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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물건들이 우리 손에 닿기까지...
"자주 보는 물건들이 우리 손에 닿기까지..." 내용보기
청바지며 껌이며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품어보았을 의문에 대해 첫장에는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도록 재미나게 그리고 다음장에는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놓았다. 아직 어린 아이라면 앞장의 그림만으로 간략히 설명하며 넘어가는 것도 재미 있다. 제목에서처럼 청바지를 밭에서 따는 것이 아니라, 면화에서 실을
"자주 보는 물건들이 우리 손에 닿기까지..." 내용보기
청바지며 껌이며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품어보았을 의문에 대해 첫장에는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도록 재미나게 그리고 다음장에는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놓았다. 아직 어린 아이라면 앞장의 그림만으로 간략히 설명하며 넘어가는 것도 재미 있다. 제목에서처럼 청바지를 밭에서 따는 것이 아니라, 면화에서 실을 자아내고 그 실에 원하는 색상으로 염색을 하고옷감을 만들어내고 그 옷감으로 재단을 하고 박음질을 하여 완성된 청바지가 우리 손에 닿기 까지의 과정 등을 재미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이외에 플라스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등 자연의 자원을 가지고 그것을 변형시켜 생활에 필요한 소품들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상세하고 재미난 상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이 참 대단하지 싶다. 자원을 소용에 닿게 변형 시키는 힘.. 말이다.
s*****0 2003.11.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