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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컨디션의 인간이 꼭 읽어 봐야 할 책인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펴게 되었다. 난 늘 로우 하다. 혈압도 로우, 기분도 로우, 건강도 로우하다. 언제 부터 이랬는 지는 잘 모르겠다. 늘 직장 생활을 했지만 고향에서 직장생활 가정 생활 할때는 늘 목소리도 하이였고 기분도 그러해서 후배들의 작은 우상이 되기도 했었는데 타향살이 10년 넘게 하면서 너무나 몸도 마음도 변한 것 같다. 이책 첫장부터 나를 절망 시킨다. 나의 컨디션 체크를 해보려 하나 둘 체크하다 나도 모르게 으악이다. 뭐하나 좋은 게 없다. 컨디션 만족도 빵점, 집중력 엉망, 숙면 만족도 제로, 아침기상시 상쾌함 제로, 눈은 엑셀 파일 10분만 들여다 봐도 피곤하고 조금만 작업하면 눈알은 빠질려고하고 편두통이 온다. 이건 내 일이 독약도 아니고 난 내일을 사랑하고 보람을 느낀다. 그런데, 왜 이렇게 피곤한지? 이 책을 보고 해답을 찾게 되었다. 난 내 몸을 좀더 사랑하고 가꾸고 아끼기로 결심했다. 손목과 팔의 깁스를 풀면 헬스클럽에 등록도 하고 그렇게 좋아하는 스테이크도 줄이고 매일 2시에서 4시에 자는 습관도 조금씩 당겨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일 계획이다. 난 아침형인간이 유행하던 시절 저녁형 인간이란 카페를 개설해 나와 같이 밤만되면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인간들과 생각을 나누곤 했었다. 그땐 직업상 밤새 작업하고 새벽공기 마시고 오후에는 자는 시간의 연속 그 시간이 오히려 나에겐 하이 컨디션이었다. 성공하려면 아침형 인간이 되라고 외치던 시절이지만 난 저녁형으로 작은 성공을 거두던 시절이 있었다. 이 책에선 아침형이니 저녁형이니 그런것에 끼워 맞추는게 아닌 내몸의 컨디션을 하이로 만들려면 우선 골드바를 생산하게 만들기를 권한다. 골드바를 알면 길이 보인다. 골드바가 무엇인지 그 길은 또 무엇인지 꼭 이 책을 읽고 알게 되길 바란다. 흔히 서점에 늘린 일본등 외국계 자기계발 서적과는 차원이 다른 책... 나를 바꿔 준 책이다. 지난 주 부터 난 아침으로 생고구마를 깍아서 먹고 출근한다. 아침을 굶던 나에겐 나 자신을 바꾸는 작은 시작이다. 나를 바꾸고 싶게 만드는 책이며, 실천 할 수 책인것 같아 올 새해가 조금씩 나아지는 시작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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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적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을 다루는 자기계발서라는 저자의 꼬임에 넘어가 책을 쥐게 되었다. 며칠을 투자해서 다 읽고 나니 저자에게 낚였다는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하이-컨디션 인간>이란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오직 한가지만 실천하면 되는 한국형 자기계발서란다. 저자가 방황하던 시절에 산중생활에서 자연의 이치를 깨우쳤고 그 깨닳음을 같이 나누고자 무려 5년이나 걸려 집필한 책이란다. 결론을 먼저 내자면 이 책에서 말하는 자연의 이치는 골드신공, 골드바라는 것.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자면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라는 것이다. 그것도 황금색 변을 하루에 한번 이하로 5분안에 시원하게 한방에 싸라는 것이 주제다. 이를 위해서 먹는 것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과 어떤 음식이 골드바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지 스스로 경험을 통해 축척하라는 것이다. 골드신공이란 쾌변을 위해 먹거리를 배려하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골드 마사지도 있다. 흔히 도인체조라고 손바닥을 비벼서 특정부위를 마사지 하는 것으로 자기암시를 걸면서 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지압을 하는 골드점혈법도 있다. 과식 보다는 소식을 하고, 육식 보다는 채식을, 편식 보다는 잡식을, 가공식품 보다는 자연식품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것으로 꼭 이 책에서 언급하지 않아도 알고있는 내용들이다. 차게해서 먹지말고 따뜻하게 먹는 것도 마찬가지. 조금 특이한 점이 있다면 다른 건강서적과는 달리 육식, 편식 등을 무조껀 배척하지는 않는 점이다. 모든 기준은 배변한 결과물이 골드바인가 아닌가 하는 아주 단순한 물음으로 정리한다. 그래서 아무리 몸에 좋은 것이라도 다음날 배변한 결과물이 골드바가 아니면 몸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조금 애매한 것이 이 책이 과연 자기계발서일까 아니면 건강서적일까 하는 부분이다. 책의 1/3을 넘길 때까지 나오는 내용은 아침형 인간이니 저녁형 인간이니 하는 지루한 설명이 몇 번씩이나 반복되고, 다른 사람들이 쓴 자기계발서는 거의 다 부정해 버린다. 이 책이 다른 자기계발서적보다 더 월등한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데도 말이다. 건강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살아가는데 있어 성공하는 비결이 사실 부질없는 짓이다. 하지만 자기계발서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사고의 전환이나 불굴의 의지 그리고 꾸준한 자기암시와 같은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건강해야 한다는 것은 논외인 것이다. 사실 담배를 끊고 부쩍 나와버린 배때문에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였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하이-컨디션 인간이란 운동 안해도 되는 인간이다. 먹는 것으로 모든 것을 조절해버리면 그만이다. 오히려 골드경공법을 익히고 과격한 운동을 금하라는 충고까지 한다. 제법 관심을 가지고 본 것은 변비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대처법에는 마그밀 요법, 소금물 요법, 골드지압 골드마사지, 식초 음용법, 생감자 요법 등이다. 소금물 요법과 생감자 요법은 처음 듣는 것으로 효과가 있는지 실험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 읽고난 뒤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핵심만 정리하면 몇 장 되지 않을 분량의 내용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글로 표현하다보니 저자의 생각과는 다르게 집필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가장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 저자가 고맙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진리. 그래서 저자의 주장대로 나도 골드신공 연마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하이-컨디션 인간이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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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디션 인간. 제목을 읽고는 전체적인 책내용이 와닿지 않았었다. 실패한 아침형 인간 등의 4세대 해법이라는 부제목을 가슴에 담고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하였다. '하이-컨디션' 등급지수 검사로부터 시작된 책은 꾸준히 진정한 자기계발 비법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었다. 공감하는 에피소드에서는 시간을 되돌리는 인간 부분이 공감되었다. 실제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도시, 여기저기서 아침형 인간이니, 저녁형인간이니 하면서 더 열심히 더 부지런히,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 와중에 우리에게는 시간을 되돌리려는 어리석은 시도가 많이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어지는 운명에 대한, 나를 찾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들. 부풀려진 거품을 걷어내고, 내 스스로가 바꿀 수 있는 운명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대박을 좇는 어리석은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대박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있으며 도시 속에사는 진정한 자연인간에 대해 들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에 대해 비교 설명하고 있다. 아침형 인간이 일시적 유행에 머무는 이유, 저녁형 인간이 증가하는 이유... 그리고 결국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제 4세대 인간형을 규정하고 이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아니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한다고 목소리 높여 외치고 있는 것이다. 자연건강력과 자연치유력, 그리고 배설의 정보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저자가 172페이지부터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골드바의 조건이 아마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실제적인 이야기이지 않나 싶다. 일곱가지 실천적인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처음 읽으면서는 웬지 심리적 저항감이 자동적으로 생기더니 마지막까지 읽고나서는 구체적인 행동을 취해봐야겠다는 맘이 새록 들었다.
피상적인 건강법에서 좀더 구체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 골드신공 프로그램, 하이컨디션 레벨인증 시스템등은 약간 현실감이 없어서 아쉬웠다. 대한민국 모든 이들이 건강해지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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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간이 조금 지난 일이지만
한창 아침형, 저녁형 등 이른바 ~형 인간에 대한 유행이 있었던 적이 있다.
나의 경우도 이러한 ~형 인간들의 장점을 배워보고자 그들의 생활 패턴을 따라하려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실패의 쓴잔을 마셔야만 했다.
좋은 생활패턴인건 확실하지만 왠지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나 할까?
아쉽지만 나와는 먼 세상 이야기로 치부해 버려야만 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이 책 제목에 나와 있는 "하이 컨디션 인간"이란 단어가 다시 한번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침형, 저녁형 인간을 버리고 전천후 하이 컨디션 인간으로 태어나라는 내용인것 같아
다시 한번 나도 좀더 효과적인 생활패턴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된것이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책의 초반부에는 아침형,저녁형 인간이 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없는지
그 문제점에 대해 신랄하게 비평하는 내용들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은 공감되는 내용들이어서 과연 뒤에 나올 하이 컨디션 인간이란 어떤 것일까? 라는 기대감이 점점 더 커져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책을 읽기전 종전의 아침형,저녁형 인간들처럼 생활 패턴의 변화를 통해 변화를 꾀하는
자기 개발서라는 기대와는 달리 책의 결론은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기 시작한다.
결과적으로 책의 저자가 말하는 하이컨디션형 인간은 체질 개선을 통해 몸을 개선하는 방향의 인간형에 대한 것이다.
이른바 골드바라고 칭하는 쾌변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내는 것이 하이 컨디션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인데...
그 결과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공감을 한다고 해도 그러한 결과에 이르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포괄적이고 모호하기까지 하다.
지금 보다 더 효과적인 생활패턴을 기르고 싶던 욕심에 책을 집어 들었던 나로서는 조금 아쉽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자기 계발서라고 평가하기 보다는 일반 건강서 라고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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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항상 느끼는점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항상 강박관념과 남들보다 앞서야한다는 경쟁사회가 만연해있는 지금 이 사회가 가끔은 너무 비정상적으로 과열되어 정작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그저 남들보다 앞서야된다는 강박속에 스트레스만 받으며 사람들이 살아가는거같다고 느낄때가 많았습니다..그래서 이책의 제목을 봤을때 하이-컨디션 인간이란게 과연 무엇인지 뭘말하는것인지 궁금했고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것은 결국 하이컨디션 인간이란 자연인간을 말하고, 모든것의 근본은 자연에 있다는것이다.. 즉, 자신의 관리를 잘해야 인생을 즐겁게 성공적으로 살아갈수있는데, 컨디션조절을 잘하는 사람은 건강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많다.. 자연인간은 반드시 건강인이어야한다고 이책에서는 강조하고있고 핵심포인트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맞는말인것같다. 건강을 잃으면 그야말로 돈도 사랑도 일도 소용없어지고 그야말로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태가 된다..어떤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감당할수있는 건강이 바탕이 되야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찌든 사람들은 건강보다는 그저 눈앞에 보이는 이익이나 성공에만 집착하며 정작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하다는것은 꼭 육체적인 건강만 말하는게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이나 휴식도 포함되는데, 매일매일 스트레스와 피로속에 지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본인도 마찬가지고 사실상 빠르게 돌아가는 경쟁사회속에서 건강에 신경쓰기 이전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부터 받기때문에 컨디션조절을 매일 신경쓰는게 쉽지는 않다..
이책에서 건강은 성공을 위한 최우선 과제이자 필요조건이고 골드건강법을 제시하고있다. 이 골드건강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자연인간으로 변신해서 충분한 시간여유와 집중력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최고로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낼수있다는것이다. 골드건강법이라는게 특별한건 아니고 자연속에서 살아가라는것이다. 건강을 위해 수술 약물 건강식품의 여러 인위적인 방법으로 몸에 무리를 주기보다는 신체스스로가 자율신경에 의해 자연치유력을 발휘하여 충분한 컨디션을 조절할수있게 자연식을 먹고 몸에 나쁜 음식은 되도록 먹지않으려고 노력하는것이다.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하고 밤에 너무 늦게 자지않고.. 이런 사소한 습관을 들이면서 자연적으로 건강관리를 하는게 가장 좋고 일도 효율적으로 해낼수있는 컨디션관리가 유지되는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이다. 그걸 항상 염두해두고 일에서 성공하고싶으면 건강관리를 잘해야하고, 컨디션조절을 매일 잘해야만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매일 음식,운동,배변습관,마인드조절 등등 자연적으로 관리해야하고 꾸준히 노력해야만한다.. 그래야 능률이 오르고 일도 잘 풀린다. 모든것의 근본은 자연에 있다.무엇을하든 일단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조건은 건강이기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갈수록 건강에 신경쓰지 못하고 소홀했는데, 오늘부터는 이책에서 제시한대로 건강컨디션에 많은 신경을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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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아침형인간,저녁형인간,하이-컨디션인간형으로 나누어 전개되어 펼쳐지고 있다. 얼마전까지 아침형인간이 성공을 하고 모든일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되었다.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왜! 나는 아침형인간이 안되는걸까 하고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완전히 뒤바뀌게 해준 책이 ’하이-컨디션 인간’이다. 아침에 부지런하게 집중력있게 일한다고 해서 일의 능률은 저녁형 인간과 그다지 차이가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다. 아침형 인간이라고 해서 다 성공하지 못한다는거에 공감이 많이 갔다. 아침에 너무 일찍일어나서 업무를 하고나면 오후엔 피로해지고 일에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침형인간이 성공하기가 어렵다는것 같다..한 기업체에서 아침형인간을 토대로 한 결과 실패로 돌아갔다는 예가 있다.즉 자기 신체 패턴에 맞게 생활하는것이 올바르다고 생각이 든다. 나이드신 분들은 신체리듬이 원래 아침에 일찍일어나기 때문이란는것도 이제야 알것 같다. 아침형인간,저녁형인간도 좋지만 하이컨디션인간의 자연인간이 정말 어렵다는걸 알겠다. 배변과 배뇨가 중요하고 오장육부를 잘 다스려야 된다는것도 이책을 통해 절실히 알게되었다. 읽어내려가면서 나는 어떤가? 남편과 아이들의 건강까지 체크해가면서 읽어나가니깐 이해하기 쉬웠다. 건강에서 제일중요한것이 배변이다..즉 골드바로 이름지어 설명하는데 정말 말이 딱 맞는것 같아 아하!!그렇구나 하고 감탄을 했다. 배뇨도 골드배뇨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골드헬스테크를 해야한다는걸 새삼 느꼈다... 특히 여자들은 몸을 따듯하게 만들어주고 오장육부도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는것도 옛말이 하나 틀린말이 아니다.. 딸둘을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많이 배운 책이며 건강에 있어서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서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다... 마지막으로 골드바 실전내공 12단계 달인 프로그램은 정말 획기적인것 같다.. 차근차근 나의 레벨을 기록해보고 싶다... 기록방법도 상세하고 꼼꼼하게 나와있어서 한번 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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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디션 인간」을 읽고 우리 인간이 정말 귀하게 태어나서 일생 동안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목표로 하는 것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꿈의 성취 즉 성공하는 인생을 통한 행복함의 성취가 아닌 가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 중에 이런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거나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소수임에 틀림이 없다. 왜냐하면 일정한 과정을 거치면서 여러 어려운 일들이 발생하게 되고, 또 가장 중요한 건강 상태의 부실로 인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정말 모두가 다 바라는 ‘성공한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과의 부단한 싸움에서 이겨나가는 것이 가장 첫 번 째 일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결국 ‘건강’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주변에서 뿐만 아니라 수시로 매스컴에 보도되는 부고 란에도 보면 참으로 아깝다 하는 나이에 생을 마감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다. 정말 부족함이 전혀 없을 것 같고, 한참 더 연구하고, 발전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저 세상으로 가는 안타까움을 보면 정말 아쉬움이 든다. 세상은 공평하지 못하다고 하기보다는 이런 것은 순전히 각 자 자신의 몫이라는 점이다. 정말 한참 일할 나이인 40대나 50대 세상을 뜨는 소식을 접할 때에는 정말 그렇다. 건강을 잃으면 온갖 명예도, 돈도, 지위도, 성공을 이루었던 결과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국 내 자신 큰 꿈을 향하여 열심히 도전하고, 그 성취를 이루어 내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뒷받침은 역시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가 뒷받침이 되어야만 한다. 바로 이러한 건전한 정신을 통한 자기계발을 일으키게 하고, 건강한 육체를 위한 하이-컨디션형 자연인간으로 만들어 가게 하는 골드신공 원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 비법은 저자가 다년간 직접 체험을 통해서 확실하게 다져 온 내용들을 제시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적인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하이-컨디션 인간’을 만드는 내용이다. 평범한 인간을 완전한 인간으로 변신시키는 자기계발서의 혁명이라 불리 울 정도로 여타의 자기 계발서와는 차원이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보통 하루의 시간을 보내는 데에도 컨디션이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 컨디션을 조절하지 못한다면 절대로 치열한 경쟁에서 이겨나갈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한 하이-컨디션 형 인간으로 되어가는 비법은 오로지 각 자의 결단과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성공으로 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비법이 책에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성공인생’과 ‘행복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부단히 수련하여 그 기쁨을 맛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주변에 많이 권하여 같이 가는 기쁨도 나누어주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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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스스로 주치의가 되어라
하이-컨디션 인간 / 김대우 / 하이컨디션
단 한 가지만 실천하라!
자연인간은 자연의 원리, 상대성 원리, 음양오행의 원리 등 필자가 깨닫고 알고 있는 모든 지식 내용을 총동원해 창조해 낸 인간형이다. 그 요점은 아주 쉬운 단 한가지 방법만 실천하면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P. 20)
저자는 자신이 경험하고 실천한 건강법을 나누고자 책을 썼다고 한다. 보통 건강에 관한 책들은 실천하기에 어렵거나 아니면 복잡한 단계를 거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래서 대부분 관심을 갖고 읽지만 중도에 포기하거나 나와는 먼 이야기가 되어 이론서에 그치고 만다. 그런 경험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이 책이 희망을 주리라 생각한다.
아침형, 저녁형 그리고 하이-컨디션 인간
아침 시간 또는 저녁 시간을 중점적으로 이용하는 라이프 스타일은 아침형은 저녁 시간을, 저녁형은 아침 시간을 상대적으로 소흘히 하게 되는 단점이 있다. 이렇게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생활은 하루에 소비할 수 있는 에너지 중 상당량을 아침 또는 저녁 시간에 한꺼번에 소모하게 되므로 나머지 시간대에는 피로하고 지친 채로 보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P. 80)
한때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새벽형 인간 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가진적이 있다. 나름대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지만 자신에게 맞지 않느 것을 억지로 실행함으로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언제나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하게 만드는 하이-컨디션 인간이 되자고 말한다. 다른 말로 하자면 억지로 자신의 스타일을 바꿀 필요없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적응해 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이-컨디션을 위한 골드신공
자연건강법은 모래성을 쌓는 것이 아니라 튼튼한 공든탑을 쌓기 위한 기초공사를 목적으로 먼저 자기 내부의 건강 혁신을 이루어야 하는 필수 과정이 있다. (중략) 이 건강법만의 기발하고, 독특하고, 단순하지만 효과 높은 수련과정이 바로 골드신공 즉, 골드헬스테크(Gold Health Technique)다. (P. 156-157)
저자는 골드바라는 점잖은 표현으로 바로 배변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건강을 말할 때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한다고 표현한다. 특별히 먹는 것과 배변을 저자는 강조하는데 그 중에서도 바로 골드바라는 배변의 상태를 체크하고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최상의 자연인 바로 하이-컨디션 인간이 되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충분히 공감이 되고 실천 가능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골드바를 좋은 상태로 지키는 것이 바로 건강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실천하기 쉬운 건강법
골드신공의 5가지 특징 - 건강의 시각화 1. 건강의 시각화로 건강의 기준을 제시한다. 2. 골드신공은 자연의 원리에 따르므로 부작용이 없다. 3. 골드신공은 간단하고 상식적이다. 4. 공드신공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 5. 골드신공은 생활 속의 실용적 건강법이다. (P. 180-182)
저자가 제시한 식사법이나 음식은 불편한 것이 없다. 그냥 매일 식사하는 중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 되는 것이다. 당장에 변비나 설사에 도움이 되는 실천 가능한 음식물을 섭취하는 법만 읽어봐도 여성들이나 이런 체질의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나도 장이 약한 편인데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바로 이 시간부터 실천을 통해 평생 건강한 하이-컨디션인간이 된다는 비전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건강과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까지도 새롭게 해 주는 참으로 가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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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어느덧 한달 달포가 지났다. 누구나 이때쯤이면 새해 들어 세운 계획들이 거의 수표로 돌아가고 또다시 새봄을 맞아 계획을 세우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새해에는 아침형 인간이 되어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도 하고 책도 좀 읽겠다는 계획이 추운날씨로 실천하지 못한 사람들의 핑계를 들어보면 대다수 컨디션이 좋지 못해 실천하지 못했다고 할 것 같다. 언제부턴가 우리는 “오늘 컨디션이 어때? 좋은가 보네? “나는 오늘 컨디션이 안 좋아 모임에 참석하지 못해.”라는 등 컨디션이란 말을 자주 사용한다. 컨디션이란 몸의 건강이나 기분 따위의 상태로 그 날의 몸과 정신의 상태를 말한다. 컨디션이 곧 그날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상태를 말한다. 하루가 편안하고 안녕함은 컨디션에서부터 시작되어 컨디션에서 끝난다. 그리고 컨디션이 좋으면 무슨 일이든지 해낼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고 긍정적인 상태가 된다. 하지만 컨디션이 나쁘거나 일이 꼬일 경우에는 컨디션을 탓하게 된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명상을 하거나, 운동을 하고, 독서를 한다. 어떤 일에 승패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 컨디션이다. 컨디션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지만 어찌 보면 가장 소홀하게, 또 간과하기 쉬운 것이 컨디션이 아닌가 싶다. 그렇지만 우리는 언제나 하이-컨디션 상태가 유지되길 희망한다. 최근 컨디션이 사람의 하루나 한달, 일년의 성공을 이 좌우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쓴 "하이-컨디션 인간"이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 책은 "하이-컨디션"에서 출간하고 김대우가 썼다. 저자는 30대 초반에 심각한 컨디션 난조로 불운을 겪으면서 좋은 컨디션을 되찾기 위해 산중 생활을 하면서 자연의 원리를 깨달았다한다. 그 후 기초 컨디션이 뒷받침되지 않은 아침형 인간들이 실패하는 것을 보고 어떤 환경에서도 하이-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생각하고 하이-컨디션 인간의 집필을 시작하였다 한다. 이 책은 먼저 하이 컨디션 지수 체크법을 통해 자신의 컨디션을 체크해 보도록 하고 있다. 만족도, 집중력, 아침기상, 숙면 만족도 등 여러 지문에 대해 답하다 보면 자신의 컨디션 상태를 알 수 있다. 체크를 하다보면 자기 자신에 대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3편으로 나뉘어져 있는 데 1편에서는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인간상, 시간을 되돌리는 인간, 운명과 성공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공감하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2편에서는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하이-컨디션형 인간, 세 인간의 능력을 비교하고 있다. 3편에서는 하이-컨디션형 자연인간으로의 변신조건, 하이-컨디션형 자연인간으로의 변신 비법 등 목표를 하이-컨디션형 자연인간으로 하여 완벽한 건강을 가질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저자는 산중 생활을 통해 자연의 원리를 깨닫고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관리하는 하이-컨디션 인간이 되는 것이 자신의 최고 경쟁력을 갖추게 되고 성공 가능성도 높이게 된다고 주장한다. 자신도 30대 초반에 심각한 컨디션 난조를 겪게 되는 불운을 겪으면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실패의 원인은 기초 컨디션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하이-컨디션을 알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저자는 어떻게 해야 컨디션이 좋아지는지, 최상의 컨디션 상태를 유지하는지 명쾌한 답변을 들려주는 데 그것은 '황금변의 원리'다. 저자가 말하는 하이-컨디션 인간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지치지 않는 전천후 인간으로, 누구나 '황금변의 원리'를 단 하루만 실천해도 하이-컨디션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황금변의 원리'는 하이-컨디션에 이르는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일상적인 방법으로 방법이라 강조하고 있다. 옛날에는 모르면 병이라 했다. 하지만 요즘처럼 정보가 흘러넘치는 사회에서는 어느 정보가 정확하고 쓸만한 정보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자기계발 서적만 해도 그렇다. 서점에 가면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들이 있다. 그중에서 나에게 알 맞는 서적을 고르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하이-컨디션 인간"은 누구에게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이 책은 피로와 스트레스에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하이-컨디션을 통하여 좀더 풍요로운 세계로 안내할 목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성공과 자기계발을 위해 수많은 책들이 발간되었으나 이론이나 접근방법이 보통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어 별로 호응을 받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는 '황금변의 원리'가 하이-컨디션의 근본임을 주장하면서 무엇보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출해야할 것을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이 건강해야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마음이 불안하면 모든 일이 안된다. 시시때때로 엄습하는 스트레스와 피로는 컨디션 유지에 적이다. 좌불안석이라는 말과 같이 마음을 안정시키지 못하고 안절부절 한다면 자신의 컨디션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는 데에는 아무리 노력한다하더라도 한계가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컨디션 조절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이렇다할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한 사람들이 읽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조건하에서도 최고로 강한 잠재력과 경쟁력,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하이-컨디션을 유지하는 법을 배워 볼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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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의 바쁜 직장인들은 만성 피로누적으로 인해서 피곤하고 업무의 생산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자기 스스로를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좋은 컨디션으로 항상 유지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들다. 일도 잘하면서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은 모든 사람들의 고민일것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아침마다 최고의 상태를 유지한다면 다른 사람들 보다는 휠씬 능률적으로 일 할수 있다.
이 책은 조금은 특별한 책이기도 하다. 흔히들 성공한 사람들의 전형인 아침형 인간에 대해서도 사람 마다 다르며 적응하기가 힘들다는 점을 주장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현실상 야간의 이루어지는 술자리나 조직생활을 생각해본다고 하면 아침형 인간이 쉽지는 않은것 같기도 하다. 저녁형 인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저자가 주장하는 하이-컨디션 인간이라는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
이 부분이 무척이나 새로운 부분인데,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을 동시에 실현하는 전천후 자연인으로의 탄생을 말한다. 건강에 대한 부분과 함께 음식 섭취 방법과 운동방법과 함께 골드신공이라는 것이 소개가 된다. 체질에 따른 분석을 통해서 자연 건강론의 체질과 함께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해야 하는 방법론이 나온다.
즉 이제는 육체적으로 건강한것이 아니라, 면역력이 가앻서 스트레스나 피로를 잘 이겨내는 자가 강한자이므로 이것이 오랜시간의 수련을 통해서 길러질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실천론으로 운동 방법과 호흡법이 나온다. 저자가 직접 해본 경험에 의해서 만든것 같은데 일반적인 운동법인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단계를 통해서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마지막의 12단계 달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이-컨디션 인간으로의 탄생단계를 알려준다. 직접 옆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느낌이 들기 위해서는 책을 보면서 직접 실천하면 무척 좋을것 같다.
자기의 몸관리에 관심이 있고 항상 컨디션이 저조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외형적인 문제가 아니라 몸 속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살피고 평소의 생활습관을 바꾸어야 할 것 같다. 책에서 제시해준 방법을 제대로 실천해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건강한한 사람이 경쟁력이 있고, 또 그렇게 준비해야 하는것도 또한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요소 인것 같다.
우리 모두들 하이-컨디션으로 세상과 맞설수 있는 날까지... 자기 자신을 잘 달련시켜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