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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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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는 전 세계 선망과 두려움의 기업, '구글'의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그렇다면 '구글'이란 무엇인가. 구글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고안된, 세계 최대의 미국 인터넷 검색엔진 회사이다. 구글은 1998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처음 만들었으며, '구글'이라는 이름은 칼 세이건이 언급했던 10의 100제곱을 가리키는 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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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는 전 세계 선망과 두려움의 기업, '구글'의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그렇다면 '구글'이란 무엇인가.

구글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고안된,

세계 최대의 미국 인터넷 검색엔진 회사이다.

구글은 1998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처음 만들었으며,

'구글'이라는 이름은 칼 세이건이 언급했던 10의 100제곱을 가리키는 숫자인

구골이란 단어를 잘못 표기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현재 구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검색 엔진으로 현재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이다.

특히 영어권에서는 독보적인 점유율을 보이고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강세인 구글이 우리나라에선 힘을 못 쓰고 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구글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 1위이자,

미국 MBA 학생들이 올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직장으로 꼽히고 있는 기업 '구글'.

이 놀라운 구굴의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구글은 어떻게 이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이 책 <구글파워>는 구글과 관련된 모든 의문점들을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재닛 로우는 워렌 버핏, 잭 웰치, 빌 게이츠 등의

비즈니스 세계 리더들에 대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냈던 사람으로

<구글파워>에서는 구글의 공동창립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더 나은 검색엔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거대기업을 일군 비결을 매력적으로 보여준다.

두 명의 천재가 어디서 어떻게 만나 구글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또 구글을 어떻게 성장해 나갔는지에 대해서 이 책은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구글의 기업공개하기, 구글의 비전과 문화, 구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저작권 침해와

독과점에 대한 우려, 프라이버시 침해 등의 논란을 논의하면서 상장해 나가는 과정,

구글이 지향하고자 하는바와 구글의 도전과 미래를 이 책 한권으로 모두 보여주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엔진, 자유분방하면서도 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변화를 모색하는 기업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구글의

숨겨져 왔던 이야기를 알게 되서 무엇보다 좋았다.

현재 모든 젊은이들에게 꿈을 주는 기업 구글.

앞으로 구글이 또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나갈지 궁금하다.

 

 

 

 

 

 

i*****8 2010.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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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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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파워>란 책을 선택한 이유 중 난 구글이란 회사에 평상시 무척 관심이 많았다. 나의 관심의 시작은 창의력이 쏙쏙 샘솟을 것만 같은 재미난 놀이 공간 같은 그들의 회사 모습 때문이었다. 구글러들이 일하는 사무공간은 사무공간이라기 보다 자유로운 놀이의 공간으로서 꾸며졌기에 아마도 더욱 그들의 일 자체를 즐기면서 하게 되고 능률은 극대화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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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파워>란 책을 선택한 이유 중 난 구글이란 회사에 평상시 무척 관심이 많았다. 나의 관심의 시작은 창의력이 쏙쏙 샘솟을 것만 같은 재미난 놀이 공간 같은 그들의 회사 모습 때문이었다. 구글러들이 일하는 사무공간은 사무공간이라기 보다 자유로운 놀이의 공간으로서 꾸며졌기에 아마도 더욱 그들의 일 자체를 즐기면서 하게 되고 능률은 극대화 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구글이란 회사에 관해 그 시발점을 만든 창업주에 호기삼이 가득했다.

 

구글이란 세계적인 검색엔진 회사를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난 사실 구글이란 검색엔진을 잘 쓰진 않지만, 이 책을 읽고 얼마나 그들이 대단한지는 자세히 알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관심을 가지는 쪽은 그들의 기업 신화가 아니다. 책을 끝까지 다 잘 읽었지만 특히 관심가고 재밌던 부분은 세르게이브린과 레리 페이지의 성장과정과 그들의 만남이 나오는 책의 전반부이다.

 

아직 어린 우리 아들의 꿈은 과학자이다. 그맘때 많이 그리는 꿈이다. 그리고 조금씩 변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꿈을 지키고 있다.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좋아하고 아주 어릴 적부터 작은 손으로 작은 레고 블록을 조립도들 보고 만들었다. 사실 이맘때 아이들은 다 천재고 다들 과학자들이다. 그 꿈을 잃지 않게 어른들이 잘 응원해주어야 할 것이다. 세르게이 비린과 레리 페이지는 그런 점에서 축복 받은 환경에서 잘 자라서 스탠퍼드 에 다니게 되고 그 곳에서 둘은 남달리 의견을 대립하는 사이로 만남이 시작된다.

 

이 책속에는 구글이란 기업의 신화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나의 관심을 끄는 것이 많다. 특히 그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다. 이 책을 읽고 세상을 움직이는 <100가지 법칙>을 읽었는데 그 책속에서도 나오는 인물로서 니콜라 테슬라 라는 현대 물리학과 전기공학의 아버지로 간주되고 이책 속에선 래리의 영웅으로 소개 된다. <테슬러는 전기와 교류 전기모터를 발명 했으며, 로봇공학과 원격조종, 레이더, 컴퓨터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도 과학적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마르코니가 자신이 라디오를 발명했다고 주장했지만, 끝내는 테슬라가 진정한 발명가로 인정받는다. 페이지 35> <기인으로 알려진 테슬러 …….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에디슨을 위해 일했으나 에디슨이 보수 지급을 거절하자 결별했다. 로키산맥에 몰아치는 환상적인 뇌우가 콜로라도의 매력이었다. 테슬라는 뉴욕과 콜로라도스프링에서 혼자서 연구와 발명에 열중했다. 로키산맥에 몰아치는 환상적인 뇌우가 콜로라도의 매력이었다. 테슬라의 연구실을 방문한 이들은 인공번개 둘러싸여 일하는 테슬라의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 페이지 36> 테슬라는 에디슨과 노벨상을 공동수상 할뻔 했으나 테슬라는 수상을 거부했다. 그러자 마르코니는 라디오 발명으로 대신 수상한다. 더아이러니 한건 사실 라디오는 테슬라 발명품으로 2년 앞서 테슬라가 미국에 특허등록을 했다는 것이다. 이내용은 <세상을 움직이는 100가지 법칙에 나온다.> 암튼 테슬라에 관해 전혀 몰랐던 내가 요즘 독서를 통해 알게 되었다. 우리가 아는 과학자 에디슨이 열등의식에 빠지게 했던 인물로서 정말 대단하지만 미국인이 아니였기에 조명 받지 못한 인물, 아니 거대 미국자체가 사실 테슬라의 뛰어남에 긴장하고 있었던 같다. 앞으로 테슬라에 관한 자료를 더 많이 찾아 봐야겠다.

 

우리 사회는 엉뚱하고 평범하지 않는 행동과 사고를 하면 자신의 색깔을 지닌자로 보기보다는 다른자로 차별하는 시선이 아직 많다. 개개인의 창의력이 계발될 수 있도록 자라는 어린이들와 학생들 그리고 신생기업들에게 활력이 되는 사회가 되었음 좋겠다.





j********1 2010.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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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기업, 구글의 도전과 성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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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참 재밌다. "검색을 제한하면 중국에서 철수하겠다”라고 세계 초강대국인 중국을 협박(?)하기도 하고, 세계 굴지의 기업인 삼성도 맥을 못추는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애플의 “아이폰”에 자사 브랜드인 “구글폰”으로 감히 도전장을 내밀지를 않나, 마치 PC방이나 까페같은 근무환경으로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 기업으로 자주 언론에 거론되기도 하는 등 참 재밌는 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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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참 재밌다.

"검색을 제한하면 중국에서 철수하겠다”라고 세계 초강대국인 중국을 협박(?)하기도 하고, 세계 굴지의 기업인 삼성도 맥을 못추는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애플의 “아이폰”에 자사 브랜드인 “구글폰”으로 감히 도전장을 내밀지를 않나, 마치 PC방이나 까페같은 근무환경으로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 기업으로 자주 언론에 거론되기도 하는 등 참 재밌는 구석이 많은 회사이다. 재닛 로우의 “구글파워”는 그 행보 하나 하나마다 전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는 화제만발의 기업, “구글”이 어떻게 전세계의 선망과 두려움의 기업이 되었는지 구굴의창업자인 래리와 세르게이의 이여기와 회사의 성장과정,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언급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구글은 탄생부터가 참 재밌다.

스탠퍼드 대학원에서의 둘의 첫만남, “서로를 거만하고 불쾌한 청년이라고 생각했지만 논쟁적인 대화 덕분에 오히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두 사람은 이제는 “컴퓨터 과학의 성지”가 된 대학원 연구실에서 구글의 전신인 “백럽” 검색 엔진을 개발하고 스탠퍼드 대학 웹사이트에 올리게 된다. 돈 보다는 자신이 만든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불만을 없애기 위해 검색에 관한 다양한 방식들을 꾸준히 실험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하고 라이선스 판매를 시도하지만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 “지금이야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겠지만” - 거부당하고, 결국 자신들이 회사를 설립하기에 이른다. 이름부터가 기발하다. 처음엔 뒷자리에 0이 100개나 붙는 숫자를 나타내는 수학용어이자 “세상의 모든 정보를 정리하여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야심찬 이름인 “구골”로 지으려 했지만 누군가 철자를 잘 못 쓰는 바람에 되었다는 “구글” - 이 대목은 예전 출생 신고할 때 동사무소 직원이 한자를 잘 몰라 아무렇게나 적은 이름이 호적에 올라 족보와 호적이 이름이 달랐던 내 경우가 생각이 나 킥킥대고 웃었다 - 이 되어 버린 만화나 소설 속에서나 나올 법한 황당한 경우가 결국 “구글링”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낼 만큼 전화위복이 되었다. 시작부터가 남다른 구글은 이해하기 어렵고 무모하기까지 한 아이디어들을 하나씩 둘씩 실현해 나갔고 빛보다 더 빠르게 변한다는 “IT"시장에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나가면서 창업한지 10여년 만에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사업초창기부터 두 사람이 가졌던 원대한 목적이자 불변의 도전과제인 ”실용적이면서 빠르고, 단순하면서 매력적이고, 혁신적이면서 보편적이고, 유익하면서 아름답고, 신뢰할 수 있는 그리고 품위 있는 디자인을 창작“하겠다는 그들의 목표는 누구도 넘 볼수 없는 성공을 거둔 현재까지도 유효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도전하는 구글의 정신이자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구글의 현재는 재밌지만은 않다.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지만 구글 또한 여느 기업들처럼 성장통을 앓고 있으며 외부의 강력한 경쟁업체들과의 치열한 전쟁을 치루고 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구글을 선호하는 기업 1위로 꼽고 있지만 젊고 창의적인 조직은 사업영역이 넓어지고 조직이 방대해지면서 어쩔수 없이 조금씩 관료적인 조직으로 변해가고 있고, 구글의 강력한 검색 능력은 음란사이트 검색,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저작권 침해 등 곳곳에서 마찰을 일으키고 있으며, 야후 인수를 두고 벌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전쟁, “구글폰”으로 도전장을 낸 “아이폰” 애플과의 전쟁 등 새로운 강력한 적수들과의 힘겨운 전쟁은 이미 점입가경에 다다르고 있다.

  

구글은 앞으로도 과연 계속 재밌을수 있을까?

2008년 들어 구글 주가가 56% 추락하면서 투자자들은 의구심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실제로 구글 핵심사업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추세로 돌아섰다. 그들이 성공을 거두었던 환경은 워낙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이 그 어느 곳보다 치열한, 아차의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구글의 생존여부도 완전히 보장되었다고 할 수 없다. 앞으로 그들이 얼마나 더 큰 성공을 이룰 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그들이 창업할 때부터 가져온 그들의 변함없는 목표와 가치를 잃지 않는 한 앞으로의 행보는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역시 구글은 재밌다.

a*****7 2010.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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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구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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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구글한다.   한국에서는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지 않지만 '인터넷검색=구글링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한국에서도 구글은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 중의 하나다. 기업환경을 포함하여 최고와 일한다는 자부심은 일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다. 구글의 인사담당자는 '돈이 전부가 아닌 사람들이 있죠 구글은 그런 사람들을 뽑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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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 고로 구글한다.

 

한국에서는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지 않지만 '인터넷검색=구글링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한국에서도 구글은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 중의 하나다. 기업환경을 포함하여 최고와 일한다는 자부심은 일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다. 구글의 인사담당자는 '돈이 전부가 아닌 사람들이 있죠 구글은 그런 사람들을 뽑습니다.'라고 말하는 데 구글에 입사한 지인의 이야기로는 일년동안 채용절차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만큼 인재에 대한 장기간의 검증을 거쳐 신중하게 뽑는다는 것이다.

 

2010년에는 구글이 또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한 구글폰의 출시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구글폰'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 구글은 단순한 '인터넷 검색'기업이 아니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구글폰. 독자적인 웹브라우저 개발. 구글 어스. 구글 맵스. 구글 스페이스. 모든 장서의 디지털 스캐닝화. 인공위성 발사.....등 구글의 행보는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구글의 행보가 유독 돋보이는 것은 외향적인 크기의 성장이 아닌 서비스의 확장과 성장이다.
구글의 시작은 스탠포드에 재학중인 대학원생 레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이다. 두 젊은이에게서 시작한 기업이 10년이 지나 지금과 같이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어떤 기업이념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책을 읽게 된 동기이다.

 

 

구글의 목적은 모든면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목표는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수익창출은 그 목표를 위한 일종의 기술이죠 (p175)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
이것이 구글을 지금에 이르게 한 원동력이 되었음을 알게 된다.

 

기업은 성장하면서 스케일과 수익창출이라는 선택을 하게된다. 그때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가 기업문화를 결정짓게 된다. 수익창출이 최우선 목표가 아님이 구글이 이제는 사라진 다른 IT기업과 다른 행보를 가게된 원인이라고 본다. '검색결과의 개제 순위는 절대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원칙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포털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구글하면 자유로운 기업으로 유명하다. 자유로운 구글의 사무실 사진이 인터넷에서 회자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무엇보다 구글의 업무시간의 20%를 자유로운 발상에 할애하라는 업무방식이야말로 구글의 기업문화를 규정하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유는 책임을 수반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구글의 자유도 무작정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성과라는 댓가를 지블해야함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같은 성과를 내더라도 자부심을 느끼면서 하는가.....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는 가는 기업인뿐만이 아니라 조직원들 모두가 고민해야 부분이다.

 

책을 통해 구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기업이념이외에도 구글이 가진 문제점과 고민에 대해서도 말이다. 구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를 거듭할 것이라는 것이다. 2010년 구글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해보게 된다.

 

 

책 중에 소개된 구글의 십계명이 있는 데 읽어보고 생각해볼만하다.


구글은 빠르고, 단순하면서도 매력적이고,혁신적이면서도 보편적이고, 유익하면서도 아릅답고, 신뢰 할 수 있는 그리고 품위 있는 디자인을창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10가지 원칙을 균형있게 달성하는 것은 불변의 도전과제입니다.
(원문 :
http://www.google.com/corporate/ux.html)


 

d****a 2010.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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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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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 사실 한국인인 나는 검색엔진으로 구글보다는 네이버를 선호한다. 아마도 한국인의 방식에는 네이버가 더 접합하지 않는가이다. 그럼에도 구글은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구글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마도 한동안은 구글을 따라 잡을 만한 기업은 생기기 힘들 것이라 모두들 예측한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과 변화는 더욱더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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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


사실 한국인인 나는 검색엔진으로 구글보다는 네이버를 선호한다. 아마도 한국인의 방식에는 네이버가 더 접합하지 않는가이다. 그럼에도 구글은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구글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마도 한동안은 구글을 따라 잡을 만한 기업은 생기기 힘들 것이라 모두들 예측한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과 변화는 더욱더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섣부르게 예측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


구글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젊은 두 청년이 만든 기업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운이 좋아서 벼락부자가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사실 수없이 떠돌아다니는 루머를 접하게 되면 그러한 선입견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 책 구글파워를 읽고 나면 그러한 헛소문의 진상을 말끔히 씻어 낼 수 있다.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마치 성공을 위해 태어난 사람들 같아 보인다. 운명처럼 스탠퍼드에서 그들은 만났고 마치 준비되었던 것처럼 구글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것은 그들이 구글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구글이 그들에게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


구글을 이야기 할 때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를 빼 놓을 수 없다. 둘은 비슷하지만 분명히 틀리다. 그래서 더욱 그들의 합작품이 빛을 발하는지도 모른다. 경제적으로 낙후된 러시아에서 떠난 미국으로 이민을 온 세르게이 브린. 아버지는 메릴랜드 대학 응용확률 통계학 교수이며 어머니는 NASA의 과학자이다. 래리 페이지는 세르게이 브린과는 다르게 전형적인 미국인이며 아버지는 미시건 주립대의 교수로 있다. 사실 이들의 가정환경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철저한 가정교육을 받았는지 짐작이 간다. 또한 이 둘 집안은 유대인 집안이다. 사실 유대인에 대해서 편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놀랍다는 말만 나올 뿐이다. 또 유대인이야?


두 천재 구글 가이즈에게는 에릭 슈미트라는 훌륭한 관리자가 있다. 사실 이 혈기왕성한 두 젊은이들의 창의성만 있다고 해서 구글이 세계에서 가장 선망 받는 기업이 되기에는 무리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둘을 잘 조율하고 컨트롤 하는 어른 에릭 슈미트가 있었기에 구글은 더욱 탄탄한 경영진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또한 스탠퍼드라는 좋은 분위기의 학업 인프라가 구성 되어 있었다는 것이 구글이 미국에서 탄생 할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스탠퍼드 대학의 뜨거운 벤처 학구열은 구글이라는 걸출한 기업을 탄생하게 한 것이다. 그리고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일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요소가 여기서 발견이 된다. 감히 따라 잡을 수 없는 인재 인프라는 정말 부러운 요소 중 하나이다.


구글의 이름은 원래 고글이었다. 창립 시에 어느 누군가 잘 못 기재하는 바람에 구글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지만 오히려 더욱 좋은 효과를 가지게 된 것이다. 구글은 더 이상 어색한 단어가 아니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구글에 접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쉬운 이름 덕에 구글의 파생어도 많이 생겨났고 이제는 일상의 언어가 될 정도로 친숙해진 말들이다.


구글은 계속 진화 중이다. 더 엄청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신기루를 이룩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모든 인류가 혜택 받을 과학 프로그램에 투자를 하고 있다. 그리고 친환경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은 진보적인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구글폰이 출시되면서 더 이상 컴퓨터만의 공간이 아닌 실생활에서의 구글로 자리 잡기를 시도하고 있다.  


구글은 이제 너무 거대하다. 인류의 모든 지식 정보가 구글에 모아지고 있으며 구글을 통해서 보급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반드시 구글에 대해서 이해하여야 한다. 구글의 이해한다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읽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많은 것들을 예측할 때 구글을 빼고서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이 책은 정말 구글에 대한 모든 것이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로 구글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소망하여 본다. 우리나라에도 구글과 같은 선도적 기업이 탄생하기를. 그러기 위해서는 이렇게 구글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겨진 책을 읽어 보는 것은 어떨까?



g******4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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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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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모르는 사람이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구글의 일화들은 이미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어던 것도 있었지만, 이번에 만나게 된 구글파워를 통해서 구글에 공동창립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유년시절의 단상부터 경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총마랑해서 들여다 보게 되었던 것 같다. 구글은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업이라고 한다. 구글은 새로운 것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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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모르는 사람이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구글의 일화들은 이미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어던 것도 있었지만, 이번에 만나게 된 구글파워를 통해서 구글에 공동창립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유년시절의 단상부터 경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총마랑해서 들여다 보게 되었던 것 같다. 구글은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업이라고 한다. 구글은 새로운 것을 추구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혁신적인 테크롤로지를 선보이기 때문에 경영에서 구글의 신화가 끊임없이 등장하고, 구글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젊음+자유+투명성+새로운 모델+일반대중 이익+신뢰에 대한 믿음=구글의 기적

-본문중-

악해지지 말자’! 는 구글의 기업철학이라고 한다. 구글파워는 그들이 어떻게 시작했으며 성장하고 있는지, 구글의 과제들을 한층 심도깊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었다. 구글의 신화, 성공에만 초점을 맞추어 성공의 기운을 고조시키는 책이 아닌, 구글 전체의 모습을 독자에게 전하려고 하는 것 같아 보인다. 구글에서 일하는 10가지 이유를 살펴보면, 공짜점심, 혁신, 세상과의 소통,일과 여러가지 혜택.. 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10가지로 한쪽에 짧은 글이었지만, 언뜻 보기에도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기 편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패기와 열정이 가득찬 사람이라면 변화를 두려워할리 없고, 세상과 소통하는 일을 좋아할 것이다. 이것이 구글의 좋은 점 중에 하나일 것이다.

 

10년 전만 해도 게릴라 신생기업이던 구글이 360킬로그램 고릴라(절대강자)가 되었다. 어떻게 보면 거인치고는 온순하지만......, 그렇다고 공포요인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 구글도 이를 잘안다.- 케빈 켈러-

악한 일을 하지 말자는 모토에는 불법을 저지르지 말자는 뜻이 깔려있다. -빈트 서프-

-본문중-

구글은 급속도의 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성장하고 있지만 풀어야 할 과제들도 있다.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보면서 이런면들이 기업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했고, 기업에 대해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9장의 인권만세라는 부분에 있는 글을 잠깐 옮겨보았다. 악한 일을 하지 말자는 모토에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참된 뜻을 느낄 수 있었다. 구글은 이미 세계적인 기업이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도 끊임없는 성장을 하고 있으며, 비전을 가지고 있다. 누구든 처음은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그 끝은 생각을 초월할 정도로 천차만별이다. 구글은 천차만별인 세상에서 큰 성공을 이뤄냈다. 그들의 작은 시작과 큰 성공을 이뤘던 이야기와 성장의 비결들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이윤만을 추구한다면 구글의 명성은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 A-Z까지 모든면을 볼 수 있었던 구글파워였다. 구글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q*******n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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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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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그동안 궁금했었던 인터넷 검색시장의 강좌인 구글에 대한 모든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검색사이트로만 엄청나게 돈을 벌어들이면서 야후를 거의 초 죽음까지 몰고 가기도 했고  이젠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까지 넘보면서 소프트웨어의 절대강좌인 ms를 상대로 구글은  무료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하고,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맞서기 위해서 인터넷브라우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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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그동안 궁금했었던 인터넷 검색시장의 강좌인 구글에 대한 모든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검색사이트로만 엄청나게 돈을 벌어들이면서 야후를 거의 초 죽음까지 몰고 가기도 했고  
이젠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까지 넘보면서 소프트웨어의 절대강좌인 ms를 상대로 구글은 

무료소프트웨어를 사용하게 하고,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맞서기 위해서

인터넷브라우져도 내놓고 또 거기에 핸드폰 까지 내 놓으면서 많은 핸드폰 기업들을 긴장시키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구글...

 

그런 구글에 대해서 잘 알지못하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과연 책 제목에서 이야기 하듯이 무엇이 오늘날에 구글이 있게했는지
또 이제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구글의 힘'에 대해서 알고싶었는데 이 책에는
잘 나타나 있어서 구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처음 구글이 세상에 알려지게 될때 구글의 레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지금처럼 이렇게 엄청난 반응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둘은 스텐퍼드대학에서 만나 처음에는 서로를 불쾌하게 생각했지만 이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면서 대학 졸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터넷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인터넷이야 말로 지금껏 만들어진 것중 가장 클 뿐 아니라 시시각각 더욱 커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링크구조를 검증해 보기로 하고 '백럽'이라는 검색 시스템을 만들게 됩니다.


초기에 자금이 없었던 그들은 사양이 낮은 컴퓨터에서도 충분히 검색할수 있겠금 하는데
이게 그토록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는 이유중 한가지라 할수있습니다.
바로 어느 검색사이트보다도 빠른 검색을 보여주기에, 구글의 최초버전이 1996년 대학웹에 올라가면서 기대이상의 호응을 얻게 됩니다. 그후 1998년 무렵 이들은 구글의 라이센스를 구입할 의사가 있는 파트너를 찾아서 100만 달러에 구글을 팔아보려고 했으나 예전의 검색엔진의 강좌들은 이 구글을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거절을 합니다.

사실 이때에 이 거절은 구글에겐 정말 행운이였습니다. 그때 팔렸다면 지금의 구글의 성공은 없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때 그들에게 회사를 차리는 편이 좋지 않겠느냐고 야후를 창업했던 데이비드팔로가
조언을 해줍니다. 그래서 이들은 회사를 차리고 회사경영을 위해 노벨의 ceo였던
'에릭 슈미트'를 영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엔 이미 검색엔진은 포화상태였습니다. 무려 37개의 검색엔진이 있었기에
모든 사람들은 회사창업이 정신나간 짓이라 말렸지만 인터넷의 거대함을 믿었던 두친구는 해낼거라는 확신을 가지면서 이들은 저질러서 회사를 차립니다.

 

처음에는 매출을 발생시킬만한 전략이 없었지만 핵심사업 검색을 이용해서
광고를 하게 됨으로 엄청난 매출을 올리면서 검색시장에 강좌로 떠오릅니다.

광고는 구글이 벌어들이는 수입의 99%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후 구글은 남들이 현실에 안주할때 특히 한때 절때 강좌였던 야후등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지금은 위태위태한 이유역시 현실에 안주하면서 도전하지 못했기에 지금의 야후가 되었다고
할수있는데 구글은 지금도 아이디어에 투자를 하면서 어떡하면 많은 이들의 삶을 크게 향상시킬
서비스를 개발 할수있는가를 비전삼아서 최근에는 핸드폰 시장에도 도전장을 던지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책속에는 구글의 10가지의 도전과제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앞으로 구글의 검색엔진의 궁극적 버전이 될 것을 보여주며
그외 여러가지등을 통해서 구글의 힘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미 인터넷없이는 안될 시대가 되어버린 지금에 이미 괴물아닌 괴물이 되어버린 구글은
과연 국내에서의 네이버와 다음이 버티고 있는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앞으로 흥미진진해질거 같습니다.

1*******3 2010.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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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구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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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구글파워 -전 세계 선망과 두려움의 기업-     많이 들어본 기업이긴 하지만 제대로 회사가 만들어진 이야기부터 구글의 창업자들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대충만 알고 있었을  뿐 자세하게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컴퓨터와 관련된 성공한 대표적인 사람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게이츠에 대한 책은 많이 읽을 기회가 있었고  워낙 많은 매스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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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구글파워

-전 세계 선망과 두려움의 기업-

 

  많이 들어본 기업이긴 하지만 제대로 회사가 만들어진 이야기부터 구글의 창업자들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대충만 알고 있었을  뿐 자세하게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하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컴퓨터와 관련된 성공한 대표적인 사람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게이츠에 대한 책은 많이 읽을 기회가 있었고  워낙 많은 매스컴을 통해서도 접할 기회가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애플사의 스티브잡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번에  구글의 '래리'와 '세르게이'의 성공적인 이야기를 읽으면서 컴퓨터  계에서 이미 이름이 알려진 모든 성공한 창업자들이  스탠퍼드 대학  출신이자  실리콘벨리를 통해 자신의 이상을 펼치게 되었던 공통점을 알게  되면서 교육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그들이 일찍 창업할 수 있었던 부분에 대해 공감있게 와  닿았다그들은 모두 대학시절, 혹은 그 이전부터 이미 자신이 좋아하는 컴퓨터를 통해 창업을 생각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일이었고, 지금 우리 대학교육이나  청소년들의 교육제도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스텐퍼드 대학의 총장 '존 헤네시'가 쓴 논문 내용 중에서  '졸업하는 것보다 창업하면서 대학을 나오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다' 라는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바로 이런 길이 아닐까 하는 마음과  너무도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가 귀중하게 생각을  해봐야 할 교훈이었다.

 

  구글. 그들도 역시 침실과 차고에서 시작한 창업이었고 10년이 지난 지금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처럼  젊은이 창업가의 도전적이고 색다른 기업운영으로 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달고 다니지만,  오늘날 가장 빠르게 성공한 기업이 되었음은 물론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역시 당연 구글이다.  물론 여러가지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많이 지적되기도 하고 문제점들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그들의 성공적인 창업부분이나 다양한 도전등 우리 젊은이들이 교훈으로 느끼길 바라는 부분들이 너무도 많다.  검색시장이라는 무형의 가치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어낸 그들이 그저 시대의 흐름을 잘 잡아 구글이라는 기업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들이 자라  왔던 과정을 보면 좋은 부모와 좋은 교육적인 환경이 뒷받침이 되고 있고 둘이 다 유대인이라는 점도  눈  여겨 볼 일이었다.  유대인 교육에 대해서는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스스로 자립하고 생각하는 창의적인 힘과 아이들의 생각을 밀어주는 교육적인 밑받침도 중요한 몫을 차지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우리 젊은이들 중에서도 구글같은  기업을 생각할 줄 아는 이들과   두려움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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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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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본인에게 이 책은 다른 이들이 느끼는 감동 이상일 것이다. 컴퓨터 분야를 전공한 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이 구글이 아닐까 한다. 그 만큼 본인도 구글이라는 회사에 관심이 많고 언론을 통해 소개된 구글의 이미지가 너무도 좋기 때문에 이 책은 구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포츈지에서 매년(아마도..) 미국내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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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는 본인에게 이 책은 다른 이들이 느끼는 감동 이상일 것이다. 컴퓨터 분야를 전공한 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이 구글이 아닐까 한다. 그 만큼 본인도 구글이라는 회사에 관심이 많고 언론을 통해 소개된 구글의 이미지가 너무도 좋기 때문에 이 책은 구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포츈지에서 매년(아마도..) 미국내에서 가장 일하는 좋은 기업을 선정을 한다. 몇 년 전부터 그곳이 1위로 등극한 기업이 바로 구글이다. 구글은 놀듯이 일하는 이미지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회사에는 무료 음식들이 널려져 있고 킥보드를 타고 다니며 어디서든 노트북을 들고 자유롭게 이라는 분위기. 국내에 있는 구글 코리아에 직접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이 중에 몇개는 직접 국내에서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과연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떤가. 젊은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한다는 S전자. 아는 사람을 다 알겠지만, 실상은 밤늦게 퇴근하고 주말에도 출근할때가 많으며, 창의적인 일보다는 단순한 일의 비중이 많으며, 정말로 이렇게 일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퇴사를 하는 사람이 많다. 굳이 특정 기업 얘기가 아니라도, 세계 최대의 업무 시간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참으로 암담하다.

사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구글은 정말 여기도 회사라는 범위에서 벗어나지는 못하는 구나 라는 생각도 갖게 하면서, 정말 대단한 일을 펼치고 있다는 생각 또한 갖게 된다.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는 다소 과장된 것일 수도 있다는 사실과, 구글이 하고 있는 것이 단순히 검색이나 휴대폰 개발과 같은 범위를 벗어나는 무언가 광대한 것이 숨어있을 것이라는 사실이 신선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기업이 국내에는 왜 생기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았다.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 야후 등과 같이 창고에서 시작해서 출발한 IT업계의 거장들의 이야기는 이제 구글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얼마나 흥미로운 이야기인가. 국내에도 안철수 교수님이 말하는 것과 같이 좀 더 벤처 창업에 대한 기회를 많이 제공하고 꿈많은 젊은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만들어 졌으면 한다.

구글에 대해 너무도 이것저것 자세히 쓰여있는 이 책을 통해 구글이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되었지만, 더 나아가 IT업계의 흐름, 미국에서의 벤처들이 성공 하는 과정 등을 알 수 있게 된 값진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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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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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온다. 구글은 이제 단순한 검색엔진이 아니다. 구글은 구글한(동사적 의미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힘 그자체이다. 구글은 IT 기술로 상상 가능한 모든 것을 시도하고 있다. 그 중에서는 포기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것을 새로이 시도하는 것도 있다. 물론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끊임없는 자금줄은 역시 검색시장에서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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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온다. 구글은 이제 단순한 검색엔진이 아니다. 구글은 구글한(동사적 의미에서)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힘 그자체이다. 구글은 IT 기술로 상상 가능한 모든 것을 시도하고 있다. 그 중에서는 포기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것을 새로이 시도하는 것도 있다. 물론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끊임없는 자금줄은 역시 검색시장에서 벌어들이는 막대한 수입에서 나오는 것이지만, 앞으로의 구글이 지금까지의 구글보다 더욱 강해지고 더 대단해질 것이란 것은 틀림없어보인다.

 

한떄 마이크로 소프트가 그랬듯이, 한때 야후가 그랬듯이 지금 구글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뛰어난 검색엔진의 한계를 벗어나서 구글은 자체의 소프트웨어까지 선보이며 이제 디지털 세계를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애플이 멋스럽고 놀라운 저력을 과시하긴 하지만 구글의 시장 장악력을 넘어서기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한때 세상의 주인인듯 하였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요즘 한계에 부딪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검색이나 포털이나 메신저에서 한계를 드러낸다. 리눅스의 위협과 중국등 전략적으로 각국의 정부들이 자체 컴퓨터 운용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만만치 않은 위협이 된다. 반면에 탄생 12년 밖에 되지 않고, 창업자들이 아직도 30대인 구글은 말그대로 거침이 없다.

 

유투브의 인수. 독자적인 마이크로소프트를 겨냥한 독자적인 웹브라우저의 개발. 구글 어스. 구글 맵스. 달과 우주의 지도까지도 포함하는 구글 스페이스. 도서관에 존재하는 모든 장서의 디지털 스캐닝. 인공위성의 발사. 안드로이드 엔진을 탑재한 구글폰의 출시. 구글은 이제 단순한 소프트웨어 회사만이 아니라 실물경제에도 참가하는 엄청난 가능성과 힘을 가진 화사로 거듭나고 있다. 유연성이 떨어지고 수성에 급급한 노쇄해가는 과거의 IT 강자들과는 달리 구글은 여전히 젊고 여전히 싱싱하다. 구글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 책은 구글이 그 창업자들의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한 사무실을 빌려서 사업을 시작할때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게 되는 과정을 넘어서 구글이 더 넓은 곳으로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두 젊은 천재적인 사람들의 창의성과 그 젊은이들을 감싸않으면서 구글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CEO 세사람이 걸어온 여정은 오늘날의 세상이 자신도 모르게 구글화되어가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다(비록 우리나라에서는 구글의 힘이 아직 실감나지 안지만...)

 

구글의 놀라움과 지치지 않는 도전, 그 선선함과 패기, 그리고 대형기업으로 커가는 과정에서 결국 생겨나고야 말 수 밖에 없었던 탐욕. 구글에 대한 도전과 구글에 대한 원망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이 이끌어가는 세상에 가져다 줄 놀라운 가능성에 관해서 우리들에게 편견 없이 잘 정리하여 전달해주는 편견에 치우치지 않는 좋은 안내서인것 같다. 구글의 힘에 대해 아직은 덜 영향을 받고 있고, 상대적으로 구글에 대해 정보가 적은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s***g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