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들어본 느낌이 3,4집의 연속이라는 느낌이 든다. 3집,4집의 완성도(2집대비 전체적으로) 보다는 쫌 못한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론 3집이 좋습니다.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아마도 2집때보다 대중이 좋아할수 있는 비트있고 곡마다 색감이 다른 개성있는 노래가 많이 들어서 일꺼라 생각하고요, 이번 5집도 3,4집의 편성과 크게 다를게 없어 기존 코요태 노래를 많이 들으셨던 분들은 좀 식상할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구성은 다른 댄스계열 음반보다 많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쿨의 음반을 열면 쿨의 냄새가 납니다. 1집~7집까지 비슷한 냄새 하나가 있지요...일단 가수의 음색에서 나오고요 또 노래풍에서 묻어 나지요...코요태 음반을 틀으면 1~5집까지 향기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이 지루함이나 식상함으로 느껴질지 모르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같은 식당 날마다 3일만 가보세요. 처음에 그맛이 갈수 별로 일껄요..... |
| 코요테하면...우선 나이트음악이란 공식이 있을만큼.. 나이트음악과 댄스곡으로 무장을 해서 앨범을 발표하는 것 같다. 이번에는 뭔가 새로운걸 느낄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1집-4집에 4장에 앨범과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다... 컴퓨터음악으로 낼수있는 다양한 사운드를 약간씩만.. 변형을 주었을뿐... 코메디영화를 보는이유가 그냥 단순하게 재미를 즐길려고 보지 않는가?? 감동이나 그런면도 있겠지만.. 코요태음악 역시 코메디영화를 보는 것처럼 그냥 단순하게 신나는 리듬과 빠른 비트의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
| 코요테의 새 앨범이 나오면 난 은근히 기대를 해본다. 이번엔 사람들이 이젠 더이상 코요테의 음악은 식상하다. 진부하다. 싸구려같다. 이런 평들로 인기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 그런 기대를 매번 해보지만 언제나 코요테는 새 앨범을 낼때마다 인기순위 상위곡에 포함된다. 그저 뻔한 가사들에 많이 들어 지루하기까지한 댄스멜로디. 나이트음악으로 딱인 싸구려같은 음악이건만... 더군다나 맨날 악쓰는 신지(그녀의 라이브하는 가요프로를 봤었는데 정말 실망이었다. 고음처리가 전혀 되지 않고 부르려는 노력도 하지 않음. 고음부분에서 그냥 저음으로 넘어가버리는 등의 불성실한 자세.) 남자멤버들의 노래 실력은 아예 말할 것도 없다. 그들이 언제까지 영화를 누리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