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 : 우리 공주 박물관 |
|
공주 박물관과 비슷하지만, 우리의 것이라는 점에서 더 좋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 속의 공주는 외국의 공주가 압도적이어서, 보통 아이들은 공주라는 명칭에 외국의 공주와 외국의 드레스, 외국의 성을 생각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아이들이라면 자신의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서 사실은 공주 박물관보다 이것을 먼저 사서 조카들에게 선물해주었다.
우리나라의 공주들의 일과를 살펴보고, 어떤 공부를 하였고, 대체적으로 어떤 집안으로 시집을 갔는지, 세종의 따님인 정의 공주를 주인공을 이야기 해 주고 있는데, 동글동글 귀여운 동양의 얼굴에, 고운 한복이 참 예쁘게 표현되어 있다.
특히 공주들의 옷 차림에서 삼국시대를 비롯하여, 고려, 발해까지 우리의 역대 나라들의 공주들의 옷이 다양하게 나와있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진 않았지만, 적어도 나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 서양의 드레스와 동양의 옷을 접해보았기 때문인지 우리의 옷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잘 알 수 있었다.
최근의 선덕여왕을 비롯한 우리 역사드라마의 성공으로 아이들도 우리 공주에 대해서 보다 많이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어린 아이들이 정체성확립을 위해서라도 우리 공주에 대해 읽고 즐거워하길 바란다. |
|
얼마전에 끝난 드라마 선덕여왕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난 뒤부터는 공주나 여왕에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그림도 공주그림을 그리고설에 한복을 입으며 '공주같애?'하고... 서점에 들려 아이 혼자 책을 둘러보다 꼭 사주면 좋겠다고 하며 들고 온 책이네요..
우리 공주 박물관 이윤희, 이보람, 심상정 그림 서안정 글 조우현 (성균관대 교수) 복식감수 초록아이 출판
우리공주 박물관의 내용 전개는 세종대왕의 둘째딸인 정의공주가 소개하는 형식으로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서 마치 공주로부터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되어 있어 책을 읽는 재미에 아이가 더 쏘옥~~ 빠져 드는 거 같더라구요. 공주와 왕자란?, 공주로 살기에선 오해하고 있는 공주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주의 하루에선 공주의 일과를 시간별로 설명하고 공주의 방에서는 그림과 함께 펼쳐볼 수 있게 해 놔서 한장한장 알아가고 호기심 가득 다음장을 넘기더라구요.
공주의 옷,장신구, 신등을 시대별 나라별로 그림과 함께 자세히 되어 아이도 아이지만 저도 공부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시대별, 나라의 공주들도 함께 설명되어져 있어 가볍게 역사공부도 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궁중가례, 가마의 종류, 옛날 화장품, 궁중연회등 한페이지 한페이지 아이에게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넘기는 재미가 가득했답니다. 이렇게 읽고 난 뒤 박물관에 가도 예전과 달리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접근 할 수 있겠더라구요..
마지막 부분에 있는 궁궐의 전개도를 펼쳐 보이고는 '와~~~' 설날에 가 본 경복궁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에 적힌 번호 하나하나를 집어 읽어내려가고는 '엄마~~ 다음에 여기 가보자'하네요..
책과 함께 있는 부록 '정의공주 종이인형 놀이와 화관' 정의공주와 각 시대별 의상과 함께 가체, 장신구, 신발등이 있어 여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부록이더라구요.. 사실 제가 어릴 적 인형놀이한게 생각이 나 더 좋아했다는,,,ㅋㅋ 종이인형을 담는 부분만 아이가 자르게 하고 나머지는 제가 잘랐네요.. 아이의 손에 맞기기에는 정교하게 자르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옷을 자르고 난 뒤 이 옷이 어느 시대의 옷인지 모를 수 있어 뒷 부분에 시대에 해당하는 부분을 잘라 오려 뒷부분에 붙여놨네요..
머리에 화관을 쓰고 이것저것 종이 인형놀이를 하며 어찌나 좋아하던지..화관을 쓰고 거울 보면서 '나 공주같애?' 인형에 이옷 저옷, 이머리 저머리를 번갈아 붙여가며 '엄마 이 공주 너무 예쁘지?' 하네요.. 아이 노는 걸 보니 저도 같이 하고 싶은데 '인형이 하나 더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럼 혼자보다는 둘이서 놀기가 더 좋을 거 같더라구요..
조선의 정의공주가 들려주는 우라나라 공주의 세계! 그동안 몰랐던 우리 공주들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세요 |
|
어쩜 이리도 곱고 이쁜지...볼수록 화사하고, 단아한 모습에 매료되어 한참을 바라보았어요. 표지 모델은 세종대왕의 귀여운 둘재딸이자 조선을 대표하는 정의공주예요.
"공주"는 단군임금이 우리나라를 처럼 연 이래로 고구려,백제,신라,고려,조선에 이르기까지 5천년 우리 역사와 함께 있었던 왕실가족이랍니다.
멋진 궁에서 예쁜 옷을 입고 우아하게 살기도 하지만, 굳센 기개와 지혜로 백성들의 모범이 된 공주도 많았다고 합니다.
<책의 안쪽 첫페이지와 부록으로 들어있는 추억의 종이인형 놀이와 화관>
책의 그림 하나하나가 정교하고, 고급스러워서 자꾸만 손길이 가요. 울 딸래미 완전 신나서 책을 보며 넋을 잃네요. *^^*
공주란 누구일까? 로 시작된 공주의 가족이야기, 우리나라 공주님의 일상생활이 담긴 하루, 다시 보고싶은 공주님, 공주들의 옷, 마음단장, 공주의 가례식, 궁궐밖 행차, 궁중연회,공주가 사는 궁궐 등등
정말 우리나라 공주의 세계를 면밀히 보여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박물관이라는 말이 딱 맞는 느낌이었네요.
그림이며 내용등이 참 알차고, 섬세하게 설명해줘서 어렵지도 않고, 옆에서 친절한 선생님이 가이드해주시는 것처럼 편하게 살펴보았답니다.
<우리공주 박물관>에 푸욱~ 빠진 아이들 버찌도 누나따라 공주놀이를 자주 해서 그런지, 무척이나 흥미를 보이며 만지작거리며 놀았구요. 앵두는 공주님을 둘러싼 여러가지 역사나 우리나라전통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잘 살펴보았답니다.
우리공주박물관의 알찬 보석같은 세트 직접 인형놀이를 할 수 있도록 부록이 들어있어서 직접 가위로 오리고, 옷이름등을 살펴보는 시간이 참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섬세한 가위질은 소근육 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집중력을 키울 수있어 금상첨화였네요. 정리함이 따로 있어 다 논후엔, 깔끔히 수납도 가능해 참 인상적이었구요.
울 앵두*버찌도 <우리공주박물관> 덕분에 진정한 우리나라의 공주,왕자가 되었답니다. 어쩜 종이장식품이지만, 참 잘어울리고 이쁘네요. *^^*
아이들이 한참 신나서 재미나게 인형놀이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엄마도 너무너무 기쁘네요.
울 앵두는 "나는야~덕만공쥬(선덕여왕)"라면서 위엄을 들어내보이고요,. 버찌군은 "나는 왕자!"하면서 먼진 포즈를 취하기도 했답니다.
정말 외국의 공쥬들보다 더욱 예쁘고 화사한 우리나라 공주님. 마음까지 곱게 수양해서 더욱 빛이 나고, 멋스러워보이나봅니다.
|
|
우리 공주 박물관 글 서안정 그림 이윤희 ,이보람,심상정 복식감수 조우현(성균관대 교수) 초록아이
특히 여자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공주라는 단어는 뗄수없을거예요 얼마저 설에 친정에 내려갔을때, 저에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받아쓰기 몇점을 받았는지...유치원에서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었는데, "공주가 되고싶다"고 대답했다면서 울 엄마가 웃으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지금 7살된 울딸도 공주라면 껌뻑... 특히나 0미공주의 장난감은 70%는 가지고 있는듯합니다 하지만 알고있는 공주이야기의 대부분이 우리나라 것이 아닌것에 아쉬움이 많았는데, 좋은 책을 만났어요 세종대왕의 둘째딸이자 조선을 대표하는 정의 공주가 들려주는 우리나라 공주의 세계 궁궐에서 사는 가족들중에 멋진옷을 입고 좋은것만 먹고 즐겁게 살것만 같은 공주의 이야기와 생활을 만날 수 있답니다 공주라면 손도 까딱하지않고 좋을줄만 알았는데, 아버니ㅏ 어머니가 궁 밖으로 쫓겨나면 공주도 노비가되거나 사약을 받고, 공주와 결혼한 남자는 공주가 아들을 낳지 못하거나 일찍 죽어도 다른 여인과 혼인할수엇기에 공주와 혼인하는걸 꺼려했다는 것도 처음 알았네요 공주의 하루,공주가 공부를 하는것, 어떤 놀이를 했는지도 알수있구요 특히나 공주의 방은 흥미로웠답니다 농,벼룻집,등,문갑 등등..열어서 볼수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조선시대의 공주의 옷,신발,가락지 노리개, 빗 머리쓰개, 댕기,비녀등 다양한 장신구를 만나볼수있어요 실제로 비단,모시,면의 옷감을 만져볼수있어서 느낌을 울딸이 이해했답니다 시대별로 유명했던 공주들의 이야기를 들을수있어요 평강공주, 덕만공주,노국대장공주 옛날 교통수단이던 가마도 신분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가 있구요 우리나라 으뜸 궁궐인 경복궁을 멋지게 볼수있어요 가끔 경복궁에 가는데, 비교해보면 재미있었답니다 우리나라 5대궁궐:창덕궁,경복궁,창경국,덕수궁,경희궁이랍니다 이렇게 공주와 관련된 궁과 생활모습을 볼수있었답니다
제가 어렸을때 했던 종이 인형놀이를 우리나라 공주의 모습을 하고있는 종이인형으로 만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새록새록 옛날 생각도 나고, 울딸도 이제 엄마의 놀이를 알수있고 이야기 나눌수있어서 참 좋답니다 코팅된 종이라서 금방 찢어지지 않아서 더 좋아요~~ 딸아이는 간단한 것만 오려서
옷입히니까 너무 이뻐요.. 족두리,목걸이..이런거 자르는데 손가락이 아프긴 했지만.. 따로 봉투도 있어서 종이인형 저장하기에 좋아요 이렇게 담아두면 잊어버리지 않아서 좋아요
우리공주 박물관은 열어보고, 만져서 느껴보고, 펼쳐보고.. 책한권이 알차게 만들어져서 참 기분 좋았답니다
|
|
우리 공주 박물관 -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제가 너무 좋아요^^ 제가 역사 책, 드라마, 뭐 기타 등등.. 참 좋아라 합니다. 집에 책들이 참 다양하게 있어요. 외국 공주들, 여왕들 이야기들도 읽어봤고, 최근엔 조선 7공주 이야기도 보았습니다. 왕이나 왕자에 관한 이야기들은.. 역사서 실록이나 기타 등등 참 많죠. 하지만 왕비, 공주에 관한 기록들은 많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책도 사서 보고 하는데.. 요렇게 공주 박물관이라고 해서 나오니^^ 것도 칼라풀하게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너무 좋아요^^ ![]() 커다랗고, 빨강색의 표지가 아주 인상적인 책입니다. 두께도 제법 있구요. 플랩북이에요. ![]() 요건 함께 들어있는 부록.. 공주 인형 만들기입니다. 아들만 둘이지만..ㅎㅎㅎ 요런거 좋아라 해서요. 근데 제가 더 좋더라구요^^ 아공... ㅎㅎㅎㅎ ![]() 책 내용은 제목처럼.. 공주에 관한 모든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주란 누구이며(왕의 딸) 공주의 하루(글공부, 인사, 틀도 배우고, 예절 배우고 자고~) 공주의 글공부(천자문, 소학, 내훈 등) 공주의 놀이(투호놀이, 칠교놀이 등) 공주의 이쁜 방도 나오구요.(정말 화려합니다~ ) ![]() 공주의 옷, 장신구, 신 등..(당의, 배자, 두루마기, 댕기, 어리쓰개, 비녀, 노리개 등등) ※ 옷감의 경우 만지면 감촉을 느낄 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 다시보고 싶은 공주들에선.. 선덕여왕, 소서노, 기황후, 선화공주, 덕혜옹주 등등 그림과 간단한 소개도 나옵니다. 조선 뿐 아니라 삼국시대부터의 공주 옷들이 소개되고 머리 모양도 자세히 나와요. ![]() 궁중연회와 조선의 궁궐인 경복궁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궁을 너무 좋아라 해서^^ 학교 다닐때 너무 자주 갔었거든요.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자주 가보려구요^^ 대표적인 궁 소개도 많이 나옵니다. ▶▶▶▶▶ 남자들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공주에 다룬 책이라 너무 좋았구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인데^^ 어른이 봐도 너무 좋습니다. 어른도 다 아는게 아니잖아요^^ 진정한 공주였던 정의 공주의 마지막 소개에서 우리나라 공주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웠지 느꼈습니다. 이제 왕자 박물관도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
우리 공주 박물관 글 서안정/ 그림 이윤희, 이보람, 심상정 복식감수 조우현(성균관대 교수) 초록 아이
서양의 디즈니의 공주에 대해 모르는 아이들은 없건만 우리나라의 공주에 대해 아는 아이는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의 공주나 여왕에 대해 다룬 책은 위인전 뿐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동화로 먼저 만나는 것은 백설공주, 쟈스민공주, 오로라 공주 등 서양공주 일색이죠~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참 눈에 띄었답니다.
우리 공주 박물관~ 우리나라의 공주를 비롯하여 당시의 복식문화와 생활문화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 서양의 공주에 익숙한 아이에게 우리 공주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보여주게 되었는데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했고 우리나라의 복식문화에 관심을 가게 되었다죠~
공주란 어떤 존재이며, 공주의 가족, 공주로서의 삶을 그들의 일과로 보여준답니다. 우리도 일과가 있듯이 공주들 역시 공부도 하고 수도 놓고 책도 읽었다는 사실에 아이는 웃음을 짓네요. 조선시대 공주의 옷.. 특히 한복을 좋아하는 아이는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한복에 사용된 옷감도 만져볼 수 있도록 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한복과 더불어 머리에 쓰는 장신구들도 참 다양하다며 자신은 아얌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다시보고 싶은 우리공주들이라는 소제목으로 소개되는 공주들은 귀에 익숙한지 아는 척이네요.. 역사드라마로 보았던 선덕여왕, 소서노, 천추태후, 낙랑공주, 공연에서 만났던 평강공주,덕혜옹주등과 기황후, 허황옥, 진성여왕, 정효공주, 요석공주, 노국대장공주, 선화공주등~ 여러 명의 공주를 보더니 우리나라에도 공주가 참 많았네~하면서 열심히 보았답니다.
공주가 살았던 궁궐~ 아이는 아~ 궁전이라고 하는군요~ 창경궁,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경희궁등이라고 알려주니 우리가 다 가봤던 곳이네~하네요. 저도 그 궁궐에 누가 살았는지 제대로 모르는 터라 함께 열심히 보았다지요..
조선의 정의 공주가 들려주는 우리나라 공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우리나라의 공주들을 통해서 역사와 더불어 변해온 복식문화를 배울 수 있었고 왕실에서의 생활문화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도 서양의 공주들에 익숙한 아이에게 우리나라의 공주들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의 공주도 서양의 공주 못지않게 지혜와 미모를 겸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 부록으로 있는 정의 공주 종이인형놀이과 화관이랍니다. 아이는 종이인형 놀이도 무지 좋아라 하는데 정의 공주와 멋진 옷들이 있어서 즐거워 했어요.. 하나하나 정성스레 종이를 자르고 입혀도 보면서 우리의 옷에 대한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을 것 같아요. 화관 또한 머리에 쓰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 옷과 더불어 함께 하는 장신구들에서 우리나라 공주의 기품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생소한 우리나라 공주를 알려주고 우리나라의 문화, 역사, 생활, 전통등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멋진 책이었어요.. 저도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이 역시 많은 것들을 배웠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우리공주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
|
빨간색 눈에 확~ 띄는 책이 눈에 들어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