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포와 스탬프 02권 요즘 만화책에 빠지게 만들었던 주요만화책이 대포와 스탬프가 아닐가 싶음..ㅋㅋ 소설책이나 로설이나 판타지나 즐겨 읽었지 만화책은 잘 안보는 편임.. 보더라도 읽덮을 많이함..이유는 내용없는 그림;;그림만 있고 내용이 없어서리..유치하거나?ㅋㅋ 하지만 대포와 스탬프를 보고 나서 달라졌음..묵진한 스토리와 전개는 눈을 뗼수없는 긴장감을 줌 ㅋㅋ 그림도 굉장히 정성스럽다고나 할까? 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만화책에 빠질수있었던 계기가 됐던 만화책이 아닐가싶다.. 이작가님의 다른 만화책도 비슷하더라 다 재미있네..묵직한 스토리까지 믿고 읽는 작가가 될듯 |
|
하야미 라센진의 '대포와 스탬프'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는 대공국군 소속 병참군 병사들의 활약을 다룬 만화다. 작가가 밀리터리 매니아라서 그런지 이 만화에는 실제 전투보다는 전쟁의 양상과 그에 따른 물자의 이동등한 내용이 오히려 더 자세히 다뤄지고 있다. 특히나 이 만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마아코프스카야 소위나 키릴 K 키류시킨 대위 등은 그 개성 넘치는 인물묘사를 통해 이 만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