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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미디어 탄탄하이수학동화 할머니의 빨간비단치마책은
그림이 따뜻하면서도 푸근합니다
그리고 색상이 참 선명하게 그려졌어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라 내용도 단순히 부분과 전체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할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사로운 책이랍니다
할머니가 서랍에서 낡은 조끼를 꺼냈어요 비단조끼지요
비단 조끼라는 전체를 가위로 싹둑 자르니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할머니는 빨간 비단 한쪽에 수를 놓고 꿰매서 볼록한 복주머니를 만드셨어요
부분들이 모여서 또 다른 전체가 되었어요
빨간 비단은 원래 조끼가 아닌 할머니의 어머니가 지은 빨간 비단 치마였지요
할머니가 새색씨때 결혼하면서 입은 빨간비단치마가
아이이불보 보자기 상보로
부분들이 여러개의 전체가 되었답니다
낡아진 아이 이불보는 할머니의 조끼가 되고 하나의 전체가 또 다른 전체가 되기도 하고
해어진 상보와 보자기는 다른 조각들과 만나 고운 색동 이불보가 되었지요
하나의 부분이 다른 부분들을 만나서 전체가 되기도 합니다
할머니가 손녀의 작아진 원피스를 잘라서
레이스 치마와 구멍난 옷에 덧댄 조각을 예쁜 손수건을 만들었어요
부분들이 여러가지 전체가 되는 것을 배웠어요
또한 부분들이 또 다른 것의 부분이 될 수 있어요
울 아이 탄탄하이수학동화 할머니의 빨간비단치마를 통해서
부분 과 전체의 명칭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원피스가 이렇게 조각으로 나뉘어져서 부분으로 되어지는 것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완성된 모자이크를 뚜거운 도화지에 붙여서 액자를 만들었답니다
부분과 전체를 아는 것은 논리적인 수학적 사고 과정으로
덧셈, 뺄셈, 나눗셈, 곱셈등을 학습하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랍니다
울 아이
이번에 탄탄하이수학동화 할머니의 빨간 비단치마를 보면서
전체와 부분이라는 개념을 배웠어요 ...
그림도 부드러우면서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고
자연스러운 이야기속에서 수학적 개념인 전체와 부분이라는 중요한 수학적 개념을 배울수 있어 좋네요
역시 탄탄하이수학동화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교과과정과도 맞는 도서랍니다 ^^*
그래서 맘에 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