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좀 많이 실망..
"좀 많이 실망.." 내용보기
저서에 고구려 수당전쟁에 관한 것도 있으신데, 주필산전투 고연수 15만대군   그대로 가지고 오시고 또 뭐 양만춘에게 비단 선물했다던지   연개소문이 백제를 적대시했다던지, 연개소문때문에 고구려가 망했다는거   이런 내용을 또 봐야하다니;;   진짜 책 읽다보면서 전혀 웅대한 동북아의 왕자를 느끼지도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쓰시는 것도 능력이신듯.. 곳곳에 우리나
"좀 많이 실망.." 내용보기

저서에 고구려 수당전쟁에 관한 것도 있으신데, 주필산전투 고연수 15만대군

 

그대로 가지고 오시고 또 뭐 양만춘에게 비단 선물했다던지

 

연개소문이 백제를 적대시했다던지, 연개소문때문에 고구려가 망했다는거

 

이런 내용을 또 봐야하다니;;

 

진짜 책 읽다보면서 전혀 웅대한 동북아의 왕자를 느끼지도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쓰시는 것도 능력이신듯.. 곳곳에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폄하가 있네요

 

표현이 마치 우리나라가 잘못한 듯하게 느끼는 표현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그러니 동북아의 패자니 뭐 왕이니 이런게 아닌 '왕자'라 하신건가요..

 

고구려랑 북위가 북연에 대한 대치를 한건 거의 나오지도 않고..

 

국내성 깨진거 이런건 자세하게 서술하면서 우째 모본왕의 공격은 언급조차 안되고..

 

믿기싫으시면 뭐 삼국사기나 25사에 고구려가 태원,북평 깊숙히 공략했는데

 

뭐 믿기 어렵다. 라고나 하시던가..

 

하여튼 전체적으로 그냥 뭐 새로운 내용이 정말 없습니다.

 

특히 고당전쟁은 최근에 새로쓰는 연개소문전을 봐서인지 참 신뢰가 떨어지네요

 

 

h***9 2010.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북아의 왕자를 꿈꾸다
"동북아의 왕자를 꿈꾸다" 내용보기
전쟁사를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 플래닛 미디어에서 나온 책이다. 우리 고대사의 전쟁을 다룬 책이다. 이같은 책은 타 출판사에도 간혹 있으나 이 책의 장점은 어렵지 않은 기술과 컬러풀한 도판이다. 고대사는 어렵게 쓰려면 얼마든지 어려운 책이되는데, 이 책은 어렵게 쓰지 않아 술술 읽히고 컬러풀한 도판으로 사진과 지도가 풍부하여 이해를 도왔다. 그점이 마음에 들었다. 모름지기
"동북아의 왕자를 꿈꾸다" 내용보기

전쟁사를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 플래닛 미디어에서 나온 책이다. 우리 고대사의 전쟁을 다룬 책이다. 이같은 책은 타 출판사에도 간혹 있으나 이 책의 장점은 어렵지 않은 기술과 컬러풀한 도판이다. 고대사는 어렵게 쓰려면 얼마든지 어려운 책이되는데, 이 책은 어렵게 쓰지 않아 술술 읽히고 컬러풀한 도판으로 사진과 지도가 풍부하여 이해를 도왔다. 그점이 마음에 들었다. 모름지기 역사책을 읽을 때에는 지도가 함께해야하는 법이다. 지도없이 전쟁사를 이해하고, 역사를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는 점에서 이 책은 친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j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