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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공부법과 학습법이 있다.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학습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누구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주입식 학습에 젖어 우리에게 어려운 "질문형 학습법"을 저자 이영직은 소개한다. 저자는 소크라테스의 산파술로 책을 시작한다.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어간 소크라테스는 상대의 무지와 진리 탐구의 열정을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얻게 한다. 또 위대한 과학자들 역시 일상에서 시작된 "왜?"의 질문이 역사와 과학사의 한 획을 긋는 위대한 발견으로 이어졌음을 예를 든다. 저자는 질문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 - 4가지 질문 비법과 질문형 학습법에 바탕을 둔 셀프티칭(Self-teaching), SQ3R, 마인드맵(Mind-map),토론식 학습법 등의 공부이론을 소개한다. 부모들도 질문과 대화로 아이의 적성과 재능, 감성 지능을 키울 수 있음을 유대인 자녀교육과 비교하며 알려준다. 질문을 던짐으로 아이 스스로 깨닫고 해답을 찾는 과정은 상상력과 창의력 시대의 원동력과 자산의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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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게 읽고 바로 내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질문형 학습법을 다루고 있다. 서양 지식의 출발이라 일컬어지는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을 기본 골격으로 삼아 질문의 중요성과 그동안의 연구 이론, 질문하는 방법, 상상력훈련 등을 소개한다. 유애인의 교육법, SQ3R학습법, 마인드맵 기법 등 다양한 질문법을 소개하여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럼 질문은 왜 해야 하는가? 질문은 곧 상상력, 창의력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는 어떤 새로운 것도 나오지 못한다. 21세기의 경쟁력은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또한 질문은 그 자체가 곧 배움이기도 하다. 일단 어떤 문제에 의문을 품으면 70-80%의 경우는 자문자답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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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학습법 책을 보기전에는 단순히 동화책을 읽어주기만 한것 같아요. 하루에 많은 동화책을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하루에 5권은 읽어주었네! 라는 생각으로 매일 매일 책을 읽어주면서도 책의 내용을 그대로 읽어주는 그런 엄마였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유대인의 책읽는 방법을 보면서, 새삼 놀라기만 했답니다. 우리 아이의 생각을 넓혀주고, 많은 상상을 할수 있게끔 동화책의 마지막 내용까지 모두 읽어주지 않는다는유대인들의 책읽어주는 방법을 보면서, 아~~ 정말 그렇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져 보게 되었어요.
왜 그런데? 왜지?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되지? 등의 많은 질문이 나올수 있게끔 책을 읽어주고, 1권의 책을 보더라도 엄마와 많은 생각을 나누면서, 대화를 하면서, 저절로 말의 표현력도 키워주고, 정말 다양한 생각들, 다양한 상상들을 할수 있게끔 해주어야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했다는걸 느낄수가 있는 책이었어요.
질문형 학습법 이라는 책을 보면서, 제일 느끼고, 반성하게된 내용은 166쪽의 바로 맥아더장군과 아이젠하워를 예를 들어 보여준 "부모교육 감성 지능을 키워라" 라는 내용이었어요. 새장에 갇힌 앵무새가 아닌, 하늘을 나는 독수리가 되게 하려면 아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갖고 학습의 주체가 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어머니의 효과적인 질문이다 라는 내용의 글귀는 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해준것 같아요.
너무나 유명한 맥아더 장군, 하지만 그는 가장 좋은 리더십을 발휘하지는 못했다는걸 알수가 있었어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아이젠하워는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서, 상대방을 높게 평가해줌으로, 자기편으로 만들고, 이끌고 갈수 있는 리더십이 강한 사람이었다는걸 알수가 있었어요.
그러면서, 느낄수 있는건 영재가 되기 위해서는 인내심과 지구력, 자신을 다스릴줄 아는 제어능력, 감정을 함부로 폭발시키지 않는 충동 통제력, 용기, 절제, 남을 배려하는 감정이입 능력등의 정서적 기능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이었어요. IQ가 높으면 좋은게 아닌, EQ 능력이 80%일때 가장 좋은 리더십을 발휘할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다는 사실이었어요.
나는, 우리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질문을 유도하고, 아이와 많은 대화를 끊임없이 했는가? 라는 질문에 솔직히, 전 빵점인 엄마라는 사실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수많은 질문을 끊임없이 할수 있는 용기와 함께 생각의 크기, 사고의 깊이 또한 키우도록 해야 한다는걸 질문형 학습법 책을 통해 새롭게 배워나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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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떻게 하면 수동적 학습법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교육방법을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자기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성적을 향상시키는 공부법이 자기주도학습이 최고임을 알면서도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 있는 아이들을 변화시키기는 어려운점이 많다.
이 책은 주입식 교육법에 길들여진 아이들의 학습방법을 변화시키는 질문형 학습법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왜! 이제서야 이런 책을 만나게 되었는지..자기주도학습을 하면서도 아이들이 성적이 제자리에 머무는 이유가 공부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엇이 문제인지 찾을 수가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었다. 아이는 나름대로 공부를 한다고 해도 성적이 오르지를 않으니 점점 의기소침해지면서 공부의욕을 잃어가고 있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소크라테스는 질문을 가장 많이 던진 철학자라고 한다. 처음에는 물음표를 던졌다. 오히려 제자들이 소크라테스에게 질문을 할 것 같은데 제자들에게 소크라테스가 질문을 던졌다는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는데 이내 그 해답을 알게 되었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들이 질문을 하면 대답 대신 다른 질문을 던져 질문자 스스로 깨닫도록 이끌어 주는 산파술로 제자들을 가르쳤다고 한다.
아이들이 질문을 던지면 선생님이나 많은 부모들이 정답을 바로 이야기 해준다. 물론 나도 아이들의 질문에 답을 먼저 말하게 된다. 선생님이나 부모들이 알려준 정답은 아이들의 기억속에 잠시만 머문다고 한다. 아이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오히려 질문을 유도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때의 기억의 평생 남는다고 한다.
그동안 수동형 학습법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바로 질문형 학습법으로 바뀌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그런 점을 간파하고 질문형 학습법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가며 학습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질문형 학습법으로 상위 1%안에 진입하는 놀라운 효과를 보인 학생들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그들의 공부법까지 함께 들려주고 있다. 특히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부모의 자녀교육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질문형 학습법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알면서도 간과하고 있었던 질문형 학습법..세상에 모든것이 호기심으로 가득했던 유아기를 벗어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동형이 되고 만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잃어버리게 만든 가장 큰 요인은 부모들에게 있음을 이 책은 지적하고 있다. 가장 뜨끔한 부분이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우리 아이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정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학습법을 변화시켜보자...미래는 창의력이 주도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질문형 학습법을 우리 아이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창의력을 일깨워 주는 부모의 역할이 가장 필요한 때임을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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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형? 학습법! -소크라테스에서 빌 게이츠까지 '천재들의 공부 습관'
"1.2% 기적, 유대 교육의 성공 비밀은 질문에 있었다!"
"질문을 바꾸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01, 소크라테스에게 배워보자!
단원별로 상상력 보따리와 창의력보따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상력 보따리 인터넷 정보검색과 비슷하다 달에는 공기가 있는가 없는가? 페인트와 연필 머리를 채우는 독서? 생각을 넓히는 독서! 지적 호기심을 불타오르게 하는 고전 상술의 달인 유대인
*창의력 보따리 의문부호로 책읽기와 3색 필기법 LMI 학습법 미드 영어 학습법 빌 게이츠, 하버드 대학 졸업 연설문 SCAMPER기법
아이가 좋아하는 뉴턴과 다윈 ,링컨까지 위인의 공부법을 배우고 질문으로 성적도 올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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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출비라는 카페를통해서 이벤트로 책을 받게된 한 사람입니다
이책을 받구싶었던 이유가 질문형학습법이라는 제목에서의 호기심과 읽고싶다는 욕구
였어요
저는 올핼18세입니다 고2라서 공부에 민감한때이조 여러가지의 공부방법도 해보구 경험하구 그래요
새롭게 질문형?학습법이라고해서 읽어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나를 다시 보게 되구 꺠달은 점두 있었어요~
공부에대해 의문점과 흥미를 가지구 싶다면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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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절반의 배움이다." 배운다는 것은, 공부를 한다는 것은 곧 '입력'을 생각하는 쉽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통념을 깨고 질문의 위대함,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질문'을 통한 학습법이란 무엇인가? 왜 질문을 통한 학습이 필요한가? ‘질문’은 의문과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왜?’라는 의문이 드는 순간 우리는 답을 찾으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깨달음은 물론 논리적인 사고력과 비판적 안목,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게 된다. 그래서 ‘질문’은 절반의 ‘배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 것일까? 질문은 명료하고, 정확해야 한다. 좋은 질문을 할 때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의문의 크기만큼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질문은 핵심만을 담아낼 수 있을 정도로 짧고, 간결해야 하며, ‘네’ ‘아니오’의 단답이 아닌 생각을 해볼 수 있는 확산적 질문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왜? 어떻게? 라는 의문부호를 품고 세상을 바라보라고 한다. 그러면 세상은 온통 질문거리로 가득하게 되며, 평소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것들도 바라보는 관점이 새롭게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마치 늘 떨어지던 사과를 본 뉴턴처럼 말이다. 질문을 잘하는 두번째 방법은 ‘잘 듣기’이다.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잘 들어야 하는 것처럼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시의적절하게 질문도 할 수 있다. 또한 상대방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만 핵심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다. 학생이 미리 예습을 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학생이 좋은 학습자기 되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자가 되어야 하며, 수업 전에 정보를 미리 예습하고, 질문을 준비한다면 답을 찾기 위해 수업 내용에 더욱 경청할 수 있어 이해는 물론, '장기 기억'으로 저장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기주도의 완전학습’이라고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수업 전 미리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아닌 '질문'을 준비한다는 부분에서는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그 효과는 해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공감할 수밖에 없다. 질문은 독서를 할 때도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보통, 그냥 읽기도 하지만 읽는 동안 끊임없이 질문을 하며 읽는다. 사실 구체적이지 않아서 그렇지 왜 이런 행동을 했지? 이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올까? 등 궁금해하며 책을 읽곤 한다. 그런데 저자는 더 강력하고도 확실한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제목, 핵심내용을 의문문으로 바꿔 읽어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질문을 하고 싶어도 어떤 질문을 할 지 모르겠고 답답할 때 아주 쉽게 질문을 뽑아낼 수 있는 것이다. '위대한 스승은 위대한 발문자'라고 한다. 정답이 아니라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스로 진리를 깨닫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세계의 지도자를 배출한 유태인의 교육이 그러하며, 최고의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그러했다. 또한 세상에 대해 ‘왜?’라는 의문부호를 품은 위대한 이들에 있어 인류는 계속 발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질문의 힘은 이처럼 강력하다. 모든 답은 바로 질문 안에 있다. 이 책은 질문의 위대함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라 학습에 있어 필요한 구체적이고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학습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학생이라면,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나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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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질문있습니다." 질문을 하는데 왜 성적이 올라가냐고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성적이 안 올라갈 때가 있다고요? 그렇다면 이 책 '질문형? 학습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소크라테스,링컨,아이슈타인 등의 위인들에 이야기를 통해서 질문에 관해서 더 체계적으로 더욱 획기적으로 정리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질문을 잘하는 방법까지 서술 되어 있으니 그냥 책만 읽고 이대로 실천만 하신다면 성적을 쑥쑥 올라갈것입니다.
0.2 %의 기적, 유대 교육의 성공 비밀은 질문에 있습니다.
당신을 질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