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마음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힌 책이다.
신경세포안에서 이루어지는 작용을 전문용어가 아닌 일반인의
언어로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마음을 그저 막연한 보이지 않는 4차원이라고 포기했다면
'감정의 분자'를 읽어보라.
나는 신경으로 신경전달물질로 이루어진 정보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