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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부모들이 예습복습을 철저히 하라 아이들에게 강요를 했지만 요즘은 과목별 선행학습이 대세이다. 선행학습이란 말 그대로 앞서나가는 학습이기에 학년을 뛰어넘는 공부로 아이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올해 초등입학을 하는 아이에게 선행이란 말을 꺼내놓지는 않았지만 미리 이것저것 시켜보고 알려주느라 마음이 너무도 급해진다. 선행의 대부분은 영어와 수학 정도이다. 국어는 언제나 책읽기가 대신하고 있으며 따로 과학은 선행을 잘 하지 않는 과목중의 하나에 속한다. 어려운 용어, 실험등으로 이루어진 교과 내용을 아이들이 어려워 지레 포기할까봐 안하는 경우들이 있다고 한다.
과학은 무조건 어렵다고만 느낀다. 그래서 과학과 관련된 책들이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는 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쉽게 익히고 배울 수 있도록, 만화, 동화등 재미있게 그려져 아이들이 과학은 어려운것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분야라고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하지만 초등의 과학과 중등이상의 과학은 너무도 다르다. 어려운 용어, 복잡한 그래프, 외우기 힘든 공식들로 이루어진 교과서를 보면 아이들은 절로 고개를 흔들게 만들 이유로 충분할테다.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 정말 멋진책을 만났다. 바로 <우선순위 물리개념>이다.
출제가능성,성적기여도로 선정되었다고 하는 우선순위 물리개념은 55가지 개념이 들어있다. 많은 아이들이 어렵게만 느껴지고 부담스러웠던 중학물리의 개념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사진 그리고 이해를 높인 쌤 강의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져있다. 섣불리 도전하지 못했던 물리 선행 학습 교재로 안성맞춤이다. 중.고등학생을 직접 지도했고 책을 출간했던 경험으로 물리의 '출제가능성, 성적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난이도'를 기준으로 55가지 개념을 구성했다고 한다.
책의 구성 또한 보기 좋은 한편의 지도서 같은 형태를 지니고 있다. 학년.단원표시는 물론 커다란 표제어 중요지수 표시를 해 두어 아이들 스스로가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으며. 호기심개념을 두어 일상생활과 이어지는 물리와 이어주어 물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으며 , 머리속에 쏙쏙 개념은 교과서처럼 개념정리 이해를 위한 다양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그림들이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머리속에 쏙쏙개념. 교과서 속 개념, 쌤강의, 정리해볼까요? 코너등 또한 아이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습하는데 유용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던 우수학생의 필기노트를 보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성적이 우수한 친구들의 노트는 시험기간만 되면 늘 선망의 되어 빌려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이 드는것처럼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왠지 충분할 것 같은 기분마저 든다. 교과서의 요점만 뽑아 놓고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설명첨부 시험중요도에 별표까지 해둔 노트 필기를 손에 넣은 것 같다. 어렵고 딱딱하게 그려진 물리가 아니라 초등의 눈높이에 맞추어 중학선행학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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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손영운’이라는 글만 봐도 꼭 읽어야함을 느낍니다. 어린이책 과학분야에서 제가 제일 신뢰하는 선생님이지요. 선생님의 또 다른책 ’우리땅 과학 답사기’를 읽고 완전 팬이 되었으니까요. 아니, 사실은 그전부터 어린이 과학책하면 바로 ’손영운’ 을 떠올릴만큼 제게 확실한 믿음을 주는 분이시죠. 과학분야(물리) 전문가답게 초등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과학을, 물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신 ’과학의 최고봉’ 이라고 자부합니다. 내년이면 중학새이 되는 우리 후니(초 6학년이 되는)가 중학 공부를 미리 접해 볼 수 있어 좋았고, 과학책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과학책 매니아(과학 영재반시험에서 1등을 한 승민이)답게 승민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니까 엄마로서 대만족입니다. 사실, 학창시절 그다지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지 못한 저로서는 이 책을 너무 알찬 구성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1. 어린이책 과학 분야의 최고수라는 믿음의 손영운샘, 이라는 점 2. 중학 과학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서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 (이해력 팍팍! 예:되돌려,되돌려-빛의 반사, 꺾여꺾여-빛의 굴절,부딪혀-마찰력, 끌어당겨-중력, 빨리빨리-속력,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속도,더하고 빼고-전하, 따라쟁이-정전기 유도, 경사각의 비밀-빗면의 원리, 적은 힘으로 많이-지레의 원리,전자와 자기가 만나-전자기력, 됐다안 됐다-전자석) *알찬 배움 *마찰력이 없어야 좋은 경우-인라인 스케이트 ,스키,수영 선수들-전신 수영복, *무중력 상태라는 말에 대한 오해 과학적으로 옳은 표현이 아니라고 한다. 지구 밖 궤도에서 무중력 상태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에, 지구 밖 궤도를 도는 우주선에도 지구의 중력이 작용하고 있다. 다만 지구의 중심으로 잡아당기는 힘인 중력과 우주선, 우주선 안에 있는 물체가 지구 밖으로 나가려는 원심이 같아 보이지 않게 서로 밀고 당기면서 힘이 작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라고 한다. ’무중력 상태’는 ’무게가 없는 상태’라고 해야 옳은 표현이다. *축구 선수가 공을 멀리 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축구공이 지표면과 이루는 각도가 45도일 때 가장 멀리 날아간다. 축구,야구,골프를 하든 혹은 대포를 쏘든 최대한 멀리 날아가게 하려면 45도로 맞추어 던지는 게 가장 좋다는 이야기 (단, 공기의 저항이나 바람의 방향들을 무시할 떄 나온 각도니깐 실제로는 좀 더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왜 힘이 들까? 에너지를 계속 사용하고 있기 때문 체내 세포에 젖산과 같은 피로 물질이 쌓이게 된다. 이 물질들이 제때 제거되지 않아 피곤하고 힘이 든다. 하루 종일 방 안에 누워 있을 때도 일을 한 것처럼 피곤한 것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신체의 생리 작용은 누워 있는 동안에도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지구 자기장을 이용해 이동하는 생물 비둘기는 뇌에 있는 작은 자석 덩러리와 지구 자기장을 이용하여 방향을 찾기 때문이야. 비둘기 외에도 지구 자기장을 이용하는 생물에는 박테리아, 황제나비,도룡뇽,바다 가재,여러 종류의 철새, ***이 모든 유용한 정보는 ’손영운 쌤 강의’ 에 잘 나와 있답니다. *출제 가능성, 성적기여도,교사 선호도,학습 난이도,로 엄선한 우선 순위 물리 개념을 중요한 순서대로 남보다 먼저 공부할 수 있네요. 초등 고학년에 먼저 끝내는 중학 물리 주요 개념 55-쉽고 간단한 개념 설명으로 기존 학교 공부와 병행하기에 부담이 없다. *초등 눈높이로 새롭게 풀어 썼다(반복 학습으로 쉽게 기억한다) 일러스트,도식,사진 등을 사용한 반복 학습 *의심하고 묻고 생각하고 확인하는 4단계 구성 (과학에 필요한 사고력과 이해력을 바탕으로 한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개념마다 중요도를 별도로 표시하여 목적에 따라 선별 공부 할 수 있게 했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에서 사진첨부도 함께 보시면 더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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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가서 과학을 즐겁게 공부할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 도우미 역할을 한다. 중학생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과목이 과학이라고 한다. 나 역시 중학교에 처음 들어가서 공부를 잘하리라는 결심으로 공부했지만 과학의 벽에 부딪쳐서 과학은 너무 어려워~`라고 생각을 했던 중학시절에 대한 기억이 있었다.
초등 과학과 중학과학은 접근 방식부터가 다르다고 한다. 초등 과학이 흥미 위주의 활동 중심 수업이며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자연 현상들을 실험과 관찰로 공부하는 수업이었다면 중학 수업은 어려운 과학 이론과 복잡한 실험들로 가득하다고 한다. 과학을 잘 아는 대학교수들이나 선생님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중학 과학은 핵심이 되는 몇 가지 개념들만 정확하게 이해해도 결코 어려운 과목이 아닌데, 학생들이 그것을 잘 모르는 것 같아." 라고 말이다. 과학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과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으로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만 간추려 놓았다.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 등을 기준으로 중학 물리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55가지 엄선해서 만들어놓았다고 한다.
개념마다 각 항목(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에 따라 정도를 별표로 표시하고 목적에 따라 선별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래서 개념을 이해하고 개념들을 어떻게 적용할지와 그와 연결된 것들을 반복적으로 학습할수 있도록 말이다. 학습개념만 적어놓으면 이해하기 어려울까봐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꾸며놓았다.
일러두기 를 보면 어떤 식으로 이 책이 구성되어 있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예를들면 왜 깜깜한 곳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 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그건 우리가 사물을 보는 원리를 알아보면 알 수 있어...라고 이야기하고 그 다음은 사물에 부딪친 빛은 눈으로 들어와 망막에 맺혀. 즉 빛의 반사를 통해 우리는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지. 그런데 깜깜한 곳에서는 빛이 없기 때문에 안 보이는 거야. 이런식으로 호기심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보인다고 알려준다.
개념을 최대한 파악할수 있도록 다양한 유도를 하고 있다. 그 유도를 통해 글로 그림으로 재미있게 최대한 개념을 파악할수 있도록 인도한다. 정말 공부잘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읽기만으로도 공부를 잘할수 있는 책이다. 하루에 두세꼭지씩 읽으면 부담스럽지 않고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학년별 표시가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고학년에 구입하였더라도 중학과정에 들어가면서 두고두고 볼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때는 중1부분을, 중1때는 중2 부분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과 친해질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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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물리개념>은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 좋은 중학 물리개념서.. 라고 정의하고 싶네요.
중학 물리개념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놓아
초등 고학년 아이들까지도 부담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배워가는 것 중 하나가
같은 내용도 학교에서 교과로 배워가면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기 쉽고
그 전에 쉬운 독서로 개념을 훑어 놓으면 한 층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었답니다.
그래서 저를 포함한 많은 엄마들이
교과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교과관련 좋은 책들을 구해 읽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겠지 요.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도 물리나 화학같은 과학분야는 쉽지 않고
따라서 편하게 읽어 내려갈 만한 책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시중에 인기가 있는 이야기 형식의 과학서들은 단편적 과학상식만을 다룬 경우가 많아
정작 중학 교과과정을 준비해야하는 초등 고학년에게는 1% 부족한 면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선순위 물리개념> 은 이러한 문제들을 잘 극복한 좋은 선행용(?) 개념서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글씨 크기가 크네요..^^
덕분에 3학년 작은 아이까지 덥석 잡고 읽어 내려 갔답니다.
사실 얼마나 이해하고 읽었을까는 모르겠지만
겁없이 중학 물리개념을 스스로 만화도 아닌 글줄 책으로 한 번 훑었다는게 정말 대견했어요.
그만큼 책이 술술 읽혔다는 것이겠지요.
중1 큰 애한테는 특히 도움이 되었어요.
새로운 개념도 일단 어렵다고 느끼지 않고 받아들이더군요.
배웠던 내용은 편하게 한 번 되짚었구요.
개념마다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학습 난이도 등을 표시해 놓아
아이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나 어렵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여러번 보게 되었답니다.
현장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분이 집필하신 것으로
실제 교과과정중 필요하고 중요한 개념만을 추려 모았다는 점도 좋았구요.
집에 한 권 두고 편한 시간에(예를 들면 화장실에 있을 때^^) 술술 읽어 가면
꿩먹고 알먹고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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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 겨울 방학이 되면서 아이도 엄마도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영어, 수학 잡기도 벅찬 이때, 과학은 어찌할 것인가 때문에요. 중학교 가기 전에 과학 개념만이라도 이해하고 알고 간다면 중학생활이 훨씬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 고민하면서 선택한 책. 우선 <우선 순위>는 영어 단어 시리즈에서 접했던 책이라 일단 믿음이 갔습니다. 특히 큰아이는 수학을 좋아하고 잘 하니 유관성이 높은 <물리>부터 시작해 보자는 심산도 있었구요. 모든 <우선 순위> 시리즈가 그러하듯 이 책은 공부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공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더군요.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를 기준으로 중학 물리에서 주요 개념을 총망라한 구성도 아이들의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주요했다고 봅니다. 선별된 55개의 개념마다 중요도를 표시해 놓아 아이가 정한 중요도와 비교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고, 실생활 속 호기심을 통해 개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모한 후, 개념의 정의를 설명하는 것 또한 완벽했답니다. 이후 개념의 적용, 개념과 관련된 하위 개념들을 알려 준 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는 반복 학습 구성으로 철저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그 어렵다는 물리를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풀어서 설명할 수 있는지 참 놀랍습니다. 교과서로 과학을 접하면 공부가 되지요. 그러니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렵고 재미없고 지겹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재미있는 도서로 접하면 아이들의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 어려운 물리 부분을 겨울 방학 20일 동안 재미있게 읽고 또 읽고 4번 반복했으니, 올 겨울방학은 대성공입니다.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읽어주니 이 녀석들이 고마운 건지, 책이고마운 건지 옆에선 엄마 입이 헤벌죽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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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과학교실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할만큼 초등과정의 과학은 쉽고 재미있게 배웠었다 과학에 관심이 워낙 많았다. 중학교 과학은 좀더 어렵고 심화된다고 해서 이 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우선순위 물리개념은 각 단원 제목부터 재미있다. 되돌려 되돌려 빛의 반사... 무슨 뜻일까?
중요한 개념을 제목에서 알수 있고, 어느정도 중요한지도 알 수 있도록 가능성, 기여도, 난이도, 선호도로 나타내 주고 있어한번더 관심있게 살펴 보게 된다. 생활속에 호기심이 생기는 과정을 과학적인 원리로 설명해 주고 그 결과를 알 수 있도록 정리 해 주었다. 쉬운 개념설명으로, 과학 어휘를 재미있게 풀어주고 이해가 잘 되었다.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이 어느부분인지 학년과 단원제목을 소개 하고 있어서 교과서를 공부하며 자세히 알고 싶거나 궁금증이 생기면 찾아볼 수있게 되어있다.궁금증이 보이는사진, 그에대한 원리, 우리 주변에서 볼수있는 예를 들어, 과학이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
중학 과학교과서가 개정이 되어 아직 보지 못했다. 대신 겨울방학동안 새로 배울 개념을 이 책에서 어느정도 배울 수 있었다.어려운 과학어휘를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진과 예쁜 그림들이 과학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를 더해 준다. 쌤의 강의는 쉽고 친근하고 자세한 설명이 어렵지 않았고, 이해가 쉽다. 정리해볼까요로 단원의 중요내용을 한번더 정리가 된다. 핵심이 잘 정리 되어있어 도움이 된다. 중학 전학년과정을 재미있고 쉬운 책으로 미리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중학생에게 더없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이 되고,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과학을 만날 수 있을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과학공부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학교에서 배울 중학 과학공부에 호기심과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다.겨울 방학동안 읽어보았던 유익했던 우선순위 물리개념! 많은 아이들이 읽고 과학을 즐겁게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 믿고 많은아이들이 꼭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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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익히는 중학물리.. 과연 어려운 용어들이 가득한 과학 특히나 여자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물리를 초등학생인 울집 아이가 쉽게 이해를 할수있을까 생각하며 접한 우선순위 물리개념.. 답은 춪충분히 이해하고 더더구나 재미있어 한다는 점이다..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
중학교에 들어가서 익히는 과학은 어떤것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용어가 어려워서 기본개념이 없다면 더욱 힘들어지는 과학을 엄마의 욕심에 미리 접해주고자 선택한 이책은 일단 큼지막한 글자와 실사와 캐릭터그림들의 적절한 조합으로 책이 복잡해보이지 않고 편안하게 동화책을 보듯이 읽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물론 물리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는것 또한 장점이라 할수있을것이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깊어지고 확장되어지는 중학 과학을 초등고학년에서 먼저 접한다면 좀더 쉽게 중학과정을 이해할거라 생각되어진다..
중학교과정의 모든 물리부분을 접한다는것은 힘든일이고 너무 많은 지식만을 요하는 글을 적는것은 아이에게 무리일거라 생각하였는데 이책은 중요한 부분만 수록되어져 있고 잘 나오는 빈도수가 많은 부분 중심으로 수록 되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답니다.. 주요개념 55개를 용어설명과 더불어 개념의 이해를 돕고 생각의 확장까지 할수있어서 좋았다.. 각단원마다 중요도를 가능성 , 기여도, 난이도, 선호도등을 각각 별표로 표시하여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수있었고 중학물리의 핵심이 뭔지도 역시 알수있었다..
알고 있다는것은 많은 부분 아이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된다.. 그만큼 자신감이 생길수있기 때문이다. 마냥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미리미리 접해주므로써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포기하는일 없이 자신있게 중학물리를 해나가리라 믿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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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많은 요즈음 아이들이 행복해 보이지만 막상 아이들은 어느 책을 골라야 할지 망설인다.특히 과학분야는 잘 못고르면 너무 어렵고 때로는 너무 흥미위주라 잘 읽기는 했지만 지식적인 부분이 모자라는 경우가 종종 있다.우선 순위 물리개념은 별 고민없이 선택했다.책을 읽는 독자의 높이에 맞추어 잘 풀어주시는 믿을 수 있는 작가 손영운샘 때문이라고 주저 없이 말 할 수있다.
책의 구성이 남다르다. 배우게 될 학년과 단원을 미리 알려주고 중요지수를 통해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과 난이도등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본문과정에서도 개념을 정립시키고 그림을 통해 전개하여 이해를 돕는다. 아는 것의 즐거움을 배로 만드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림또한 즐겁게 책을 읽도록 돕는다. ![]() ![]() ![]() ![]() 교과서 속의 어느부분(학년/출판사)에 이 개념들을 배우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쌤강의/정리해 볼까요? 에서는 다시 한번 정리해 준다.
![]() ![]() ![]() ![]()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과학. 과학 점수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더라도 책을 읽고 난 후에 보이는 우리 주변은 과학투성이로 보이고 아는 즐거움이 커지리라 생각한다. 미리 중등과학이 궁금한 초등생이라면 처음부터가 아니어도 생활과 관련하여 찾아보며 지식을 습득해도 좋을 듯하다. 실험위주의 초등수업에서 벗어나 복잡한 실험과 이론적 방법으로 접근하는 중학과학을 개념위주로 설명하고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부분으로 정리해 주어 미리 중학과학을 공부하는 초등생들에게도 물리때문에 힘들어 했을 중학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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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인 우리아들 과학선행을 무엇으로 할까를 생각하다가 좀더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책은 없을 까 하다가 접하게 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