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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금 부터 N2를 대비해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보다는 지금까지 시험 준비를 꾸준히 해 오신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자세하고 친절한 시험의 유형 및 대처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시험 당일에 시험을 어떤식으로 치루어 가야할지에 대한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영역별 출제 예상 유형과 시험을 대비해서 공부를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설명, 그에 따른 실전 문제 들도 실어 놓았기 때문에 새로워진 시험 방식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거나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응시자들에게는 시험 준비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N2에 대한 공부를 하지 않은 저에게도 시험 출제 방식의 설명은 앞으로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어디에 중점을 둬야할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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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머리말부터 읽기 시작~~ 새롭게 바뀐 제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기존시험은 암기위주 시험이었다면 새로운시험은 문제해결능력을 묻는 문제로 중점 출제!! 된다고... 청해비율이 기존 4/1===> 3/1로 높아지고 과락이 적용!! (아~~ 큰일이다..청해~~청해~~~) 새롭운 출제 형식과 문제경향,대처법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미리보는 실전문제로~~ 각 문항마다 형식 및 시간, 문제 푸는 요령까지 자세하게 설명 되어져 있다... 1. 한자읽기.... 모르면 미적거리지 말고 미련없이 넘겨라!! 2. 한자쓰기.... 한자 하나하나의 뜻을 정확히 기억하자!! 3. 파생어와 복합어... 너무 생소한 말은 피하자!! 4. 문맥에 맞는 어휘... 유식해 보이는 어휘를 고르라!! 5. 비슷한 어휘 찾기... 제일 생소한 어휘는 피하는게 상책!! 6. 제시된 어휘가 가지는 의미가 올바르게 쓰였는지 묻는 문제... 끼리 끼리 노는 놈들을 고르자!! . . 생략...<독해,청해까지 비법설명되어있음!!> 비법의 포인트를 적어놓은 부분!! 눈에 확 들어온다... 하지만 내 실력으로는 포인트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예전 능시 책에 익숙해서인지 예상단어나 예상어휘등이 없이 바로 문제로 들어가는 부분은 당황스럽다.. 문제에 대한 설명이라든지 해석같은건 나와 있지않아 .. 문제를 풀지는 못하고 사전 찾아가면서 문제를 해석만 하고 있는..ㅜㅜ 혼자서 이책만 가지고는 무리이지 싶다.. 아님 급수를 낮추던지...해야지... 암기 위주 공부가 아닌 실생활에 필요한 일본어를 얼나마 알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바뀌어서 평소 듣기 말하기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공부하기 위함의 책이라기는 보다는 새롭게 바뀌는 능시에 필요한 정보나 문제 유형등 파악하고 대처법을 제시해주는 지침서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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