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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예수님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내용보기
책제목을 터프가이 예수보다 왕비호 예수라고 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제목부터 그다지 와닿지 않아 조금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예수님에 대해 기다려주시고 참으시고..어떻게 보면 잘못을 감싸주시는 분임을 많이 듣고 경험했던 나로서는 책 제목과 내용이 호감이 가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시기에 나의 삶에도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시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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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을 터프가이 예수보다 왕비호 예수라고 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제목부터 그다지 와닿지 않아 조금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예수님에 대해 기다려주시고 참으시고..
어떻게 보면 잘못을 감싸주시는 분임을 많이 듣고 경험했던 나로서는 책 제목과 내용이 호감이 가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시기에 나의 삶에도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시기가 있었다.
교회의 한 집사님과 함께 일을 하면서..
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예수님과는 달리
이 책에 나온 것처럼..
갈등을 일으키고 잘못을 지적하며 많은 것을 요구하시는 예수님의 성품을
느끼게 하는 사건들이 있었다.

나는 당황했고 내가 아는 예수님은 그렇지 않다고 집사님과의 만남을 꺼려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2가지 성품과 자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첫째는 상냥하고 정중하며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이고.
둘째는 예언자적인 목소리(=고로, 의분의 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첫번째에 해당하는 것은 충실히 하려고 애써 왔지만..
두번째의 것은 애써 피하려 했던 것 같다.

집사님과 이야기하면서 느꼈던 것은..
교회 안에 잘못된 것에 대해 투명하게 드러내지 않고..
감추어 두거나 묵인해 버리는 태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쉽진 않았지만..
지금 시대에 예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과 고민을 하게 해 준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지 못했다면 나는 늘 우물 안 개구리처럼
내가 알고 있고 경험했던 틀 안에서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따끔한 예수님의 모습을 알려준 저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s******4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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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꺼리는 예수님에 관한 불편한 진실’
"‘우리가 꺼리는 예수님에 관한 불편한 진실’" 내용보기
‘우리가 꺼리는 예수님에 관한 불편한 진실’ 그렇다면 내가 알지 못하던 예수님의 다른 모습이 있단 말인가? 나의 구주이신 예수님의 다른 면이 있었고, 이것이 우리가 불편해 할 정도의 것이라면 어떤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온전하신 하나님 이시므로 그에게는 결코 약점이나, 알려져서 불편할 일이 없는데….  예수님을 터프가이 라고 이야기 한 것을 보면 예수님의 폭력성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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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꺼리는 예수님에 관한 불편한 진실그렇다면 내가 알지 못하던 예수님의 다른 모습이 있단 말인가?

나의 구주이신 예수님의 다른 면이 있었고, 이것이 우리가 불편해 할 정도의 것이라면 어떤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온전하신 하나님 이시므로 그에게는 결코 약점이나, 알려져서 불편할 일이 없는데….  예수님을 터프가이 라고 이야기 한 것을 보면 예수님의 폭력성을 이야기 하는 것인가?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의 상을 엎으신 기사는 알고 있지만 어떤 책일지 궁금하였다. 더군다나 예수전도단책 이므로 예수님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는 아닐 텐데.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알고 있던 것과는 조금은 다른 예수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었던 하나님은 나를 한없이 사랑하고 위로하고 세워주는 하나님 이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모든 사람들의 죄악을 대신 지시고, 에 대하여 당신의 크신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셨다.

 

그러나 하나님은 질투하고, 분노도 하고, 적군을 잔인하게 죽이라고 말씀하시기도 한 분이다. 예수님 또한 바리새인들에 대하여 비난 하기도 하고, 상을 뒤 엎기도 하고, 욕도 하고, 제자들을 나무라기도 하신 분 이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사실에 대하여 주목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하나님의 한 부분만을 보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사실 하나님은 책 표지에서 표현하는 것처럼 바비 인형같은 하나님은 아니다. 나 또한 소비자 중심적 기독교가 만들어낸 하나님의 일부분만을 이야기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현대의 친절한 종교가 하나님의 온전한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모닥불과 불을 조심 해야 하는 비유를 들어 설명한다. 어른들은 불 때문에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어린 아이들에게 주의를 준다 불에 대한 건전한 두려움을 갖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그런 모든 위험에도 모닥불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 사람들은 모닥불이 발산하는 빛과 따스한 온기 때문에, 특히 야외의 춥고 외로운 밤에는 더욱더 그 주변으로 모여든다. 불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도 그것 때문에 기뻐하시는 것이다. “(172page) 하나님은 따스한 온기만 있는 분이 아니라, 온기로 죽일 수 있을 정도의 뜨거움까지 갖고 계신 분 이라는 것이다. 여호수아의 군대가 언약궤와 이천 규빗 떨어진 거리를 유지하게( 3:4) 하게 하신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일부분만을 알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그 동안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경계를 침범한 자들은 죽을 것이라는 경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알고 두려워하던 베드로의 모습, 지성소에서 제사장이 죽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나님의 한쪽 면 만을 너무 보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뿐 아니라 공의의 하나님, 사람으로서는 범접할 수 없는 거룩한 하나님, 질투의 하나님에 대하여 알 수 있게 하는 나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귀한 책이다

s******s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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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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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 예수 - 마크 갤리 예수님에 대한 노래는 대부분 따뜻하고 상냥한 예수님에 대한 것인 반면 복음서에 나온 예수님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시곤 하셔서 말씀의 배경과 의미를 잘 모르던 어릴 때에는 예수님보다 하나님이 더 좋다고 생각했었다. 복음서에 나와 있는 예수님이 어딘가 모르게 까칠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터프가이 예수]가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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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 예수 - 마크 갤리

예수님에 대한 노래는 대부분 따뜻하고 상냥한 예수님에 대한 것인 반면 복음서에 나온 예수님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시곤 하셔서 말씀의 배경과 의미를 잘 모르던 어릴 때에는 예수님보다 하나님이 더 좋다고 생각했었다.

복음서에 나와 있는 예수님이 어딘가 모르게 까칠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터프가이 예수]가 도움이 될 듯하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엔 ‘터프가이’라는 말의 어감이 좋지 않아 책의 내용까지 덩달아 기대감이 떨어진 상태였다. 시트콤에서 우스꽝스레 따라하는 터프가이의 이미지가 내게 강하게 있었나 보다. 그러나 책을 읽어 나가면서 저자가 다루고 싶어 하는 주제들이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때론 예수님의 행동을 너무 극단적으로만 보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예수님에 대한 지나치게 소비 중심적인 인식만이 가득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 그대로의 예수님을 보게 하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던가. 작가가 찾아낸 예수님의 모습이 오히려 받아들이기에 껄끄러울 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저 달기만 하는 사랑의 얕은맛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그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을 수 있게 되는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있었으면 좋겠다.

k*******a 201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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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크리스챤을 위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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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만 봐서는 뭐랄까, 광야의 요한과 같은 그런 느낌인건가- 하는 의문을 자아냈던 터프가이 예수.   뭔가 색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가? 하면서 한장두장 다 읽어갔는데, 읽고나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유명 기독교저널잡지의 기고가이자 편집자인 마크갤리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진리와 세상과 타협하지 못하도록 소리를 높여 이야기합니다.   터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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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만 봐서는 뭐랄까,

광야의 요한과 같은 그런 느낌인건가- 하는 의문을

자아냈던 터프가이 예수.

 

뭔가 색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가? 하면서

한장두장 다 읽어갔는데, 읽고나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유명 기독교저널잡지의 기고가이자 편집자인 마크갤리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진리와 세상과 타협하지 못하도록 소리를 높여 이야기합니다.

 

터프가이 예수에서 저자는 마가복음에 담겨있는

분노하시는 예수님, 용서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절대로 타협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과 같이 고약한 예수님의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사랑의 예수님, 용서하시는 예수님, 인내하시는 예수님과 같은 선한 모습만

간직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옳지 못함을 이야기합니다.

 

내가 받아들이고 싶은 부분만 받아들이고,

내가 보고싶은것만 바라보는 편식을 하게 되면

절대로 건강해질수 없습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

성장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는것과 마찬가지겠지요.

 

특별히 이책은

난 치우쳐진 사람이 아니야- 라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보면 더 좋을듯합니다.

보고나면 '.. 어라, 나에게도? '라는 탄식이 흘러나오면서 자신의 모습을 다시한번

뒤돌아보게 되니까요. 연말도 편안하시길 소망합니다 ^^

 

d********h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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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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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성격에 따뜻한 말투를 쓰고, 아랫사람이 잘못을해도 혼내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참 성격이 좋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뭔가 잘 못 된 것이다.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할 줄 모르는 바보일 수 있고 누군가의 눈치를 보고 있어서 진리를 말하지 못하는 겁쟁이일 수 있다. 이런 사람을 본받아선 안된다. 우리가 본받을 분이 있다. 그 분은 예수님이시다. 복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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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성격에 따뜻한 말투를 쓰고, 아랫사람이 잘못을해도 혼내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참 성격이 좋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뭔가 잘 못 된 것이다.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할 줄 모르는 바보일 수 있고 누군가의 눈치를 보고 있어서 진리를 말하지 못하는 겁쟁이일 수 있다. 이런 사람을 본받아선 안된다. 우리가 본받을 분이 있다. 그 분은 예수님이시다.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거침없는 성격속에, 터프한 행동속에 숨겨진 큰 사랑과 은혜를 본받아야 한다. 진리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이 어떻게되더라도 옳은 말을 하는 것을 배워여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그런 예수님을 본받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