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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진학한 치노의 새로운 시작과 코코아의 여전한 언니 정성이 빛난 권이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변치 않는 친구들의 우정과 한층 더 성숙해진 치노의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일상 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에피소드가 많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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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었습니다. 카페 레빗하우스에서는 더위를 이겨낼 새 유니폼을 도전하는데요.
그리고 더위하면 남량특집. 전통의 아마우사암은 호러주간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름이 끝나가면서 고등학생이 될 나이가 되는 치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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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의 5권 리뷰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는 Koi작가의 작품으로 2017년 8월 18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작가인 아오야마는 래빗하우스에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위해 들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모노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깜짝 놀라 아마우사안과 헷갈렸다며 오해하고는 가게를 도로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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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 하우스에서 먹고 자고 일하는, 밝고 명랑하고 살짝 허당인 코코아. 그곳 사장님의 손녀딸로, 말투는 공손(?)하지만 태도는 더없이 쿨~한 치노. 부잣집 아가씨이건만 어쩐지 군인의 향기를 풍기는 또 다른 알바생 리제. 코코아의 학교 친구이자 나긋나긋한 전통찻집 아가씨인 치야. 카페인에 취하는 특이체질을 가진 허브티 카페 알바생, 가난 소녀 샤로. 그리고 정체를 숨기고 있는 수상한 토끼 티피. 모에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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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 5권이 한국에도 정발했습니다. 본인은 정작 알림을 신청했지만 알림 문자가 안와 좌절하면서 허겁지겁 질렀지만 눈팅을 꾸준히 한 덕에 그렇게 늦지 않았습니다. 코코로뿅뿅 하는 이 만화는 예쁜거라면 환장하는 분들에게 강추의 작품입니다. 이 만화를 보면서 학업에 찌드신 여러분들, 회사 야근에 지쳐가는 회사원 분들, 자녀들을 키우시면서 힘드신 부모분들 모두 지친 마음에 힐링을 할수 있는 힐링 만화물입니다. 설령 1권을 보지 않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코코로 뿅뿅 하는 이 만화는 5권부터 봐도 충분히 마음에 힐링이 되는 작품으로 반드시 필구해야할 만화입니다. |
| 코코아가 잠시 고향에 돌아간다. 잠시 돌아가는 것 뿐인데 아주 인생 끝난듯한 면상일 때는 그저 웃음만 나오더라. 모카의 오토바이 운전 솜씨에는 그저 감탄만ㅋㅋ 코코아네 집 진짜 좋은 위치더라. 근데 거기 진짜 일본 맞는 거냐?ㅋㅋ 따지고보면 래빗하우스 있는 동네도 무늬만 일본인 느낌이기는 한데ㅎㅎ 여백 페이지에서 모카가 오토바이 뒷자리에 엄마 태우고 가는 장면에서는 웬지 모르게 찡한 느낌이 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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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 5권 입니다.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귀여운 그림체로 인기가 있는....? 힐링만화입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오게된 코코아는 카페 '래빗 하우스'에서 하숙을 합니다. 카페를 배경으로 하는 귀여운 아이들의 일상의 이야기로 구성된 4컷 만화입니다. 이런 만화 장르 특성상 큰 갈등이 있는 메인 스토리는 없이 작은 서브 스토리로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각각의 개성있는 캐릭터는 좋으나 권수가 늘어날수록 비슷비슷한 에피소드가 반복되어지는 느낌인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큰 줄기의 스토리를 잡고 이어나가지만 충분히 4컷 힐링 만화 특유의 재미도 잘 유지했던 뉴게임 같은 만화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귀여우니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