복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원어민 선생님이 옆에 있는 듯한 느낌의 <Reading Cue>를 적시에 만난 것이 행운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젠 꾸준히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엄마표 영어의 부담감을 확 덜어주는 <Reading Cue>를 만나서 반갑기만 합니다. ^^ |
|
본책과 워크북, 씨디가 하나의 구성인 리딩큐.. 아이의 리딩을 위하여 이런 저런 교재를 보던중..접하게된 리딩큐.. 예전에 파닉스큐를 했기에.. 이번에 새로나온 리딩큐도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리딩큐,... 파닉스 큐때와 같은 하이브리드씨디.. 이 씨디가 참 좋더라구요...오디오를 듣기보다는 컴으로 하는것을 좋아하는 아이.. 그래서 오자마자 씨디를 컴에 넣고 아이의 반응을 봤습니다. 아이가 집중을 하네요.. 재미있어하면서...게임을 할때는 재미있다 하면서 합니다.
아이는 컴을 통하여 내용을 한번 익히고 난뒤 엄마랑 교재를 통하여 복습을 합니다... 컴을 통하여 잘 들었던 아이는 책을 통하여 혼자 읽어내려갑니다. 기존에 리딩을 아주 조금 하던 아이라... 리딩큐를 접하면서 리딩에 자신감도 붙고, 헤매이던 단어의 발음도 제대로 잡아가면서 열심히 하네요. 단어도 리딩큐를 하면서 조금씩 외워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읽을 줄은 알아도 쓸때는 망설이던 아이는 하나씩 하나씩 외워볼려고 하고 쓸려고 하네요...
언어세상..홈피에서 제공을 해주는 워크지도 출력을 해서. 단어의 뜻도 복습하고 써보기도 합니다.
리딩큐를 가지고 리딩에 자신감도 가지고, 발음도 교정을 해보고, 단어을 외울 수 있게도 되네요.. 1권을 하고 있는데....2,3 권도 하고 Reading Cue plus까지 진행을 해볼 생각입니다. 리딩 큐를 통하여 아이가 많이 성장해보기를 바래봅니다. |
|
RADING CUE1 언어세상
언어세상에서 나온 리딩 큐~ 하이브리드 cd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온 터에 꼭 만나고 싶었답니다. 파닉스보다 읽기에 더 중점을 두고 싶어 선택하게 된 리딩 큐~ 전 3단계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주변이야기나 아이들이 관심있는 대상에 대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재미가 가득하네요. 주요 어휘와 문장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파악하도록 돕는 Story Map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아이에게 오디오를 들려주면서 책을 보았어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적당한 글밥이 읽기에도 좋더라구요.. 듣고 쓰다 보니 자연스레 잘 따라하더라구요. 원에서 배운 몇가지 단어도 있다보니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본문의 내용을 Main Idea, Details, Story Map으로 주제를 찾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스토리 맵으로는 본문의 주요내용을 그려보면서 하나하나 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어요..
워크북 또한 unit 마다 복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Vocabulary Practice와 Sentence Practice로 이루어져 있어 단어와 문장을 한 번에 연습할 수 있어요. 특히 문장의 경우 스스로 순서를 찾아 배열해보는 것으로 아이에게 문장 구성능력을 키워주는 것 같아요.
하이브리드 CD는 오디오로도 cd-ROM으로도 가능해서 활용도가 참 높아요~ 2개의 하이브리드 CD로 Unit 20를 10개씩 나누어 두었더라구요..
E-book은 본문을 읽어주는 부분인데 여러 번 되풀이 해서 읽어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런데 따라 읽어볼 수 있도록 간격을 두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Story Dictation은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빈칸을 채우게 되어 있는데 듣기 능력을 높여주네요.. Story Map은 책과는 달리 하나를 드래그 해서 끌어당길때마다 다시 단어가 재배치 되면서 찾기 능력을 높여준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Word Game은 배운 단어를 자연스레 익히게 해주구요.. Unit 5개가 끝날 때마다 TEST가 있는데 15문제로 아이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네요. 전 아이랑 둘러보니 14번 문제가 조금 어렵더라구요.. 책을 잘 읽었다면 스스로 답을 잘 찾을 수 있어 아이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해 자신감을 주게끔 구성하신 것 같아요..
아이가 풀었던 문제중 일부랍니다.. Unit 1과 워크북 Unit 1이랍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시작해서 오디오는 물론 컴퓨터를 이용한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여 아이에게 즐거움을 준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과 주제로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주고 동시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줄것 같아요. 같은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듣기, 읽기, 쓰기등으로 접근할 수 있어 항상 새로운 느낌을 주더군요~ 아이들에게 배우는 즐거움과 동시에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어 참 좋네요.. 리딩큐~ 아이에게 계속적으로 보여주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아이도 넘 좋아하네요..^^
|
|
도서명 : READING CUE 1 아이가 Air Balloons 이야기를 특히나 좋아해서 읽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어요. 요거 실험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
|
구성 - 교재 1권, 워크북 1권, 하이브리드 시디 2장 워크북은 책속의 책이랍니다.
언어세상에서 나온 리딩큐 얼마나 궁금했는지 모릅니다. 큰아이가 파닉스큐로 장모음을 익혔거든요 무척 힘들어하고 혼란스러워 할때 혜성처럼 나타난 파닉스 큐의 하이브리드 시디 덕을 톡톡히 봤답니다. 그런 제가 어찌 리딩큐를 외면할 수가 있겠어요 이제 슬슬 리딩이 되니 엄마는 욕심도 생기고.. 교재 알아보던 차에 제 눈을 사로잡은 리딩큐 어찌나 반갑던지~~ 자 그럼 이제부터 리딩큐를 하나하나 파헤쳐 볼까요?
목 차
우리들 주변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20개의 다양한 주제로 픽션과 논픽션이 고루 들어 있답니다.
우선 교재를 먼저 하기전에 아이의 흥미 유발을 위해 하이브리드 시디 먼저 시켜 주었답니다. 교재 먼저하고 해도 상관은 없을듯... 저는 원체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라... 읽더라두 대충대충 항상 그게 맘에 안들었었는데 리딩큐를 시작으로 그간 부족했던 부분은 채워가며 다지기 시작 해야겠어요
하이브리드 시디 넌 누구냐? E-BOOK STORY DICTATION STORY MAP WORD GAME 함께 리딩도 하고 키워드 익히기에요 오렌지색의 단어가 키워드에요 단어를 가르키면 그림이 이렇게 뜬답니다. 이때 그림도 같이 기억해 두면 word game할때 좋아요
Unit 1의 My best friends는 책 보자마자 순식간에 해버리는 그래서 Unit 2 Fresh Fruit 로 올려 보아요~~
이리저리 마우스 옮겨가면서 꼼꼼히 살펴보네요 리딩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서 컴퓨터로 하니 시키지 않아도 잘 따라하더라구여^^ 요것이 하이브리드 시디의 장점 아닐까요?
STORY DICTATION 컴퓨터에서 한문장 한문장 읽어주면 잘 듣고 단어 채워넣어야 하는 받아쓰기인데여~~ 울아인 걍 패쓰~~ 하네여 나중에 워크북 보니 단어 쓰면서 익히는 과정도 있더라구요 많이는 아니지만... 좀 더 꾸준히 한담에 천천히 시켜보려구여
STORY MAP - 주요 단어와 문장으로 내용익히기 요것두 혼자서 읽어보더니 척척 잘 해주네여~~
WORD GAME 큰아이 하는거 어깨 넘어로 몇번 보더니 둘째녀석 그 새 단어를 다 외웠더라구여 누나 겜하는데 옆에서 더 난리네여 ㅋㅋ 아이들 책과 CD만으로 영어 꾸준히 하기 많이 힘들지요? 이럴때 이런 학습게임 넣어주면 그 날 단어 익히기 100%로 완성 한 UNIT마다 게임도 틀리고 단어 익히는 방법도 틀려서 아이들이 담번엔 어떤 게임일까? 무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하이브리드 시디 꼼꼼하게 살펴 보았으니 이제는 교재 탐방 떠나 볼까요?
Unit 2 Fresh Fruit
리딩교재라 하면 그냥 읽기에 많이 치우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이들 영어로 말하기 유도위해서 Think Aloud 있네여 갠적으로 넘 맘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읽기도 중요하지만 말하기 역시 무지 중요하지여~~ Think Aloud - good~ 이에여 good! good!! 읽고 영어로 말하기를 한번도 시켜본 적은 없었는데.. 제가 영어가 안되다 보니... 쩝 요즘 엄마도 영어공부의 필요성 절실히 느낀답니다. 그래도 혼자서 읽고 영어로 성실히 답하는 딸아이 이쁘네여~~ 둘째녀석 나 이거 알아 하면서 잘난척 좀 하려다 순간 당황하더라구요 자기가 게임하면서 익혔던 단어가 아니라구... ㅋㅋ 다양한 방법으로 단어 익히기 큰아이가 단어 완성해 주었답니다.
본문 읽고 문제 풀기 E-Book에서 배웠던 내용하고 똑같구요 실사와 예쁜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덜 지루해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교재들은 보면 문제는 우리말로 되어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리딩큐는 문제도 영어로 전 요것두 맘에 들더라구여~ 영어로 익혔음 영어로 풀어야지여 요것 역시도 혼자 읽고 척척 풀었답니다. 듣고 푸는 문제도 있는데 걍 쓱쓱 풀어버렸네여 word challenge는 마지막으로 단어 굳히기 다양한 서치워드나, 퍼즐로 되어 있답니다. 단어 완벽하게 익힐 수 있겠지요? Work book 쓰기 위주인데요 문장 만들며 써야 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해서 그런지 대충대충 해놓았네여 원래 글씨 엉망인데... 더 엉망으로 ㅋ~ 울아이 같은 경우엔 하루에 다 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이틀이나 삼일 정도로 나눠서 해야겠어요 여기까지 리딩큐와 함께한 하루였답니다.
후기를 마치며...
첨 리딩큐를 받았을때 간단한 문장에 쉬운 내용파악까지 이제 막 리딩을 시작하는 8세 울 아이에게 넘 쉬운거 아냐? 했었거든요. 하지만 울딸 첨 리딩큐를 받자마자 엄마 이거 뭐야? 쓱쓱 넘겨보더니 혼자 천천히 살펴보는거에여 그렇게 어려운 단어도 없고 그림이며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하니 눈에 쏙쏙 들어 왔나봐요 만약 엄마의 욕심으로 더 많은 문장에 어려운 단어와 문제들을 빽빽한 교재를 주었다면 울아이가 과연 그 교재를 탐색이라도 해봤을까요? 아마 쳐다도 안 봤을 겁니다. 하지만 리딩큐는 제가 꼭 옆에 없어도 혼자서 척척 잘 해주니 어찌나 기특하고 이쁜지.. 더불어 아직 파닉스 시작도 안한 둘째녀석(6세)마저 옆에서 얻어가는 것이 아마도 다양하게 접해서 인 듯 싶어요 읽고 문제 풀기에서 끝나는 것이아니라 그림보고 생각하고 말하고 게임하고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게 잼있게 - 아마 이것이 리딩큐의 젤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 한해는 리딩큐로 내년엔 리딩큐 플러스로 리딩큐야~~ 고맙다~~
리딩큐 하이브리드 cd 체험하기
|
|
Easy Reading Program for Young Learners READING CUE 1 LANGUAGE WORLD
주제별로 1과에서 20과 까지 있어요 우선, 그림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생각해보아요 그림을 보고, 단어를 맞춰보구요 CD를 통해서 내용을 들어본답니다
내용을 듣고, 읽어보고 문제 풀기를 해봅니다 각장의 주제를 물어보고, 자세한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고
Story Map을 통해서 주제에 맞게 문장을 완성해 보아요 CD를 듣고 문장을 완성합니다 본문에서 배운 내용인 어렵지않게 할수있어요
단어를 쓰거나, 찾거나, 그려보거나,,마지막 활동을 한답니다
처음엔 문장이 나오고 해서 아주 많이 어려울 줄 알았어요 아직 단어조금알고 쓰는 정도인데, 엄마랑 함께하니..(더욱이 공부할때 화내던 엄마가 화 안내고 하니까 너무 좋아라하면서..)신나게 리딩큐 공부했답니다 앞장을 보면서 단어를 쓰기도하구요
단어 찾기는 잘 했답니다 모든 과가 같은 과정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아래는 Unit 2 과일의 달콤함, 맛에대한 내용이예요
워크북
워크북은 잃어버리지 않게 책 속에 잘 내장 되어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공부한 내용은 어렵지 않게 쓰구요 뒤죽박죽 되어있는 문장을 나열하는건 어려워서 엄마가 불러주는대로 보고 쓰기도 했지만 , 재미있는 리딩큐를 만나서 즐거운 영어공부가 되고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