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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서른 가지의 발명품들이 담긴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하나하나가 역사를 바꾼 것이 분명한 것들임에 그 어떤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 같다. 그것이 바늘같이 아주 작은 크기의 것이든 이제는 자취를 감추어 볼 수 없는 역사 속으로만 남은 덩치큰 증기 기관이든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은 또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발명'이라 하면 왠지 엄청나게 비범한 두뇌의 소유자가 각고의 노력과 연구 끝에 맺은 결실이라 생각이 드는 것이 아마도 일반적이지 않을까..... 그러나, 이 책에 담긴 놀라운 발명품들의 최초 발명자들을 (비록 추측이긴 하지만) 살펴보면 '비를 맞아 춥고 우울한 여인'이 바늘을, '어느 도자기 제조업자'가 바퀴를, '농사일에 지친 어느 농부'가 쟁기를, '실을 빨리 뽑고 싶은 여인'이 물레를, '어느 탐험가'가 나침반을....등등 발명해 낸 것을 보면 문득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란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큼직큼직 시원하고 코믹한 삽화와 함께 '위대한 발명가 5'에 선정된 아르키메데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마이클 패러데이,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스티브잡스와 빌 게이츠,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야말로 한때를 풍미했던(풍미하고 있는) 발명의 대가들을 그들이 만들어낸 대표작들과 더불어 만나볼 수 있다.
그밖에도 학교, 목욕탕, 전쟁터, 병원, 부엌 등등 장소에 따라 흔히 만나볼 수 있는 발명품들을 두 쪽에 걸쳐 넉넉하게 담아내고 있다.
어느 것 하나 대단하지 않은, 그야말로 세계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품들임에 틀림은 없지만, 몇 가지는 차라리 발명되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살짝~ 밀려오기도 한다.
예를 들면, 어느새 땅을 황폐화 시키고 오염시키는 원인이 된 비료나 심각한 중독현상으로 특히 어린아이들의 정신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텔레비젼, 그리고 유용함만큼이나 대단한 환경오염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플라스틱..등등이 바로 그것이다. 차라리 없었더라면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말이다.
그러고보면, (위대한) 발명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든다. 사실 동전의 양면처럼 모든 일에는 좋고 나쁜 것이 공존하겠지만.. 나쁜 것이 더 많다면 굳이 발명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그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발명품이었으리라 생각하면 그것을 판단하는 것도 참 애매하겠다.....
아무튼, 우리의 역사는 위대한 발명과 더불어 급속하게 발전하여 왔음을 새삼 깨닫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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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 이유- 아무리 생각해도 유용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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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 이유: 전쟁이나 살상 무기가 되는 각종 무기의 재료가 되고, 땅을 황폐화 시키고 환경과 정신 건강을 오염시키는 해로운 점이 더 많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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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 이유: 글쎄... 있으면 편리하지만 없어도 어느 정도의 불편을 감수하면 대신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그리고 딸아이가 그린 <내게 필요한 발명품- 위치추적기>
![]() ![]() 왼쪽) 화면과 키보드가 그려진 본체와 위치를 추적할 사물에 삽입 또는 접착할 칩까지 갖춰진 위치추적기. 오른쪽) 사용시 주의사항이 꼼꼼하게!
필요 이유는 평소 필요할 때 바로바로 찾지 못하거나 중요한 물건을 놓아둔 곳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이 위치추적기가 필요한 사람은 기억력이 좋지 않은 사람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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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하면, 에디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지만, 그 외에도 학창시절 학기 중간중간 기발한 아이디어로 된 새로운 발명을 제출하라는 숙제가 기억난다. 숙제 만큼은 철저하게 해가던 때여서 참 고민하며 아이디어를 짜내서 열심히 그려간 나의 아이디어 중 생각나는 것이 가위를 분리하여 한쪽 면은 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의 아이디어였는데, 담임 선생님이 이미 그런건 나와 있다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 정보 부족도 있었지만 아마 시판되거나 호평을 받지는 못했었나보다.
사실 발명이 없었다면 인류 문명은 암흑의 시기를 지내야했을테고 힘들게 노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가죽옷에서 지금처럼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옷이나 옷감들도 발명의 한 부분이고, 어둠에서 빛을 발명해 낸 전기와 전화, 그리고 이제 인터넷에서 또 새로운 시대의 장을 여는 새로운 발명들이 속속 등장해 더욱 편리하고 나은 세상으로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발명이 우리 생활에 영향을 줄지 기대가 되기도 한다.
이 책에는 인류에게 있어서 중요한 발명뿐 아니라 세계사에서도 남을 발명들의 놀라운 뒷 배경들을 알려주는 참으로 진귀하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책 표지의 소제목처럼 바늘을 발명하게 된 계기부터 통조림이 이룩해낸 놀라운 일과 예방주사가 없었을때의 사람들의 믿기 힘든 이야기 등, 아주 작은 발명 하나가 세계사도 뒤바꾸어 놓았을 정도의 놀라운 이야기들이 무려 31가지나 소개가 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볼 수 있도록 '헬레인 베커'가 쓴 재치있는 글 솜씨와 재미있는 말투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다 삽화 그림을 통해 발명품들의 변천사도 눈여겨 볼 수 있고 발명한 사람과 시기, 그리고 나라를 키워드로 아랫부분에 크게 표기해 놓아서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해 놓은점도 마음에 든다.
저자는 이 책은 '먹고, 집을 짓고, 편안하고, 쾌적하고, 친구를 사귀고, 안전하고 싶은' 욕구인 인간의 기본 욕구 여섯가지에 의거하여 재미있는 구성으로 발명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처음 부분에는 발명 연대기를 구성해 놓았다. 연결된 줄을 따라서 보면 순서대로 볼수 있어서 유익하고 발명의 순서를 차례대로 짚어갈 수 있어서 참 재미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도 연대기별로 수렵채집을 하던 시절에 가죽옷을 만들어입기 시작하면서 약 4만년전 등장한 바늘부터 소개한다. 쉬어가는 곳에는 양말, 단추, 비키니, 실크 등등의 발명된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재미있고 흥미롭다. 이어서 바퀴, 쟁기, 알파벳,종이, 나침반, 물레, 렌즈, 시계, 증기기관, 강철, 전지, 통조림, 전보, 전구, 전동기.....플라스틱, 컴퓨터, 인터넷까지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초등 저학년 정도면 충분히 읽어볼 수 있는 구성이라 재미있고 알찬 내용이 마음에 쏙 든다. 우리 아이와도 그림을 보며 발명의 순서대로 하나씩 살펴보았더니 참 재미있어했다. 끝부분에는 <과연 미래의 발명품은?>이라며 질문을 남겨 아이들에게 미래의 발명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운을 안겨준다. 아이들에게 색다른 호기심을 선사해주는 참 유익한 책이 아닐수 없다.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에게 발명의 세계사를 재미있게 살펴보고 인류의 미래에 좋은 영향을 주는 발명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 <활용 편> '과연 미래의 발명품은"이라는 점에서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았더니 우리 아이의 대답은 자유자재로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봇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요즘 엄마가 가끔 보는 드라마에 영향을 받았는지, 요리하는 로봇이 좋다고 하여 함께 상상해가며 만들어보았다.
![]() 재료는 집에 있는 재료들로 모두 모아 보았다. 동그란 계량컵, 단추, 너트, 은박지 그외 있는 재료들로 로봇을 꾸며 보았다. 미래의 과학자가 되겠다고 하는 우리 아이의 꿈이 실현되었으면 좋겠지만, 이걸 만들면서 요리사도 되어보고 싶다고 하니 아직 확실한 꿈은 더 기다려보아야겠다.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아이들의 상상을 더해 발명품을 생각해보면 참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도서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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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 >>
우리의 생활속에 숨어있는 많은 편리한것들. 그것은 작은 발명에 의해 이런 큰 힘을 발휘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어요. 바늘에서 인터넷까지 그 발명 연대기를 한눈에 볼수 있는 첫 페이지 부터 관심이 팍팍 가네요.
4만 년전 바늘은 어떻게 발명된 것일까? 추운 날씨에 비까지... 나뭇잎으로 옷을 해입었는데 딱 맞지도 않았고, 결국 가죽으로 옷을 만들었어요. 동물의 뼈나 상아로 처음 만든 바늘에 눈이 있어서 구멍 뚫기와 묶기가 한번에 해결되는것을 알게 되어 바느질 기술이 탄생했다는... 이 바늘외에 양말, 단추, 비키니, 실크등의 발명도 잠깐 알려줍니다. 단추가 발명되고, 단추구멍은 훨씬 뒤에 발명되었다고 하는것이 신기하다고 하네요. 재밌게 볼수 있는 부분은 책 아랫쪽에 있어요. 누가 : 비를 맞아 춥고 우울한 여인 / 언제 : 4만 년 전 / 어디서 : 지금의 러시아 지역 이렇게 나와있네요. 재밌게 알아가는 부분이었어요~ 이렇게 바늘을 시작으로 지금은 없어서는 안될 친구 인터넷까지 그 발명의 역사를 알아갑니다. 작은 아이디어, 소소한 일상에서의 작은 생각들이 이렇게 큰 일을 만든다는거... 늘 알면서도 잘 못하는일. 그것은 아이디어를 내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떻게 실천하는지가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위대한 발명가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중에 발견해서 "유레카"를 외쳤다는 이야기, 목욕탕이나, 우리의 생활속에서 얼마나 많은 발명품이 숨어있는지 두페이지의 그림을 통해서 알아봅니다. 정말 많은것 같아요. 우리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발명품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알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아들은 유치원에서 조형시간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만들기를 좋아해서 늘 집에 올때는 뭔가 하나 만들어와서는 자랑스럽게 보여주곤 했죠. 이제 학교들어가니 더 멋진것들을 만들어보겠다고 하는데 아들의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실현시킬 "태양까지 가는 로켓"입니다.
설명을 곁들이자면 이 로켓은 친구들의 이름을 겉에 썼는데... 그건 도와주고 생각나는 사람들의 이름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하얗게 만든 이 로켓의 정체는 드라이아이스처럼 아주 차가운 물질로 만든 로켓이라고 합니다. 설명만 거창한 이 로켓이 태양까지 갈수 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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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당연하게 많은 혜택들을 누리며 불편함을 모르고 사는 요즘 원래부터 우리곁에 있었거니 우리는 그 물건들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았었다. 그리고 얼마만큼 소중한지도 가치가 있는지도 생각해보지 않았었다. 그런 우리들에게 이 책은 발상의 전환으로 생겨난 다양한 발명품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인류의 역사와 함께 사물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었다.
해마다 4월만 되면 과학의 달이라해서 학교에서는 발명대회니 탐구대회, 과학상상화나 독후감 대회를 가진다. 그럴때마다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해마다 고민하게되는데 그만큼 발명하면 일단은 딱딱하고 어렵게 고고한 과학의 세계다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한데 이 책은 가볍고도 편안하게 일상과 접목해서 들려주고 있기에 미래의 발명가를 꿈꾸게도 하고 생활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 창출을 유도하기도한다.
아이디어는 쉽다. 그것을 어떻게 실현하느냐가 문제다. 백번 지당한 말이라 생각된다. 어떤 기발한 발명품을 마주하고보면 평상시 생활속에서 내가 느겼던 불편들이었는데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던 사항들이 반영되 생겨난 물품일때가 종종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내용들을 반영해 발명품으로 만든 사람이 승리하는것이 과학의 발전이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인류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준 책속 31가지의 발명품들을 보노라니 그 생각은 더욱 굳어진다. 아플때면 빨리 회보되기를 원하고 배가 고프면 음식을, 비를 맞아 추우면 그 추위를 피할 방법을, 누군가 위협해 오면 공격하고나 방어를 하고 일하기가 힘들때면 육체노동을 줄일방법을 찾는것,이러한 인간의 여섯가지 기본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한것이 바로 발명이라고한다.
그래서 비를 맞아 춥고 우울했던 4만년전 러시아 지역의 여인은 따뜻한 옷을 만들기위해 바늘을 발명했다. 정보를 기록해두기에 가벼우면서도 오래가는 재료를 원했던 지금으로부터 1985년전 중국의 카이 룬은 나무껍질, 어망, 대나무를 물과 섞어 곤죽처럼 걸쭉하게 만들어 촘촘한 망에 펴말림으로써 간절히 원했던 종이를 만들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발명품들은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좁은 목욕탕에서 볼수 있는 물품만 해도 거울과 수건 화장품 칫솔 치약 수세식 변기 화장지 샴푸 욕조 치실 비누등 무척이나 다양했다.
83년경에 발명된 나침반, 1765년에 발명된 증기기관 1860년에 발명된 자동차, 20세기 중반에 발명된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재미난 발명의 역사를 알아가며 과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 대한 경이감을 가지게된다. 그리고 발명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어 한층 더 신난 과학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었다.
31가지중 가장 기억에 남는 5가지의 발명품들을 다시금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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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며 작은 발견이나 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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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 바늘에서 인터넷까지 호기심이 만든 빅 아이디어 31
요즘 시대가 발전하면서 아이디어로 승부해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은 지금까지 발명되어 온 수많은 발명품들에 대해 연도별로 알기 쉽게 보여 주고 있답니다.
발명과 과학과 관련된 이야기여서 조금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염려했었는데,
지금 6세된 저희 딸아이도 내용과 삽화를 보더니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발명품의 명칭은 커다랗게 부각하고 각 발명품에 대한 설명은 간략하면서도 요점을 분명히 전달해 주고 있어
집중력이 짧은 어린 아이들도 아주 쉽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답니다.
특히 재미있고 풍부한 삽화들은 각 발명품들을 이해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는데요,
어른인 제가 보아도 재미있어서 아이와 계속 보고 또 보고 했답니다.ㅎㅎㅎ^^
우리가 아이디어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있는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을 읽고 있노라면 아이디어는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필요로 하고 그 필요에 의해 어떻게 하면 유용하게 쓰일까 생각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하면
아주 쉽게 여겨질 수 있을것입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짜낸다면 정말 어렵게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편리하게 한다는 점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편리할지 생각한다면 아이디어를 짜내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야기는 크게 [아주 먼 옛날], [옛날], [머지않은 옛날] 3가지 테마로 나뉘어져 있으며,
(1부) 아주 먼 옛날에서는
다양한 발명품들은 물론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며 우리 생활 속 발명품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 우리 조상들과 그 이전에 살았던 선사시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것에서 부터 지금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발명품들을 만나 보는 재미가 두둑한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재미는 물론 지식습득에도 큰 힘이 되는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다양하고 기발한 생각의 발상으로 앞으로 살아가는데 더욱 유용한 발명품들을 만들어 내길 바래 봅니다.^^
이야기를 읽고 민주가 요즘 좋아하는 자석블럭으로 본문 중 비행기 발명편에 나오는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아주 오래 전 사람들이 날 수 있을 것이란 상상도 못했을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우주까지 갈 수 있는 기술이 발달한 만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도 앞으로 더욱더 큰 꿈과 희망으로 멋진 시대를 살아가는 우수한 인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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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아~~그렇구나하고 와 닿는 책이었습니다..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이라는 제목처럼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편리한 것들의 시작을 알리는 발명들이 소개되어져 있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발명했다로 시대순서대로 쓰여져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만 쓰여있다면 아마도 절반쯤 보다 말았을 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책 아주 재미있고 쉽게 보았습니다..
첫째는 삽화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발명품들의 간단한 그림뿐 아니라 작가의 재치가 느껴지는 삽화로 쿡쿡 ~ 웃으며 볼 수 있었습니다.. 둘째는 장황한 이야기가 아니라 짤막하게 끊어 쓰여진 이야기로 강조하고 쉬어가고 정리해 주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세째 학교에서,전쟁터에서,목욕탕에서,병원에서,부엌에서등 볼 수 있는 발명품들의 모음은 와~발명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 이렇게 흔히 사용되고 있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네째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레오나르도 다빈치,아르키메데스등 위대한 발명가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실려 있습니다..
울 아들은 수학자이면서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과학자가 되고 싶다면서 왜 꿈이 커졌을까? 수학은 별로 쓸일이 없을 것 같아서 수학자는 생각안해 봤는데.. 이 책을 보니 수학이 과학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수학자이면서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명가들도 수학자이면서 과학자가 많은 것 같다고..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 웃음과 유익함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좋은 책이네요..
[울 아들의 상상월드]
언젠가 상상이 멋진 발명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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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대단합니다. 그냥 발명이 아니고 위대한 발명인데, 그것들이 전부 세계사를 바꿀 정도로 대단했다고 하네요. 호기심이 만든 발명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 처음에 ’한눈에 읽는 발명 연대기’가 나옵니다. 4만년 전 바늘과 쟁기, 알파벳, 물레를 거쳐 83년 경 나침반, 종이, 렌즈, 시계에서 1765년 증기 기관, 강철, 전지, 통조림, 전보, 엔진, 1821년 전동기, 전구, 1860년 자동차, 전화, 라디오, 20세기 중반 컴퓨터, 플라스틱, 비행기,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들어보고, 사용하고 있는 발명품이 소개합니다. 차례를 보면 총 3부로 나뉘어져있어요. 1부는 ’아주 먼 옛날’로 바늘, 바퀴, 쟁기, 양수기, 알파벳, 물레, 나침반, 종이가 나오고요, 2부는 ’옛날’로 인쇄기, 렌즈, 시계, 증기 기관, 강철, 전지, 통조림, 사진, 전동기, 전보, 비료, 전구를 소개합니다. 3부는 ’머지않은 옛날’로 엔진, 자동차, 전화, 라디오, 텔레비전, 비행기, 플라스틱, 컴퓨터, 개인용 컴퓨터, 인터넷, MP3를 알려주네요. 마지막엔 ’미래의 발명품’과 찾아보기가 있어요. ![]() 발명품을 소개한 전체 페이지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덕분에 이 발명품 대신에 예전엔 무엇을 사용했고, 이런 발명품이 나와서 어떤 점이 좋았는지 알 수 있어요. 소개된 발명품이 세계 역사에 어떤 역활을 했는지도 오른쪽 박스에 알려줍니다. 더불어 발명품의 숨은 원리도 일러주고요. ![]() 발명품이 나오게 된 생각입니다. 이런 단순하지만 중요한 아이디어 덕분에 발명품이 세상에 나오게 된 거지요.
저희 아인 순서대로 보기보단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을 골라서 보더라고요. 나침반, 종이, 시계, 통조림, 사진, 전구, 엔진, 자동차, 텔레비전, 플라스틱, 컴퓨터, 인터넷, MP3 이렇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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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이 무엇이 있을까? 셀수도 없이 많은 것들이 있을 것이다. 어떤 발명품이 어떤 동기로인해 발명됬을까? 바늘은? 비를 맞아 춥고 우울한 여인이 4만년전 지금의 러시아지역에서... 상상력이 뛰어난 한 원시인이 동물 가죽에 구멍을 뚫을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그다음에는 신축성 있는 힘줄이나 가죽 끈을 구명에 끼워 가죽 두장을 붙일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상상력은 좋은 발명의 원동력이 아니겠어,^^ 바퀴, 없어서는 안될 우리지구에서 바퀴만큼 큰 발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차도, 무거운 물건도 힘들었겠지, 어느 도자기 제조없자가 27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발명됬데, 오늘날 바퀴는 스쿠터에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심지어 우주선에도 쓰인데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기계장치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볼수 있다. 인쇄기, 전기,종이,나침반등 수많은 발명품이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고 있다. 크레용.초등생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크레용은 1903년 미국에서 발명되었는데 그림을 안전하고 손쉽게 그리기위해 파라핀에 왁스를 섞었다. 칫솔이 나오기 전에는 나뭇가지나 새의 깃털,돼지털,뼈등으로 이를 닦기도 했데... 지금 이를 닦으라면 아마 기절할거야. 이런발명에 있어서는 위대한 발명가를 빼놓을수야 없겠지 아르키메데스발명가의 대표작품은 나사펌프, 갈고리발톱, 도르래등이래 아르키메데스의 발명품중 많은 것은 수학적 개념을 증명하던 중에 개발되었다. 발명가 하면 이분을 빼놓을수가 없지,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야. 발명품이너무 많지, 자동추진 자동차, 잠수종, 자전거, 헬리콥터, 낙하산, 천공기, 잠수함, 렌즈연마기, 공위 사다리등 와~ 정말 많다. 현재에는 빌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도 빼놓을수가 없지 컴퓨터라는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주위 사람들의 재능을 이용하여 두사람은 억만장자가됬데 이렇게 발명은 삶을 윤택해지게 해준다는 말씀 우리도 발명을 해보기로 했어, 처음이라 많은것이 서툴기도 하고 어이가 없지만 한번 구경해봐^^ 잠자기전 물떠오는게 무지 싫어나봐~ 침대에서 컴도할수 있고 스위치만 누르면 물도 자연적으로 오는기계레 ㅋㅋㅋ 넘 어이가 없기도 하지만 자기딴에는 발명이래 숟가락과 젓가락이 한 몸이래 ㅋㅋㅋ 좀 사용하기에 불편할것 같아 이건 내가 생각한건데 국을 뜨고난 다음 국자를 둘곳이 불편해서 옆에 국자받이를 설치하는거야, 설겆이할때는 분리가 되도록 했지. 좀 웃기기도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고 얼굴이 화끈거리네... 우리딸은 먹는게 되게 중요한가봐 자동차안에서 편하게 먹을수 있는 식탁이 있었으면 좋겠데 이게 무슨 발명이냐고 했더니 큰눈에 눈물이 글썽거리는 거야, 그래서 아무 소리도 하지 않았어, 내참! 아무튼 이책으로 우리는 웃으면서 발명을 생각해보게 된 동기가 되었다는거야. 재미있게 읽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좋은시간을 가져서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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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중에 우리아이가 가장 관심있게 살펴 보고, 보고 또 보는 페이지는 '미래의 발명품'을 소개하고 있는 페이지다. 무언가를 뚝딱거리며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보다는, 자신의 머리 속에~ 상상으로 그려내는 최첨단 기기에 관심(?)을 쏟는 아이인지라~ '미래의 발명품'으로 소개하고 있는 몇몇 발명품들(스프레이 스웨터, 순간 상처 치료기 등등)에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 이제껏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발명품들이여서 호기심이 잔뜩 이는 모양이다.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발명품들 중에서 그야말로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던 획기적인 발명 31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 순서대로 발명품을 다루고 있어 발명품에 따른 시대의 변화를 짚어낼 수 있도록 끌어주는 점도 마음에 든다. 또하나, 본문 중간중간 나오는 생활주변 또는 어떤 환경에서 (학교에서, 목욕탕에서, 전쟁터에서, 병원에서, 부엌에서 등등) 우리가 쉽게 살펴볼 수 있는 발명품들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늘 보거나 사용하는 물건들 또한 누군가에 의해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고 현재 우리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음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코너이다. 이 코너에서도 많은 발명품들을 소개하고 있기에,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31가지 발명 외에도 이 책 한 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발명품은 훨씬 다양하고 많다고 해야겠다. 본문 중에는 '위대한 발명가'를 몇몇 다루기도 한다. 이 인물이야기는 짧막한 위인전을 읽는 느낌을 주었는데, 이렇게 '발명'을 이야기 하는 한 권의 책 안에, 다양한 발명발견 지식정보는 물론이고 과학, 인문, 역사를 두루 살펴 볼 수 있어 좋다. 다루는 발명(품)마다 어느 시기에 누구에 의해서 왜 이 발명품이 발명되었나를 조목조목 다루고 있으며, 글과 그림이 유머러스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매 페이지마다 그려진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술술 신나게 읽어가다보면, 앞서 발명된 발명품들로 인한 우리 현 생활의 편리함을 더욱 느끼게 될테고, 현재 우리생활에 유용하면서 꼭 필요로 하는것이 무엇인지도 생각케 만드는 책이 아닐까 싶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지만, 발명이나 발견에 대해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도 호기심을 갖도록 해줄 책이다. *** 우리아이 상상 속 발명품들 ^^* ![]() <책 꺼내주는 로봇 팔> 책장 높은 곳에 있는 책을 꺼내 줄 수 있는 로봇 팔이라고한다.^^* 평소에 책장 높은 곳에 책들을 꺼내 읽기 불편했던 모양이다. ![]() ![]() <새똥 방지기> 자동차에 떨어지는 새똥을 방지할 수 있는 방지기인데, 자동차에 장착해 놓으면~ 새가 날아올때 그 기계 안에서 커다란 귀가 나오면서 펄럭거리며 새를 쫓는다나~~~^^* ![]() <첨단 지구본> 어떤 위치를 찾고자 할 때 터치스크린을 작동시킨 후에~ 원하는 위치를 입력하면 그 위치에 전등불이 깜박이면서 위치를 알려주는 지구본이라고 한다. 이런 지구본이 있으면 위치를 금방 찾을 수 있을거라고 무지 좋아한다!^^ 우리아이가 발명하고 싶거나 발명되었음 하는 것들을 보면서 과학적 근거에 의해서 정확하게 그리지는 못했지만~ 그 발상이 참 재밌기도 했다. 이런 상상이 출발점이 되어 앞으로 한발 한발 내딛다보면, 이 시대의 흐름을 바꾸어 놓을 발명품이 탄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