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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이다. 고전적인 자기계발서가 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으로 유명한 저자가 성공적 연설과 대화를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습관을 정리한 책이다. 꼭 유명인사가 아니더라도 남들 앞에서 스피치를 해야 하는 경우는 생기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상대방과의 대화의 기술은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상황에 필요한 성공적인 대화술을 소개한다.
데일 카네기는 ‘연설의 달인’을 만들기 위해 ‘대중연설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한다. 비즈니스맨들을 대상으로 한 이 교육과정은 실용적 대화 기술을 가르쳤는데 그 교육과정의 핵심내용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그의 훈련 시스템에는 대화의 시작과 마무리를 하는 방법, 청중을 단번에 휘어잡는 법, 대화시 자신감과 용기를 얻는 방법, 초보 연설가들이 쉽게 범하는 실수들, 옷차림이 연설에 미치는 영향, 사소한 것 같지만 이미지를 좌우하는 제스처 등 세세한 부분을 담고 있다.
데일 카네기의 저서의 특징의 하나는 우리가 참조할 수 있는 수많은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도 예외는 아니다. 본인이 직접 만난 사람들과의 일화나 주변의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대화법을 설명하고 있고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링컨, 루스벨트, 벤자민 프랭클린 등이 초보 연설가에서 ‘연설의 달인’이 되기까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해 누구나 체계적 연습만 하면 훌륭한 연설가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이 전하는 핵심내용은 훌륭한 스피치를 하기 위한 4가지 자세를 설명하는 부문이다. 첫째 강하고 끈질긴 욕망을 가지고 시작하라. 둘째,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철저히 이해하라. 셋째, 자신감 있게 행동하라. 넷째, 연습하라! 연습하라! 연습하라!는 것이다. 연설의 달인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투철한 목적의식하에서 꾸준한 반복과 노력이 습관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단순한 원리를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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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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