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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의 톱가수?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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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말하길 한일양국의 톱가수 란다. J-pop팬으로서 그말에 동의할수 없다. 물론, 보수적인 일본에서 외국인의 그정도의 성적은 대단하다 할수 있다.하지만 일본으로 치자면 그정도는 중견가수라고 볼수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일본은 가수가 엄청많다. 보아가 오리콘 1위 라는건. 앨범차트이며, 주간차트 이다. 일본에서 진정한 톱 가수가 되려면 적어도 싱글 데일리차트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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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말하길 한일양국의 톱가수 란다. J-pop팬으로서 그말에 동의할수 없다. 물론, 보수적인 일본에서 외국인의 그정도의 성적은 대단하다 할수 있다.하지만 일본으로 치자면 그정도는 중견가수라고 볼수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일본은 가수가 엄청많다. 보아가 오리콘 1위 라는건. 앨범차트이며, 주간차트 이다. 일본에서 진정한 톱 가수가 되려면 적어도 싱글 데일리차트 1위는 필.수.적.이다. 뭐 최근 1위를 했다고 들려오지만 글쎄? 이다. 언론이 말하는 아유니 히키 반열에 오르려면 보아의 앨범 판매량은 한참 부진하다. 거기다 보아가 1위를 한 시기는 상당히 경쟁이 적은 시기였다.(글레이나 아무로 이니까..)하지만 기존의 인기가수 에 비해 롱런(꾸준히 팔리는것을 말함)하는지 역시 보아에겐 글쎄? 다. 물론, 외국인으로써 보아의 성적은 우리나라가수들이 일본으로 진출하는데 희망이 될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뭔가 착각하고 있는듯하다. 일본은 보수적이다. 그들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일어는 필수적이다. 3개월 갖고 뚫을수 있는 곳이 아니란 말이다. 보아도 어느덧 이제 싱글10집이란다. 싱글발매 속도는 그닥 빠르지 않지만, 톱으로 진입하는데 희망적인 음반판매량도 보인다. 그런보아가, 일본 스텝에 의지하지 않고, 순 한국스텝으로만 구성한 앨범을 내놓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뭔가 부족해 이다. 우리나라에서 3집을 중요한 기점이라고 본다. 일본과 비교했을때, 가수들이 오래가지 못한다.(물론, 그렇지 않은경우도있다.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경우이다) 특히 아이돌 그룹은 더더욱. 보아는 아직 아티스트가 아니다. 아티스트 반열에 들 가능성이 있는 아이돌 정도이다. 언론에서 그녀 부추기는데는 이제 신물이나서 (일본물 먹고 온담엔 그녀도 상당히 거만해졌다)그녀 인식이 상당히 않좋을때쯤 3집이 나왔다길래 사봤더니...아아..이게 왠일인가 2집에 못미치는 음반 완성도라니... 물론, 각 곡에 대한 가창력은 확실히 좋아졌다 할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보아의 기존가성은 뭔가 싫은느낌을 지울수 없었는데 3집은 많이 줄었다. 헌데...그녀의 성장에 따라오지 못하는, 그녀의 음색과 어울리지 않는 이곡들은 도대체 무어란 말인가? 일본에서 그녀가 그렇게 뜰수 있었던건 그녀에 맞는 곡들이 만들어졌기 때문이거늘, 우리나라 작곡가들은 그것을 망각한것인가? 문제가 아닐수 없다. 앨범의 완성을 본다면 이건 실패작이다. 서울의빛...최악의 노래라 하겠다. 이노랜...분명 보아가 부르게 된건 영광이지만 노래부를사람을 잘못택했다. 보아의 목소리와 가창법은 이노래완 어울리지 않는단 말이다. 1번트랙에서의 보아의 기교는 상당했다고 본다.2번트랙도 신선한 느낌이었지만...뭔가 부족한느낌. 전체적으로 듣기 편한 노래라는건 변함없다.(그녀가 아이돌인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단, 3집 이전에는 그녀만의 색이 슬슬 자리를 잡나 싶었더니 이게왠 날벼락인가. SM은 그녀의 3집 완성도에대해 좀 반성해야 한다. 3집의 중요성을 망각했는가? 일본에서도 그녀는 싱글 3집을 기점으로 상승세를 탄다. SM... 보아좀 떳다고 이름만 팔아 먹으려 하는가? 보아는 분명 한국에서는 톱가수 일지 모른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중견가수(싱글10집째인 그녀에게 중견가수라니 웃긴다)인데 이제 미국으로 간단다. 일본과는 달리 미국은 시장이 더 크다. 보아가 일본에서 뜰수 있었던건 AVEX라는 엄청난 기획사 덕분이다. 미국으로 갈때도 기획사를 잘만났으면 한다. 에이브릴 라빈 같은 기획사 말고....(그녀는 이제 락커가 아니다.. 상업주의에 물든 락을 표방한 아이돌일뿐...) 더불어 보아3집... 절대 추천 못하겠다. 이건 보아라는 간판을 내세운,,, 오히려 보아를 깎아 내린 앨범이다. 아쉬울뿐... 4집은 좀 제대로 나오길...더불어 일본 스텝과 작업을 했음 한다. 한국스텝을 못믿는게 아니다. 그녀만의 매력을 가장 잘알고 성공으로 이끈건 일본스텝이다. 어린나이에 데뷔한만큼, 오래가려면 그녀색을 확실히 해야하기 때문이다. 3집은 일본에서 보여주는 그녀만의 느낌이 퇴색해 있다. 아쉽다..아쉽다... 한국스텝들은 반성을 하라. 그녀를 당신들이 말하는 세계적 가수로 만들기 위해선 당신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k***7 2003.08.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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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소녀 -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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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글쎄.. 나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물론 내 생각에 한해서다. 여태껏 보아의 정품음반 그리고 일본 음반등 모두 사모으던 나였지만 이번 앨범은 사고도 후회되는 앨범이라고 나는 생각 된다. 한국 작사 작곡 자들만 참여해서 그런지 노래가 너무 밋밋하다고 해야할까?? 다른 말로도 표현하자면 기존의 보아의 이미지와는 너무 달라서 실망 스럽다. 두개의 대상을 휩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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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글쎄.. 나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물론 내 생각에 한해서다. 여태껏 보아의 정품음반 그리고 일본 음반등 모두 사모으던 나였지만 이번 앨범은 사고도 후회되는 앨범이라고 나는 생각 된다. 한국 작사 작곡 자들만 참여해서 그런지 노래가 너무 밋밋하다고 해야할까?? 다른 말로도 표현하자면 기존의 보아의 이미지와는 너무 달라서 실망 스럽다. 두개의 대상을 휩쓸었던 2집 넘버 원에 비해서 노래 자체가 너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그중에 마음에 드는 곡을 꼽자면 12번 13번 트랙의 하이 서울이 마음에 든다. 서울의 빛 .. 아직은 보아의 이번 3집 활동이 어색하기 짝이 없지만.. 그래도 한명의 팬으로써 보아가 좀더 열심히 활동하기를 바란다.
h*******9 200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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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그녀의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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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보아양의 3집은 국내의 작곡가들의 곡만 선별하여 구성된 앨범으로 주목을 받은 앨범이다. 그래서 이전의 앨범들보다 좀 더 한국인의 취향에 맞으면서도 다가오는 여름이라는 계절에 잘 맞는 발랄하고 경쾌한 리듬의 곡들이 많이 실려있다. Theme song인 'Atlantis princess'는 이전의 성숙한 이미지보다는 제목 그대로 소녀같은 풋풋함과 발랄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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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보아양의 3집은 국내의 작곡가들의 곡만 선별하여 구성된 앨범으로 주목을 받은 앨범이다. 그래서 이전의 앨범들보다 좀 더 한국인의 취향에 맞으면서도 다가오는 여름이라는 계절에 잘 맞는 발랄하고 경쾌한 리듬의 곡들이 많이 실려있다. Theme song인 'Atlantis princess'는 이전의 성숙한 이미지보다는 제목 그대로 소녀같은 풋풋함과 발랄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보아양이 이번 앨범에선 가성을 보다 곱게 내는 법을 연구했다고 하는데 이 노래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바로 그 창법이 아낌없이 발휘된다. 또한 'The lights of Seoul'곡도 역시 경쾌하고 듣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 댄스곡이다. 지난 부산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보아양을 실제로 처음 봤고 라이브실력도 처음 경험했는데 이 앨범이 발매되기 전 수록곡중 한곡을 라이브로 너무나도 멋지게 불러 필자를 감동(^^?)시켰는데그 곡이 바로 '나무'였다. 보아양 목소리가 어찌나 곱던지...^-^ 어쨌든 전체적으로 곡들의 수준과 녹음상태는 아주 양호하다. 일본 오리콘 차트를 석권하고 당당하게 한일양국에서 최고의 가수 자리에 오른 보아양이지만 언제나 겸손한 모습을 잃지 않고 자만하지 않으며 꾸준히 자기계발을 해나가는 모습은 여타 외모는 성인이지만 하는 짓은 철딱서니 없는 일부 질나쁜 국내 가수들은 본받아야 하리라. 부디 보아양이 한국 일본을 정복한 데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 Billboard chart와 유럽 시장까지도 장악하는 기염을 토했으면 한다..^-^ 그리고 언제나 웃는 모습 잃지 않기를! 화이팅~ 보아!
j******n 200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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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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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드림콘서트 같은 많은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던 그 엄청 큰 무대에서 NO 1 을 부르던 모습이다.   보아는 막 일본에서 성공을 거두고 돌아와 2집 앨범을 냈었다. 그때 보아의 NO 1 무대를 보고 소름이 끼쳤다. 파워풀한 그 느낌에 내가 압도되었던 거였다.   이 앨범은 음반가게에서 보자마자 샀다. 앨범 자체가, 보아의 컨셉이 너무 예뻤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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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드림콘서트 같은 많은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던

그 엄청 큰 무대에서 NO 1 을 부르던 모습이다.

 

보아는 막 일본에서 성공을 거두고 돌아와 2집 앨범을 냈었다.

그때 보아의 NO 1 무대를 보고 소름이 끼쳤다.

파워풀한 그 느낌에 내가 압도되었던 거였다.

 

이 앨범은 음반가게에서 보자마자 샀다.

앨범 자체가, 보아의 컨셉이 너무 예뻤다.

사실, 이전의 보아에겐 소녀다움이 없었다는 게 맞다.

저 애가 저 노래의 뜻을 알고 부르는걸까 싶었고

배를 다 드러내놓고 춤을 추는 어린애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아틀란티스 소녀에서 보아는 소녀다움 발랄함을 보여줬고

나는 그 점이 좋았다.

 

아쉬운 점을 말해보자면,

컨셉을 일관되게 유지했다면 좋았을거란 거다.

신비한 섬의 소녀답게 푸르고 푸른 노래들만 불렀어도

참 예뻤을거란 생각이 든다.

 

 

b*****7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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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Atlantis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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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앨범을 샀을때 너무 설래여서 듣는것도 아까워 했던 앨범이다. 처음에 Atlantis Princess 라고 돼어있어서 타이틀 곡이 아틀란티스 공주구나 사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아틀란티스 소녀였다. 공주에서 소녀로 추락한 안타까운 사실을 뒤로한채 앨범을 들었는데.. 이상했다.. 처음 듣는 앨범은 모두가 다 이상하다는 관념을 가지고 많이 들어보니 이제 조금씩 귀에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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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앨범을 샀을때 너무 설래여서 듣는것도 아까워 했던 앨범이다. 처음에 Atlantis Princess 라고 돼어있어서 타이틀 곡이 아틀란티스 공주구나 사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아틀란티스 소녀였다. 공주에서 소녀로 추락한 안타까운 사실을 뒤로한채 앨범을 들었는데.. 이상했다.. 처음 듣는 앨범은 모두가 다 이상하다는 관념을 가지고 많이 들어보니 이제 조금씩 귀에 익숙해지는 것 같았다. 다만 아무리 들어도 2집과 스페셜 앨범이었던 미라클 보다는 못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 보아는 그대론데.. 한국 작곡자 작사가들만 써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계속되었다 타이틀 곡인 아틀란티스 소녀도 가면갈수록 질리는 듯한 곡인것 같았고 나무도 너무나 분위기가 무거운 듯한 느낌을 떨칠수가 없었던 것 같다. 앨범 전체가 왠지 보아와는 안맞는 분위기라는 느낌이었다.
s********7 200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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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살아 있는 곳, 이상향을 찾아-보아 3집 [아틀란티스...]
"꿈이 살아 있는 곳, 이상향을 찾아-보아 3집 [아틀란티스...]" 내용보기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굳혀 가고 있는 소녀 가수 보아의 3집 [아틀란티스 프린세스]는 제목 "아틀란티스"가 상징하는 어떤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노래하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어린 소녀였던 보아가 한 살씩 한 살씩 먹게 되면서 보고 있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어릴 적 생각하던 것만큼 아름답거나 낭만적이지만은 않을 것이다. 어릴 적 품었던
"꿈이 살아 있는 곳, 이상향을 찾아-보아 3집 [아틀란티스...]" 내용보기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굳혀 가고 있는 소녀 가수 보아의 3집 [아틀란티스 프린세스]는 제목 "아틀란티스"가 상징하는 어떤 이상향에 대한 동경을 노래하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어린 소녀였던 보아가 한 살씩 한 살씩 먹게 되면서 보고 있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어릴 적 생각하던 것만큼 아름답거나 낭만적이지만은 않을 것이다. 어릴 적 품었던 아름다운 꿈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하나씩 접어야만 하는 것이 아픈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 대해 보아는 꿈을 잃지 않겠다고, 어린 시절 품었던 그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던 꿈들을 간직하고 계속 키워나가리라고 다짐한다. 편안한 멜로디, 경쾌한 리듬, 아름다운 가사 등의 요소가 균형잡힌 곡들로 채워진 이번 앨범의 완성도는 전작에 비해 높다. 보아의 앨범에 깊이가 없다는 등의 비판은 무의미하다. 우리는 대중가요를 안식과 휴식을 위해서, 편안함과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듣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점에서 보아의 3집 앨범은 충분히 훌륭하다. 다만 한가지 바람은 이제 보아가 스스로 작사와 작곡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1-2년 하고 가수생활을 접을 것이 아니라면, 그녀의 소망이 정녕 더 큰 세계의 무대로 진출하는 것이라면, 곡을 만드는 능력은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에 남보다 더 큰 노력과 열의와 진지함으로 일본의 음악계에 우뚝 선 보아의 앞날이 밝기를 바라며, 세상살이에 지쳐 어린 시절의 꿈을 잃어가고 있는 모든 분들께 보아의 3집 앨범을 권한다.
h*******r 200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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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국내 3집 앨범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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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번째 앨범이다(리믹스앨범 제외). 일단 보아는 정말 화선지 같다. 물을 잘 빨아들이는..... 얼마전 뉴욕에서 춤과 보컬을 트레이닝받았다는데, 이번 앨범에서 그 효과가 아주 잘 드러난 듯 하다. 우리나라 말로 불러서 인지 곡에서의 감정처리가 정말 잘된듯 싶다. 이것은 '나무'와 '천사의 숨결'의 랩부분 'The show must go on'등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세곡을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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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번째 앨범이다(리믹스앨범 제외). 일단 보아는 정말 화선지 같다. 물을 잘 빨아들이는..... 얼마전 뉴욕에서 춤과 보컬을 트레이닝받았다는데, 이번 앨범에서 그 효과가 아주 잘 드러난 듯 하다. 우리나라 말로 불러서 인지 곡에서의 감정처리가 정말 잘된듯 싶다. 이것은 '나무'와 '천사의 숨결'의 랩부분 'The show must go on'등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세곡을 들을때 정말이지 소름이 돋았다. 예전의 보아 가성은 듣기가 거북했었는데, 이 노래들에서의 가성만큼은 정말 곱다. 점점 보아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것 같다 흐믓하다. 앨범을 사서 전체적으로 한번 들었을때, 타이틀곡과 Time to begin, The show must go on, 나무를 제외하고는 정말 실망스러웠다. (특히 나무와 2집의 '늘'을 비교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던데, 나무가 감정처리나 편곡, 멜로디면에서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늘'은 너무나 강타풍노래기 때문에 진부하다고생각한다.) 각각의 노래에서 필이 꽂히지 않았다고나 할까. 하지만 편곡과 보아의 목소리에 치중하면서 들어보니 곡들이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Time to begin의 편곡은 정말 일본곡같다. 너무 잘됐다는 얘기^^; 아무튼 이번 앨범, 다른 사람들의 평은 그리 좋지 않지만, 나는 아주 만족스럽다. 만약 이 앨범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 분들이 계시면, 5번정도 들어보시길 바란다. 보아의 목소리에 치중하면서.......... 그리고 옥의 티라고 생각되는 점은 서울의 빛인데, 후반부에 같은 노래가 2개나 있어서 좀 질린다...차라리 아틀란티스 소녀의 instrumental 버전같은거라도 넣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무튼, 앞으로 보아가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치겠다. (두서없이 마구 써서 죄송합니다^^;)
d******2 200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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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맞추어 나가자 앞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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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번째 앨범입니다. 2집때 상당히 성숙한 모습으로 나와서 앞으로 보아에게 나이에 맞는 발랄이라는게 어울릴까 하는 걱정을 하긴 했었지만 걱정과는 달리 소녀가 되어 무대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1집때 통통한 소녀였던 보아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 그 기다림에 비해 이 앨범에 만점을 주지 못하는건 글쎄, 앨범 속에서 지쳐있는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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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번째 앨범입니다. 2집때 상당히 성숙한 모습으로 나와서 앞으로 보아에게 나이에 맞는 발랄이라는게 어울릴까 하는 걱정을 하긴 했었지만 걱정과는 달리 소녀가 되어 무대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1집때 통통한 소녀였던 보아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 그 기다림에 비해 이 앨범에 만점을 주지 못하는건 글쎄, 앨범 속에서 지쳐있는 피곤함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꿈을 잃지 말라고 노래는 말하지만 정작 노래 부르는 보아는 상당히 지쳐보입니다. 아마도 좀 더 시간을 가지고 3집앨범작업에 들어갔으면 정말로 밝고 건강한 소녀, 보아의 앨범을 들을수 있지 않았을까? 상당히 그 점에서 아쉽습니다. (지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그녀의 입장에선 최대한의 작업시간을 가졌을테죠) 하지만 역시 보아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건 그 빡빡함 속에서도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기 때문이죠. 예쁘게 가성을 뽑아내는 연습을 했다고 하더니 정말로 잘한다는 말이 나올만큼 감정이 담긴 가성을 들려줬네요. (하지만 그 가성이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할 수는 없더군요. 조금은 넘치게 가성을 담았다는 느낌이...-_-;) 글쎄, 보아는 저 만큼 앞으로 나아가는데 앨범을 위한 뒷받침들은 조금 뒤져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난한 같은 느낌을 주는 곡이 상당히 많은것 같고, 특히 서울의 빛 영어버전은 놀라움 그 자체! -_-; ) 꾸준하게 자라고 있는 아직은 보여줄 모습이 많은 보아! 다음 앨범에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그녀와 함께 시간,사운드,좋은 곡 등등 뒷받침들이 발을 맞추어 나왔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3 200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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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족한 3집 앨범.
"2%부족한 3집 앨범." 내용보기
오리콘 차트 앨범 싱글 통틀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보아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1집의 실패. 방송전파를 타지 않았던 스페셜 앨범. 그러나 오리콘 차트 이후 돌아온 2집은 보아를 인기가수라는 발판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사실상 나는 반대로 생각한다. 묻혀져 있었던 1집과 스페셜 앨범에 더 보아만의 색채가 묻어나는 곡이 많았었던 것 같다. 2집으로 가면서 발성법을 바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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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차트 앨범 싱글 통틀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보아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1집의 실패. 방송전파를 타지 않았던 스페셜 앨범. 그러나 오리콘 차트 이후 돌아온 2집은 보아를 인기가수라는 발판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사실상 나는 반대로 생각한다. 묻혀져 있었던 1집과 스페셜 앨범에 더 보아만의 색채가 묻어나는 곡이 많았었던 것 같다. 2집으로 가면서 발성법을 바꾸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Every heart라든가 기모치와츠타와루 등에 비해서는 한참 떨어지는 수준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단.흥미로운 것은 댄스 위주였던 1,스페셜 앨범과는 달리 Dear my love, My genie, 늘 등의 발라드 곡이 들어가 있다는게 달랐다. 2집에서는 그래도 후반부에 들을 노래가 있었다. 3집에선 2집만큼도 못한 퀄리티인 것 같다. 일단 1~3번 트랙은 넘어갔다 치고. 그 후의 트랙은 눈에 띄는 개성이 없는 '무난한'곡이다. 여기서 무난하단 이야기는 듣기 괴롭지도 않지만 그다지 기억에 남지도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스페셜 앨범의 Again이나 일본의 Every heart,Beside you, 기적같은 곡이 보아의 가창력을 최대로 살렸던 곡이 아닐까 생각된다. 어딘가 2% 모자란 3집. 다음 앨범은 더욱 더 성장한 보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n********n 200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