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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영약학과 전공 서적이기에 주문했습니다. 책을 보자마자 과학 과목 중 생물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는 외우는게 귀찮아서 암기만 하고 별생각 없이 공부했는데 이번에 공부를 암기가 아닌 이해에 포커스를 두고 공부를 하니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인체의 신비에 즐깁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내 몸안의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어려운 파트에서는 이해가 잘 안 되어 지루하기도 하였지만 전공서적 특정 상 어쩔 수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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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쉬운 인체생리학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지만, 문과 출신이고 큰 목적 없이 교양으로 구매 후 읽고 있는 데, 머릿 속에 안 들어오네요. 내용을 설명하는 그림이 많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위해 편집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자분들도 훌륭한 분들이 집필하셨고..저한테는 어렵지만 끝까지 완독해 보겠습니다. 내 몸을 알아 가는 재미도 있으나, 전공서적이라 지루한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완독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