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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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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 화' 를 사전에서 찾아보았더니 <몹시 못마땅하거나 언짢아서 나는성 > 이라고 정의 되어 있었다. 가만히 지난 날을 돌이키면서 어떠한 경우에 ' 화'를 냈었는지, 지금도 언제 화를 내는지 생각해보았다. 아이들이 잘못을 하거나, 신랑이 자신의 일을 찾지 못하여 가장의 역할을 내가 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지금 간헐적으로 신랑에게 화를 내고 있는 나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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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기 전에 ' ' 를 사전에서 찾아보았더니 <몹시 못마땅하거나 언짢아서 나는성 > 

이라고 정의 되어 있었다. 가만히 지난 날을 돌이키면서 어떠한 경우에 ' 화'를 냈었는지, 지금도 언제 화를 내는지 생각해보았다. 아이들이 잘못을 하거나, 신랑이 자신의 일을 찾지 못하여 가장의 역할을 내가 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지금 간헐적으로 신랑에게 화를 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하지만 이렇게 화를 내면 나에게 남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나도 인간이기에 화를 내곤 한다. 그렇게 화를 내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3년 전에 큰 수술을 할 수 밖에 없는 경우까지 맞닥트릴 수 밖에 없었다.

 

<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

 

 이 책의 표지에 ' 일상 속, 화 내는 것도 지친 당신을 위한 분노 감정을 관리하는 연습'이라는 글귀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갈때 '화'를 전혀 내지는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사람따라 그 '화'를 어떻게 조절하는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스스로 '내가 참으면 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마음 속으로 꾸욱 참고 살아온 경향이 크다고 말할 수 있다. 주변에서 너무 참지 말라고 말을 할 정도였으니까......

 

  저자는 부부상담사이자 미술치료사,음악치료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등 다방면에 걸쳐서 활동을 하면서 이 책을 집필해서 그런지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부정적 감정을 억압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부분이 가슴에 와 닿는다. 억압이라고 표현이 맞는지 모르지만 화가 나는 경우에도 ' 내가 참으면 되지~ 나 하나쯤이야~'이런 생각을 하고 끝까지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참는 경우가 많이 있었기에 이제는 감정을 억누르기 보다는 표현을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무엇보다도 내가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존재이기에 화를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아두기 보다는 스스로 다스리면서 긍정적으로 멋지게 살아 가련다.

j***3 2017.03.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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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 분노는 조절가능하다
"[서평]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 분노는 조절가능하다" 내용보기
[서평]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 분노는 조절가능하다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714398이 책의 부제는 '화가 치밀 때 펼쳐보는 책'이다. 그러나 화나 분노라는 감정이 치밀어 오르는 그 순간에 책을 집어드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혹은 알기는 알지만 내가 지금 화내는 건 '당연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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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 분노라는 감정에 대해, 분노는 조절가능하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714398

이 책의 부제는 '화가 치밀 때 펼쳐보는 책'이다. 그러나 화나 분노라는 감정이 치밀어 오르는 그 순간에 책을 집어드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후회할 것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혹은 알기는 알지만 내가 지금 화내는 건 '당연해'라며 또 화를 내고 만다. 그래서 책 제목도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이다. 

나를 또 화나게 하는 것들, 그 이면의 감정들... 이게 주된 이슈가 아닐까?

어쨌건 내가 분노나 감정에 관한 책들을 들여다본 결과, 그리고 이 책의 저자 또한 말하듯이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알고, 조절하고 '잘 들여다 보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화가 치밀어 오기 전에, 자꾸만 나도 알지 못하는 순간, 혹은 특정 순간의 분노(잘 생각해보면 반복되게 화를 내는 상황이 있을 것이다..), 그 분노의 수준이 일반적으로 화내는 것보다 더 심하게 화를 낸다면(화가 나는 이유의 심각성이나 정도에 비례되어 나타날 법한, 즉, 합당한 수준 이상의 화를 내다면), 이 책을 꼭 펼쳐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은 저자가 그 동안 상담했던 사례들을 들어 함께 설명해주기에 이해도 쉽고, 오히려 남의 문제라 객관화 시켜 이해하거나 자신의 입장에 대입해 보기에 쉽도록 되어 있다. 한편으로는 남의 문제(화, 분노의 감정)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화'라는 감정도 객관화 시켜서 보고, 이게 가능해야만 조절이 가능한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자가 책 속에 구성해 놓은 것처럼 자꾸만 울컥하고 올라오는 이 '화'라는 감정이 무엇인지(부정적인 감정을 왜 억압하는 게 위험한지, 감정의 누적 문제, 화 이면의 진짜감정을 알지 못하는 모습들, 나를 돌아봐야하는 시간들)를 먼저 알고, 내 내면을 들여다 봐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한 방법론으로(도구로) 책 속 분노지수나 유형을 알고, 화를 너무 잘 내는 것도, 화를 두려워하는 것 모두 문제임을 아는 것도 필요한 과정이라 본다. 

아마.. 모두가 공감하겠지만, 잘 생각해보면 화나게 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무시당했다고 생각해서 내는 화도 궁긍적으로 자존심이나 자존감의 손상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이 담긴 3장을 통해 화가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늘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열등감, 불리함, 억압된 분노, 불안정한 애착, 사랑 결핍, 버림에 대한 두려움, 분노의 전이, 복수심, 약자에 대한 분노 표출 등에 관한 내용은 매우 중요한 내용들이었다. 최종적으로 저자가 제시해주는 '분노관리법'을 몸소 익혀, 부정적인 감정을 잘 처리하는,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 건강한 사람되어야 겠다. 

궁긍적으로 분노는 조절 가능한 것이다. 우리 사회에 나타나는 '분노조절장애'라는 타이틀로 일어나는 사회적 사건들은 결국 자신의 분노를 잘 알지 못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한 것에서 연유된 것이 아닐까?

 


j*******8 201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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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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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화를 내지 않고 참다가 결국은 폭발하고 마는 경우가 생깁니다. 왜 자꾸만 화를 내게 되는 것을까요?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울컥 하고 올라오는 화라는 감정은 본능입니다. 무의식 속에서 쌓여지는 감정입니다. 이 감정이 잠재되어 있다가 폭발하게 되는 것인데 이 감정을 무조건 억압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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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화를 내지 않고 참다가 결국은 폭발하고 마는 경우가 생깁니다. 왜 자꾸만 화를 내게 되는 것을까요?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울컥 하고 올라오는 화라는 감정은 본능입니다. 무의식 속에서 쌓여지는 감정입니다. 이 감정이 잠재되어 있다가 폭발하게 되는 것인데 이 감정을 무조건 억압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어려서부터 표현하지 못하고 거부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억압하면 할수로 어른들은 칭찬을 하고 아이를 착한아이 철든아이, 성숙하고 조신한 아이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그러므로 과도한 억압을 사용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는 화를 내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도록 다양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화, 분노라는 감정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을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화라는 감정은 나쁜 감정이 아니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입니다. 분노라는 감정은 생존을 위해서,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다. 단지 분노 감정을 잘 소화하고, 제대로 배출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처음에는 부모에게 분노를 포함한 부정적 감정에 대해서 표현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스스로 통제와 제한을 실행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결국 분노라는 감정은 불편하지만 수용해야 하는 것과 공존하며 잘 활용하고 잘 조절해야 할 감정인 것입니다.

분노라는 감정을 인정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는 어렵고 망설여지더라도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분노조절을 위해서 분노 상황을 복기해 보는 훈련을 통해 분노조절을 조급씩 시작한 것입니다. 분노의 상황을 머리로만 기억할 것이 아니라 종이에 적어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자신의 폭발순간의 약점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기록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감정표현을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입니다. 평소에 부드럽고 고명이 생기는 톤을 유지하는 훈련을 하는 것도 감정표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합니다. 자존감을 적절하게 높이면 분노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피해자-가해자의 구도에서 벗어나고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를 읽으면서 화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고 화를 습관적으로 화를 낸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 속 감정을 되돌아보는 것이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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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또 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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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별다른 이유없이 짜증이 나고 화가 날 때가 있다. 이 책에는 화가 발생하는 이유와 화를 다스리고 감정을 건강하게 만드는 분노관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 안의 분노와 화를 살펴보고 잘 다스리기를 기대해 보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화가 나는 진짜 이유들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자존심을 과하게 지키려다 보니/다른 사람에게서 내 자존감을 찾으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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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별다른 이유없이 짜증이 나고 화가 날 때가 있다. 이 책에는 화가 발생하는 이유와 화를 다스리고 감정을 건강하게 만드는 분노관리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 안의 분노와 화를 살펴보고 잘 다스리기를 기대해 보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화가 나는 진짜 이유들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자존심을 과하게 지키려다 보니/다른 사람에게서 내 자존감을 찾으려다 보니/누군가 나를 알아봐주길 바래서/열등감을 엉뚱하게 풀려다 보니/내뱉은 감정표현에 무책임해서/불리함을 감추려다보니/억압된 분노를 풀려다 보니..." 등등 16가지의 이유가 있었다. 실제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 또한 감정을 건강하게 만드는 분노관리법에는 먼저 자신에게 분노 감정이 존재함을 인정해야 한다. 인정을 하게 되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분노 조절을 위해서 분노의 상황을 복기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며, 감정을 종이에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자존감을 적절한 수준으로 높이는 훈련과 완벽주의를 떨쳐내는 노력도 필요하다. 수용과 타협의 기술을 배우고, 자신이 사용하는 방어기제를 살펴보고, 자기주장을 통해 감정을 푸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저자는 분노를 회피나 기피의 대상이 아니라, 직면하고 도전하면서 조절능력을 향상 시켜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이렇게 분노 조절을 통해서 좀 더 행복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살면서 화가 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화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때도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화가 발생하는 근본 이유와 분노 감정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책의 방법들을 유념하면서 앞으로 내안의 화를 잘 다스릴 것을 다짐해 본다.

m****1 201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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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관리법에 대한 이야기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분노 관리법에 대한 이야기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내용보기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보자마자 아!!  이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정말 나는 욱하는 성질에 할말은 다해야하는 성격이다.정해진 규칙에 조금이라도어긋나는 행동을 한다면 할말은 해야하고 운전 면허는 따 놓은지 오랜시간이흘렀지만 나같은 성격은 운전을 해서는 안된다고 옆지기는 절대 운전을 못하게한다..이런 성격이 예전에 살아올때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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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보자마자 아!!  이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정말 나는 욱하는 성질에 할말은 다해야하는 성격이다.정해진 규칙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행동을 한다면 할말은 해야하고 운전 면허는 따 놓은지 오랜시간이

흘렀지만 나같은 성격은 운전을 해서는 안된다고 옆지기는 절대 운전을 못하게

한다..이런 성격이 예전에 살아올때는 그저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라고

웃어넘길지 모르지만 요즘에는 이런것들이 정신과적인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분노억제를 하지 못하고 다양하 범죄에 이 단어가 쓰여지고 있는 시점에서

내가 아무리 나는 그런 쪽으로는 발전하지 않을 온순한 사람이라고 외치면 무엇

하겠는가..이러다 큰일이 일어나는것은 아닌지...나 스스로도 문제라는걸

깨닫고 있기에 이책은 꼭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나 스스로가 정당하다고 느낀다는게 문제이다.다른사람들이

일반적인 행동을 하지않고 나쁜 행동을 했을때 다른 이들은 그저긍정적인

마인드로 넘어가지만 나는 꼭 따져야지 직성에 풀리니 문제가 아닐수 없는것이다.

내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마음속에서 늘 용광로처럼 활활 타오르는 분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오늘도 반성하고 또 화를 내고 만 나와 당신을 위한

분노 관리법에 대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정말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면서 어느새 분노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평소에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느낀 그 순간들이

허무하리만큼 별거 아닌 아주 사소한 일에도 화가 치미는 경우를 마주할때마다

누구보다 화를 잘 참아내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일지라도 마음속에

무언가 꽉 들어차 있어서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화가 치밀어오르는 그 순간을 참아야하는데 그것을 참지못하고 미친

사람처럼 폭주하고 그러고나면 미친듯이 후회하는 사람들은 짜증이 올라오면

습관적으로 그것을 마음속에서 풀수 있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화를 내고 있다는것이 문제가 되고있는것이 현실이다.화를 못 참는 화를 잘 내는

화를 제대로 못 풀어내는 나에게 지쳐가는 현실과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이

꼭 필요하다는것을 나도 읽어내려가면서 느낀 부분이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화란 안낼수가 없는 화두에 이르렀다는것이

사실이다.나라를 지켜야할 사람은 자리에 충실하지 못하고 초유에 사태를

일으켜 그와 연관되지 않은 사람이 없는 비리공화국속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은

분노하고 어이없어 상실감에 빠져서 경제는 엉망이 되어가고 점점더 나아져야할

우리들에 삶은 낙이 없다는 말을 자주하게 만드는것이 현실이기에 화를 안내고 분노를

억제하라고 하는 말들이 헛소리로 들릴지 모른다..하지만 생각해보자..우리가 힘들다고

해서 화를 낸다고해서 더 나아질것은 없다.스스로 이겨내고 아울러 주위 사람들과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것읻 사실이다.

울컥 올라온 화를 풀어내든 참든 여러모로 에너지가 필요한 감정이기에

대부분에 사람들은 분노라는 감정을 즐길려고 하지않고 피할려고 하는것이

사실이다.하지만 그런 문제들과 대면할수록 더욱 내가 무엇 때문에 자꾸 화가

나는지 알아야지 문제에 해결점을 찾아갈수 있을것이다.

각자의 마음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감정이 모두 다르듯 나의 분노 감정에도

내가 몰랐던 나만의 숨은 감정과 욕구결핍이 존재하기 떄문인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책속에서 분노라는 감정이 무엇인지부터

분노를 일으키는 마음속 감정들을  하나씩 짚어주며 화에 스스로 휘둘리지 않고

건강하게 조절하고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해주어서

꼭 필요한 책이라는걸 느끼기에 충분한것이다.

 

정말 별거 아닌일에 또 화를 내고 말았다면 무엇보다 당신의 마음속

감정들을 살펴봐야 한다.화를 내고 분노를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상적인 질문에 답을 해주는 한권에 책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희소식이며 나처럼 병은 아닌데 일상 생활을 하는데 있어 이런 문제들과

직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책속으로 들어가보길 바래본다.

 

나의 분노지수는 얼마만큼인지 나의 분노 유형은 무엇인지...

내 분노 감정아래 자리한 복잡한 마음에 무게들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난다면

그래서 이제는 더이상 괴로워하지않고 건강하고 바르게 화를 내고 싶다면

체계적인 이야기와 가르침을 주는 이책이 화가 치밀때마다 펼쳐보더라도

후회없는 책이 될것이다.

 

 

 

 

사람은 감정에 의해 움직이는 하나에 인격이다.우리를 화나게 하는 진짜

이유들 ...즉 내면에 자리한 감정들을 살필것을 여러 방면으로 제안하며

스스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중요성을 이야기하는것이 중요한 계기가

되는 책으로 남겨질꺼 같다.다양한 분노의 사례들을 보면서 나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들을 찾아 공감해보고 내면속에 존재하는 나를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는 단 한권의 책. 화를 내고 후회하는 반복적인

일상속에서 적적하게 화낼줄 아는 나로의 변화를 꿈꾼다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또 화를 내고 말았다고 스스로 자책하지말고

그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이겨나갈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 될것이다.

 

 

 

c***o 2017.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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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잠재울수있는 근본을 알게해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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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책을 받았을 무렵 정말 제가 힘든상황이였어요 큰아들이 중학생이되기도 하였고 막내가 초등학생이 되기도 했던 상황이라서 갑자기 예민해졌어요 또 큰아들이 저의 욕심을  안채워주는것같기도 하고 저에게도 화가 나있는 답답하던 상황이라서 더욱더 반가웠던것 같아요   우선 이렇게 고마운책을 선사해주신 작가님부터 알아봐야겠져!!^^   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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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책을 받았을 무렵 정말 제가 힘든상황이였어요

큰아들이 중학생이되기도 하였고

막내가 초등학생이 되기도 했던 상황이라서

갑자기 예민해졌어요 또 큰아들이 저의 욕심을 

안채워주는것같기도 하고 저에게도 화가 나있는 답답하던 상황이라서 더욱더 반가웠던것 같아요

 

우선 이렇게 고마운책을 선사해주신

작가님부터 알아봐야겠져!!^^

 

글쓰신분은 공진수 작가님이신데요

동행심리치료센터의 센터장이라고

소개가 되어있어서 

궁금한거는 못참는성격이라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친절하게 사이트가 있더라고요

 

하시는 일은 이렇게 나와 계시더라고요

이렇게 다양한 상담과 경험을 통해서

좋은책이 나왔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제 이책이 말하고자하는 거에대해

이야기를 해볼껀데요

 

 

뒷 표지를 보면 이런문구들이 적혀있는데

여기의 답을 이제 알아보겠습니다

 

 

감정은 태아에서부터 느낀다고 말하고 있으며

감정은 느낌에서 시작하고 본능에 가깝다고 하는 

이부분에서 굉장히 공감을 느꼈어요

일단 감정은 느끼는 기분에 따라서 슬프고 기쁘고

짜증나고 화가 나는거에 느끼고 

좋은건 빨리 공감도대고 쉽게 받아들여도 

부정적인거에는 밀어내고 싶어 

하는것처럼 말이예요

 

그리고 이저자는 

근본 문제는 무의식속에 있다고

말하고 있더라고요

정말 저의 잠재되어 있는 의식에대해

잘모르니깐 대인관계나 생활속에서

겪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모르니 힘들다는데

어쩜 이리 맞는말만 속속 적혀있는지 정말

공감이 많이 댔었어요 그리고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저의 변하도 필요 하고요

 

 

변화를 위해서 이렇게 직접 문제를 풀어서

 

저의 성격을 먼저 알아 볼수있게 해주셨어요

저는  표현능력과 억압형이라고 나왔는데요

해석을 보는데 완전 소름이 끼쳤었어요

저는 진짜 표현을 잘못하지만 정말 화를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한번 화가나면 정말

저도 감당이 안댈만큼 화를 잠재우기가 

어려울때가 있어요 거의 맞는 말이라서

놀랬었어요 

 

 

그런데 왜 화가 날까? 라는 물음에 답해보면

자극을 통해서 나온다라고 하고

 

 

그렇다면 분노라는 감정은 꼭!! 나쁜것인가?

에 대해 말하라면 또 나쁜것이 아니라 

화를 인정을 해야 한다는데 이부분에대해서는

책에서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이책을 거의 읽어 갈때쯤에

언어폭력에대해서 나왔으면 했는데요 

나와줘서 정말 한번더 돼집어보면서 읽었는데요

읽어 내려가면서 참 화라는것도 수많은 감정중

하나겠지만 그감정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게 바로 언어에 있다고 생각해요

 

우선 이책을 읽게된 동기가

제가 왠만하면 화를 잘 안내려고 노력은 

하지만 사람인지라 그게 잘안댈때가

많잖아요 우리 애들이 커가면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는 맞벌이 안하면

힘드는 세상이다보니 어느순간 아이들에게

저의 힘듬을 짊어주고 있더라고요

왜 내가 힘든걸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줘가면서

짐을 짊어주고 있는거지!!

왜 별일도 아닌데 아이들에게 예민하고

나에게 관대하지 못하게 변해가는걸까?

생각을 하고 있을때 우연히 서핑을하다가 이책을

발견하고 제목대로 화를 참는법이나 

알아보자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저때분에 부모로 인해서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그아이들이 커서 부모와 대립했을때라던지

부모와 자식에대해 또는 다른상황을 

예를 들은 사례들을 보면서

아!! 이러면 안대겠구나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은 누구나 다알지만 실천이

잘안댔었는데요 이책은 생각을 한번더 바꿔

주더라고요!! 그리고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도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화를 참는법은

저는 3.5 법칙이라고 제나름의 방식대로

참는데요 3초간 눈을감았다가 

5분동안 말없이 다른곳으로

가있는거요 ㅎㅎㅎㅎ

그냥 아이들이 엄마에게 인내심테스트를 

많이 하잖아요 그럴때 정말 그냥 넘어갈수

있는일이라고 생각댈때는 이런 방법을

제스스로 생각해서 실천에 옮기고 있어요

이마저도 요즘은 잘안대서 방법을좀 

찾고 싶었는데 결론이 나와줘서

넘넘 다행인것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제가 결혼을 일찍해서

피해자라고만 생각했는데

참!! 반성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한번더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려고 해요

그전에 이책이 주는 해답이 궁금하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좋은책은 보약이라는말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또 화가나면 읽으며

화를 풀어야겠지요~~^^

강력추천 합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리뷰 총점 종이책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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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였다. 화에 대한 책을 좀 더 색다르게 구성한 것 같아서 접하기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되었다. 평소 화를 많이 낸다는 소리를 듣고 있어서 이 책은 많은 메시지를 전달 해줄 것 같았다. 화라는 것은 내고 나서 후회하기 마련인데 그런 감정을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책에서 분노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면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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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였다. 화에 대한 책을 좀 더 색다르게 구성한 것 같아서 접하기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되었다. 평소 화를 많이 낸다는 소리를 듣고 있어서 이 책은 많은 메시지를 전달 해줄 것 같았다. 화라는 것은 내고 나서 후회하기 마련인데 그런 감정을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책에서 분노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면서 분노를 일으키는 마음 속 감정들을 통해 화를 잘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화를 잘 컨트롤 하는 것이 생활에 있어서도 정말 필요한 것이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내려나갔다.

 

저자는 화라는 것을 억지로 내지말기 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 저자는 자신을 화나게 하는 진짜 이유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만 화를 줄일 수 있고 컨트롤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감정은 본능적으로 나오는 것이고 무의식 속에 화가 분출되기 때문에 컨트롤만 잘한다면 충분히 줄여나갈 수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분노지수와 유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런 유형을 통해 자신의 분노 유형을 파악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화나게 하는 진짜 이유들에 대해 총 16가지로 분류하여 화를 내는 이유를 파악하게 하고 있다. 이런 것을 읽어 보니 정말 화를 낼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런 것을 이제부터는 줄여나가야겠다는 것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화를 잘 조절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 화는 참으면 참을수록 더 위험하다고 한다. 그렇기에 감정을 잘 컨트롤하면서 상대방과 소통하는 연습이 필요할 듯 싶다. 저자가 알려준 방법을 통해 화를 잘 조절한다면 생활이 좀 더 평안해질 듯 싶다.

g****0 201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서평]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내용보기
요즘은 분노의 탈출구가 없는 세상이다.분노조절장애라며 애먼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사소한 일로 인생을 망치기까지 한다. 분노에는 평범한 사람도 한순간에 범죄자로 만들 수 있는 파괴적인 힘이 있다.분노라는 감정을 느꼈을 때에는 분노를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나서 어떻게 상대방에게 분노를 표현할지 생각하고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화를 내는게 중요하다. 물론 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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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분노의 탈출구가 없는 세상이다.
분노조절장애라며 애먼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사소한 일로 인생을 망치기까지 한다. 분노에는 평범한 사람도 한순간에 범죄자로 만들 수 있는 파괴적인 힘이 있다.
분노라는 감정을 느꼈을 때에는 분노를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나서 어떻게 상대방에게 분노를 표현할지 생각하고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화를 내는게 중요하다. 물론 말처럼 쉽지 않기때문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된다.
자아성찰이 중요한 것이다. 열등감이나 시기, 질투도 다 분노에서 파생되는 감정이며 그 감정은 본질을 흐리고 허튼 사람에게 화풀이하게 한다.

이 책에는 나의 분노지수와 분노유형을 파악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아주 유용하다.
나는 어떻게 화를 내는 사람인지, 내 화로 인하여 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를 파악해준다.
화를 낼때는 일단 눈에 뵈는게 없으니 내가 어떻게 화를 내는지 모르게 되고 상대에게 그게 어떻게 비치는지, 그래서 주변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처 파악하지 못한다.
화를 냄으로서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폭력이나 폭언으로 인하여 큰 댓가를 치러야 할 수도 있다.
나는 체크리스트를 해보고 내가 어떤 유형인지 알게 되었다. 폭력적인 성향은 아니지만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었고 그로인해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었다.

우울이나 질투 등 부정적인 감정은 분노로 인하여 생기는데 그럼 그 분노가 왜 생기는지 사람들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왜 열등감을 느끼는지, 왜 일방적으로 누군가를 싫어하게 되는지, 왜 죽고싶은 감정이 드는지...
분노가 강하게 일어날때는 그 원인을 찾는게 중요하다.
저자는 다년의 심리상담 사례를 책에 실었다. 어린시절 부모로부터 외면받아 애정결핍이 되었는데 결혼을 한 후 부인에게 화풀이를 해서 이혼을 하게 된 사람, 부모에게서 억압받았던 스트레스를 그와 비슷한 교사에게 푸는 청소년 등등... 우리에게 부정적 감정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기면 일단 자아성찰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수동공격도 일종의 분노인데, 상대방의 공격을 무시함으로서 하는 역공 같은 개념이다. 상대의 말을 '무시' 했을 뿐인데 그것도 상대에게 공격이라서 분노를 일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분노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무조건 참는게 능사는 아니다. 억압된 분노는 사라지지 않고 내면에 쌓였다가 한순간 폭발하여 문제를 만들기 때문이다.
내가 왜 분노하는지 알고 그 대상에게 찾아가 이야기로서 내 마음을 전하고 사과를 받고 용서를 하는것이 가장 적절하다.

우리는 화가 날때 일단 이성을 잃기 때문에 화가 치밀때는 일단 참고 이 책을 펼쳐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화를 다스리는 법에 대하여 자세히 나와 있고 상담사례를 들어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다.
분노를 표출하는 방법은 얼마든 좋은 방법이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할 때라고 해서 거친방법을 써야한다는 법은 없다.
j****9 2017.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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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진수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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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전공해서 상담 시간에 배운 대로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질문을 해야 하지만 남편에겐 잘 나오지 않습니다.운전할 때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상대방 차량에 욱!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요. 어떤 날은 그런 감정이 폭발해서는 하루 종일 기분이 다운되어 있기도 합니다.괜히 그 감정을 드러내버린 나 자신이 창피해서요.저자는 상담을 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스스로 바꾸거나 변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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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전공해서 상담 시간에 배운 대로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질문을 해야 하지만
 남편에겐 잘 나오지 않습니다.
운전할 때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상대방 차량에 욱!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요. 
어떤 날은 그런 감정이 폭발해서는 하루 종일 기분이 다운되어 있기도 합니다.
괜히 그 감정을 드러내버린 나 자신이 창피해서요.

저자는 상담을 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스스로 바꾸거나 변화시킬 수 있는 15가지의 방법으로 솔루션을 이야기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바꿔보는 것처럼 좋은 해법은 없죠 ㅎㅎ
조용한 시간에 혼자 천천히 읽으며
마음을 다독이기 좋은 책이네요.

저처럼 욱! 하는 순간들이 많아지거나
이유 모를 짜증이나 분노가 스트레스인 분들은 꼭 이 책을 통해
불편한 감정들을 마주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시간을 갖길 추천합니다.

b*****a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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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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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번더 원인에 대해서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빌어 책을 정독해보고 원인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화가 나면 단순하게 그 원인 현상에 대해서만 찾으려는 습성이 있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중에 분노의 매커니즘, 분노의 속성에 대한 심리학적인 접근 방법도 좋았다. 무엇보다 내면 세계에서 흐르는 억눌림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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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번더 원인에 대해서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빌어 책을 정독해보고 원인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화가 나면 단순하게 그 원인 현상에 대해서만 찾으려는 습성이 있다. 책에서 말하는 내용중에 분노의 매커니즘, 분노의 속성에 대한 심리학적인 접근 방법도 좋았다. 무엇보다 내면 세계에서 흐르는 억눌림과 폭발성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무조건 부정적 감정을 억압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무의식에 대한 자아성찰이 감정을 다스리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혹시, 감정을 폭발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거나 힘들어하고 있다면 꼭 읽어 보길 바란다. 필독하고 정독하여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본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저자는 부부상담사이자, 음악치료사, 미술치료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등 다방면에 걸쳐서 활동중이다. 무엇보다 심리치료가 선행되어야 화에 대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는 견해가 강하다. 나의 경우에 있어서 적용해 보니 상당 부분이 일치했고 원인을 찾을 수 있어서 만족했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다고 100퍼센트 바로잡혀 지지가 않듯이 꾸준한 노력과 심리적인 매커니즘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원인도 모르고 근본적인 해결 방법도 모르는 상황에서는 절대로 치유할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 책에서 말하는 '분노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적용해 보면 확실히 화에 대한 원인 분석이 쉬워진다. 억압된 분노가 나중에 폭발하게 된다면 어마어마한 분노 에너지가 나오게 된다. 우울증과 분노는 동일한 에너지를 갖는다. 겉으로 표출된 것은 분노 에너지로 나타나 타인에게 화를 내게 되지만, 자신에게는 우울증 에너지가 폭발해 우울한 감정이 내면을 지배하게 된다. 결국 화를 내며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우울증의 모습으로 바뀌는 경우가 이런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을 접하게 되는데 상당수가 심리치료와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사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정신적인 심리치료를 받으라고 하면 강력한 거부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무지에서 오는 오류는 겉으로 잘 들어나지도 않는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스스로가 제일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스스로 자아성찰을 해보고 문제가 있다면 책을 통해서 원인을 찾고 고치려고 노력하거나 심리상담,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하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정신과에 간다고 하면 미친사람만 가는 것이라고 강한 거부감을 갖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지금 이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기에 어쩌면 정상적인 사람이 바보취급 당할지도 모른다. 대통령이 탄핵되고 길거리에 나부끼는 비정상적인 플랜카드가 과연 정상인가. 우리는 어쩌면 너무 많은 병폐에 시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에서 말하는 생소한 용어와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인용하는 설명이 무엇보다 좋았던 것 같다.


 

k*******1 201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