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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사고관으로 가득찬 책..
"편협한 사고관으로 가득찬 책.." 내용보기
이 책이 일본에서 처음 출간되었을때도 각종 TV 언론 등에서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책이다. 이 책은 게임이라는 것을 즐기면서 인간의 뇌가 일명 '게임뇌'라는 구조로 바뀌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지만 이 책에서의 내용만을 모두 믿고 맹신한다면 그것 또한 한낱 우스운 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 실험은 결국 '모리 아키오' 라는 박사의 나름대로의 실험의 결과일뿐이며,
"편협한 사고관으로 가득찬 책.." 내용보기
이 책이 일본에서 처음 출간되었을때도 각종 TV 언론 등에서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책이다. 이 책은 게임이라는 것을 즐기면서 인간의 뇌가 일명 '게임뇌'라는 구조로 바뀌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지만 이 책에서의 내용만을 모두 믿고 맹신한다면 그것 또한 한낱 우스운 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 실험은 결국 '모리 아키오' 라는 박사의 나름대로의 실험의 결과일뿐이며, 결코 공식적으로 검증된 데이타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와 함께 인간의 뇌가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것에 대한 인지의 부족. 즉 인간이 과거의 무조건 육체적인 부분만을 뇌에서 인지하던 것에서 벗어나 가상현실을 통한 뇌의 다른 부분이 발달하게 된다는 것인데.. 시대의 변화를 고려한다면 그것이 결코 나쁘다고 할 수만은 없다. 과거 TV 가 처음 나왔을때 사람들은 TV를 바보상자라 칭하며, 해악한 존재로 치부해왔다. 하지만.. 지금 대통령의 선거를 좌지우지하는 TV 를 어느 누구도 바보상자라 말하지 않는다. 발전하고 있는 한국의 게임의 문화를 이런 조악한 이론으로 무너뜨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것은 자유이지만 이따위 책에 공포심을 느끼는 것 보다는 게임을 이해하고, 자녀에게 좋은 게임을 규칙적으로 즐기는 게임 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 할 것이다. 그와 함께 적절한 운동을 겸하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t*****r 2003.08.26. 신고 공감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