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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것, 그리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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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학생 부부역할은 힘든 거야. 아! 역시 직접 경험을 안 해서 그런가. 역시 힘이 없어 보이는군. 이 글은 역시 진실성이 없어 보이는군. 그런데 코우는 너무 책임감이 없어 보이는군. 하지만, 역시 힘을 내려는 모습을 보여서 뭐라고 충고를 할 수는 없어. 그래도 힘을 내고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다. 하지만 바람을 피우려고 했던 모습은 정말로 아니라고 생각해. 그것도 나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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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학생 부부역할은 힘든 거야. 아! 역시 직접 경험을 안 해서 그런가. 역시 힘이 없어 보이는군. 이 글은 역시 진실성이 없어 보이는군. 그런데 코우는 너무 책임감이 없어 보이는군. 하지만, 역시 힘을 내려는 모습을 보여서 뭐라고 충고를 할 수는 없어. 그래도 힘을 내고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다. 하지만 바람을 피우려고 했던 모습은 정말로 아니라고 생각해. 그것도 나태한 모습이 아닐까. 책임감을 회피하려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면 때려주고 싶군. 아차! 나는 제 3자인가.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다행.


츠바사는 그래도 귀여워. 아기가 정말 볼이 통통해서 보기 좋아. 수업시간에도 조용히 잠을 자주고 말이야.

낮에는 자고

밤에는 깨어서 울고 그러니 당연히 수업시간에는 잠을 자는 건가?

음…. 그냥 아기로서의 생활패턴을 지키는 건가.

그래도 너무 귀여워. 유미 친구들이 귀여워 해주는 게 당연해.


유미 엄마도 위대해 보이더군. 손자를 봐주러 왔는데 금방 울음을 그치게 만들다니

대단해!

그것도 장난감 북 하나로 말이야. 이건 무슨 마법을 부리는 것도 아니고. 정말 모든 어머니들이 위대해 보여.


다시 코우의 이야기로.

코우는 힘든 것은 딱 질색으로 아기를 잘 돌보려고 하지 않아. 그게 못마땅하게 보여.

자기 자식인데 말이야.

그리고 너무 유미에게 아기를 맡기는 경향이 있는데 이건 너무 하는 거 아닌가.

둘 다 학생이면서 말이야.

그러니 츠바사가 아빠에게 있을 때랑 유미랑 있을 때랑 다르잖아.

(츠바사는 아빠인 코우와 있을 때 울고 유미랑 있을 때는 조용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와서 다행이야. 다행이야.



세 명의 아기 같은 가족들. 재미있어. 다들 아기 같이 맑아보여서 좋아.

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들지만 힘을 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빛이 나 보이는 거 있지.


나는 그렇지 못한 거 같은데 말이야.

어찌되었든 유미와 코우와 츠바사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네. “자신에게 「소중함」을 생각해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지.

나도 노력해야겠다. 과연 나 자신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p********p 201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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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오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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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오르골은 가족의 소중함을 그리는 작품이다. 여주인공은 대학생이다. 그림체는 어리게만 보인다. 아이를 가져 버렸다. 아직 어린 나이에 아이에 대한 마음도 없었고, 경제적인 뒷받침도 없었지만 아이를 낳을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다. 낳는 쪽으로 기울면서 남자 친구와 결혼한다. 아기를 무사히 낳지만 조금은 삐거덕 거리고 힘든 일도 많지만 엄마로서의 마음과
"천사의 오르골..." 내용보기
천사의 오르골은 가족의 소중함을 그리는 작품이다. 여주인공은 대학생이다. 그림체는 어리게만 보인다. 아이를 가져 버렸다. 아직 어린 나이에 아이에 대한 마음도 없었고, 경제적인 뒷받침도 없었지만 아이를 낳을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다. 낳는 쪽으로 기울면서 남자 친구와 결혼한다. 아기를 무사히 낳지만 조금은 삐거덕 거리고 힘든 일도 많지만 엄마로서의 마음과 가족애를 배우게 된다. 그래 그런건 좋아. 근데... 일본 사람과 우리 나라 사람들은 사랑에 관해 어떻게 생각할까.. 결혼은? 난 사랑과 결혼이 중요하다고 본다. 사람들은 그걸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일까? 그러지 않다고 본다. 처음에는 사랑이란 걸 몰랐을 때 이고 좋아서 무작정 저질러 버렸지만 시간이 지나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j******6 200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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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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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작가 메구미 미즈사와..나는 그 분의 만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천사의 오르골은 좋아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냥 느낌에서랄까? 마법의 리본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토슈즈라는 작품은 발레 만화여서 너무나 좋아한다. 그 만화를 사고 싶었지만 이미 절판되어서 사지는 못했다. 정말 안타까웠다. 천사의 오르골이라는 표지를 보고 보지 않았지만 메구미 미즈사와라는
"^^;;;"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작가 메구미 미즈사와..나는 그 분의 만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천사의 오르골은 좋아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냥 느낌에서랄까? 마법의 리본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토슈즈라는 작품은 발레 만화여서 너무나 좋아한다. 그 만화를 사고 싶었지만 이미 절판되어서 사지는 못했다. 정말 안타까웠다. 천사의 오르골이라는 표지를 보고 보지 않았지만 메구미 미즈사와라는 것을 알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보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였다. 귀여운 그림이여서 좋았지만 여주인공이 성적 개방이 자연스러워서 일까... 일본 만화가 거의 그런게 많다는 걸 보고 조금 충격을 받기도 했다. 일본이 무조건 그런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좋아한다고 남자랑 잔다는 건 문제가 있다고 본다.
YES마니아 : 골드 g******4 2003.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