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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우리아이는 6학년이다 사실 6학년이 보기엔 좀 시시하다고 느껴질수 있는 책이다. 그림도 아동틱하고 글씨도 커서 3-4학년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것 같다. 그래도 동화로된 그리스로마신화를 골라준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주로 4학년이전에 웬만한 아이들은 다 보았을 만화를 6학년이 되서야 보기 시작을 했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꼭 한번은 읽어야할 필독도서라는데 지금이라도 읽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련다.
동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엔 인간에게 불을 준 죄로 무서운 형벌을 받게 되는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신과 요정과 인간들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괴물들을 물리치는 영웅 헤라클레스의 이야기,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와 오리온의 슬픈 사랑이야기 등 재밋게 읽고 기억되는 이야기들이다.
올림포스의 싱들도 소개되었는데 1.신들의 왕 제우스;모든 신들의 왕이며 인간세상의 지배자, 천둥과 번개가 무기다. 2.결혼과 가정의 여신 헤라;제우스의 아내로 결혼과 가정의 수호신이다 3.바다의 신 포세이돈;폭풍우와 바다를 다스리는 신 4.태양의 신 아폴론;제우스의 아들로 최고의 미남이다. 5.달의 여신 아르미테스;달돠 사냥의 여신입니다........
올림포스의 신들이 참 많았네요. 케릭터 그림도 넘 귀엽고 저학년 아이들도 편안히 읽을수 있고 저희 아이처럼 큰 아이지만 그리스로마 신화를 첨 접하는 아이들이 잘 읽을것 같습니다. 저같이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는 어른이 읽어도 넘 재밌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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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창피한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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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하고 시작 되는 이야기... 우리 나라에는 삼국유사 사기.. 중국엔 중국신화에 이어 삼국지.. 그렇다면... 그리스 사람들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신들의 이야기.. 꼭 읽어야 하고. 꼭 겪어야 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많은 아이들이 열광하는 그 만화로 된 그리스 로마신화를 도서관에서만 빌려 보았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동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는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재미있는 환상의 세상으로의 여행을 허락 했답니다.
그리스를 정복한 로마 사람들이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바꾸어 부르면서 여러 가지이야기를 덧붙여 완성한 이야기가 그리스 로마 신화 랍니다.
정말 많은 신들이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아주 오래전 자연은 하늘과 땅, 바다와 불 등 많은 것을 만들어 내었답니다 그중에서 하늘은 우라노스란 신이 다스리고 땅은 가이아가 다스렸답니다.
그들은 열 두 남매를 낳게 되고... 몸집이 커서 거인 티탄 족이라 불리우게 되지요 그중 여섯번째 아들 크로노스는 레아와 결혼하고 그는 자신이 낳은 아이들을 하나 하나 삼키기 시작합니다. 레아는 막내아들 제우스마저 그렇게 할 수 없어 돌덩이를 천으로 싸서 크로노스에게 주었답니다. 레아는 아기 제우스를 대지의 여신 가이아에게 맡기고 제우스는 무럭 무럭 자라 청년이 되었답니다.
어른이 된 제우스는 크로노스를 찾아 가 시중을 드는 하인이 되고 크로노스는 제우스를 알아보지 못하지요.. 제우스는 크로노스의 술잔에 토하는 약을 몰래 탔답니다. ㅎㅎ 아무것도 모르는 크로노스는 그것을 마시고 토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크로노스는 그가 삼켰던 다섯명의 자식들을 모두 토해내고 말았답니다.
ㅎㅎ 정말 상상도 되지 않는 이야기지요..
이 다섯 명은 크로노스의 배속에서 이미 다 자라 있었구요.. 제우스는 다섯 형제와 함께 거인 티탄 족과의 전쟁을 일으키고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는 티탄족을 모두 영원한 지옥 속에 가두어 버리게 됩니다.
제우스는 티탄족이 사라진 세상에서 신들의 왕이 되고 새로운 임무를 나누어 줍니다. 인간 세상을 만든 제우스는 신과 인간들을 평화롭게 다스렸답니다.
프로메테우스가 하늘의 불을 훔쳐 인간들에게 나누어 주고 제우스는 그것이 괘씸하여 판도라 상자를 만들고... 에로스를 비웃어 슬픈 사랑을 하게되는 아폴론과 비극적인 사랑의 주인공 다프네...등등 정말 신기 하고 신비로운 신들의 세계에 푹 빠져 들어 갑니다..
그리스 신화..그 많은 거리들을 어찌 이 한권의 책에 들어 갈 수 있을까?? 이책이 뒤에 1편,2편...이렇게 나오게 되는 것은 아니었을까??? 했었는데요...
이 한권의 책에 함축적으로 중요 요점만 쏙쏙 들어가 있습니다. 그 광범위한 내용을 한권의 책으로 넣다 보니...깊이감은 비록 작지만... 저와 제 아이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의 포인트를 집어 주고.. 그 많은 신들의 중요 활약상 을 보여 주었으며... 그리스 로마 신화의 더 깊은 곳을 보고 싶게 하는 욕구를 심어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그때 그때 수준에 맞게 책도 선택을 하게 됩니다. 아이 역시 그것을 인지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먼저 쉬운 책으로 간결한 책으로 미리 중심을 파악하게 하고 좀더 자라면서 더 깊은 곳을 볼 수 있는 더 많은 가지들까지 보고..그다음엔 숲까지 볼 수 있게 만드는 책을 원하더랍니다..
양승욱님의 동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는 겨울방학 저와 제 아이들에게 소중한 꿈과 환상의 나라의 여행을 하게 해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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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읽을수있게 해놓은 이책은 귀여운그림과함께 상당히 많은 신과 요정들등의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즐겁게 읽을수있게 해서 아이가 상당히 재미있어 하면서 읽네요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찬 어린이를 위한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 중에서도 아이가 가장 좋아 하는 이야기는 미다스왕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어려움에 처한 노인을 구해주었는데 술의여신 디오니소스는 미다스왕에게 고맙다면서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기로 합니다. 이때 욕심이 생긴 미다스왕은 무엇이든지 손으로 만지면 황금이 되는 손을 가지고 싶다고 해서 소원을 이루게 되고 무엇이든지 황금으로 변하게 되자 매우 기뻐하게 됩니다. 밥,빵등 먹으려고 해도 손으로 만지면 황금으로 변하게 도어 먹을수도 마실수도 없게 돼 버리고 맙니다. 딸이 와서 반가운 마음에 손을뻗어서 만지자 딸 도 항금으로 변하게 되자 미다스 왕은 자신의 욕심을 반성하고 후회하게 됩니다.
이처럼 교훈적인 이야기도 들어있고,또 여러가지 재미있는 모험,신나는 모험등의 이야기로 인해서 아이의 상상력도 키울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린이를 위한 많은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 책중에서 가장 아이에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방대한 내용의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한권에 책으로 만날수있는 이 책은 몇번을 봐도 재미있다고 아이가 얘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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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는 한번쯤 읽고싶은 동화입니다. 아이들이 그리스 로마신화를 책으로 읽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했는데 이야기도 많고 만화나 텔레비젼으로 스치듯이 보아서인지 책에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더라구요 [동화로보는 그리스 로마신화]는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모여서 한권의 책으로 이루어집니다. 양승욱님의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서 지루하지않고 쉽고 재미있게 신화속 이야기를 즐길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신화속에 나오는 신들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기전에 미리 차례를 읽어보면서 알고있는 신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보고 동화속 신들의 세계로 들어갈 준비를 해보세요
책속의 그림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사람들이 재앙 때문에 고통을 당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살게되었다는 ...판도라 이야기 착하지만 욕심에 눈이멀어 만지는 것마다 모두 황금이 된다는 ...미다스 왕의 이야기 열두가지의 불가능한 일을 모두해내어 아이들에게 용기와 끈기를 전해주는....헤라클레스 이야기 올림포스 신전에서 살면서 일어나는 신들의 이야기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함께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책을 읽다가 그리스로마신화 속 신들의 이름이 알솔달송 여러울때가 없으세요? 이야기가 끝나고 책의 뒷쪽에 신화 속의 신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신화속 이야기들을 보다 더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책을 읽고난후 저희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 속 신들의 계보를 그림으로 그리고 있어요 동생이 보면서 책을 읽으면 좋겠다고 직접 그려주네요 수많은 영웅들의 모험과 요정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들로 가득찬 그리스로마신화 아이들과 함께 읽을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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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양승욱 작가님 무척 좋아해서 양승욱 작가님의 <<그리스 로마 신화>>택했지요!! .. 저 어릴 때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딱딱한 글로만 접해 봤는데 실감나는 신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나니 아이가 더욱 쉽게 받아들였어요 !
신들의 모습도 만화 캐릭터처럼 친숙하게 그려져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네요! 책 마지막에도 올림포스의 신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쉽게 익히겠어요^^ 이 책 보더니 과자 봉투에 별자리 오리온이 어떻게 유래됐는지 상세히 알 수 있었어요!
구성도 참 좋고 스토리도 쉽고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네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내용, 모든 장면들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이렇게 재미난 <<그리스 로마 신화>> 만나서 넘 기쁘네요^^ 흥미 진진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에서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가 맘껏 펼쳐지길 바라며 정말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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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에 관한 책이다. 한권에 담을수 있을까 우려속에 읽어간 책 - 내용은 4~5페이지로 간략히 23편이다. 그전에 본 성인용은 야해서 아이들 용은 어떠할까 조금은 걱정스러웠다.
꼭 알아야 하는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아이용으로 간단 명료하게 실려있다. 제우스가 시작이 아니라 원래 거인 틴탄족으로 우라노스와 가이아로 세상을 접한다. 그 중에 크로노스와 레아는 결혼을 했는데,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같게 하고 싶지 않아 아이들을 모두들 잡아먹는다. 우려속에서 레아는 제우스마저 잡아먹게 할수 없어 대지의 여신 가이아에게 맡긴다. 후에 잔칫 날 제우스와 형제들은 크로노스를 죽이고, 제우스는 형제들을 지옥 속으로 가둬버린다. 제우스는 자신의 형제, 자식들에게 임무를 맡기게 되는데 유럽 또한 근친혼이라 가족이자 삼촌, 고모, 사촌들과 결혼을 하게 된다. 비슷하게도 우연의 일치로 영향도 받았으리라 본다. 하데스는 저승, 포세이돈은 바다, 헤라는 결혼, 데메테르는 곡물, 아폴론은 태양, 아르테미스는 달, 헤르메스는 전령 각각 전능한 힘을 주면서 이 신들은 서로서로 사랑도 하고, 인간과 결혼도 하면서 신화이야기가 구성된다.
인간에게 불을 준 프로메테우스 - 제우스는 너무나 화가 나 꽁꽁묶어놓고 독수리에게 간을 파먹도록 하는 무서운 형벌을 내린다. 덕분에 인간은 불을 사용하면서 음식, 추위에게서 벗어난다. 아폴론과 다프네는 사랑, 미움의 화살로 서로 쫓기는 쫓는 자다. 월계수 잎으로 변한 다프네 승리자의 뜻으로 월계수관을 씌여주며 아폴론의 뜻을 기리게 된다. 공작새가 된 아르고스 - 제우스의 연인 이오를 감시하지만, 한눈 파는 틈에 100개의 눈이 잠기면서 헤라의 화로 꼬리깃털로 공작새가 된다. 신들이 인간을 만들어 다스리지만, 함부로 하는 경향도 있어보인다. 그 예가 히아킨토스다. 질투로 바람의 신 제피토스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히아킨토스를 죽여버린다. 너무나 가벼이 보는 경향이 곳곳에 눈에 띈다. 깊은 산속 메아리로 되돌아 오는 에코, 순결한 처녀인 아르테미스, 석류를 먹어 데메테르의 딸인 페르세포네는 일년 중 넉달은 저승, 나머지는 이상에서 사는 이야기 등등이 사물의 유래에서 비롯되어 전해내려 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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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정말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책들이 나오지요. 아이들이 그 가운데서도 만화형식으로 접하는 것에 열광합니다. 그림과 내용들을 흡수하듯 만화에 빠져들듯 즐겁게 집중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만화적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귀여운 모습들에 좋아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매번 볼 때마다 새로움을 주고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제우스도 귀여운 캐릭터로 나오면서 다른 신들에게 호통을 쳐도 그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워서 웃음이 납니다. 아이들에게 무서움과 신기함의 대상이었던 그리스 로마 신들이 이 책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통해 친구처럼 친근하게 여겨진다고 즐거워들 합니다. 친근감을 가지고 책을 읽다 보니 즐겁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고 나중에 기억에도 잘 남아서 제가 몇 가지 물어보는데 이리저리 고민을 하는가 싶더니만 꽤나 대답을 잘하더라고요.
동화 속 신들의 대화와 인간과의 관계, 인간과 신의 가운데서 인간을 도와주다가 신의 미움을 받는 존재들의 등장, 아이들에게는 모두다 즐거운 이야기에다 호기심 덩어리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듯 신화 속 이야기는 권선징악과 함께 신들이 인간들 하는 일을 모두 보고 있다는 것, 그리고 착하게 살라는 신들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가를 두루두루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그 동안 만화에서는 주로 말풍선 속 이야기에만 의존하다 보니 내용의 흐름보다는 단순한 전개에만 눈길이 가는 것이 단점이었다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었는데, 이 책은 동화이다 보니 글밥만큼 내용이 연결되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동화로 만나서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다는 소감이 아이들과 저의 평이네요.
만화 형식에만 익숙해 있는 아이들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동화 형식의 그리스 로마 신화! 즐겁게 몇 번씩 읽으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의 교훈을 배우고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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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전래 명작은 많이 읽어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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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보면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게 된다. 어떤 책으로 보여줄까를 고민하다 이 책 저책 뒤적이게 되는데 이번에도 그랬다. 도서관을 오고가면서 한 번씩 보긴 했는데 좀 더 간단하고 명료하게 되어있는 책을 찾아보았다. 그러면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는 내용을 중점으로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동화로 올림포스 신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그리스로마신화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부터 아주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부터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으니 내용도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다. 아주 오래전 온통 어둠뿐이던 세상에 자연이 생겨나면서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자연이 있으니 그것을 다스리는 각 신이 있다. 그 신들이 모두 열두 남매를 낳았는데 여기서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신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그 재미는 그대로다. 혹, 그리스로마신화를 읽기에 부담스러웠던 어른들도 읽어볼만하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