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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 좋아요...
타샤의 그림책...뭐...그림도 워낙 유명해서...
1월 부터 12월까지 계절의 변화와 특징을 함축적이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요....
글자기 크고 짧아서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하는 우리 아들에게
정말 유요할 거 같네요...글이 짧다고 해서 아주 어린 아이들보다 4~5세
정도 되는 아이들부터 읽혀주면 좋을 거 같아요
각 페이지마다 한쪽엔 한글 한쪽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여러모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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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열두달 이야기
얼마전에 아이에게 읽어 주었던 타샤의 ABC이야기 참 재미있으면서도 정서적으로 아이와 함께 참 좋은 영어읽기시간을 갖었었는데,, 열두달 이야기 또한 큰 기대감을 가지고 신청해보았습니다.
딸이 있으면 더 감미롭게 읽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책이었는데 받아보니 참 좋네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중에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의 내용과 그림들이.. 1월의 이야기 1월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을 짤막하게 적은 글과 그림 그리고 그 계절에 맞게 펼쳐지는 이야기속 장면이 짧은 문장과 함께 표현 됩니다. 비록 짧은 문장 하나이지만 아이과 나눌 수 있는 이야기는 무궁무진 하네요.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1월중에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환경에 대한 이야기 놀이에 대한 이야기 한참 해볼수 있었습니다.
새들이 돌아온다는 4월 지금은 실제로 1월을 보내고 있는데 이 겨울이 지나면 곧 새들이 돌아오는 4월이 온다는 실감나면서 기다려지는 계절이야기를 해볼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4월은 April 이라는 단어공부로만 그치지 않고 4월에 대해 수식어를 붙혀보며 또 그 계절에 맞게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들을 볼수 있고 또 나름대로 상상해 볼수 있어 참 좋았네요.
와~~우 벌써 부터 기다려지는 8월.. 그림들이 정말 클래식하다는 느낌... 뭐라그럴까 작은 아씨들에서 나오는 예쁜 딸뜰이 즐겨볼거 같은 그런 그림들이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느끼면서 마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8월이 지나고 9월 10월 11월 그리고 마지막 12월이네요.. 역시나 12월엔 크리스마스이야기가 나오네요. 그림만 봐도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정경이 느껴지기도..
1월에서 부터 시작되는 타샤의 12달 이야기 정말 따뜻하고 감미롭고 더불어 영어에 대해 너무도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너무 괜찮은 책이다 라는 생각을 또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요책보면 영어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타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속으로 쏙쏙 빠져들어가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읽어주는 엄마도 덩달아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그러면서 책속 영어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하구요
요책은 정말 예쁜 딸이 있는 엄마들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기도 하네요. 좋은 책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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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튜더의 작품은 늘 항상 마음을 편하게 하는 뭔가가 있다. 그래서 인지 아들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다. 알사탕에게 계절과 열두달의 개념을 저절로 알게 하기 위해 엄마가 선택한 선물 전원 풍경과 우리와 다른 문화는 어떤것이 있을까 궁금증을 갖고 신청한책이 드뎌 도착했다
표지만 봐도 가슴이 콩콩 설렌다 늘 그랬지만 나의 마음을 100% 충전시켜주는 타샤의 그림들.. 그럼 타샤의 열두달로 떠나볼까요..
봄(3,4,5월)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마음이 전해지는 카드와 꽃도 준비하고 나무에 구멍을 뚫어 수액도 체취하고,새싹과 봄비가 오네요. 강가에는 작은 동물들이 봄맞이 준비도 하고..
여름(6,7,8월) 반팔은 안입나봐요..다들 접어입고 갓 베어낸 풀향기 폴폴나고,폭죽을 떠트리니 기념일이 있나봐요. 가족소풍 ..열매따기..정말 전원생활이 넘 그립게 만드는 그림들이네요
가을(9,10,11월)정말 이계절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많은 먹거리들,낙엽속에서 뒹구는 아이들..,떨어지는 사과들. 그리고 매달린사과,물에 빠진사과 먹기.. 할로윈축제를 위해 호박귀신도 만들고.. 이나라는 이러는 구나..우리나라와 비교도 하면 좋을듯해요.
겨울(12,1,2월)눈썰매,크리스마스트리,사과구워먹기. 알사탕한테 우리 사과구워먹을까 하니..그런건 못먹는거야 하는거예요. 책을 보며 어찌나 웃었는지.. 나라마다 하는것이 틀리다며..지구본위의 미국도 찾아봤네요. 자 그럼 우리 사계절이 뭔지 말해볼까.. 다행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아네요. 봄엔 딸기를 땄고 여름엔 수영을 했고 가을엔 대공원가서 낙엽을 뒹굴었고 겨울엔 눈썰매를 탔다고..스케이트도 빠지지 않고..ㅎㅎ 그간 엄마의 노력이 ..흐뭇.. 그래서 열두달을 나눴더니..이건 어렵나봐요..
4계절을 나누고
달력을 가지고 12달을 그렸어요.
그리고 각 계절에 달을 달았어요.. 달 정리하면서 우리나라의 계절이 많이 짧거나 길어졌구나.. 봄과 겨울이 짧아지고 여름과 가을이 길어지고.. 큰아이때 이런 문제로 다가가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타샤할머니의 그림책의 좋은장점은 한쪽은 한글,한쪽은 영문으로 쓰여있어요. 아이와 학습으로 연결하기 좋은 자료들이 많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즐거운 놀이학습..책만큼 좋은것은 없네요. |
표지부터 자연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연두빛의 표지에 사진을 찍어 액자에 끼워놓은 듯한 평온한 그림의 앞표지.. 깔금하면서도 네 모퉁이에 겨울..봄..여름..가을을 그려 넣은 뒷표지.. 타샤 튜더 클래식의 7번째 책인 <타샤의 열두 달> 저는 처음에 타샤 튜더님이 쓰셔서 그렇게 제목을 지으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림책의 주인공은 그녀가 아끼던 꽃과 동물, 어린이, 가족이었다고 합니다.
앞표지를 넘기면 왼쪽은 여름의 풍경이구요~ 오른쪽은 겨울 풍경이 그려져 있답니다.^^ 대조적으로 그려놓아서 아이들을 첫장을 넘기면서부터 집중력이 생겨 자세한 관찰을 하게 됨으로 호기심을 더욱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열두 달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그림 이야기에요. 처음에 1월을 소개한 뒤 옆에는 영어로 다시 말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뒤 패이지로 넘어가면 이번에는 그림이 흑백이랍니다. 1월에는 무었을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역시 옆에는 영어로도 이야기 해주고 있는 구성이에요~ 칼라와 흑백의 그림이 왔다갔다하면서 아이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길지 않은 문장으로 어린 유아들도 쉽게 볼 수 있고 영어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타샤님과 네 아이들이 산골 농가에서 보내는 일 년을 섬세한 수채화를 통해서 따뜻한 그림으로 그려 놓은 것이 인상에 남았어요~ 아이들이 이 그림을 보면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즐거움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 꽃과 나무, 동물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사계절... 일 년 속에 들어있는 자연의 변화를 뚜렷하게 알 수 있는 그림들... 우리 딸에게 일 년의 계절 변화에 대해서 너무 아름다운 풍경들을 통해 알려줄 수 있게 되서 너무 기뻤어요~ 시골에서 살지 않다보니까 이런 풍경들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 너무 정겹게 느껴졌답니다^^ 각 월마다 있는 특징들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문장이 간단하고 길지 않아서 아이가 졸릴때 천천히 읽어주는 것도 잠드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ㅋ
마지막에 있는 그림인데요~ 그림에 두 아이가 저를 향해서 손을 흔들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다 읽고났을 때....훈훈함이 느껴지는 기분이었답니다^^
사랑과 정성과 따뜻함이 들어있는 책인거 같아요~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한 기분에 우리 아이도 읽는내내 편안함을 느끼더라구요^^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소장 가치가 있는 멋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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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1월 부터 12월까지.. 열두 달을 표현했구나.. 뿐..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읽을수록..
묘한 매력에 빠져 들며..
어느새..
알록달록하고 선명한 색과 화려한 그림에 길들여져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타샤의 열두 달은..
오래된.. 앨범 같다.
사진을 보며..
시간을 거슬러.. 그 때, 그 시간으로 되돌아 가듯이..
책 한장, 한장의 그림을 보다 보면..
마치..
내 어린 시절의 한 때를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존재하지 않는 옛 이야기를 상상하며..
추억에 잠긴다.
한 달이..
네 페이지의 그림이 담겨 있는데..
앞의 두페이지는.. 칼라.. (그 달의 특징을 나타내고)
이어지는 두페이지는.. 흑백이다. (그 때 하는 일을 보여준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색채..
선 하나까지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매일.. 시간에 쫓겨 허덕이는 사람에겐.. 여유를..
마음이 지친 사람에겐.. 휴식을..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고픈 사람에겐.. 자연의 경의로움을..주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며..
그림책은.. 글 뿐 아니라..
그림을 같이 읽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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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시골 생활이 익숙했던 내게 자연은 언제나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보물 창고 같았어요. -타샤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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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우리에게 열두 달의 아름다운 모습을 언제나 자연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처럼 자연스레 보여주고 있다. 그 속에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자연 환경의 변화 그리고 가족과 친구와의 행복한 경험들이 추억처럼 기억되고 있다.
씽씽 썰매타는 1월 낮이 점점 길어지는 쌀쌀한 2월 봄의 희망을 약속하는 3월 새들이 돌아오는 4월 기쁨이 한 아름 넘치는 5월 낮이 가장 긴 날이 있는 6월 소풍을 가는 무더운 7월 제비가 남쪽으로 날아가는 8월 마을 잔치가 열리는 9월 할로윈데이가 있는 10월 스케이트 타기 좋은 11월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12월
아이는 책 속의 아름다운 삽화속 수채화그림에서 아름다운 여러 계절을 음미하고 느껴볼 수 있다. 그 계절에서 각각 정겨운 경치와 아름다운 일상은 우리 아이들이 경험해본 것도 있지만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낯선 경험일수 있다. 그 경험들을 책을 통해서 전해지는 미묘함을 아이가 커 가면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지 무척 흥미롭다.
나도 어른이 되어 미디어 매체와 신문등의 여러 소식통을 통해서 알게된 부활절과 추수감사절 그리고 할로윈데이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흥미와 문화의 다양함을 선사해 준다. 비록 직접 느껴볼수 없는 이색 문화체험을 아이와 재미나게 만들어서 체험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한 권의 책 속에 한글과 영문이라는 두 가지 언어를 매치시킴으로서 아이에게 색다른 언어유희를 만끽하게 하는 독특함이 있는 책이다. 이 책의 계절에서 보여지는 행동과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 자연스런 사회생활과 인간 관계 그리고 자연의 이치와 섭리를 자연스레 깨닫게 된다. 따스한 정서를 물씬 감성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문화를 재미난 시선으로 다가가게 해준 멋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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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시리즈를 처음 접한 느낌은 자연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순수함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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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타샤 투더의 그림책입니다. 자연속에서 자라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 아이에게 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시골의 삶을 정겹게 표현하고 있는 그림이 기대이상입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자꾸만 눈길이 가는 타샤 투더의 매력 속에 쏙~ 빠져 1월부터 12월까지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칼라 그림과 흑백 그림이 번갈아 나와서 이야기꺼리가 더 풍성해지네요. 장황한 설명없이 한 문장의 글로 그림을 표현하고 있어 엄마의 상상력과 아이의 호기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져가네요. 왼쪽엔 한글이 오른쪽에는 영어가 함께 있는 이중언어책이랍니다.
액자 속의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계절의 변화를 온 몸으로 느끼며 시골 마을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아이들의 보니 아이와 함께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을 언덕에서 썰매를 타는 개구쟁이 아이들의 건강한 모습, 늪에서 개구리도 보고 나뭇잎 더미 속에서 밝게 웃고,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캐러멜을 쭉쭉 늘이고 사과도 구워먹는 모습은 우리와는 좀 다르지만~^^ 겨울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장작에 군고구마를 구워먹고 싶어지네요.^^ 5월에는 꽃이있는 곳으로 봄소풍을 7월에는 맛있는 걸 준비해서 나무그늘 밑으로 소풍을 가고요... 가을에는 아이들과 함께 감사의 축제의 시간을 보내고, 또다시 겨울이 다가오면 훌쩍 자란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지네요.
"어린 시절부터 시골 생활이 익숙했던 내게 자연은 언제나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보물 창고 같았어요."라는 타샤투더의 고백~*
도시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자연이 주는 선물을 매일 느낄 수는 없지만~ 올해에는 아이들과 함께 부지런히 자연을 찾아나서야겠네요~~^^* 그리고 타샤의 열두 달처럼~ 우리 가족의 열두 달을 엮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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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서느낀점은 한편의동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글밥이 많이 없고 수채와 같이 이쁜 동화를 그림책속에 넣어서 계절별로아이와 함께 월별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하고 놀았는지 단락별로 나와있어서 아이와 함께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는 얘기를 해보기도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도 있지만 틀린점이 있으면 같이 어떤 점이 다른지 대화해보면서 책을 보니 책이 너무 너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글밥이 많은 책은 책의 내용을 보느라 그림은 뒷전이긴 한데 타샤의 열두달은 글보다는 따듯한 그림이 우선이라서 책을 덮고도 잔잔한 여운이 가슴에그리고 머리에 남아서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책의 모든 달별 그림을 따라 그려보고싶은 충동도 느끼게 합니다 우리나라와는 정서적으로 많이 다른 풍경과 그림이 있어서 낯설기도 하지만 다른 나라의 이러한 풍습도 알게 되면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해주는것 같아 더욱 장점이 되기도 하는 책입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라면 그림을 통해서 엄마와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1월에는 엄마가 태어난 생일이기도 하고 그리고 추운 겨울이니 눈싸움 놀이도 하고 집에서 맛있는 음식과 빵을 구워서 먹을수도있다는 우리네 정서와 카랴멜을 녹이고 사과를 굽는 책의 이야기를 비교하여 읽을수있어 재미있어요 여자아이라면 더욱 이야기 그림에 빠져서 좋을듯하고 남자아이라면 거친 자동차그림만 보다가 시골의 이야기와 동물들에 눈을 돌리게 해주니 눈이 더욱 즐거워하네요^^ 막연하기만한 시골이야기를 1년여년 걸쳐 책으로 만드니 한편의드라마를 보는듯한 느낌도 들어요^^ 마지막 달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12월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작년 크리스마스를 트리를 눈앞에서 새로 보게 되니 더욱 설레여지게 되기도합니다 수채화 같은 그림이지만 그림의 색채감이 실제처럼 화사하고이뻐서 자꾸 자꾸 보게 되는 이쁜 그림책입니다. 연필로 스케치한 기법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서 두고 두고 간직하고픈 훌륭한 클래식 동화책입니다.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아이와 잠자리에 들기전에 책을 보여준다면 아이또한 꿈에서 행복한 꿈을 꾸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