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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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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학부모로 학생으로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새삼 이야기 하지 않아도 모두가 공감한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학부모는 학부모 대로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교육정책에 어떻게 장단을 맞추어야 하는지 아이셋 가지 엄마로서는 매일이 한숨이다. 위의 두아이는 그나마 가장 쉬운게 공부다 라는 걸 터득하고 늦게 그냥 저냥 학교다니는데(말 그대로 그냥 다님) 막내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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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학부모로 학생으로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새삼 이야기 하지 않아도 모두가 공감한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학부모는 학부모 대로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교육정책에

어떻게 장단을 맞추어야 하는지 아이셋 가지 엄마로서는 매일이 한숨이다.

위의 두아이는 그나마 가장 쉬운게 공부다 라는 걸 터득하고 늦게 그냥 저냥 학교다니는데(말 그대로 그냥 다님)

막내가 미술을 하겠다고 하는바람에 상담했더니 유학을 염두에 두고 공부를 시키며 준비를 하라는데 암담하다.

한집 건너  어학연수라도 보내는데 그 비용조차 또한 만만치 않으니

이도저도 못하는 난 아이의 눈치만 살피고 있다.

선생님은 아이가 잘 하니까 좋은 조건 으로 유학갈 수 있다고하는데 그것도 아직  장담할 수 있는 날들이 아니다.

언제 바뀔지 모르는 여러가지 상황이 그리고 경제적인 여유도 안심할 수 없는 상태...

돈없이 유학을 갈 수 있다니. 막막하던 가슴에 일순 위로가 된다.

 

 

[유학의 정석] 이 책은 강원도 출신의 저자가 한동대 국제 어문학부를 졸업하고 여러가지 루트로 유학을 경험한

이야기를 자세한 설명과 함게 유학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있다

대학시절 일본 교환학생으로 시작한 유학생활에 만족하지 않고.

유학한 학교에서 또 좋은 조건으로 다른나라로 유학을 제시받았다 하니 그의 노력은 가히 짐작할 만하다.

어슬픈 유학으로 몸과 마음이 탈진된 아이들이 뉴-스로 많이 보도된다.

그런 이미지도 있지만 경제가 어려운 탓에 한국의 학부를 고민하면서도 유학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한 줄기 소나기가

아닐 수 없다

유학의 문이 많이 열렸다고는 하나 그 비용은 천문학적인 숫자고  유학을 준비하면서 겪어야 하는 여러가지 준비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실패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에 저자는 세파트로 나누어 1부에서는 임학지원 전 사전 준비단계

2부는 실제 입학 지원과 합격

3부는 재정지원확보로 나누어

유학생들이 준비하여야 괴정을 핵심사항들을 간추려 아내하고 있다.

특히 입학지원과정에서 요구되는 전체적인 로드맵에서  영어로 스는 자기소개서라든가 연구 계획서, 추천서, 이력서등을

 스스로 준비하여 완성도 높은 지원 계획을 예문을 사용하여 설명해 놓아 실전에 고민하는 많은 학부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맏는다

그리고  장학금 지원이 가능한 국내의 다양한 정모를 제공하여 자신에게 맡는 장학금 루트를 미리 참고할 수 잇도록 해 뫃앗다.

특별히 부록으로 해외대학들의 장학금 지원이 가능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세부적으로 다루어주어서

유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의 고민이나 어려움들을 실제로 대비할 수 있게 해준점에 포인틀르 주었다.

 

아직 유학이라는 틀 자체만으로 고민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은 큰 희망을 준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접할 대는 유학의 많은 것을 다루고 있다하여 중고생 유학까지 다루는 줄 알았는데

스스로가 대학 교환학생으로 유학생활을 시작하였기에

시작은 대학부에서 시작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유학을 꿈구는 이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제로 합격할 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미리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점에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개천에서 용나지 않는 시절

줄없고 빽없고 인맥없으면 살아가기 힘든 대한 민국의 현실에서

많은 이들이 고시에 매달리고 유학을 꿈꾸며 이도저도 안되면 창업을 꿈군다.

하지만  어느하나 맘대로 되는 것이 없다.

하지만 내일은 언제나 준비된자의 몫이라 했다.

성공을 꿈꾸며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며 한발 한발 내 딛다보면

어느듯 원하는 자리에 서 있게 되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말자고 아이들을 다독인다.

흘린땀 만큼의 대우를 받는 그런 사회가 오기를 , 오늘 석양이 내일의 밝은 햇살이 되기를

 이 책을 접하는 많은 분들에게 함게 하길 빈다

o******4 2010.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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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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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을 때 떠나라!!!나는 나이가 들수록 더 공부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학교를 다닐때는 대학생만의 여유를 즐긴다고 공부는 뒤전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할 수록 공부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돈을 좀 버니깐 학생이던 시절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유학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어느순간부터 나는 유학을 떠난다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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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을 때 떠나라!!!

나는 나이가 들수록 더 공부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학교를 다닐때는 대학생만의 여유를 즐긴다고 공부는 뒤전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할 수록 공부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돈을 좀 버니깐 학생이던 시절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유학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어느순간부터 나는 유학을 떠난다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유학자금을 버는 것이라면서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힘든 사회생활을 버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유학을 생각하면서 나는 나름대로 인터넷 동호회도 뒤져보고 유학을 다녀온 가까운 지인들에게 물어보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나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그냥 막연한 기대감이나 불안감을 더 가중시킬 뿐이었다. 그래서 유학을 생각하는데 있어서 더욱더 고심하고 많은 정보가 필요했다. 그러던 중에 나는 이책을 통해서 내가 궁금해 하는 유학에 관한 여러가지 자료들을 접할수 있게 저자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통해서 나는 작은 희망을 가져본다.

저자는 강원도 출생으로 미국, 일본,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그런 다양한 유학생활을 통해서 유학의 준비와 핵심을 소개해주고 있으며 유학을 고민중인 사람들에게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 해주며, 다양한 장학금 혜택등도 소개해주고 있다. 나와 같은 유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적합한 것 같다.

나는 유학을 갈때는 돈있는 사람들이 가고 돈을 어느정도로는 가지고 가야한다라고 알고 있는데 그렇지만 저자가 선진국의 명문대학에서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장학금을 통해서 유학한 사실을 통해서 새로운 장학금 제도와 다양한 방법으로 유학경비를 충당하는 것을 배울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들에는 기본적으로 영어라는 언어가 뒷받침되어야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확인하게 되는 것 같다. 

이책에서는 1단계 입학지원 전 사전준비, 2단계 실제 입학지원과 합격, 3단계 재정지원확보로 나누어져 있다. 나는 유학은 단순히 내가 결정해서 떠나면 된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유학에 있어서 확고한 목표의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입학전 4가지 핵심 준비사항과 유학과정을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는 그 어떤 유학원보다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유학을 생각했을때 그냥 랭귀지스쿨에서 영어만을 단순히 익혀서 온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학부신입 또는 학부편입을 우리가 할수 있다라는 것에 있어서 내가 준비하고 있는 것들을 전면수정하게 되었고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라는 목표의식이 생긴 것 같다. 

공짜로 유학가는 여러가지 장학금을 알려주고 있었다. 사실 처음 접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나는 당연히 그들이 원하는 장학금 지원에 해당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인데 정말 내가 떠날 마음이 있다면 차근차근 준비해서 그런 장학금에도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단순히 유학을 떠난다는 것만을 생각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유학은 철저한 준비과정과 확실한 목표와 유학 후 자신의 진로까지 결정할수 있어야 했다. 저자는 먼저 유학을 다녀온 선배로써 유학을 준비하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료들을 공개하고 알려줌으로써 다른 사람들 또한 자신 처럼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하기를 바라는 것 같다. 나는 저자를 통해서 나의 유학에 대한 계획을 다시한번 세우고 뒤돌아보고 준비하게 되는 것 같다.


x******0 2010.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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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길의 첫 관문..유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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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정석     처음부터 웃음이 났다. 수학의 정석도 아니고, 유학의 정석... 헌데 슬프게도 유학은 우리에게 필수가 되어버렸다. 단순히 학업을 연장하고 싶고, 배움의 열정으로 가는 그런 유학이 아닌, 모두가 가기에 나도 가야만 하는 그런 유학이 되어버렸다. 그런 슬픔 속에서도 그 길을 가야만 하기에, 장학금을 무려 2억이나 받으면서 유학을 다녀온 저자의 성공스토리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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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정석

 

  처음부터 웃음이 났다. 수학의 정석도 아니고, 유학의 정석... 헌데 슬프게도 유학은 우리에게 필수가 되어버렸다. 단순히 학업을 연장하고 싶고, 배움의 열정으로 가는 그런 유학이 아닌, 모두가 가기에 나도 가야만 하는 그런 유학이 되어버렸다. 그런 슬픔 속에서도 그 길을 가야만 하기에, 장학금을 무려 2억이나 받으면서 유학을 다녀온 저자의 성공스토리를 참고해볼 생각으로 한 장 한 장 읽어내려갔다. 정말 유학의 정석이었다. 우리가 아는 수학의 정석처럼, 유학의 정석도 왜 유학을 가려하는지, 누가, 왜 가려하는지를 시작으로 입학을 하기 전 가장 중요한 것들, 그리고 모두가 생각하는 미국유학의 물음표를 던지기도 한다. 유학과정으로는 학부신입과 학부편입에대해 비교를 하면서 성명하고, 대학원, 교환학생, 그리고 모두가 제일 많이 선호하고, 제일 많이 가는 어학연수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다. 2번째에는 유학에 좀 더 심도 깊은 내용과 정보들이 나와있다. 입학을 할 때 필요한 시험과,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그리고 각종 영어시험과 자격시험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다. 비록 이미 나에게는 늦은 감이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대학교 1학년생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생에게 추천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라든지, 연구계획서, 추천서, 이력서를 작성하는 요령과 지침도 잘 나와있어서 실질적이고 실제적인 유학에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장학금에 대한 내용이 드디어 나온다. 국내장학금을 넘서 국외장학금, 그 안에서도 외국 재단과 정부 장학금. 특히 나라별로 나오는 국가장학금에 대한 설명은 정말 눈에 불을 키고 보았다. 신기해서 인지, 비록 받기는 어려워도, 국내장학금에 비해 성적이 조금 모자라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것들이 많아서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정공별로 특화 장학금이라는 것도 있었다. 이로인해 독자도 자신의 유학계획을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고, 좀 더 세밀하고 치밀한 유학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자신감도 얻고, 유학의 멘토를 얻은 기분이었다. 이런 정보와 이야기들은 어느 학원을 가서도 돈을 주고나서야 들을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이 많다.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고, 책으로 얻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부록으로는 유학 준비의 흐름도가 나오는데 참고하면 참 좋을 것 같다. 독자도 이에 따라 유학계획을 총체적으로 수정하고 있다. 유학은 본인이 가고 싶어하면 가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그렇지만 많은 학생들이 가고 싶어하고, 현실적으로 많이 간다. 부담스러운 유학길이 조금은 자신의 길로, 자신의 개성을 살려 계획을 짜볼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 아닐까 싶다. 물론 유학에는 이 책에 나오는 것 말고도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단순히 유학의 틀을 이 책이 짜주는 것이다. 그 뒤는 자신이 스스로 개척해나가야하는 것이 아닐까.. 기초부터, 기본부터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찾아보자. 이 책에서 잘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r********i 201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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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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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미국ㆍ일본ㆍ호주의 명문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한 저자의 유학 경험을 들려주는 다양한 유학 경험의 산물이 담겨있는 실용서이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첫번 째  파트에서는 '유학결심과 사전준비'단계를 두번 째 파트에서는 실제 입학 지원절차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공짜로 유학가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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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미국ㆍ일본ㆍ호주의 명문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한 저자의 유학 경험을 들려주는 다양한 유학 경험의 산물이 담겨있는 실용서이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첫번 째  파트에서는 '유학결심과 사전준비'단계를 두번 째 파트에서는 실제 입학 지원절차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서는 공짜로 유학가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먼저 유학 준비생들이 실제적인 입학 지원 절차에 들어가기 이전에 준비하고 관리해야 하는

핵심사항에 대해 살펴보면 유학 준비생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유학은 단순히 시험 성적표만 가지고 가는것이 아니라는점을 강조하며 입학 지원 전 4가지의 핵심준비 사항으로 먼저 학업성적(GPA)관리와 지원분야와 연관된 경력의 관리, 사회봉사활동 그리고 영어공부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골치거리인 영어공부에 대한 저자의 경험은 평소에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매일 30분 영어공부' 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뉴스 사이트에 접속해 3~5분분량의 흥미 있는 뉴스를 골라 MP3파일로 다운받아 대본과 함께 꾸준히 듣기연습을 하는 방법이다. 틈틈히 들으며  내용을 완전히 파악하고 대본을 따라 읽으며 말하기 연습까지 함께 한다는 것이다. 공부에 왕도는 없을것 같다. 저자의 방법대로 하루에 30분씩이라도 꾸준히 한다면 영어실력의 향상에 도움이 될것 같다. 또한 유학국가와 학교 탐색을 위한 4가지 체크포인트로 전공분야의 탁월성과 혜택, 환경적 조건, 기회비용적 측면, 그리고 유학생을 위한 국가적 사회적 지원 시스템을 잘 살피라고 조언한다.

 

이어 두번째 파트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제 입학 지원절차로 각 학교가 요구하는 공통된 주요 핵심 판단 자료에 대해여 구체적이고도 세부적인 준비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영어시험과 자격시험 준비, 지원 대학의 리스트 관리와 사전연락방법에 대해 또 지원대학에서 요구하는 추천서, 연구계획서, 자기소개서 등과 같은 '핵심 판단 자료'에 대한 작성 방법들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학의 길은 넓어졌지만 그 비용은 결코 만만치 않은 큰 금액이다. 이런 문제에 당면한 유학 지원자를 위해 마지막 파트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유학의 꿈을 접는 사람들을 위해 장학금을 받아 유학을 갈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을 어드바이스해주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약 2억이나 되는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원받아 학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의 유학경험을 들려주며 입학전과 재학중에 지원 받능 수 있는 장학금이 많다는 점을 알려준다. 책은  유학과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을 폭넓게 담고 있어 막막함에 고민하는 유학 준비생이 듣고싶은 유학 준비의 많은 부분이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든다.따라서

유학을 꿈꾸지만 유학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y*****t 201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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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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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유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막연히 생각했던 유학이라는 실체가 이 책을 통해서 보여지기 때문이다. 영어 시험을 잘 쳐야만 한다 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입학 지원 자격이 어떤지, IELTS평점이 무엇인지, TOEFL에서는 총점 얼마 이상, 각 섹션 몇 점을 얻어야 하는지 세세히 설명되어 있다. 시험 칠 때의 유의사항이라든지, CBT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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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유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막연히 생각했던 유학이라는 실체가 이 책을 통해서 보여지기 때문이다. 영어 시험을 잘 쳐야만 한다 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입학 지원 자격이 어떤지, IELTS평점이 무엇인지, TOEFL에서는 총점 얼마 이상, 각 섹션 몇 점을 얻어야 하는지 세세히 설명되어 있다. 시험 칠 때의 유의사항이라든지, CBT와 GRE의 응시에 대한 차이 등 여러가지 시험에 대한 팁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기타 시험에 대한 상세한 온라인 안내책자를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소개되기도 하고, 시험 신청을 포함한 시험에 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사이트 또한 소개되어 있다. 정말 현실적인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유학을 결심한 순간에서부터 어떻게 유학을 갈 수 있을지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유학 준비생들이 실제적인 입학 지원 절차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하고 관리해야 하는 핵심 사항들로만 파트1이 다 채워진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글로벌 인재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입학 지원 전 학업 성적 관리방법, 지원 분야와 연관된 경력을 관리하는 팁, 사회 봉사 활동의 중요성이라든지, 영어 공부에 대한 방법론 등 핵심적인 준비사항을 가르쳐 준다. 또한 무조건 미국에 유학을 갈 것이 아니라 전공 분야와 관련된 탁월한 선택이 무엇인지, 환경적 조건과 기회 비용적인 측면을 언급해주고 있으며 유학생을 위해 어떤 나라에서 어떻게 사회적 지원이 있는지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유학이라는 것 자체에도 학부 신입으로 들어갈 것이냐 학부 편입으로 들어갈 것이냐에 따라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나누어 설명하고 있고,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 교환 학생과 특별학생, 어학 연수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도 처음 보는 사람이 이해가 되게 쓰여져 있어서 보기에 좋았다.

 

실제 입학을 하기 위해 필요한 이력서, 추천서, 연구 계획서, 자기 소개서 등을 쓰는 방법은 챕터 2에 소개되어 있다. 꽤 많은 분량을 할애해서 독자가 직접 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책의 모토가 유학하면서 2억을 벌었다는 것 처럼, 어떻게 하면 장학금 제도를 잘 이용해서 돈을 모으면서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물론 모두가 안다고 해서 모두 돈을 탈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c*****1 2010.08.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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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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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비행기를 타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될 것이며 아직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 부족이라는 이유로 자신이 유학길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유학은 소위 돈 많은 사람들의 꽃놀음이며 서민들은 함부로 꿈꿔서는 안되는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미국과 일본 호주에서 받은 장학금과 학비 등을 한화로 환산하면 2억원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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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비행기를 타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될 것이며 아직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 부족이라는 이유로 자신이 유학길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유학은 소위 돈 많은 사람들의 꽃놀음이며 서민들은 함부로 꿈꿔서는 안되는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미국과 일본 호주에서 받은 장학금과 학비 등을 한화로 환산하면 2억원에 달하는 금액의 혜택을 받으며 돈한푼 들이지 않고 유학생활을 마쳤다고 한다.

개천에서도 용이 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가?

 

우선 저자의 전략은 간단하다.

지원을 하기 전에 충분한 준비를 하고, 그 상태에서 준비된 싸움을 하라는 것이다.

즉 어리버리한 상태에서 무턱대고 덤비지말고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과를 정확히 골라서 그에 맞는 세세한 전략을 짜서 도전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더 준비된 입장이고 학교는 그 사람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한다.

 

물론 말은 쉽지만 저자는 피나는 노력을 했을 것이다.

영어공부는 기본이고 좋은 학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경험! 각종 사회봉사 등의 경력도 차곡차곡 쌓아나가야 할 활동이다.

마지막으로 입학의 백미인 자기소개서같은 학업계획서 작성은 합격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저자는 이처럼 세세한 부분을 모두 신경써가면서 직접 걸음마를 가르치듯이 찬찬히 설명해주고 있다.

영어공부를 매일 매일 어떻게 할것인지부터 마지막의 자기소개서는 직접 예시까지 들어가면서 꽤 많은 양을 할애하고 있다.

그만큼 유학길 성공에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되기 때문이 아닐까?

 

나는 교환학생으로 유학을 마친 사람이고 물론 저자의 말대로 준비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원하는 나라를 가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을 미리 보았더라면 좀 더 준비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남고, 유학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어서 그들은 원하는 나라 원하는 학교에 입학을 성공하기를 바란다.

사회 풍토가 유학을 다녀오면 더 인정해주는 추세가 확실한만큼 다녀와서 손해볼일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유학의 처음부터 끝을 책임져줄 책이라고 생각된다.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8*****i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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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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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대학원에 갈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대학원은 외국으로 가볼까 생각을 했다가 도대체 뭘 해야할 지 전혀 몰라서 산 책, '유학의 정석'입니다.  비록 유학관련 커뮤니티가 잘 되어있다고 해도, 가득이나 집 안에 놔둔 물건도 잘 못 찾는데다가 뭔가 찾는 건 귀찮아하는 저는 결국 커뮤니티와 자료들의 홍수에서 익사하기 전에, 그래도 약간의 돈을 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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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대학원에 갈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대학원은 외국으로 가볼까 생각을 했다가 도대체 뭘 해야할 지 전혀 몰라서 산 책, '유학의 정석'입니다.

 비록 유학관련 커뮤니티가 잘 되어있다고 해도, 가득이나 집 안에 놔둔 물건도 잘 못 찾는데다가 뭔가 찾는 건 귀찮아하는 저는 결국 커뮤니티와 자료들의 홍수에서 익사하기 전에, 그래도 약간의 돈을 쓰더라도 제대로 알고 도움을 받아보자는 생각에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은 주로 '대학 입학'에 관해서 초점이 맞춰져있거나 저자의 에세이 적 성격이 강해서 이것저것 고르다 골랐습니다. 게다가 실제로 저자가 유학을 시작한 시점이 '석사'부터라서 더 그랬고요.

 이 책은 '유학'에 대한 모든 것은 아니지만, 기본을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록 저는 '대학원 유학'을 위해서 골랐지만, 대학 입학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충분히 자료를 제공해줍니다. 만약 어느 정도 유학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시는 분들께서는 뻔한 이야기지만, 진짜 누구 주변에 유학간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학원을 가기에는 조금 망설여지고 괜히 돈만 팍팍 깨져버리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되는 정말 초보를 위해서는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유학을 가는 '준비'에 초점이 맞춰져있기때문에, 유학 이후에 관한 정보를 중요시하시는 분께는 맞지 않지만, 도대체 유학이라는 놈이 정마라 어떻게 준비되어야하는지 조차 감이 안 오는 분들께 좋은 책입니다.

i*****d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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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유학의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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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있어서 유학의 준비가 목표성취의 성패를 좌우할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한 면에서 최승광 저자의 살아있는 체험과 사실에 기초한 유학의 정석 모든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 이었다고 생각하고 저또한 이책을 받아보는순간 아!!! 그동안 내가 이책을 왜만나지 못하였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한번 도전의식을 느끼게 합니다 유학을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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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있어서 유학의 준비가 목표성취의 성패를 좌우할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한 면에서 최승광 저자의 살아있는 체험과 사실에 기초한 유학의 정석 모든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 이었다고 생각하고 저또한 이책을 받아보는순간 아!!! 그동안 내가 이책을 왜만나지 못하였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한번 도전의식을 느끼게 합니다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여러분 우리모두 도전해봅시다!!!!!!!!
b*******2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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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생활의 중심이 변화 된 것을 근래에 들어 새삼 느끼는 중이다.아이들이 어릴적엔 어린대로 그렇게 맞추며 살고 이제는 고학년과 중학생이 되다보니 그것과 관련된 재테크를 해야 하는 시기를 만난 탓에 금융권에 가서 내 아이들에게 적합한 상품에 대해 묻고 또 되물어 계획할 시기인게다.달리 말하면 교육의 장의 폭을 넓히어주고자 하는 의도도 있지만 그것이 단지 부모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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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생활의 중심이 변화 된 것을 근래에 들어 새삼 느끼는 중이다.아이들이 어릴적엔 어린대로 그렇게 맞추며 살고 이제는 고학년과 중학생이 되다보니 그것과 관련된 재테크를 해야 하는 시기를 만난 탓에 금융권에 가서 내 아이들에게 적합한 상품에 대해 묻고 또 되물어 계획할 시기인게다.달리 말하면 교육의 장의 폭을 넓히어주고자 하는 의도도 있지만 그것이 단지 부모로서의 역할을 떠나 아이가 원한다면 해 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유학’이라는 화두를 일삼게 된다.굳이 보내고 안보내고가 중요함이 아닌 아이들이 커갈수록 정보력에 뒤쳐지는 것만큼 손해 보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늘상 안일하게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물론 아이가 하고자 하는 열정이 넘쳐야만 수반되는 것들이지만 앞서 준비할 수 있는 자세는 반드시 갖추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이기에전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것들의 정보는 받아들이고 수렴하고자 한다.



이때에 다양한 유학의 경험자답게 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위한 지침서로 혹은 유학을 실제로 준비하는 이들에게 합격과 장학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선뜻 나선게다.그저 그리고 그리던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질때에 반드시 뚜렷한 목표의식과 의지를 가지고 제대로 된 준비를 한다면 유학은 현실이 된다고 말했듯이 이 책이 지닌 장점은 ’유학의 기본과 핵심’만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더군다나 머리로만 쌓은 이론이 아닌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유학준비전략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해 주고 있다.실상 나 역시도 수박 겉햝기 식으로  접하고 접했던 이야기들에서 그 이상의 연장선상을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그나마 교육쪽에서 일하다 보니 간혹 학부모나 아이들을 통해 진로의 선택에 있어 한국보다는 유학이라는 새로운 통로를 희망하고 있다는 정도는 익히 알고 있는터라 분명 내 아이들도 어느 순간 그  연장선상에서 뛰어들고플때 미련없이 뛰어들 수 있는 여건과 열정을 고스란히 주고픈 마음만은 넘치고 넘친다.

 

책의 목차를 따라가보면 어느 하나 중요한 정보가 아닐 수 없겠지만 그 중에서 3장에서 ’공짜유학의 길,아는만큼’의 내용들은 실질적인 현실사를 반영하는 듯 국비및 지자체등 국비유학생 선발제도와 개편내용과 계획등을 상세히 풀어놓고 있음에 모르고 못 받는 혜택보다 알고서 누릴 수 있는 지나칠 수 있는 혜택들을 눈여겨 보는 것도 이 책의 활용팁이 아닌가 싶다.또한 국외장학금,전공별 특화 장학금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신지식들의 습득이 넓은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게다가 부록에서 엮어 놓은 유럽연합내 장학금 개설 대학 총람,영어로 진행하는 학위과정 총람,문서 공증 방법,유학 준비 전체 흐름도등을 차근차근 읽어가면 내게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는데 있어 아주 만전지책으로 쓰일 수 있는 유익함과 그저 모든 것을 기관에서 해 줄 것이라 여겼던 문서 공증도 이 책을 읽는 순간 공증사무소 도움 없이 공증을 끝내는 방법까지도 알려주는 세세함을 엿볼 수 있다.유학의 모든 해답은 산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자의 일관성 있는 자세와 열정에서 나오지 않았나 싶다.경험은 뒤를 봐야 알 수 있다 하듯이 그저 시중에 나온 가이드북과는 차별화 된 유학의 정석만을 꼽아 수록해 놓은 알토란 같은 참지식과 정보를 우리네에게 기꺼이 내던져 주고 있다.

 

현 조기유학이라는 거대한 현주소에서 우리가 대처해야 할 방법과 모색의 하나라 볼 수 있는 올바른 선택의 눈을 지닐 수 있도록 해 준 듯 하다.

k*****5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