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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으로 우리나라 출산율이 점점 더 줄어든다는 보도를 접할때마다 사실 나도 한 아이의 엄마지만,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우리 어릴때는 한창 베이비붐 시대여서 그랬는지 반 친구들 중에는 8남매나 9남매도 많아서 그리 놀랄일도 아니었다.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자녀들이 많으면 TV에도 나올 정도의 숫자가 아닐까 생각된다.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겠지만, 이제 더욱 줄어드는 출산율과 더불어 한사람 한사람이 더욱 귀하고 소중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특히, 미래에 지구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지구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권리를 인정하고 또 보호하는 환경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요즘은 공익광고를 통해서도 어린이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연약한 아이들에게 갖가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 책 <다섯 걸음 학교> 시리즈 제1권인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는 미취학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이미 ’아이와 어른이 꼭 함께 읽어야 할 책!’ 이라는 호평을 받았다고 하며, ’국제 앰네스티의 추천 도서’로 권리라고 하는 사회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 특히,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인 ’나’로부터 시작해 ’사회’로 관심을 넓혀가며 이야기를 풀어 갈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아이가 그린 듯한 단순한듯한 그림을 통해서 그 의미를 더욱 강력하게 전달해준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으로 부록으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실제 조항을 수록했으며, ’국제 앰네스티’의 활동과 ’인권’에 관해 부모가 함께 공부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림삽화도 아이들 시선에 맞게 재미있고 귀엽게 소개되어 있어서 그림책처럼 읽어보며 어린이들의 권리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동을 둘러싸고 흉흉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라고 인정해 준다면, 조금씩 더 나은 사회가 되지 않을런지. 연약한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의 인권을 먼저 인정해 주는 것, 즉 <아이들의 권리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이 책은 꼭!! 어른들과 함께 보기를 권하고 싶다. 인권은 아이들은 물론 모든 어른들이 숙지하고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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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따뜻한 가정과 사랑속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를 가지고 있지요.. 마음껏 뛰고, 놀고, 자기 생각을 키워나가며 이야기할 권리~!! 이런 권리를 누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그 권리를 배워가며 내 권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 또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우리 아이들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도 필요하네요..
표지부터가 눈에 들어와 꼭 읽어주고 싶은 마음에 읽어 보았어요..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엄마 권리가 뭐야~~~
건강하게 자랄 권리, 늘 사랑 받고 보호받는 권리, 배울 권리, 신나게 뛰어 놀고 꿈 꾸고 노래할 권리... 내가 가진 권리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해야 한다는 걸~~ 남을 배려해주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봤어요. 책을 다 읽고, 좋아하는걸 이야기하면서 이것도 권리냐고 물어오던 아들.. 책을 읽고 참 따뜻함,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유니세프의 활동입니다.. 건강은 기본이에요 내 몸은 소중해요 난 배우고 싶어요 나도 할 수 있어요
이 한권으로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 또한 내 권리를 알고, 친구의 권리를 지켜주며 멋져질거라고 약속했답니다. 이 책은 요즘처럼 매말라가는 요즘 세대에 꼭 필요한 책인듯 싶어요 아이들의 따돌림 왕따, 남보단 나먼저 우선인 자기 중심적인 핵가족화의 특징들을 볼때면 남의 권리를 알고, 존중해줌으로 조금더 따뜻한 아이로 자라겠지요..
아이와 어른이 꼭 함께 읽어야 할 책 맞습니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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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아동권리협약>이라는 게 있지만 아직도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무척 많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알아야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보호받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에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이 왜 소중한지, 소중한 자신을 어떻게 지키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이에게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권리와 권리가 아닌 것을 구별하는 법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한뼘은 더 자란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는 아이와 함께 부모도 같이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직도 소외되고,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무척 많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어린이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야함을 깨닫았다.
국제법에서는 18세가 되지 않은 사람을 '어린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믿기지 않는 현실에 처한 어린이들이 너무 많았다. 요즘에는 영양 과잉으로 인한 어린이 성인병이 문제시 되고 있는데 또 다른 곳에서는 영양 부족을 겪고 있는 5세 미만의 어린이가 무려 200,000,000 명이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5살 이상 14살 어린이 중 노동을 하는 수는 150,000,000 명이고, 폭력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수는 500,000,000 ~ 1,500,000,000 명 이란다. 이 모든 숫자가 여전히 잘 실감되지 않는다.
꼬마로서 늘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가 어서 되길 바란다.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더욱 많이 노력해야 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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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수무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1989년에 유엔이 만든 아동권리협약은 어린이가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담고 있는 국제적인 법인데 전 세계 193개 나라가 이 협약을 지키기로약속했다고 합니다. 요즘 처럼 아이들 키우기 무섭고 힘들때에 이렇게 좋은 법이 있다는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이 책은 나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기 위한 다섯걸음학교 시리즈 중 첫걸음 권리에 대해서 차근차근 한 걸음씩 배울수있고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어린이가, 남을 사랑하고 배려하고 희생할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린이 자신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소중한 나를 어떻게 지켜야하는지, 다른 친구들 어린이도 얼마나 중요한지 어린이 자신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그린 책인것 같다.
아이들에게 어른으로써 배려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보살펴주는것만이 부모로써 할 의무를 다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당당히 받아야할 의무 권리가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당당하게 받을 권리를 받으면서 자신이 세상에 살면서 마음대로 하는 게 권리가 아니란 걸 알게되고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다는걸 알게되는것 같아요
친구를 아끼고 배려하고 자신과 조금 다르더라도 친한 친구가되여서 도움을주고 받을수 있다는것을 알수있어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이 이루워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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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권리란 말도 모르고 있다는 걸 이책을 읽힘으로 알게 됩니다 권리란 말을 알았다면 권리를 침해 받지 않고 꼭 배워야 하는 것은 무얼까 생각하게 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의 최대 목표점과 맞닿아 있을 법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접목된 한 교집합과 같은 내용이 펼쳐져 있어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사회란 공동체속에 우리는 어린이로서 무슨 권리를 잘 대접받고 살 것인지 어슴프레나마 알게 해 줍니다
어쩌면 철학적이지 않나 생각할수 있는 어려운 내용으로 시작하지 않고 나 그리고 너 그리고 우리가 모여 내 주변도 돌아보고 사회속의 나의 존재를 가늠케 하는 내용이 있어 생각의 힘과 나를 지키는 것에 대한 사유를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나를 소중히 함으로 얻어지고 사물을 보는 시각이 점차 깨이는 시기에 권리에 관한 동화가 나와 참신하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원에서 셈과 암기에 논술까지도 공부의 대열에서 빗겨 나가지 않으니 정말 아이들이 모두 원한 것일까 자문해 보게 만듭니다
무척이나 빡빡한 삶 속에 여유를 가지고 나는 어떤 남과도 같지 않은 유일한 존재란 것 그리고 어린이여서 더 소중한 점 어린이여서 더 지켜주어야 하는 것들을 차근히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권리를 그간 지켜 주지 못한 것은 당연하지요 특히 사생활 보호에 관한 내용을 통해 실제 부모 자녀 사이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권리였다는 점도 부각이 되었어요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특히 저에게 더 와닿은 건 역지 사지가 될 이 한줄의 글이였어요 내가 가진 권리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다는 것 아이의 권리를 부모가 관리하는 것 그 자체가 바로' 월권'에 가까운 일이여서 잠시 맡아둔 자유와 생각을 아이의 것으로 다시 되 돌려 줄 날을 조심스레 기다려 봅니다
그래서 미래의 엄마 아빠가 되는..... 멋진 어른의 보증수표~!어린이 .....지금의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나라를 꿈꾸기 위해 좀더 어른의 살핌이 요구되는 것이란 걸 ... 자못 진지하게 깨닫게 만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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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권리가 있을까요? 매번 어른들이 말하는대로 주로 따라하는 아이들,, 어린이때부터 아이들이 누릴수 있는 권리에 대해 인식해주고 나의 권리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의 권리도 지켜줄수 있는 생각을 가질수 있게 해주기 위해
어린이인권도서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를 읽어보았답니다.
일단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고 권리라는 단어가 어려울것 같았는데 눈에 확 띄는 글씨와 공감이 형성되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예를들어 권리가 무엇인지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해주었어요
또한 그림 하나하나하가 재미있는지 그림보면서 이야기 하는 재미까지 가지게 되네요.
어린이지만 아이들이 누릴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 배우고 인식하고 나의 권리가 중요한 만큼 다른사람의 권리도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답니다.
다소 어려울수 있는 부분을 쉽게 이해할수 있게 만들어지고 아이와 대화하면서 읽을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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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 도서 연구회 권장도서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책을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유엔 아동권리 협약 채택 2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국제 엠네스티 추천도서로 선정된 나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기 위한 나의 첫 그림책 이랍니다.
우리에게 권리가 있어 책은 아이들의 눈으로 어린이들의 소중한 권리를 어린이의 목소리로 이야기 하는 책 이랍니다.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가정과 사회의 따뜻한 보호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권리를 가지고 있답니다.
어린이는 권리가 없을거라고 흔히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는 어린이에게도 권리가 필요하다는걸.. 권리는 바로 내 자신을 지킨다는걸 알게 해 준답니다. 이런 어린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준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주인공인 꼬마가 등장을 합니다. 우리에겐 배고프지 않게 잘 먹고, 춥지 않게 옷을 입어야 하는 기본 권리를 가지고 있어.
다른다고 차별 받아선 안되는 권리..
새로운 우리 아이들의 기본 권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기본적인 먹고, 마시고, 건강할 권리.. 신나게 뛰놀고 꿈을 꾸고 노래할 권리까지 우리에게 권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꼭 필요한 구절! 마음대로 하는게 권리는 아니란걸... 내가 가진 권리 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다는걸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 주었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하고, 하고 싶지 않은것은 하지 않는게 권리라고 오해할까봐 살짝 걱정되었는데.. 다른 사람의 권리도 중요하고,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권리가 필요하다고 하였답니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로 하여금 권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 해 볼 수 있었답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성장톡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로.. 우리에게 어떤게 권리인지...그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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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기본적인 권리부터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어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글도 못읽는 우리아이가 설명을 해주니까 알아듣고 그림을 보면서 얘기해 주더라구요 ^^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권리에 대해서 알고, 앞으로 이책을 읽고 느낀점을 항상 생각하며 깊은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우리아이 또래의 친구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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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우리아이들의 소중한 권리에 대한 이야기를 귀여운 아이들의 목소리로 들을수 있는 내용의 책이에요 국제 엠네스티 추천도서로 아이랑 큰 목소리로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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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당연하고 아무렇지 않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사랑받고 보호받는 것도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권리였어요 내용을 읽어보면 아이들의 권리가 무시당하는 경우가 참 많다고 나와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캠페인을 열고 알리려는 노력을 많이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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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모든 권리가 우리 아이들이게 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우린 어린이 니까.... 라고 하면서요 그냥 어린이면 돼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뛰어놀수 있으며 마음껏 배울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수 있는 권리도 있다는 사실 그렇지만 서로 모습이 달라도 친구가 될수 있어야한다는 점도 알려줘요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는 점을 배우기 위한 첫 그림책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함께 읽어보면서 엄마인 저는 어린이에 대한 인권의 중요성도 깨달을수 있었고요 우리 아이는 자기 스스로 어떻게 내 권리를 소중하게 알고 친구들에게 해야하는지도 배울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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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인권도서로의 그림책이지만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어보며 지켜줘야 할 아이들의 권리를 생각해보는 책. 국제 앰네스티 추천도서,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