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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말합니다. 보는것만큼 꿈을 가지게 되고, 아는만큼 꿈을 꾸게 된다고요.
책으로든 직접 가서 눈으로 보던지간에, 내가 꿈꾸는 주체에 대해서 직접 보고 확인을 하게 된다면
그 꿈이 현실로 되는 경우는 더 많아지겠지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으로 인해 우리나라에 유엔이라는 곳이 무척이나 가깝게 다가왔던 곳이었지만,
최근 몇년전만 해도 유엔에 대해서 아는것들은 너무나 기초적인것들....
6.25전쟁때 유엔안보리를 통하여 한국이라는 나라를 지원해주면서 우리나라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는것.
세계의 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라는정도밖에 아는것이 없었지요.
2007년 1월부터 우리나라사람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사무총장님이 되신 반기문 총장님으로 더불어
유엔과 우리나라가 얼마나 깊은 인연을 가지게 되었는가를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 그 해에 유엔도 설립이 되었구, 한국전쟁을 통해서 또한 그 깊은 인연의 고리가
시작되었던 유엔이라는 곳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많은 일을 하는 곳인 만큼 관련 부서와 기구가 참 많은걸 알수 있어요.
총회를 비롯하여 사무국. 안전보장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 신탁통치이사회.국제사법재판소의 6개 주요기구와 그 산하기관들에
대해서 '여성 유엔사무총장'을 꿈꾸는 한나와 한준이가 유엔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이면서 가이드를 맡아주신
정모세 선생님과 '유엔본부 투어'를 진행해 주셨던 유엔통선생님을 따라 유엔을 탐방하면서 유엔에 대해 알려주고,
유엔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유엔에서 일을 하려면 어떤 과정들을 거쳐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도 역대 유엔사무총장님들의 업적들을 만나면서 세계의 여러나라에서 배출한 유엔사무총장님들이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어떤일들을 했었는지에 대해서 유엔의 역사와 함께 알아간다는것은 또 하나의 세계사를 접한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유엔사무총장님의 임기는 5년이지만 이사회 의결을 통과하게 되면 연임도 할 수 있다고 해요.
제7대 코피 아난 사무총장님도 연임을 했던 분인데 아프리카 가나사람으로 유엔 내에서 상당한 명성을 샇았다고 해요.
국제 분쟁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2001년에는 노벨 평화상도 받았다지요.
각 나라의 대통령처럼 세계에서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일하는 세계대통령이 유엔 사무총장님이 아닐까 생각하게 될정도예요.
코피 아난 사무총장님처럼 유엔에서 일을 하다가 사무총장님이 되신분도 있다는 것을 보면서, 유엔에서 열심히 일하다보면
코피 아난님처럼 사무총장님까지 될 수도 있다라는걸 알 수가 있게 되었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임명되면서부터 유엔에는 한국인 근무자가 300명정도가 되었다고 해요.
유엔에 대한 정보가 많아지면서, 유엔에서 일하고자 꿈을 가지고 도전해서 유엔으로 들어간 한국인들이 많았었다는것을
알려주는 일이기도 하죠.
제2차 세계대전을 마무리하면서 50개국의 정상들이 모여 창립을 하게 된 유엔의 공동목표는 지구상에 끔찍한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야한다는 것이랍니다.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일하는 유엔에서는 세계의 여러나라 사람들과 함께 근무를 하다보니
사고의 폭이나 시야가 훨씬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유엔통 선생님과 함께 한 유엔투어로 인해 유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큰 꿈을 품게 된 친구들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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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사무총장님이 계셔서 더욱 우리에게 친숙한 곳 UN UN 이라는 명칭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보았어도 정작 UN 본부가 어디에 있으며 구체적으로 하는 일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친구는 많지 않을듯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UN 에 대한 모든것을 UN 본부 견학이라는 것을 통해서 하나씩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준답니다. UN 이 생긴것은 1945년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역사가 길지 않네요. 지금의 UN본부가 있는 곳은 미국의 뉴욕이랍니다. 세계적으로 기부를 많이 하기로 유명한 록펠러 가문에서 뉴욕에 있던 땅을 기증해서 이곳에 본부가 세워졌다고 해요. 우리나라는 1991년 북한과 동시에 가입하여 유엔 회원국이 되었답니다. 그러나 유엔과 우리나라의 역사는 훨씬 이전인 1950년 발발된 한국전쟁을 통해 시작되었어요. 전쟁으로 피폐해진 우리나라에 병사와 물자, 그리고 의료품까지 제공을 해주었답니다. 즉 유엔은 국제평화와 안전유지, 그리고 국제적인 분쟁등을 해결하며 우리가 잘 아는 IMF 나 WHO 등과 같은 보조기구들을 만들어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있답니다. 참, 유엔에서 만든 컴퓨터 게임도 있어요. 세계식량계획에서 만든 '식량의 힘'은 한국어로도 녹음이 되었다고 합니다. 유익하면서 재미있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게임이라고 하네요. 또 '특명 자연재해를 막아라'는 게임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마을에 자연재해가 닥치면서 겪게되는 흥미로운 내용이랍니다. 이처럼 유엔에서 하는 일은 거대한 국제적인 일뿐만 아니라 컴퓨터 게임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가 서로 시민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현재, 유엔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의 수는 약 300명 정도가 된다고 해요. 반기문 총장님이 총장이 되고 나서 많이 늘어난 것이라고 하네요. 유엔이라는 국제기구에서 일을 하고 싶은 꿈을 가진 친구들이 많을텐데, 그 채용과정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6개 국어를 사용하는 유엔에서 일하기 위해서 영어의 능숙한 사용은 필수겠네요. 또한 세계시민의식을 가지고 지구촌은 모두 한가족이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바로 유엔기에 새겨진 의미이기도 하답니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는 것보다는 구체적인 꿈을 세워 조사하고 알아보다보면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할 긍정적인 동기가 되는것같아요.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다보면 유엔처럼 세계적인 기구에서 일하는 한국인이 점점 많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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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국제연합, United Nations, UN)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1945년 10월 24일에 공식 출범함 국제기구이다. 세계평화유지, 경제 발전증진, 인권보장, 보건증진, 식량 자급자족, 아동복지 증진, 종교나 인종갈등 조정, 사회,경제, 문화적 활동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 기구이며, 최근에는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느 일이나 문맹 퇴치, 통시낭 구축과 관련된 활동까지 펼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캐릭터가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한준이와 한나가 등장하여 "세계어린이 유엔본부 투어 이벤트" 당첨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 유엔통 선생님으로부터 유엔을 제대로 배우게 되는 기회가 된다. 더불어 독자인 우리도 함께 떠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 셈이다.
<1부 유엔을 알고 싶어요>는 실제 유엔 본부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사이트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주 소중한 정보~~!!! 그리고 실제 유엔본부의 사진과 함께 유엔통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까지 함께 실려있다. 유엔본부 빌딩은 마치 거대한 유리벽과 같다고 해서 실제로 <유리벽-The Glass Wall>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한다. 유엔본부 앞쪽에 길게 늘어선 깃발 사이에는 태극기도 당당히 걸려있다고 하는데 이건 실제로 가서 두눈으로 확인해보고픈 맘도 간절하다. 언젠가 꼭~~!!! 부푼 맘을 안고 유엔투어를 따라가다 보면 위풍당당하고 너무도 자랑스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의 실크로 만들어진 초상화 사진이 실려있다. 이 사진만 보고도 우리 아이들이 반기문 사무총장님처럼 되고픈 꿈을 꾸며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을까...하는 간절한 바램도 함께 가져보면서 다음 투어를 따라가본다.
<2부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유엔의 발자취>는 유엔에서 하는 일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또한, 유엔은 세계의 박물관이라 할 만큼 진기한 물건들을 구경할 수 있다.
<3부 내 꿈은 유엔사무총장>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이 유엔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들어보고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국가각 아닌 곳에서 발행하는 '유엔우표'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더우기 이 유엔우표를 인터넷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고 하니 이것 또한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유엔에서 이곳저곳을 구경하면서 한국인인 정모세씨도 만나며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는 한국인은 300명정도라는 사실도 들을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대목인 유엔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은 시험에서 통과해야만 하는데, 그건 바로 '유엔 국가별 경쟁 채용시험'이며 자국 출신의 유엔 직원이 부족한 국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시험이며, 한국에서는 거의 매년 시행되고 있다고 한다. 또다른 방법은 다양한 전문 경력을 가진 직원을 '공고'를 통해 채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또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면 가능한 여행을 많이 하라고 한다.
<4부 유엔본부에 심은 나의 꿈>에서는 유엔 컴퓨터 게임과 진심으로 유엔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꿈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을 이야기한다. 또한, 반기문 사무총장님을 직접 만나 대화도 하고, 기념품 가게에 들러 유엔 깃발도 구입하는 기회도 가지고..비밀의 방도 들러보며 유엔 투어를 마치게 된다..
두고두고 보면서 꿈을 키우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꿈을 꾸며 살아가는 어린이는 가장 행복한 어린이라는 생각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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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 유엔은 어떤 곳일까? 나도 유엔에서 일할 수 있을까? 자 이제 유엔 본부 투어를 떠나볼까요? 유엔은 어린이가 앞으로 주인이 될 이 세상이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는 세계 최대의 국제기구예요. 책 앞머리에서 영국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프리카계 어린이가 쓴 동시가 '유엔이 선정한 최고의 동시'가 되었다고 한다. 이 동시를 읽으며 진정 유색인종이 누구일까? 우리도 모르는새 우린 불평등을 평등인냥 받아들이고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됐다.
초등학교 4학년인 한준이와 한준이 동생 한나가 떠나는 유엔본부 투어를 우리 아들과 함께 우리도 떠났다. ww.un.org/pubs/cyberschoolbus/untour/index.html에서는 온라인 투어도 가능하단다. 우와 유엔에 이렇게 많은 기구들이 있대요. 유엔에 기구들과 유엔이 하는 일등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투어를 하면서 친구들이 질문을 하면 유엔본부의 가이드를 맡아주신 정모세 샘과 유엔본부 투어를 진행해 주시는 유엔통 샘이 설명을 해 주신다. 현 유엔사무총장인 반기문사무총장님과의 만남의 시간도 있다. 간간히 만화도 있어 재미까지 한층 더해준다.
유엔에서는 컴퓨터 게임을 만들어 무료로 보급한다는 사실! 총 3가지 게임인데 유니세프라고 불리는 유엔아동기금에서 만든 '너라면 어떻게 할래?라는 시뮬레이션 게임. 두번째는 '특명! 자연재해를 막아라!' 지진이나 쓰나미 등의 재해를 담당하는 유엔재해경감전략실에서 보급하는 게임. 세번째는 '세계 식량계획'에서 만든 '식량의 힘'이라는 게임. www.food-force.plaync.co.kr에 접속하면 한국어 게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네요.
부록으로 유엔에서 온 메시지가 있는데 유엔에서 일하길 희망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떠한 것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메시지로 담고 있네요.
저희 아들 요즘 꿈은 대통령이예요. 요즘 대통령이 자연을 훼손하려고 하는 일이 너무 싫어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자연을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를 만들고 싶다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유엔 사무총장도 멋질것 같다네요. 대통령도 하고 유엔사무총장도 돼서 세계를 위해 일해보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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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유엔 본부를 직접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고 또 앞으로 유엔에서 일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사실 반기문 총장님이 일하고 계시기도 하는데 여전히 우리 사회는 국제기구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지 않네요. 아이들이 세계의 중심으로 향할 수 있도록 큰 꿈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유엔이 하는 일을 보면 전 세계의 문제를 알 수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유엔이 지구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국제기구이며 안전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유엔이 선정한 최고의 동시는 정말 큰 감동을 줍니다. 영국초등학교에 다니는 아프리카 어린이 쓴 동시랍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 피부는 검은색 자라서도 검은색 태양 아래에서도 검은색 추울 때도 검은색 무서울 때도 검은색 아플 때도 검은색 죽을 때도 여전히 나는 검은색
그런데 백인들은 태어날 때는 핑크색 자라서는 흰색 태양 아래에서도 빨간색 추우면 파란색 무서울 때는 노란색 아플 때는 녹색이 되었다가 죽을 때는 회색으로 변해요
아이의 눈에도 얼마나 큰 인종차별이 보였길래 이런 동시가 나왔을까요. 저도 혹시나 외국인을 보면서 다른 눈으로 보진 않았는지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글을 읽으면서 요즘 다문화가정이 많아지고 있는데 우리의 시선은 어떤지 되짚어 봅니다.
이책은 국제화된 사회속에서 세계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공부해야하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잘 알려주는 좋은 길잡이 책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유엔이라는 큰 국제기구에서 활동을 하려면 어떤 과정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이미 활동하고 계신분들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실감이 나고 직접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를 갔다온 기분이에요...
특히 유엔본부 카페테리어의 햄버거를 세번 먹으면 유엔에서 일하게 된다는 설이 있다고 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은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주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유엔 즉 국제연합은 1945년 10월 24일 50개국 대표들로 창설되었죠.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반기문 총장님은 8대 총장님으로 2007년 1월부터 근무하고 계시지요.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6.25전쟁시 우린 유엔회원국도 아니었는데도 16개국에서 병사와 물자 의료품을 제공받았습니다. 이렇듯 전세계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곳이 바로 유엔입니다. 그러나 아직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한국인은 300명 정도일 뿐이랍니다. 반기문 사무총장님 이후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 하네요.
유엔에서 일하면 여러 나라 사람들과 세계를 위해서 일할 수 있고 전세계의 관심을 받으며 일할 수 있어 보람이 크답니다.
그럼 유엔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꼭 갖추어야할까요. 첫째 명확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 영어를 기본언어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인종 종교 언어와 상관없이 사람은 모두 평등하고 존엄하다는 인식 즉 지구촌은 모두 한가족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세째 다양한 문화, 언어, 풍습을 존중하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유엔에서 온 메세지를 읽으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무지개를 보기 위해서는 비를 참아야 한다는 사실을... One must put up with the rain, in order to see the rainb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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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어떤 곳일까?" " 나도 유엔에서 일할 수 있을까?" 이모든 궁금증을 ’유엔본부 투어’로 해결하세요!!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희망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서 반기문 사무총장님 으로 인하여 유엔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고 아이들이 유엔에서 일을 하는것을 많이 꿈꾸게 된만큼 유엔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접하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았던것 같아요. 유엔에 관심을 가지고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정말 알차고 유익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이책은 한준, 한나 남매와 함께 유엔통선생님 (유엔본부 투어를 진행해 주시는 분), 정모세 (유엔본부에서 일을하고 있으며 유엔본부의 가이드를 맡아주신 선생님)로 유엔본부 투어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꼭 유엔본부에서 곳곳을 투어하는듯한 느낌이 드는것이 새로운 사실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와 함께 유엔본부에서는 어떠한 기관들이 있으며 어떠한 일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어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한발 더 다가오는것 같아요. 한준, 한나 남매와 함께 유엔본부 투어를 함께 하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생생하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모습 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유엔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며,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떠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 주고 있어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멋진 꿈의 작은 씨앗을 심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또한 반기문 총장님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존경과 경의의 표시로 악수를 청하다고 해요.. 그런 반기문 총장 님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이 배울점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부록으로 유엔에서 온 메시지에서는 유엔본부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김미경, 홍정완, 조형석, 이호승, 고은경등 우리 아이들에게 응원에 메세지와 함께 새로운것에 대한 경험을 두려워 하지 말것이며,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포지 하지 말것을 우리 아이들 에게 따스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꿈을 꾸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한발 다가서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힘과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아요. 이렇게 유엔본부 투어를 통해서 세계속에서 일을 해나갈 수 있는... 또한 그 안에서 아이들이 새로운 도전과 소망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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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른이지만 유엔에 대해서 막연하게 밖에 알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누군가가 유엔에 대해서 묻는 다면 제대로 이야하지도 못했을 거에요. 더군다나 유엔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300명) 근무하고 있는지도 몰랐네요. 그러니 당연 유엔으로의 높은 꿈은 꾸지 못하는 우물안 개구리였지요.
그래서 이 책을 어린 학생들이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 그들이 어릴때부터 읽고 유엔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다면 소개하는 사람이 적다고 이야기한 300명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세계와 함께 일할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은 유엔을 말그대로 글자만 알고 읽어도 그러니까 완전 초보들이 읽어도 잘 알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요. 더군다나 어린학생들이 볼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으로 보고 이야기 하는 것이 랍니다. 아주 이쁜 꿈 (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는) 을 가지고 있는 여동생을 위하여 오빠가 유엔투어 신청을 하였고 그 신청이 받아들여져서 직접 뉴욕에 있는 유엔에 가서 듣고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그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유엔을 설명해주시는 분은 유엔에 근무하시는 분이자 한국사람이시죠. 우리나라 사람들로부터 직접 한국어로 유엔을 돌아보면서 설명을 듣는 아이들은 무지 행복하겠죠.
유엔 문을 통과하는 것부터 어떤 부서가 있는지.. 그 부서들이 어떤 회의를 하는지 . 유엔사무총장은 1대부터 어느분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등 다양하면서 세세하게 부분적으로 설명을 해 주신다. 더군다나 모두다가 누릴 수 있는 유엔투어에 당첨되는 것이 아니기에 홈페이 주소도 함께 알려준다. 그곳에서 온라인 투어도 가능하단다. 우리 어린이들이 꿈을 꿀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려준다. 그러니까 유엔에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다. 시험을 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시험이 어려우면 기능공을 뽑을 때도 있단다.
통용되는 언어가 영어인줄만 알았는데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아랍어, 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6개 언어가 통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유엔에 많은 사람이 진출하고 있다면 한국어도 들어갈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고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학생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또 직접 꿈을 이루는 학생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네 어른들은 정보가 없어서 생각을 못했지만 지금 자라는 아이들은 세계와 함께 즐기는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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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어떤곳인가요?
우리아이에게 질문을 한다. 달에보낸 탐사팀? ㅎㅎㅎ 우리아이의 답변입니다
그정도로 유엔엔 관심이 없었죠. 반기문은 누구인지 아니? 반기문유엔 사무총장님에 대한 이야기는 뉴스라던지 신문에서 보고
몇번은 말해주었던것 같은데..이렇게도 모르고 있다니..사람인지 몰랐단다.ㅎㅎㅎ웃고는 있지만 웃을 일은 아닌것 같다
이책 실은 엄마도 어설프고 대충알고 있지만 궁금했던 점도 많고
글로벌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왜 영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지 아직도 힘들어만 하고 있는 아이를 보니
이책을 보여주면 앞으로의 미래는 영어나 다른 언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인식하길 바라는 맘에서 읽혀주고 싶었다
그리고 항상 막연하게 경찰이라는 꿈을 가지고는 있지만 ...사실 직업이란 방대하게 많고 우리아이에게도 자신의 성격과 재능에 맞는 꿈을 찾길 바라는 맘에서 읽혀주고 싶은 책 중의 하나다
등장인물에는 한준과 한나남매가 유엔본부를 투어하면서 유엔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마치 나자신도 함께 유엔본부를 보는듯한 느낌이어서 자칫 유엔에대한 딱딱함이 편하게 다가왔다
유엔은 국제기구이고 유엔은 희망제작소이다
유엔의 설립시기와 역사를 알수 있었고 유엔의 본부가 미국의 뉴욕에 자리잡고있다는 것도 처음알게 되었다
왜 미국이야라는 불만보다는 록펠러의 멋진 기부를 세계평화의 시작으로 생각할 수 있었고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한국인이라는데 자부심을 많이 느꼈다
유엔의 회원국이 아님에도 한국전에 16개의 회원국의 지원이 있었다는데도 놀랐다
그저 미국과 한두개 나라일 줄 알았는데 유엔은 역시 평화를 사랑하는 국제협력기구라는 걸..잊지 말아야겠다
세계가 하나이고 전쟁과 굷굶주림이없고 지구환경지킴이 특히 열학한 환경속에 살고 있는 지구촌 아이들에대한 사랑이 크고
유엔에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런맥락에서 너무나 큰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나 자신의 행복보다는 세계평화에 더많은 기준을 두고 일하고 있구나...
마지막 부분전에 아이가 너무 좋아라하는 게임에대한 것들이 실려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게임을 생각하다니..역시 미래의 꿈은 아이다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에이즈에 대한 미션게임을 실어놓았다 무료로 다운받아 볼수 있다는 말에 아이는 맘이 급해졌다
에이즈가 뭔지 아직 잘모르고 있는데 설명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다
특명 자연재해를 막아라라는 게임도있다
아이티의 지진을 보고 또는 얼마전 과학 수업을 받고 지구가 온난화 때문에 땅속에서 뭔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아이가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이 게임은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유엔에 대해 알게해주고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유엔 사무총장이 바로 우리한국인이라는데 큰 자부심을 갖게 해주고
비록 유엔에 대한 궁금증 해결도 있었지만 나아가 아이가 글로벌시대를 살아가게될 좀더 큰 꿈을 꿀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나 하나만 행복 하면 되는 세상이 아니라 지구를 사랑하고 또 지구촌이라는 개념에서 세계평화가 꼭 필요하고 그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자부심도 가질수 있는계기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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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첫 유엔 사무총장의 탄생... 그로인해 우리는 유엔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유엔 사무총장이 뭐하는 사람인지도, 유엔이 어떤 곳인지도 모르는 아이들도 반기문 사무총장님이 대단하다고 존경한다고 말한다. 자신도 자라서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유엔이 어떤 곳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 설명해준다면 아이들은 더 좋아할 것이고 더욱 확고한 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엔에 대해 설명해주는데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 자칫하면 딱딱한 설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저하시키는 역효과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런데 정말 고민을 덜어줄 아주 좋은 책이 있다.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는 유엔에 대한 궁금증을 잘 해결해준다. 대화형식으로 되어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유엔본부 투어를 배경으로 한준, 한나가 유엔에서 유엔통 선생님과 정모세 선생님에게 설명을 듣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엔에는 어떤 기구가 있는지, 유엔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지 우리나라와 유엔의 관계는 어떤지 등 유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유엔에서 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까지 해준다. 기본적인 외국어 실력을 갖추고, 세계 시민의식을 고취하고, 자신보다는 팀 전체를 고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등의 정보를 제공해준다. 유엔에서 일하고자 꿈꾸는 아이들에게 정말 큰 희망을 심어준다. 그리고 유엔에 대해, 세계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해 유엔에서 보급하는 컴퓨터 게임에 대한 설명도 해준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유엔에 대해, 세계의 문제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실제 유엔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의 편지를 통해 유엔에 대한 꿈을 더욱 키우도록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유엔본부 투어를 다녀온 느낌이다. 왠지모를 자부심도 생기고, 유엔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전쟁에서의 유엔의 도움, 세계 평화를 위한 유엔의 노력 모두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기타로 변한 총, 총부리가 매듭지어진 총... 정말 그런 세상, 전쟁이 없이 평화만이 가득한 세상을 바라본다. 우리아이들의 미래에는 정말 그런 세상이 도래하면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멋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의 꿈이 더욱 커지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을 통해 유엔에 대한 꿈 뿐 아니라 세계를 향한 아이들의 사랑과 관심이 더욱 커지리라 믿어본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더 큰 꿈, 더 아름다운 꿈을 꾸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