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서적 사이트에서 이책에 대한 긍정적인 리플들을 보고결코 싸지도 않은 가격에 즐겁게 구매를 했었더랍니다.......ㅠㅠ 몇장마다 있는 심각한 오타와 엇갈린 스크릿샷들은 둘째치더라도 어정쩡한 독자선정으로 인해 초보자도 중급자도 읽기 애매~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설명이 띄엄띄엄인데다가 뭘 제대로 보고 따라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공동으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이 사람 저사람 쓰는 스타일이 틀려서 각 파트마다 혼동스럽고 편집이 너무 난잡 난해 해서 읽다보면 자쯩이 날정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한빛이 번역한 오렐리책들을 좋아해서 거의 다 가지고 있는데 이책 하나때문에 한빛의 백두대간 시리즈에 불신이 생기고 또 한빛의 다른 시리즈조차도 안좋은 시각으로 보게끔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책이 이런 가격에 그렇게 믿던 한빛에서 나왔는지 너무 안탑깝습니다. 그래도 개정판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럼 그전은 어땠었는지 참... 이건 전적으로 갠적으로 느낀 배신감에 나온 주관적인 의견이며 결코 악의는 없습니다. 하지만 리눅스를 이제 배우는 후배들한테 이런 책을 권하고 싶진 않네요!! |
| 이책이 나온지 몇달도 안되어...새로 개정판이 나왔다니... 대단 합니다. 몇달만에 개정판을 낼 정도로 리눅스가 그렇게 변했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 리눅스 위에 올라 갔나요? 리눅스 서버에 대한 일반적인 얘기들이 나열되어있던... 기존 버젼에 비해 새로워진 것은 무었인지... 저자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CD가 8.0에서 9.0으로 바뀌면 개정판인가요? CD 1장을 더 끼워주면 개정판인가요? 아님... 정말로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나요? 예로... 리눅스 클러스터링 구현 부분이 추가되었나요? 아님... 리눅스 라우터 부분이 추가 되었나요? 아님... IBM의 리눅스 부분이 추가 되었나요? 개정판이란 단어에 대한 설명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