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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자의 지난저서 주식투자혁명 1.2권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오랜만에 새로운 저서가 나온다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구입하였으나 실망이네요,,
이제 증시가 상당히 오른상태에서 지난 금용사태에 대하여 논할들 그걸 모르는 사람이 없을테고,,이후 상승장에서 it주가 주도주가 된사실도 다아는 것이고,,할애한 기법란도 지난저서 "주식투자혁명"에서 조금 가져온 것이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상당히 실망이네요,,
주식투자혁명을 이미 구입한 분이라면 구지 구입할 필요는 없을듯하네요,, (많은돈은 아니지만 환불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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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TV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공감했던 말이 강심장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승기가 한 말을 맘에 새겨놓고 있었다. "신문에 사실은 있지만 진실은 없다" 어느듯 10여년의 주식투자경력을 가지게 된 영원한 초보투자자인 長考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한 저로서는 저 말을 내 맘에 각인시켜놓았었다. 공자님 말씀처럼 어디든 어느 부분이든 나보다 나은이에게서 배움을 갈구 하고픈 저로선 TV예능에서든 심지어 만화책을 보다가도 깨달음을 주는 분들께 늘 감사함을 느낀다. 10여년 동안 여러편의 주식 저작물들을 보아왔지만 현재 진행형의 현상을 과거를 통한 그리고 현재 어떤것을 준비함이 얼마나 힘든지 절감해봤었다. 이책 "한국증시 대폭등의 시대가온다" 을 보면서 또한번의 깨달음을 받아본다. 기본적 분석서든 기술적 분석서든 미래의 얘기를 들려주는 책은 주식 혹은 투자서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기껏해야 토플러나 기든스등의 미래서적류나 자크아탈리의 미래의 부에서나 몇자락을 보아왔다. 얼마전에 서브프라임 당시의 현장기록지 같았던 조지소로스 정도 될까^^ 누군가 10여년을 한결같은 인생을 살아간다면 그나름 초보딱지를 땔 정도는 되지않을까? 개미들의 영원한 로망이 '본전찾기'란걸 깨달은 지가 어느듯 5년을 지나쳐왔다. 왜 사람들은 주식으로 돈을 따는것부터 배울려고할까? 최소한 잃지 않는 게임을 준비해야함이 시장에 대한 겸손 함일진데 왜이리 이바닥엔 대가들이 많은지... 평생 손꼽는 책이 '디지털이다' '상실의 시대' 였다. 투자와는 상관없지만 내 젊음의 외로움을 함께 해준책이 '상실의 시대'였고 그나마 초보소리 안들을정도의 디지털감을 준 '디지털이다' 였다면 앞으로 몇년간은 초생달 김경수님의 '한국증시 대폭등시대가 온다'란 책은 험하디험한 앞으로 수십년 투자생활을 준비해야하는 영원한 주식초보 長考에게는 내 인생 투자의 로망이 되지않을까~~ 신문에 사실은 있지만 진실은 없다란 말이 특히 주식등을 위주로하는 미디어들에는 제격인것 같다. 그말을 다시한번 이책에서 읽어본다. 과연 그 진실을 알기위해 오늘 무엇을 하고있는지 다시한번 반성해보며 짧은 생각을 남겨본다. 또 한번의 깨달음을 주신 초생달 김경수님께 진심에 가득찬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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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랑으로 가득찬 책!!! 이틀만에 읽었는데 읽는동안 그리 유쾌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주식은 다른 어떤것들보다 결과가 중요하고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좋은 평을 받을 수 있겠지만, 본인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그리고 다른 이론을 펼치는 사람들에 대해서 너무 폄하하는 발언때문에 책의 질이 많이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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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증시 900이 무너질때 누가 감히 집을 팔아서라도 주식을 쓸어 담아라 말할수 있었는가? 모두가 미네르바를 칭송할때 한국증시 대폭등이 올 것이라 외쳤던 단 한사람..
삼성전자를 필두로 it기업이 한국 증시를 이끌고 미국 GM의 파산이 미국을 살리며, 중국이 미국을 살린다는 이 책의 저자 김경수.. 왕의 귀환 KT의 폭등 예언등..
주식시장의 언어로 사용되는 초생달의 기법들..
출판이 늦어져 아쉽지만.. 최고의 주식 투자가가 되고자 한다면,
주식으로 부를 이루고자 한다면, 그의 저서를 접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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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의 주식시장에서 감히 한국증시 대폭등을 논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라는 의문과 기대감으로 펼쳐본 뒤에... 이제껏 작은 공부의 어눌한 부분을 메꿔주는듯한 명쾌하고도 자신감 넘치는 해석과 논리에 감동했습니다.
왜 차트를 알아야만 하는지... 언제 사고 팔아야하는지에 대한 그리고, 언제나 가슴 쫄이게 만드는 한국 증시와 경제와 대한 자신감과 안도감을 주는 그 통찰적인 해박한 말씀에...
증시의 기준선에 대해 한국의 기준선에 대해... 이보다 더한 쉽고도 명쾌한 책은 없을 듯 합니다.
스스로 주식에 대한 열의와 탐구를 계속하고 계신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유드립니다. 그래서...기관과 외인들의 먹이인 개미들...이라는 쓸쓸한 단어에서 다 함께 탈출하여행복한 한국의 개미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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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대폭등시대가 온다" 감동적이면서도 한국증시의 바로미터를 자로 잰듯
날카로운시야로 바라본 책입니다
조지소로스보다도,워레버핏보다도,세계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예측하는 감동적
서사시 그 자체입니다
한국증시의 넓은시야를 볼수 있을것입니다
결코후회하지 않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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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눈에 띄인다. '대폭등 시대 온다' 대폭락과 대비된다. 더블딥, 한참 언론에서 나오는 말이다. 사실은 필자는 주식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관심은 있지만 실제로 투자를 하지않기 때문에 잘 모른다. 주식에 대한 실용지식은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요즘은 경제에 대해서 알아야할 것은 시대이다. 재테크 때문이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알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현대인의 생존지식이 되어가고 있다. 주식은 부동산과 더불어 대표적인 자신증식의 수단이다. 하지만 쉽지않다. 그러한 원리를이 책에서는 독자들에게 쉽게 말한다.
주식관련 책들은 왠만해서는 구입하지 않는다. 특히 주식투자와 거리가 있는 사람들한테는 그렇다. 하지만 이번에 우연히 접하게된 '한국증시 대폭등시대가가 온다(김경수 지음)'는 나름대로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전에 필요한 정보를 잘 정리하여 독자로 하여금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든 안내서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있다. 한국 증시의 전망과 투자방법이다. 첫번째 '한국증시의 전망'에서 여러가지 주식거래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또는 원리) 등 주식 투자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설명하고 있다. 필자는 저자에 대해서 모르지만 흔히 말하는 고수로 25년간 주식투자에만 전념해온 '달인'이라고 한다.
주식에 대해서 모르는 독자들도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과 문장들이 곳곳에 펼쳐있다. 물론 다른 주식 관련서에서 언급된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저자가 밝혀듯이 실전에서 이용할 수 없는 내용들이 시중에 나오는 책에 많기 때문에 굳이 인용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저자의 자신감에서 나름 약간의 신뢰감(?)을 얻기도 한다.
"사실은 진실은 외면한다. 드러난 사실은 확정된 진실이 아니다. 단지 대중들은 항상 드러난 사실에만 집중하려한다." 많은 대중들은 이야기를 할수록 그 내용은 더욱더 신뢰감을 형성하게 되어 더 이상 자신의 판단력 만으로는 진실의 진위를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저자는 매스컴에 대해서 주식에 대한 폭등과 공포를 조성하고 환상을 만들기 때문에 조심해야하고, 또한 매스컴은 복잡한 이야기보다 대중적인 이야기를 전달해주지만 결코 미래에 해당되는 내일의 예측은 전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하다.
또한 현재와 미래의 증시를 분석하고 전망하면서 과거의 대공황과 같은 역사적 사실(진실?)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대공황과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폭락과 폭등 현상을 반복하고 오히려 위기가 기회라는 말처럼 역사의 교훈을 통해서 현재의 경제 위기 상황을 오히려 폭등의 근거로 제시한다.
이와함께 중국과 인도에 대해 언급하므로서 현재 한국 증시에 대한 영향력을 나름대로 분석하여 국내 대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그에 따른 증시전망도 실었다.
살펴본 바와 같이 한국 증시전망에서는 실전 투자에 앞서 독자들에게 주식시장 전반에 걸친 역사와 세계상황을 알려줌으로서 실전투자에 대한 전체 흐름을 한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눈에 띄며, 특히 이 부분만 읽어도 대체적인 증시의 경향을 알 수 있었다. (초보자에게)
두번째, 한국증시 투자편에서는 실전을 위한 저자의 경험 안내서와 같다. 25년동안 경험하고 축척한 노하우인 '폭등과 폭락을 예측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알려주는 내용에 대해서 피부에 와닿지 않지만 실전투자의 경험이 있다면 곱씹어 볼 내용들이 몇가지 있는듯 하다.
제2부에서 나오는 핵심키워드는 '예측', '실적', '미래' 그리고 '단기매매' 등이다. 기업의 실적을 확인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단기매매를 하는 것이 필자 자신이 생각하는 저자의 핵심 투자 기술인 것 같다.
그러한 사례 중에 흥미를 끄는 것은 주부투자들이 마트에서 잘 팔리는 상품을 보고 그 제조업체에 투자한다는 사실이다. 바로 실적이 그 기업의 미래를 말하기 때문에 주부 투자들은 현장에서 발품을 팔아 투자하고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서 되팔아 나름대로 수익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주식은 미래의 가치를 사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과거와 현재의 사실을 통해서 진실을 깨닫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책을 마무리 한다.
이 책을 다보고 나서 뜻밖의 지식선물을 얻은 것같은 느낌을 갖는다. 머릿 속에 있던 희미한 증시관련개념들이 뚜렷하게 정리되는 것 같았고 간단하게나마 주식투자(단기매매)의 원리를 알게 되었다. (저자의 실전 투자방법과 수익에 대한 평가는 각자의 경험으로 확인하는 수 밖에 없다)
우리 자신의 내재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재 나의 실적을 높여야하는 것은 물론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정보와 지식 쌓기에 노력을 기울리는 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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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꼬박 월급을 받게되고 나의 자산을 모으는데 한참 관심을 갖게 되었을 때 몇권의 재테크 관련 도서를 읽었던 경험이 있다. 헌데 나는 재태크라고는 은행에 있는 통장에 단순 돈을 입금시켜 저축을 해야하는 방법이외에는 해본 것도 없다. 물론 아는 것도 없었던터라 무작정 사들였던 재테크 관련 도서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더욱 혼란에 빠지게 하기도하고 막연하게 먼나라 얘기처럼 들리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은행을 찾아서 재태크 관련 상담을 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 는 결국 재태크 시작에 실패라는 쓴 맛을 보게 이르렀다. 은행직원들이 일률적으로 하는 말들은 머릿속을 더욱 복잡하게 했고 나의 재태크는 내가 생각했던 꿈의 재태크가 아닌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였다. 그러니 주식이라는 단어는 내가 꿈도 꿀 수 없는 그저 먼나라 얘기였다.하지만 세계는 주식에 굉장히 크게 주목하고 관심을 갖고 있던 시기인지라 어느새 나도 증시에 관심을 조금씩 갖게 된 것 같다. 서브프라임사태에 대해, 미네르바의 등장이 뭔지,왜 미국의 큰 회사들이 문을 닫았던 것 인지를 시작해서 금리,증시,주가, 펀드 등등에 대해 알고 싶어진 것이다. 한국경제신문출판사의 책들을 몇권 읽어본바 책의 구성과 탄탄한 내용에 믿음이 갔고 이번 <한국증시, 대폭등 시대가 온다> 이 책 역시 주식세계의 무뇌한인 나에게 기초부터 안정된 정보를 줄 것이라는 믿음도 있었다. 이미 주식세계에서는 정평이 나있는 초생달 김경수 님의 책을 선택한 이유는 막연하게 자신의 이론과 어려운말들이 즐비했던 주식에 대한 책이아닌 근본적으로 주식을 파악할 수 있는 관점과 투자에 대한 확실한 이론을 펼치기에 이 책을 선택 했다. 이 책은 한국증시에 대해 1부와 2부로 구성된 내용으로 설명한다. 1부 한국증시 대전망은 <주식은 왜 오르고 내리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주식의 숨겨진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말한다. 내재가치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세밀하게 알려준다.그것을 주가의 진실이라고 표현하는 것 같다.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것과 주식으로 성공을 하는 것은 단순한 운이 아닌 기본적인 원리가 있다는 것에 대한 설명은 나같은 아무런 정보가 없는 이들에게도 머릿속에 쏙쏙!!들어오도록 꼼꼼하고 주식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그래서 주식의 기본 원리와 흐름을 파악한 뒤 다우이론을 통한 주가의 폭락에 대한 이해를 해야한다. 그후 주식을 사야할 때 팔아야 할 때에 대한 아주 유용한 정보를 준다. 나는 아직 주식을 해본 적은 없지만 만약에 주식을 하는 이들이나 주식에 실패했던 이들이 이부분을 본다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주식을 하는 이들을 햄릿과 돈키호테에 비유하는 부분은 더욱 이해를 쉽게 돕는 것 같다. 1부에서 증시에 대한 전망을 두루 봤다면 2부는 실전 투자를 해야할 때이다.
저자가 연신 놓치지 않고 하는 말은 역사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다는 말과 도표를 보는 냉철하고 직관적인 눈을 강조한다. 조금 의아했던 부분은 매스컴에 현혹되어 주식을 감성적으로 하지말라는 말이 의아했다. 단순이 매스컴을 멀리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매스컴이나 은행원들의 설득과 투자자들을 현혹시키기 위한 보도들을 전부 믿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그러면서 어떻게 우리가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해야하는지 그 시점에 대한 객관적이고 부정할 수 없는 논리로 설명할 때 한번더 저자의 전략에 감탄을 하게 된다. 2부한국증시 투자편은 더욱 흥미롭고 충격적이었다.지식과 정보가 없던 상태에서 이 책을 만난 것이 조금은 어렵고 두렵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 언젠가 내가 주식을 하게 된다면 초생달(김경수)전략을 꼭!!습득하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도록 한다. 단순 감정에 호소와 설득이 아닌 이성적이고 정확한 자료에 의한 판단으로 앞으로 한국증시의 폭등과 폭락을 예견하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끝까지 도표의 작은 점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재미과 흥미를 떠나서 실패하는 개미투자자들을 걱정하는 마음까지 느껴지는 듯 했다.
밑줄치고 중요표시하고 공감하고.. 주식을 전혀 몰랐던 내가 주식을 하는법 뿐만 아니라 증시를 파악하는데 필요한 정보까지 알게된 책이다. 주식을 하는 이들,주식에 실패한이들,주식을 준비하는 이들,주식을 전혀모르는 이들이 읽어보면 아주 큰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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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 2권을 읽었지만, 이 책에서 비로소 놓쳤던 부분까지 다 알게 해준 것 같습니다.
주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필독해야 할 책인 것 같고요..
책값 15,000원이 아니라 15만원..아니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후, 김경수님의 또다른 저서를 기다려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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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다음 사전에서 보면은 '주식회사의 총자본을 주의 수로 나눈 자본의 단위, 또는 주식회사의 자본구성단위'라고 하며, 한컴 사전에서는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라고 한다. 경제용어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기업에 투하된 자본에 대한 소유명의인 주식은 고도로 발달된 가공대출자금의 일종이다. 출자는 일종의 대출로써 나타난다. 왜냐하면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전제로하면 경영에 관여하는 출자자도 출자라는 점에서는 소유자본가, 대출자본가로서의 의미를 가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식은 배당형태의 이자가 약속된 대출증서, 즉 가공자본이다. 주식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가공자본 자체가 상품으로서 매매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다. 그 가치는 배당액이나 이자율 등에 기인하는 환상적인 자본화가치이 며 처음 투하된 현실적 자본가치와는 독립하여 독자적인 운동을 한다. 주식제도는 이자를 낳는 자본이 고도로 발달한 형태이다.'
주식은 결국은 일종의 대출인 셈이다.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유리한 회사에 투자를 함으로써 이익을 얻고 싶은 마음에서 우리는 주식거래를 하게 된다는 말이다.
어떻게 하면 이익을 볼 수 있을까?
그저 남들과 똑같이 하면 되는 것인가? 아니면 남과 다르게 하는 것이 이익인 것인가?
과거의 잣대로 모든 것을 보면 안되는 것이다. 저자는 "주가는 과거의 사건이 현재를 만들고, 현재 벌어지는 문제점들을 미래를 완성하는 발판이 되는 것으로 현재 어떤 일을 꾸미고 있는가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주가의 이동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표와 수치를 만드는 원료는 기업의 내재가치이다. 내재가치를 잘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내재가치를 알아보는 것보다는 주변에 흘러다니는 소문이 더 솔짓한 법이다. 소문에서 드러난 사실은 진실을 외면하게 하지만 대다수의 대중이 그 사실에 흥분할 때 감추어진 진실은 하나씩 밝혀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사실 지금의 현상도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연장선으로 해석해야 되는 것이다. 저자는 그 예로 제2차 대전의 시작의 원인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경제 환경으로 들고 있다. 독일이 제1차 세계대전의 실패로 인해 경제적으로 궁지로 몰리 수 밖에 없었고, 그 속을 파고 들어가어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오게 됨으로써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하게 된 것이라는 것에는 공감하게 된다. 이처럼 과거의 연장선에 있는 현재의 모습을 생각하고 현재의 모습의 연장선에 있는 미래를 생각한다면 모든 시야가 더 넓어지지 않을까? 주부들이 슈퍼마켓에 가서 사는 물건들을 보고 투자를 생각할 수 있는 주부투자들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는 관찰과 관심만이 좋은 투자의 방법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실 저자는 이동평균선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고 하는데, 나처럼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주변에서 신문이나 책을 통해서 어떤 기업이 성공할 것인지를 알고 그 기업에 투자한다면 손해는 보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보여지는 기준선의 의미도 이해하겠지만, 주변 상황에서 비추어서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의미일 것이다. 결국 주가는 실적이 가치만큼 움직이는 경향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므로 주식투자나 펀드투자는 미래를 사는 행위라고 말하고는 것이다.
과거에 보여지는 것이 그냥 과거가 아니고,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미래는 현재의 연장선이니까? 그렇다면 과거에는 이렇게 했는데, 하면서 과거의 방법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유가 생기면 투자를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초보지만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러나 남의 돈으로 하는 것은 결국 손해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기에 섬불리 움직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준비된 자만이 그 일에 왔을 때 하는 것이지, 준비되지 않은 자는 그 일이 와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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