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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를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 플래닛 미디어에서 나온 책이다. 우리 고대사의 전쟁을 다룬 책이다. 이같은 책은 타 출판사에도 간혹 있으나 이 책의 장점은 어렵지 않은 기술과 컬러풀한 도판이다. 고대사는 어렵게 쓰려면 얼마든지 어려운 책이되는데, 이 책은 어렵게 쓰지 않아 술술 읽히고 컬러풀한 도판으로 사진과 지도가 풍부하여 이해를 도왔다. 그점이 마음에 들었다. 모름지기 역사책을 읽을 때에는 지도가 함께해야하는 법이다. 지도없이 전쟁사를 이해하고, 역사를 이해하기 매우 어렵다는 점에서 이 책은 친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