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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가르쳐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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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흔히 하는 말로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지요 그러나 눈사람 밥은 '눈사람 밥이 가르쳐주는 비밀'에서 밥은 말하죠. 우정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이예요.   서로 떨어져서 그리워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이예요.   바로 이것이 <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에서
"밥이 가르쳐 줬어요~^^" 내용보기

어른들이 흔히 하는 말로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지요

그러나 눈사람 밥은 '눈사람 밥이 가르쳐주는 비밀'에서 밥은 말하죠.

우정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이예요.

 

서로 떨어져서 그리워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다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말이예요.

 

바로 이것이 <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에서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의 핵심이죠.

 

아이는 자신의 생일 선물로 첫눈을 맞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한다.

아이의 기도가 이루어져 내리는 눈 속에서 작은 속삭임을 듣고는

눈사람 밥을 만드는 아이.

많은 눈 속에 숨어있던 밥을 사랑과 믿음으로 찾아내고

따뜻한 봄이 오면 헤어져야 하지만 맘 속에 그 사랑과 믿음을 가직하면

언제까지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지요.

 

보통 아이들의 동화는 화려한 색감으로 눈길을 끌기 마련인데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은 달라요.

무조건 화려한 색감만으로 눈길을 사로잡지 않지요.

꼭 붓으로 그린듯한 수묵화의 느낌이랄까?

차분하고 은은한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책의 내용과 그림이 아주 잘 어울리지요.

 

그림과 내용이 모두 사랑스러운 동화책

<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3****d 2010.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 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좋은 친구되기~!!
"눈 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좋은 친구되기~!!" 내용보기
<딩가딩가 눈사람 축제>에서 만난 눈사람 밥을 다시 만났어요.^^ 친구를 다시 만난 느낌이 들어서 반갑네요. 그리고 올 겨울 눈이 많이 내려서 더 애정이 가는 책이네요.^^ 글의 내용과 그림의 느낌이 참 포근하고 정감이 가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고, 여름이 와도 밥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펼쳐보게 될 것같아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에게도 친한 친구가 있을까~ 라
"눈 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좋은 친구되기~!!" 내용보기

<딩가딩가 눈사람 축제>에서 만난 눈사람 밥을 다시 만났어요.^^

친구를 다시 만난 느낌이 들어서 반갑네요. 그리고 올 겨울 눈이 많이 내려서 더 애정이 가는 책이네요.^^

글의 내용과 그림의 느낌이 참 포근하고 정감이 가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고, 여름이 와도 밥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펼쳐보게 될 것같아요~*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에게도 친한 친구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음이 맞아서 계속 함께 노는 친구가 있다고 얘기를 듣고 신기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우정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행복한 친구와의 관계를 맺는 법을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고민이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진정한 우정에 대해서 이야기해 줄 수 있었답니다.

 

환상적인 눈사람 밥과의 만남~~^^

 

"첫눈이 내리게 해 주세요"

생일날에~ 첫눈이 오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아이의 바램이 과연 이루어질까요??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라는 일기예보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바로 그때,^^ 하늘 위에서는 작은 소동이 벌어지고 있었답니다.^^ 아~ 무슨일일까요??

별들은 살랑살랑~ 구름은 뭉게뭉게... "오늘이야."

하늘에서 아주 예쁜 눈송이 하나가 ~ 떨어지더니...^^

우와~ 하얀 눈송이가 나풀나풀 내려와 나무와 언덕과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어요.^^

살포시 하얗게 살포시 ~~

뽀드득 뽀드득~ 눈을 밟고 걷는데 어디선가 말을 걸어왔어요... 눈사람이 되고싶다고요~

아 그런데... 어떻게 친구를 알아보죠?? 눈 속의 친구가 굉장한 비밀을 알려줬어요.

 

"아주 간단해.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으면 찾을 수 있단다.

그러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만든 눈사람 밥은 깨어나서~ 친구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준답니다.

돌돌말은 편지지에 마음을 담아 전해준 이야기...가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것같아요~^^*

 

친구때문에 웃고 울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우리 아이도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웃고 울겠죠??^^

우리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눈사람 밥이 전해주어서 고맙네요.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좋은 친구를 찾기위해~ 늘 마음에 품어야겠어요~^^*

c*******m 2010.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서평)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내용보기
"첫 눈"  추운 겨울이  되면 모두가 설레이며 기다리는 것이 바로 첫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아이들이라면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면 팔짝팔짝 뛰어 다니며 즐거워 할텐데요.. 여기에 또한 명의 친구가 애타게 첫 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첫눈이 내리게 해 주세요! 제발....' 내 생일날 제일 좋아하는 첫눈이 내리면 너무 기쁘고 최고의 선물이 되겟지요.
"(서평)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내용보기

"첫 눈"  추운 겨울이  되면 모두가 설레이며 기다리는 것이 바로 첫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아이들이라면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면 팔짝팔짝 뛰어 다니며 즐거워 할텐데요..

여기에 또한 명의 친구가 애타게 첫 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첫눈이 내리게 해 주세요! 제발....'

내 생일날 제일 좋아하는 첫눈이 내리면 너무 기쁘고 최고의 선물이 되겟지요.

가족들이 근사한 생일 파티를 열어 주었지만 첫눈이 내리질 않아 조금 실망 스러웠어요.

하지만 그때 하늘에서 아주 예쁜 눈송이 하나가 톡 떨어 졌어요.

하얀 눈송이가 나풀나풀 내려와 온세상에 살포시 하얗게 뒤덮었어요.

"눈송이를 모아 봐.

눈덩이를 굴러보렴.

난 눈사람이 되고 싶어.

도와 줘.네가 만들어 줄래?"

이렇게 많은 눈 속에서 너를 어떻게 알아 봐?

"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으면 찾으수 있단다.

그러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어!"

눈덩이를 굴려서 눈사람을 만들어

석탄 두알로 눈을,당근으로 코를,그리고 목도리와 모자,코드를 입히고

눈사람 밥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면 나는 네 곁을 떠나야 해.너도 나도 우리,서로를 그리워 하겠지?

기억해!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으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단다!"

눈사람 밥이 해준 말을 기억하며 언제까지나 서로에게 좋은 치구가 될 거예요.

곁에 있든지 없든지 말이에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중에 하나가 바로 친구입니다.

기쁠때나 슬플때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친구.

하지만 그런 친구가 되어주기도 힘들고 내곁에 한명 있기도 정말 힘이듭니다.

욕심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믿음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5살 어린이집에 가게 되면 제일 먼저 친구부터 사귀게 되는 우리아이들..

사이좋게 놀다가도 때론 다투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지요..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놀고 싶지만 선뜻 다가가지 못 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우리아이들에게 눈사람 밥은 이렇게 애기 합니다.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믿음만 있므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어.

이 말만 기억하면 우리 아이들은 모두에게  좋은친구가 될수 있습니다.

 

b******y 201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사람과 친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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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유치원 차 태워 보내려고 나가니 쌀가루 같은 눈이 쏟아지고 있다. 아이는 그 눈이 반가운지 신나서 뛰어다니지만 폭설로 인해 고생을 해서 그런지 그다지 반갑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금방 그쳐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이는 아쉬워 하는 눈치다. 눈이 오면 눈 사람도 만들고 싶고, 눈 싸움도 하고 싶다면서 내내 눈을 기다리던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한 권의 책을 보았다. 몇 번
"눈사람과 친구가 되다." 내용보기

아침에 유치원 차 태워 보내려고 나가니 쌀가루 같은 눈이 쏟아지고 있다. 아이는 그 눈이 반가운지 신나서 뛰어다니지만 폭설로 인해 고생을 해서 그런지 그다지 반갑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금방 그쳐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이는 아쉬워 하는 눈치다. 눈이 오면 눈 사람도 만들고 싶고, 눈 싸움도 하고 싶다면서 내내 눈을 기다리던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한 권의 책을 보았다. 몇 번 읽어 주었던 책이라 이번엔 딸에게 엄마에게 읽어 달라고 하니 슬픈 그림에, 슬픈 책이라고 한다. '왜 슬플까?' 바로 눈사람이 녹아서 사라지기 때문에....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은 생일을 맞은 아이가 특별한 생일 선물을 기다리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 선물은 바로 '눈'이다. 첫 눈이 올 때의 설레임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미소가 지어진다. 마치 첫 눈 오는 날이면 누군가와 함께 해야 할 것 같아서 전화기를 찾게 되는 그 마음과 같기 때문이다. 반가운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고, 그 눈사람이 친구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에서 무엇이든 마음을 나누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아이들이 가진 친화력, 유연함만큼 부러운 것도 없고, 어른이 되면 어느새 이것저것 재게 되고 동심이랑은 거리가 먼 생활을 하게 된다. 이 책이 알려주고자 하는 것은 바로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음일 것이다. '기억해,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가 믿음만 있으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단다.' 책 속 눈사람 밥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딸에게도 해주고 싶다. 곧 유치원에서 6살 반으로 올라가게 되고 좋아하던 선생님, 친구들과 떨어져서 새로운 반이 되기 때문이다. 그때도 새로 만나는 친구들과 좋은 우정을 나누었으면 좋겠다.

 

잔잔한 여운이 있는 책이지만 다소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다. 처음엔 토끼가 눈을 기다리고, 눈오는 날 기뻐하는 모습으로 표현되다가 소년이 등장해서 눈사람 밥을 만드는 모습은 이야기가 끊기는 느낌이다. 마지막 장면에서도 토끼가 등장해서 뭔가 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그걸 파악하지 못해서 내내 궁금하기만 하다. 거기에 숨겨진 의도는 무엇일까? 암튼 의문은 미뤄두고 눈 오는 날의 행복감, 눈사람과 친구가 되어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참 좋은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p*******0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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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내용보기
표지에서 당근코를 하고 있는 눈사람과 한 꼬마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목처럼 눈사람 밥이 꼬마에게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나 봅니다 과연..눈사람 밥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걸까요?   '오늘, 첫눈이 내리게 해 주세요! 제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눈, 그것도 첫 눈이 내린다면..... …… 나는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생일 선물을 내려준 하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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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당근코를 하고 있는 눈사람과 한 꼬마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목처럼 눈사람 밥이 꼬마에게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나 봅니다

과연..눈사람 밥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걸까요?

 

'오늘, 첫눈이 내리게 해 주세요! 제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눈, 그것도 첫 눈이 내린다면.....

……

나는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생일 선물을 내려준 하늘에 대고 인사했어요

"고맙습니다!"

  

"눈송이를 모아봐. 눈덩이를 굴려 보렴. 난 눈사람이 되고 싶어......"

"......이렇게 많은 눈 속에서 어떻게 너를 알아봐?"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으면 찾을 수 있단다. 
그러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어!"

눈속의 친구는 아이에게 굉장한 비밀을 알려 주었지요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으로 친구가 된 아이와 눈사람 밥!!

우리는 언제까지나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될 거에요

곁에 있든지 없든지 말이에요

 

매년 겨울이 되면 윤후맘은 꿈꿉니다

윤후와 펑펑 내리는 눈 속에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즐기며 
추억을 쌓는 꿈을 말이죠

31개월인 우리 윤후..

녀석의 첫겨울엔 너무 어려서..두번째 겨울엔 눈이 오지 않아서..

그리고 세번째 맞이한 올겨울 꿈에 그리던 눈이 펑펑 내리긴 했지만

윤후동생이 태어나는 바람에 엄마와의 추억쌓기는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답니다

그렇게 눈에 대한 아쉬움이 커가던 중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윤후와 직접 눈을 만나볼 순 없었지만..이 책을 통해 전 친구를 만들어 주게 되었지요

엄마표놀이를 통해 눈사람을 몇번 만나본 적 있는 윤후군에게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진정한 친구를 만나는 법'에 대한 비밀을 알려 주었구요

진정한 친구란 한 공간에 함께 있든 없든 언제나 친구!!라는 사실도 전해 주었지요^^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을 읽고 있노라면

눈사람이 아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듯이..

자연 속에서 만나는 별, 구름, 달, 바람들 또한 신비로운 속삭임을 전합니다

전업주부인 윤후맘과 31개월 동안 늘 함께 붙어지내느라 친구가 거의 없는 윤후군!!

녀석이 성장하는 동안 동화속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을 늘 간직하며

진정한 친구와 변치 않는 우정을 이어가길 기도합니다*^^*

i********9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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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과 함께 읽는 따뜻한 겨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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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의 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계절이이 계절인지라, 그리고 올해 초 많은 눈때문이었는지 눈사람에 관심을 갖은 아이에게 눈사람과 관련된 동화를 읽히고 싶은 맘에 선택하게 된 이 책은 정말 완전 대만족이었다.   책의 표지도 넘 서정적이고 예뻤고, 특히 속지가 부드럽고 그 촉감은 다른 어떤 책에서도 느낄 수 없는 것이었다. 와... 책 정말 고급스럽다라는 인상을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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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계절이이 계절인지라, 그리고 올해 초 많은 눈때문이었는지

눈사람에 관심을 갖은 아이에게 눈사람과 관련된 동화를 읽히고 싶은 맘에

선택하게 된 이 책은 정말 완전 대만족이었다.

 

책의 표지도 넘 서정적이고 예뻤고,

특히 속지가 부드럽고 그 촉감은 다른 어떤 책에서도 느낄 수 없는 것이었다.

와... 책 정말 고급스럽다라는 인상을 팍팍 주시는 이 책!

전혀 돈이 아깝지가 않은 그런 책이었다.

 

제목에서도 느껴지지만 참 상상력이 풍부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아이도 책 속의 주인공의 상상력과 함께 책 속에서 훨훨

날개를 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다.

기발한 상상력을 우리아이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겠죠?

예꿈의 이런 상상력이 가득한 책들과 함께한다면 말이죠.. ㅎㅎ

 

생일이 주인공 아이가 눈이 오길 간절히 기도한 끝에,

그날의 일기예보와는 상관없이 눈이 내리죠.

그렇게 눈이 아이에게도 찾아오고, 아이가 눈사람 밥을 만들게 되요~

그리고 아이와 눈사람 밥만의 조용한 속삭임이 시작되요~~

듣고 싶으시죠? 그 조용한 속삭임이 무엇인지?

 

"기억해!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으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단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좋은 친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수 있어요!

왜냐구요!

눈사람 밥이 그 비밀을 가르쳐주거든요~~~ ^^

 

우리 딸들도 눈사람이 밥이 주는 비밀을 통해

마음 속 깊이 좋은 친구 찾는 방법을 깨닫길 바라며...

또한 다른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되는 아이들도 자리길 조용히 기도해봅니다. ^^


j*******3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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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친구의 따스함이 전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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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과 함게 나를 찾아온 친구, 나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 준 친구, 내 친구 눈사람 밥을 기억하며......   첫 페이지를 넘기면 눈사람 밥과 내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의 달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시작됩니다. 그림이 넘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고 서로가 서로를 아낀다는 느낌이 물씬 나는 장면이예요. 첫 장면을 보자마자 울 악동들~눈사람이 나온다며 관심을 많이 보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친구의 따스함이 전해지는 책!" 내용보기

첫 눈과 함게 나를 찾아온 친구,

나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 준 친구,

내 친구 눈사람 밥을 기억하며......

 

첫 페이지를 넘기면 눈사람 밥과 내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의 달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시작됩니다.

그림이 넘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고 서로가 서로를 아낀다는 느낌이 물씬 나는 장면이예요.

첫 장면을 보자마자 울 악동들~눈사람이 나온다며 관심을 많이 보이더군요.

 

책 내용은 내 생일날 첫눈이 오게 해달라고 간절히 소원을 빕니다.

하지만 날씨는 구름 한 점 없이 맑기만 합니다.

정말 나의 소원이 이루어 질까요~이루어 진다면 더 없이 행복할 텐데 말이죠!!

그렇게 밤이 되었는데 정말 기적처럼 나의 소원이 이루어 집니다.

하늘위에서 별님,달님,구름 들이 작은 소동을 버린 후에 말이죠~~!!

눈을 내리기 위한 하늘위의 소동도 넘 재미나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

 

하얀 눈송이가 나풀나풀 내려와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습니다.

나는 최고로 멋진 선물을 내려준 하늘에 고마움을 전하며 눈을 밟고 걸어가고 있을때.

바로 그때 친구가 속삭이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 눈송이를 모아 봐. 눈덩이를 굴려 보렴. 난 눈사람이 되고 싶어.

도와 줘. 네가 만들어 줄래?

 

" 하지만 난 네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걸! 이렇게 많은 눈 속에서 어떻게 너를 알아 봐?"

 

바로 그때 눈 속의 친구가 비밀을 알려 줍니다...굉장한 비밀을요!!

 

나는 친구가 알려준 비밀을 마음속 깊이 믿으며 눈사람 밥이라는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주인공인 내가 많은 눈 속에서 친구를 찾았다면 우리 아이들은 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진짜 친구를 찾아야 할겁니다.

진짜 친구를 찾기위해선 우리 아이들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될 겁니다.

친구를 통해 기쁨을 얻을수도 있겠고 혹은 상처를 받을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밥이 가르쳐준 비밀을 가슴에 잘 간직한다면 분명 진짜 친구를 찾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에선 친구 사귀는 방법이라든가 친구 만드는 방법을 구구절절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

저도 그걸 기대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친구라는게 어떤건지 따스한 느낌으로 와 닿는 뭔가가 있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좀더 성장해서 친구라는 개념이 생기고 친구와의 관계를 만들어 가게될때

다시 한번 읽어주어야 겠다 생각해 보았습니다.

 

겨울에 눈오는날 보면 더욱 즐거운 책 일 듯 합니다 ^^

h*****0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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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 -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예꿈 -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예쁜 책이에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눈사람이야기라며 읽어달라고 난리더라구요 표지가 울퉁불퉁 재미나요. 만지는 느낌이 참 좋아요   세상은 신비로 가득 차 있단다! 귀를 기울여봐. 바람의 속삭임이 들리지 않니?? 책은 의문문으로 시작되요 아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죠   주인공은 생일을 맞아 눈이 오길 간절히 바란답니다 첫눈이내리게해주
"예꿈 -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예쁜 책이에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눈사람이야기라며 읽어달라고 난리더라구요

표지가 울퉁불퉁 재미나요. 만지는 느낌이 참 좋아요

 

세상은 신비로 가득 차 있단다! 귀를 기울여봐. 바람의 속삭임이 들리지 않니??

책은 의문문으로 시작되요

아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키죠

 

주인공은 생일을 맞아 눈이 오길 간절히 바란답니다

첫눈이내리게해주세요. 첫눈이내리게해주세요~~~

그런데 날씨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래요

첫누늘 볼 수 없다니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하.

지.

만.

그때......하늘에서 아주 예쁜 눈송이 하나가 톡 떨어졌어요.

눈이 내리기 시작한거죠

아이는 너무 기뻐 밖으로 나갔어요..

그리곤  " 고맙습니다!"를 외치네요

 

집으로 돌아온 아이는 가족들을 깨워요

눈이 와요! 첫눈이 내리고 있어요..

눈사람을 만들러가요..

그리곤, 눈사람 밥이라고 이름을 붙혀준답니다

 

그리고, 눈사람 밥과 친구가되죠

눈사람 밥도 아이에게 편지를 써요~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눈사람~

아주 친근한 소재로 아이에게 즐거운 상상을 할수있게해준..

눈사람 밥이 가르쳐준 비밀~

정말 너무 재미나네요

 

아이는 너무 재미나게, 어른들은 동심을 상상하면서 읽을수있는 멋진 책이에요

c******t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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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이 무엇이였을까요?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이 무엇이였을까요?" 내용보기
이 책의 첫 느낌은 전체적인 색감이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워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추웠던 날씨에 계절적인 배경이 아이가 책을 읽는 시기와 잘 맞았구요.’비밀’이라는 단어 때문에 그런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어요.둥그런 얼굴에 빙그레 웃는 있는 눈사람의 얼굴이 재미있게 보여 웃음도 났어요.과연 눈사람이 가르쳐 준 비밀이 무엇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첫눈과 함께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이 무엇이였을까요?" 내용보기

이 책의 첫 느낌은 전체적인 색감이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워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
추웠던 날씨에 계절적인 배경이 아이가 책을 읽는 시기와 잘 맞았구요.
’비밀’이라는 단어 때문에 그런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어요.
둥그런 얼굴에 빙그레 웃는 있는 눈사람의 얼굴이 재미있게 보여 웃음도 났어요.
과연 눈사람이 가르쳐 준 비밀이 무엇일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첫눈과 함께 찾아온 친구
나에게 최고이 선물이 되어 준 친구
내 친구 눈사람 밥을 기억하며...

눈 사람 밥을 그리워하며 옛 기억을 회상하는 느낌이죠?  

생일날 선물로 첫눈을 받고 싶어서 첫눈을 내려달라고 기도를 해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정말인가봐요.
최고의 선물을 내려준 하늘에 감사하며 즐거워 하는데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와요.

가슴에서 우러난 사랑과 믿음만 있으면 찾을 수 있단다.
그러면 누구든지 친구가 될 수 있어.

마음의 소리를 들으면 누구든 친구가 될 수가 있다는 표현에 부끄러워지기도 해요. 
친구에 대한 소중함과 존재를 느끼게 해 주기도 했어요.



책의 중간중간 예쁜 글씨체에 호감이 가기도 했구요.
살랑살랑, 뭉게뭉게 등의 의성어와 의태어로 재미있게 읽기도 했어요. 
다양한 구성으로  편지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끝부분의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물망초의 꽃말을 제시하면서
또 한번 친구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에게 꽃말이라는 표현으로 호기심을 갖게 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꿈을 갖을 때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과 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책이였답니다. 
 

l****s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